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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백의 엘프 그리고 다크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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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트노벨에서는 이세계 분위기의 소설이 그렇듯이 엘프가 감초처럼등장합니다.엘프는 반지의 제왕이라는 톨킨의 거대한 서사시에서도 등장하는 설탕같은 존재 입니다.예전부터 서양에는 요정의 설화나 동화가 많이 전해내려오는데 엘프는 요정과도 같은 외모의 숲을 사랑하고 다른 종족에 비해 활솜씨가 뛰어난 종족입니다.육식을 하지 않는데 유난히 다크 엘프 하면 다크엘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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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트노벨에서는 이세계 분위기의 소설이 그렇듯이 엘프가 감초처럼

등장합니다.엘프는 반지의 제왕이라는 톨킨의 거대한 서사시에서도 등장하는 

설탕같은 존재 입니다.예전부터 서양에는 요정의 설화나 동화가 많이 전해내려오는데 

엘프는 요정과도 같은 외모의 숲을 사랑하고 다른 종족에 비해 활솜씨가 뛰어난 종족

입니다.육식을 하지 않는데 유난히 다크 엘프 하면 다크엘프가 잘 출연하는 소설은

라이트노벨입니다.그런데 이 소설에서는 다크엘프 그리고 백의 엘프가 함께

등장하는데 활을 좋아하고 숲을 좋아하는것은 일반적인 엘프지만 다크엘프라고

해서 흑마법을 쓰는존재이거나 성격이 이상한 엘프가 이 작품에서는 아니며

 오히려 다크엘프인데도 쾌활한 성격을 가진 다크엘프가 있는데 하지만 다크엘프답게 

 소설의  종족의 레벨이나 전투력은 높게 표현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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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8권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8권" 내용보기
이번 권은 특히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울프 수인족 [베이트 로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특히 표지에서부터 이번 권에 대한 네타를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아마조네스 소녀와 어찌어찌하여 동거까지 하게 되는 일련의 상황들과 이들의 반전매력이 상당히 돋보였고 여기에 전투 장면도 묘사가 잘 되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오히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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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특히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울프 수인족 [베이트 로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특히 표지에서부터 이번 권에 대한 네타를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아마조네스 소녀와 어찌어찌하여 동거까지 하게 되는 일련의 상황들과 이들의 반전매력이 상당히 돋보였고 여기에 전투 장면도 묘사가 잘 되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오히려 이번 권 한정으로는 본편보다도 더 재미있었달까.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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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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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가 벌써 8권까지 나왔네요. 1권을 읽었던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8권을 읽으니 신기한 기분입니다. 한국에 던만추 본편이 12권까지 정발되었으니 한국 기준으로 이 시리즈도 벌써 합계 20권이나 됩니다. 의외로 상당한 양이 벌써 쌓였네요.이번 8권은 '로키 파밀리아' 의 주력 멤버 중 하나인 '베이트 로가' 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애니를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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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가 벌써 8권까지 나왔네요. 1권을 읽었던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8권을 읽으니 신기한 기분입니다. 한국에 던만추 본편이 12권까지 정발되었으니 한국 기준으로 이 시리즈도 벌써 합계 20권이나 됩니다. 의외로 상당한 양이 벌써 쌓였네요.


이번 8권은 '로키 파밀리아' 의 주력 멤버 중 하나인 '베이트 로가' 에 초점

이 맞춰집니다. 애니를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베이트 라는 늑대인간 캐릭터는 굉장히 독설을 잘 내뱉는 날카로운 분위기의 캐릭터에요. 



8권에서는 그러한 베이트가 어떠한 경위로 탄생하게 되었는지의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작가님이 이 캐릭터를 단순한 츤데레가 아닌 보다 깊이있고 복잡한 심경을 가진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의도대로 된 것 같습니다. 이 캐릭터는 단순 츤데레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복잡한 깊이있는 캐릭터거든요. 
 이 베이트 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이 그리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저 역시 별로 좋아할 수 없는, 오히려 싫어하는 쪽에 많이 가까운 캐릭터였지만 이번 권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가족과 자신의 혼약자를 잃고, 또 후에 자신의 연인과도 같은 여자와 파밀리아 동료들을 잃고.  이런 식으로 계속 잃기만 한 베이트는 어떤 의미로 참 처절하게 살아온 캐릭터더군요. 지난 권에서 베이트에게 은근한 호감을 가지고 있떤 로키파밀리아의 동동료도 죽고 말이죠. 더군다나 이번 권에서는 베이트를 좋아한다며 엄청나게 따랐던 아마조네스 '레나

' 까지 베이트의 눈 앞에서 죽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죽은게 아니라서 끝에 다시 나오기는 하였지만 정황상 대부분의 독자 입장에서는 얘는 죽었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어가지고 안타까움이 장난아니였습니다. 정말 레나가 죽었다고 여겨진 후는 심장이 조여지는 기분을 제대로 느꼈어요. 베이트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는 부분이 보여지던 과정이라서 말이죠. 



c****6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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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 소드 오라토리아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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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 파밀리아가 괴멸되고 난 후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은 베이트의 에피소드입니다.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라고 해야하나.. 강한건 틀림없지만.. 너무 말하는 것이 거침없어서.. 호감이 안가는 캐릭터입니다. 모험가보다는 불량배에 가까운 이미지라고 해야겠죠...그런데 이번은 아마조네스를 맞아 제대로 임자를 만났습니다. 서로 마이페이스인 사람끼리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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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 파밀리아가 괴멸되고 난 후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은 베이트의 에피소드입니다.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라고 해야하나.. 강한건 틀림없지만.. 너무 말하는 것이 거침없어서.. 호감이 안가는 캐릭터입니다. 모험가보다는 불량배에 가까운 이미지라고 해야겠죠...그런데 이번은 아마조네스를 맞아 제대로 임자를 만났습니다. 서로 마이페이스인 사람끼리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도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반했다고 쫓아온다면.. 질리겠죠.. 그런데.. 베이트가 실수를 합니다. 쫓아내는 방식을 잘못하는거죠. 약한사람이 싫어서 난 니가 싫다고.. 그러면.. 강해지면 된다는 논리가 성립합니다. 아마조네스는 여전사의 나라.. 제대로 임자를 만나서 쩔쩔매는 베이트를 보니 신기하더군요. 그런데 이 아마조네스를 본 티오나는 동포인데도 겁을 먹을 정도인 것을 보면 정상이 아닌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배를 쳤는데 임신확정이야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ㅎㅎ

YES마니아 : 로얄 j*****e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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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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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눈을 뗄 수 없이 좋았습니다. 언젠가 베이트의 스핀 오프가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드 오라 트리아는 제목처럼 검희가 메인이며 베이트는 왜 그런냐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그 베이트가 메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내용으로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알차서 매우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베이트 중심으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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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눈을 뗄 수 없이 좋았습니다. 언젠가 베이트의 스핀 오프가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드 오라 트리아는 제목처럼 검희가 메인이며 베이트는 왜 그런냐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그 베이트가 메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내용으로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알차서 매우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베이트 중심으로도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ㅅ븐다.

n********e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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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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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08권입니다. 로키 파밀리아의 주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가운데 이번 편의 주인공은 베이트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측 진영 캐릭터들에게 호불호를 표시하는데 아마 유일하게 싫어하는 사람들의 수가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 캐릭터입니다. 8권에서는 크노소스에서의 전투로 동료를 잃고 실의에 빠진 로키 파밀리아 내부에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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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08권입니다. 로키 파밀리아의 주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가운데 이번 편의 주인공은 베이트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측 진영 캐릭터들에게 호불호를 표시하는데 아마 유일하게 싫어하는 사람들의 수가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 캐릭터입니다. 8권에서는 크노소스에서의 전투로 동료를 잃고 실의에 빠진 로키 파밀리아 내부에서 갈등의 원인이 되는 베이트가 주로 다뤄지고 그가 그 나름의 미학으로 강함에 집착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8권의 결론은 베이트가 츤데레라는 거였네요. 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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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8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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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 8권 리뷰최근 애니화가 되면서 정발도 꾸준히 하고있는 소드 오라토리아 입니다.이번에 웨어울프인 베이트의 이야기인거 같네요.목차는프롤로그 강자의 비웃음1장 론리 울프2장 주문은 늑대입니까?3장 흘러 떨어지지 않는 눈물4장 혼자뿐인 밤5장 상처투성이 늑대에필로그 작별인사 대신 이렇게 진행되며 2장이 어디서 본듯한 제목이네요매우 기대되며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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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 8권 리뷰

최근 애니화가 되면서 정발도 꾸준히 하고있는 소드 오라토리아 입니다.

이번에 웨어울프인 베이트의 이야기인거 같네요.

목차는

프롤로그 강자의 비웃음
1장 론리 울프
2장 주문은 늑대입니까?
3장 흘러 떨어지지 않는 눈물
4장 혼자뿐인 밤
5장 상처투성이 늑대
에필로그 작별인사 대신

이렇게 진행되며 2장이 어디서 본듯한 제목이네요

매우 기대되며 던만추 2기도 나왔으면 합니다..

c*********0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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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 8권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 8권" 내용보기
최근 일본작가들의 라이트노벨들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국내의 장르 소설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면과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를 재밌게 읽었고, 그 외전격의 스토리를 다룬 소드 오라토리아를 읽고 있는 중이다. 본편에서 주인공이 소년이었다면 외전에서는 여검사인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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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작가들의 라이트노벨들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국내의 장르 소설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면과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를 재밌게 읽었고, 그 외전격의 스토리를 다룬 소드 오라토리아를 읽고 있는 중이다. 본편에서 주인공이 소년이었다면 외전에서는 여검사인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b*******6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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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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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를 보신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비호감 캐릭터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베이트의 이야기가 물씬 들어간 소드오라토리아 되겠습니다.물론 이 권을 보면 조금이나마 비호감이였던 그 때 그 기분들을 조금은 누그러뜨릴 수 있지 않을까?아니면 어짜피 그로 인해 주인공이 좀 더 성장할 수 있었으니 잘된 것이라전화위복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아무튼 본편도 외전도 재미있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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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를 보신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비호감 캐릭터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베이트의 이야기가 물씬 들어간 소드오라토리아 되겠습니다.


물론 이 권을 보면 조금이나마 비호감이였던 그 때 그 기분들을 조금은 누그러뜨릴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어짜피 그로 인해 주인공이 좀 더 성장할 수 있었으니 잘된 것이라


전화위복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본편도 외전도 재미있는 요소가 많으니 읽는데 지장이 없네요. 책도 꽤나 빨리 나오고 말이죠.


생각해보면 본편이나 외전이나 1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책이 얼마 안나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 .. . 실상은 벌써 20권이나 되네요.


엊그저께 읽은 거 같은데 벌써 20권이나 되다니 엄청나네요.


작가님이 생각보다 집필속도도 굉장한 거 같습니다. 물론 재미도 보장되니 더 좋구요.



p*****2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