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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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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주식,펀드등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물론 투자할 여력도 없지만 요즘처럼 불안한 증권시장과 펀드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한다.숫자에 관해 평소에 관심이 많고 잘 기억을 하는 편이기에 한국의 자본시장을 이해하려면 역사 계수관념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께서 그간의 경험과 현장 지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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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주식,펀드등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물론 투자할 여력도 없지만 요즘처럼 불안한 증권시장과 펀드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한다.숫자에 관해 평소에 관심이 많고 잘 기억을 하는 편이기에 한국의 자본시장을 이해하려면 역사 계수관념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께서 그간의 경험과 현장 지식,자료등을 통하여 세밀하고도 친절하게 밝혀 주고 있는데 방대한 자료와 통계 수치를 보면서 입이 떡 벌어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자본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망등을 보면서 일말의 지식을 얻어 가는 좋은 학습이 되었던거 가타.

 한국자본시장의 모습과 개요,증권 시장,유통시장과 매매제도,상장기업,금융투자회사.펀드,불공정거래등에 대해 윤곽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고 1956년 한국 증권시장의 탄생과 더불어 주가의 등락,보통주,우선주,파생상품,소액주주,대주주,M&A 경영권,스톡옵션,창업시의 요건,해치펀드,내부자 거래 행위,공매도등에 관련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읽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던게 기억에 남을거 같다.또한 흥미로운 증권투자에 관련한 격언 및 세계적 금융 사건들을 경제 상식으로 제시하고  있어 딱딱하고 재미없게 보이는 내용을 보다 재미있고 한국의 자본시장의 흐름과 추이,미래를 예측하는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투자를 하고 이쪽에 관심이 없는지라 생생한 감각은 없지만 한국 경제의 심장인,증시가 살아나 건전한 투자가 활성화 되어야 자본 시장이 살아나는 건데 아직까지는 오리무중인거 같다.기업이 상장화되고 투자자를 모으며 회사 경영을 건전하고도 투명하게 하여 주주와 기업,국가가 창달되기를 바라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경제 대국인 미국등 서방국들의 영향을 크게 받기에 국제적인 시장 흐름이 좀 더 밝은 쪽으로 흘러가기를 기대해 본다.그럼으로써 자본주의 경제,증시,금융투자,유통 시장,공정거래등이 활성화 되어 잠자던 돈이 올바른 곳에서 융통이 되어 사회의 몸이 전체적으로 순환되어 가지 않을까 한다.

 부당거래등에서 작전세력등이 끼여 시세조종을 하고 소액주주는 깡통을 차게 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한다.아울러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행위 및 내부자 거래등은 검찰등에서 철저한 수사를 해주기를 바라고 그러한 지능 경제범죄행위는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며 자본 시장의 전제적인 흐름과 추이등을 나름대로 사전 학습을 평소에 한다음 금융 투자 전문상담가(여러명)와 비교 상담하는 요령도 투자의 지혜이고 가능하면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여 투자의 위험을 분산하는 것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투자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경제 능력과 투자 여건이 성숙되었을때 호기를 보아서 투척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을 한다.무작정 부화뇌동하는 어리석은 행위는 삼가는 것이 좋을 것이며 투기라는 목적보다는 현명한 재테크를 통하여 가정 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자본 시장도 동시에 활성화 되어가는 것을 기대해 보나.







j******6 2011.03.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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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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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내가 경제를 배우고 또 요즘들어 뉴스에서도 경제성장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많이 떠들어 댔기 떄문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의 자본시장에 대해서 많이 듣고 보고 접하고 있으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1940년대 일본에서 해방된 직후 우리나라의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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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내가 경제를 배우고 또 요즘들어 뉴스에서도 경제성장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많이 떠들어 댔기 떄문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의 자본시장에 대해서 많이 듣고 보고 접하고 있으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1940년대 일본에서 해방된 직후 우리나라의 자본시장은 그야말로 말도 아니었다. 외국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고 외국의 도움 없이는 일반인들은 먹을 수도 없는 그런 형편이었다. 그런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급 성장했으며, 세계기업들과, 세계 국가들과 싸우는 상위권에 올라가게 되었을까?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만큼 외국에서 보는 우리 나라 시장점유율은 형편 없었고 또한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그 어쩔 수 없는(?) 끈기와 패기!! 덕분에 우리나라는  반년만에 급성장에 성공 할 수 있었으며 세계 자본시장에 끼어들었고, 그 속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세계 1위를 빼앗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니.. 이미 어느부분에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은 세계 1위에 서 있고, 그 열풍을 주도해 나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아직까지도 자본시장에 대해서 많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돈은 어떻게 유통되고 어떻게 나가는지, 그 속에서 통하는 질서와 법은 무엇인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등등... 이런 면에서 볼 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에게 하나의 지침서가 되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나와 같은 학생들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어렵지 않고, 또 이일에 관계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뭔가를 줄 수 있는 책이 아닐지 싶다. 우리나라 시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 똑똑한 국민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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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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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본시장의 역사가 55년이 되었다고 한다. 1956년 12개 상장기업 주식이 거래된 이후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 지금은 상장기업 1,800여개, 시가총액 1,200조원, 일평균 거래대금 10조원에 육박하는 세계적인 시장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바탕 이론이 많이 부족한 분야가 바로 경제. 특히 한국의 자본시장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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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본시장의 역사가 55년이 되었다고 한다. 1956년 12개 상장기업 주식이 거래된 이후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 지금은 상장기업 1,800여개, 시가총액 1,200조원, 일평균 거래대금 10조원에 육박하는 세계적인 시장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바탕 이론이 많이 부족한 분야가 바로 경제. 특히 한국의 자본시장이다.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은 주식투자를 한다’고 할 만큼 요즘 사람들이 열광하는 주식과 1800여만개에 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펀드만 봐도 한국 자본시장의 현주소를 알 수 있다. 요즘에는 주식이나 펀드를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 떨어진 사람 취급을 받는다. 나는 주식이나 펀드에 대해서 전혀 시식이 없는 가운데, 주식과 펀드에 투자했다가 많은 손해를 본 경험이 있다. 손해보고 나서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상장시가총액이 1221조원으로 세계 17위에 이를 만큼 국내 자본시장 규모가 확대되며 대중화됐지만 아직까지 일반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본시장 입문서나 해설서가 부족한 가운데 한국 자본시장에 대해 좀더 심도 있고 바른 이해를 위해 한국거래소 이철환 시장 감시 위원장은 3년 만에 수치와 통계를 통해 이해하기 쉬운 이 책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책 서문에서 “우리의 자본시장은 대중화되고 있지만 일반인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지식은 단편적이거나 부정확한 점이 많다”며 “이 책이 투자자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국내 자본시장이 선진화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이 책은 기존 서적들과의 차별화를 위하여 두 가지 측면에 특히 역점을 두었다고 한다. 첫째,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추어 내용을 기술함으로써 자본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수많은 일반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법률적.제도적인 사항보다는 시장을 한눈에 보여주는 숫자를 활용하여 우리나라 자본시장 전체의 모습과 구체적인 움직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하도록 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청소년에서부터 일반 직장인들까지 어렵게만 느끼는 한국 자본시장에 대해서 객관적인 수치와 통계, 그래프 등을 이용해 한눈에 그 흐름을 파악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저자는 제대로 된 투자와 성공을 위해서는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착안, 핵심포인트를 중심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실질 투자자들이 반드시 미리 알아둬야 할 실제 자본시장의 모든 내용, 한국 자본시장 전체의 모습과 개요, 증권발행과 상장·퇴출 제도, 유통시장과 매매거래제도, 상장기업의 지배구조와 재무관리, 금융투자회사·펀드의 역할과 의무, 불공정거래와 제재조치·포상제도 이 여섯 가지를 통해 한국의 자본시장을 알기쉽게 설명한다.

주가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주식시장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게 주식 공부다. 이 책을 읽고 주식투자를 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h*******0 2011.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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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기 전 자본시장부터 이해하라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투자하기 전 자본시장부터 이해하라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내용보기
우리나라 현재의 자본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단순히 주식의 몇 몇 단어 혹은 자신이 투자하는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도 버거운 것이 현실인데, 일단 자본시장을 통계로 보면서 한 번씩 개념들을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경제의 방향을 미리 예측해 볼 수도 있고 자신의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는 싫더라도 금융시장 즉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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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재의 자본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단순히 주식의 몇 몇 단어 혹은 자신이 투자하는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도 버거운 것이 현실인데, 일단 자본시장을 통계로 보면서 한 번씩 개념들을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경제의 방향을 미리 예측해 볼 수도 있고 자신의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는 싫더라도 금융시장 즉 자본시장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다. 은행은 저금리 상태고 물가상승률은 그것 이상으로 매년 올라가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 때문에라도 자본시장을 이해하고 준비하고 공부하는 건 개인적으로 꼭 배워야 할 공부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앞으로 이 부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날로 그 격차가 커질 것 같다.

 

사실, 읽는 동안 최대한 쉽게 적혀 있는데도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조금 어렵게 읽었다. 물론 한 번에 단어를 다 이해하려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주식시장의 흐름과 돈이 어떻게 흘러 다니고 있고 어떤 식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는지, 현재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의 자본시장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읽으면서 생각과 다른 부분, 혹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 파생상품의 시장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그대로 묻어난다.

 

일반 증권시장의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개설된 파생상품시장이 지나치게 빠르게 성정하는 것은 과도한 투기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하는 시각도 있다. 파생상품시장의 성장은 그 자체뿐만 아니라 우리 자본시장 전체의 성장까지 견인하고 있다. 세계 1위의 시장으로 도약한 파생상품시장은 우리 증권시장의 안전판 역할과 투자자들의 다양한 투자수요 충족,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신시장의 역할 등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 p20

 

현재 우리나라의 채권 시장은 국채에 의존하고 있는 경향이 높고 주식은 다른 나라에 비해 숫자로 채점했을 때는 저평가 되어 있지만 투명성이 부족한 문제점 등이 있다. 매매 회전율이 높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빨리 그리고 대박을 노리는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식과 펀드를 합쳐 3가구 당 한 가구는 투자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굳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 않거나 주식에 관심이 없어도 이 책을 통해서 간단하게 금융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도는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앞으로 있어서 투자의 기회와 그것에 따른 위험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WS, ELW 등 평소에 이름만 들어도 머리 아픈 투자 상품에 대해서도 특징과 투자패턴, 그리고 최근에 많이 들어본 용어인 자문형 랩 등 최신 용어들의 뜻과 어디에 투자하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 구조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사실 이걸 한 번에 다 이해한다면 좋겠지만 나 역시도 큰 흐름만 보면서 읽어냈고 앞으로 투자를 할 때 관련된 부분을 다시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어디 가서 배우기 힘들었던 부분은 증권발행에 대한 부분과 기업이 상장되고 퇴출되는 과정을 그린 부분이었다. 물론 기업공개, 공모 등 낯선 단어들이 많이 머리가 아팠지만 차이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

 

주식을 조금 해 본 경험이 있어 그런지 매매거래 제도 부분에서는 이해가 빨랐다. 세계적으로 역사적인 금융 사건들을 팁으로 읽으면서 그 경험담을 기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전에 본 주식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다룬 책을 읽지는 못했는데 큰 흐름 속에서 단어별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아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한 번에 완독이 힘든 책이었다. 단어도 어렵고 자본시장을 어찌 처음부터 다 이해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으면 더 더디기만 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이 책을 읽는 방법은 훑어보듯이 전체를 본 후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을 두 번째로 읽고 각 장별로 다시 읽어보면 큰 흐름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금융에 관련된 뉴스를 보거나 투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관련 페이지를 다시 살펴보면서 경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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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2011.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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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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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모든것이 표현되는 자본시장. 처음에 이 책이 도착했을 때에는 여태까지 봐온 경제관련 서적들처럼 보통사람도 쉽게 읽을수 있는 서적이 아닐까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인 만큼, 어렵고도 참 난해한 내용이었다. 아마 일반인을 상대로 저술한 책은 아닌듯 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아무리 읽어보고 이해를 하려고 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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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모든것이 표현되는 자본시장.

처음에 이 책이 도착했을 때에는 여태까지 봐온 경제관련 서적들처럼

보통사람도 쉽게 읽을수 있는 서적이 아닐까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인 만큼, 어렵고도 참 난해한 내용이었다.

아마 일반인을 상대로 저술한 책은 아닌듯 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아무리 읽어보고 이해를 하려고 해봐도 좀처럼 이해가 안되는책이어서

결국에는 구성중심으로 책을 살펴보는 정도로 서평을 써야할듯 싶다.

 
 
 

 
 

우선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첫장에서는

한국 자본시장의 모습과 개요를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각 챕터를 보면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 모습. 그리고 외환위기

이후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채권시장, 주식시장의 분위기.

그리고 코스피지수, 투자자예탁금, CMA 등 자주 들어보았지만

아직은 생소한 단어들을 설명하고 있는 챕터가 많이 있다.

 

저자의 말대로 두 집 건너 한 집은 주식투자를 할만큼 많은

투자자들에게 기초지식을 전달해 주는 좋은 취지의 글이다.

 
 
 

기초적인 지식도 등장하는데, 경제활동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들이다.

국가모임과 국가를 지칭하는 별칭, 흥미로운 증권투자관련 격언들,

워렌버핏의 투자전략, 축구클럽의 주식상장, 금융시장의 역사등등

 

자본시장을 이해해야 돈을 이해할수 있다고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자본시장의 수단으로서 돈이 사용되고, 시장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사람

그 차이에 따라서 자본시장에서 승패가 갈리기도 한다.

작가가 표방하는 대로 이 책에서는 수식과 통계가 정말 많이 나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떻게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c********7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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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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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시장감사위원장으로 있는 저자가 쓴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1956년 12개 상장기업을 시작으로 문을 연 우리 자본시장의 역사도 55년이 되었다. 지금은 1800여개의 상장사와 120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을 가진 시장으로 엄청난 발전을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일반인들은 자본시장에 대한 지식이 짧음을 안타까워한 저자가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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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시장감사위원장으로 있는 저자가 쓴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1956년 12개 상장기업을 시작으로 문을 연 우리 자본시장의 역사도 55년이 되었다.

지금은 1800여개의 상장사와 120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을 가진 시장으로 엄청난 발전을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일반인들은 자본시장에 대한 지식이 짧음을 안타까워한 저자가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게

시장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숫자를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전체모습과 구제적인 움직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 등을 제시하고 있다.

어렵게만 생각되던 자본시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실용서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사실 우리는 직접투자를 하든 아니면 간접투자를 하든 알게 모르게 모두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자산을 투자하면서도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는 부족하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시장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그 결말은 불을 보듯 뻔 함을 알 것이다.

 

 

 

오늘도 저축은행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 들린다.

어제까지만해도 안심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이 처럼 누구를 믿어야 할 지 모를 때는 오직 자신밖에 믿을 곳이 없음을 잘 안다.

자신을 믿기 위해서는 뭐든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곳에 대한 정보는 물론 자본시장의 흐름까지를 잘 알 고 있다면 투자의 결실은 분명 좋으리라 생각된다.

 

 

 

저자는 비전문가들이 읽기에 적합하도록 이 책을 썼다고하지만 그래도 읽는 동안 어려운 부분이 꽤 있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물론 있었다. 그럼에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를 알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당장은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꼭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주식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투자를 할 때 금융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투자를 함에있어 위험관리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제대로된 투자와 성공을 위해서는 한국 자본시장의 흐름과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 필요함을 기억하고

이 책을 읽고 도움받길 바란다.

 

 

a*******4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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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경제에 대한 지식 쌓기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경제에 대한 지식 쌓기" 내용보기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6년째로 접어 들고 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합하여 학창시절 공부하였던 교과서들 보다 많은 것 같다. 그만큼 주식 투자를 하여면 공부를 많이 하여야 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아직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만약 학교 다닐때 이정도 열심히 공부하였더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지식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아직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경제에 대한 지식 쌓기" 내용보기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6년째로 접어 들고 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합하여 학창시절 공부하였던 교과서들 보다 많은 것 같다. 그만큼 주식 투자를 하여면 공부를 많이 하여야 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아직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만약 학교 다닐때 이정도 열심히 공부하였더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지식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아직 제대로 된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전부 이 한권만 읽으면 주식의 귀재가 될 것 처럼 말하지만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독자들은 어짜피 없을 것이다. 마케팅에서 말하는 포지셔닝을 잘하여 특정한 독자층을 타켓으로 삼는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은 포지셔닝을 잘 한 것 같다. 난이도가 약간 있지만 아예 쉬운 내용은 과감이 삭제해버리고 숫자로 풀어서 설명하였기에 경제에 대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독자라면 카테고리별로 제대로 정리가 된 경제 용어들과 현상들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지식을 더 쌓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매 Chapter마다 연재되는 경제 상식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나는 까칠한 독자이니 책의 단점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제목에 숫자를 포함시키려다 보니 억지로 숫자를 끼워넣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숫자가 그닿지 와닿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주식 격언들나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 등은 다른 책이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다. 너무 객관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물론 책의 내용이 숫자를 다루다보니 객관적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으며 저자의 주관을 담은 투자전략이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한국의 자본시장에 대한 흐름을 알려주는 내용이 주를 이루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겠다. 경제 신문을 꾸준이 구독하는 독자라면 그다지 신선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경제 신문의 특집란에 실릴법한 내용들을 요약하여 책 한권으로 압축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숫자로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가장 객관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학창시절에도 선생님이 강조하시기를 수학에는 항상 정답이 하나 밖에 없지만 국어나 미술 과목에서는 정답이 여러 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국어나 미술과 같은 과목이라면 시자의 흐름을 읽고 용어를 깨우치는 것은 수학과 같이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5개 Chapter에 걸쳐서 187개의 주제를 다루면서 자본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데 자칫 네이버 지식in이나 백과사전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요약한 것이라고 오인받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턱대고 주식투자를 하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정도 지식도 없는 사람이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총쏘는 방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총을 들고 무작정 전쟁터에 나가보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기본기가 부족하여 총쏘는 시늉만 하다가 장렬히 전사하는 꼴이다'라고 말이다. 즉 최소한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에서 설명하는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재테크를 조금 한다거나 주식투자를 할 자격이 있다라고 말이다. 책이 내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논하기 전에 먼저 한국의 자본시장에 대한 기초 지식을 먼저 갖추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s******5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본시장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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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에 대한 명확한 해설과 숫자로 설명하는 내용이 전달이 잘 되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의 증권시장에 대하여도 어느정도 충분히 알게 되었다. 투자회전율은 낮아야 주식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 주식의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단기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기업의 재무상태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오히려 이익즉 시세차익에만 집착하여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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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에 대한 명확한 해설과 숫자로 설명하는 내용이 전달이 잘 되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의 증권시장에 대하여도 어느정도 충분히 알게 되었다.

투자회전율은 낮아야 주식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 주식의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단기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기업의 재무상태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오히려 이익즉 시세차익에만 집착하여 결코 회사를 발전시키방향에 큰 도움을 주지 않는다.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외국인들보다는 우리의 주식시장으로 채워졌을때 안정적으로 주식회사는 번성할수가 있는 것이다. 기업의 투명성등 여러가지 요소가 투자및 주식시장을 발전시킬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주식시장도 세계20대안에 들어가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외국인들의 상장도 이루어지고 있고 코스닥같은 곳에는 어느정도 많은 수의 외국자본들이 우리경제에 큰 힘을 미치고 있다.

주식시장의 거래전반과 활용방안등에도 충분한 지식을 알게 된것이 큰 소득이다.

파생시장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1위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역으로 생각을 하면 그만큼 위험부담이 큰 상품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리먼브라더스사태등도 어찌보면 레버리지를 잘못 이용한 파생상품이 원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 기회인 파생상품을 우리경제를 위하여 큰 힘을 발휘하기를 희망해 본다.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세계의 증시를 비교분석하여 어느정도 거시안적인 안목을 가져올수 있게 해준책이며 자본시장에 대한 충분하 이해와 주식 채권등 모르는 용어에 대한 사전적인 작업없이도 경제적인 지식확보에 이해가 될수 있을 것이다.

스타기업등 새로운 용어와 주식에서의 요소도 시대적상황에 따라 자주바뀌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다.

우리의 자본시장에 대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주식투자를 하는 것도 주식투자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발전하여 모든국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를 생각해본다.

주식투자를 통한 회사의 발전과 나의 부의 확보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충분히 확보할수가 있다고 믿는다.

주식에 대한 이해없이 자본시장을 논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k********8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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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투자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똑똑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경제의 흐름과 한국 자본시장의 현 모습을 이렇게 쉽고 간명하게 설명해 놓은 책을 본 적이 없다. 책이 쉽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개념에 다가가기 쉽게 썼다는 뜻이다. 이 책엔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끝까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지은이의 배려가 돋보였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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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투자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똑똑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경제의 흐름과 한국 자본시장의 현 모습을 이렇게 쉽고 간명하게 설명해 놓은 책을 본 적이 없다.

책이 쉽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개념에 다가가기 쉽게 썼다는 뜻이다.

이 책엔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끝까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지은이의 배려가 돋보였다.

 

요새는 예전같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증권이나 펀드 투자를 한다.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증권을 해서 망했다는 이야기가 간간이 들려올 뿐, 온 나라의 국민이 이렇게 재테크에 열을 올리지는 않았었다. (당시엔 내가 어려서 잘 몰랐었던 것인가??) 여튼 그 때는 번 돈을 저축하고, 정기예금을 드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고, 그것보다 목돈은 펀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정석이라는 의식이 가득했었다. 그것도 아파트에 대한 묻지마 투자는 과감했었고, 그 당시 아파트에 투자했던 사람들이 지금 강남의 부자가 되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요새는 다르다. 부동산은 이미 침체기에 빠졌고, 가격은 하락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그래서 요새는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 두 집 건너 한 가구 씩은 주식 투자를 한다. 외국인 투자자도 우리 나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눈부신 경제 발전을 했고, 아직도 더 발전할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지금 주식을 사 두는 것이 10-20년 후에 큰 이익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제가 발전하고 있는 나라에는 너나없이 투자를 하며, 지금 우리의 모습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막상 투자를 하려면 용어 부터 생소하기만 하다.

 

이 책은 그러한 투자 초보들을 위해 ETF, ELW, ELS, SPAC,ABS등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면 이게 뭐죠? 하고 증권사의 고객 상담사에게 다시 물어봐야 하는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파생상품이나, 코스피 지수의 산출법 등 기본적인 증권 개념을 이해시키는 것도 이 책의 목적 중의 하나이다. 학생들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CMA계좌, 그리고 투자자 예탁금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는가 하면, 외환 위기 이후 불어닥치고 있는 채권의 모습과 현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2011년 1월 1일에 발간된 책이라서 그런지 지금 한국의 현 주소를 상세히 전달하고, 판단해서 보다 많은 사람이 현명한 경제활동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p*********d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