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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첫 걸음 아주 쉽고 신나는 '아신나 한글' 자음 도 시작해봐요! - 키출판사 -
한글쓰기와 읽기를 통해 모음을 먼저 시작했는데.. https://blog.naver.com/pearl_devil/221583820216 아이들 반응이 좋아 '자음'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지난 모음편에서도 설명했듯 아신나 한글쓰기의 특징 3가지!!! 스몰 스텝 학습법구성 '자신감이 쏙쏙!' 학습 도입 이야기 수록 '재미가 두배!' 부모님 도움말 수록 '쉬운 홈스쿨링에 딱!'
선긋기 연습을 시작으로, ㄱ, ㄴ, ㄷ 가방에 가 나비에 나 다람쥐에 다
먼저 ㄱ은 ㄱㅏ방 , 몽몽이의 ㄱㅏ방 ㄱ을 배워요.
ㄴ ㅏ비가 ㄴ ㅏ풀ㄴ ㅏ풀
한글 읽기와 같이 하면 더 좋았을걸.. 자음 부분은 아직 어려워하네요. 모음편 처럼 한글읽기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만간 한글읽기 자음편도 마련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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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와 함께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쓰기 2권 자음>을 같이 공부하였다. 자폐장애가 있는 아이는 시각추구가 있어 큼직큼직한 글씨와 그림으로 구성된 이 책을 마음에 들어했다. 소근육 발달이 느려서 처음에는 아이와 연필을 같이 잡고 썼지만 나중에는 혼자서 써보게 했다. 이 책을 다 학습한 후 나아진 점은 첫째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이다. 전에는 연필을 아무렇게나 잡고 썼었는데 책에 연필 잡는 방법이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 아이와 같이 보면서 가르쳐주니 처음엔 색연필로 쓰기 시작해 나중에는 연필로도 어느 정도 바르게 잡고 쓸 수 있게 되었다. 두 번째는 자음글자 쓰는 순서이다. 책에 글자 쓰는 순서가 잘 나와 있고 같은 글자를 반복해서 쓸 수 있어 전에는 생각 없이 글자를 따라서 그렸다면 지금은 순서에 맞게 쓸 줄 알게 되었다. 물론 글씨 쓰는 힘이 약해 계속 연습해야겠지만 순서를 알게 된 그 자체만으로도 기쁘다. 셋째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알게 되었다. 책에보면 이야기글에 ‘덩실덩실’ ‘빙글빙글’같은 재미있는 말이 많이 나온다. 말을 잘 못하는 아이에게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고 말놀이도 재미있게 해보았다.
이 책의 장점은 나의 경우 큰 글씨와 재미있는 글, 그리고 반복에 있었다. 공부를 해보니 반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책에는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글자도 크다보니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다. 키출판사 홈페이지 http://www.keymedia.co.kr/html2 에 들어가면 회원가입 없이도 무료로 학습지를 내려받을 수 있어 더 많은 글쓰기 연습을 위해 학습지로도 공부할 생각이다. 4~11쪽에 나오는 <구성과 활용법>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가 자세히 나와있어 좋았고 학습할 때 책 하단에 보면 부모학습 팁이 있어 더욱 쉽게 아이와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작은 활동책>이 있는데 본책의 ‘이야기로 만나요’가 실려있어 학습하면서 같이 볼 수있고 책이 작고 귀여워 아이가 좋아했다. 아직 갈길이 먼 아이이지만 조금씩 단계별로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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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따라 한글을 읽기 시작하며 바짝 추격해오는 동생들이 신경쓰이는지 한글 쓰기에 열올리기 시작한 첫째.
읽기는 자연스레 읽기 시작했고, 또 자연스레 완벽해 져가고 있는데 글씨로 쓰려고만 하면 어떻게 쓰더라.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2 자음편을 활용해보았어요^^
이야기를 통해 신나게,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하루에 딱 4쪽씩만!
또 아직 손과 팔의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이 한글을 쓰는 것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급하게 할 건 아니구나 싶고... 부모인 제 마음도 스몰스텝으로 천천히 나아가 보기로 했어요.
획순에 따라 써보는데, 처음에는 크게 크게 점점 작게 적어나갑니다~ 글자를 쓰는 순서와 함께 운필력을 키워줄수 있더라고요.
딱 4쪽만 푼다는 마음을 가지고 했더니, 아이도 지겨워 하지 않고 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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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ㅊ까지왔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학습 흥미를 이끌어주고, 선을 이렇게 그리면(쓰면) 이런 자음이 되는 구나를 익혀준 다음에 복습까지 쭉쭉.
거기에 침실에서도 외출해서도 볼 수있는 작은 활동책은 물론 이 정도로는 연습이 될까 싶을때 활용할 수있는 프린트 학습지도 제공하고 있어요! 이른바 아신나 학습지!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홈페이지를 통하면 학습지를 추가로 출력해서 사용할수 있답니다^^
이 부분이 너무좋더라고요~~ 한 번만 쓰고 넘어가기엔 아쉬웠는데 복습까지 탄탄하게 할수있으니 말이죠~ 엄마표 홈스쿨링 하기에 딱이더라고요!
어서 다음 단계의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도 어서 출간되었으면 하게되네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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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쓰기 1편 모음편에 이어서, 2권 자음편을 받아보았다. 아이에게 홈 스쿨링 하기에 무척이나 좋은 교재라고 생각했기에, 아이에게 한글을 본격적으로 가르쳐 주기 전에 1권과 2권인 모음과 자음을 연결되는 컨텐츠로 엄마가 먼저 봐 보았다.
우선 '키 출판사' 홈페이지(http://www.keymedia.co.kr/html2/)에 방문하면, 자료실에서 무료로 학습지를 다운받아서 아이와 함께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좋다. 왠지 엄청난 양의 학습지 선물을 받은 느낌! 시리즈별로 학습지가 있어서 꼭 구입한 것 아니여도 자료를 받을 수 있어서 좋다.
(출처:키출판사 홈페이지) 1권 모음에 이어서 조금은 더 복잡해지는 자음편은 14개의 자음을 흥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빵을 따라서 'O'을 학습한다거나 'ㅁ'을 쓰는 획수 등 부모가 어떤식으로 효율적으로 아이에게 홈스쿨링 하며 교육할 수 있는지 가이드라인 해 준다. 이 밖에도 스토리텔링을 통한 효과적인 한글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1393179 이전에 리뷰했던 모음편인데, 아이와 정말 즐겁게 공부했었다. 이 교재를 가지고 자음편도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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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성주가 53개월, 우리 나이로 다섯 살.. 네살 때부터 한글에 관심을 가져서 조금씩 가르쳤는데, 어느덧 한글을 받침있는 것까지 읽고 있는 아들..^^ 참 대견한 생각이 들면서 슬슬 한글 쓰기도 시작해봐야 겠다는 요즘.. 어떤 교재를 갖고 한글 쓰기를 할까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 듯 한데 한글 쓰기 중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낱자 단계를 만나게 되었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의 낱자 단계는 1권 모음편과 2권 자음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주가 연습하게 될 것은 2권 자음편이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를 보자마자 자기꺼라고 좋아하는 아들. 바로 글쓰기에 돌입.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스쿨링에 적합하도록 일일 구성을 해주어 20일 동안에 자음을 모두 쓰며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스몰 스텝으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학습량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아들은....^^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한꺼번에 해버리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하루 분량만 하게 하는게 쉽지 않았다..ㅎㅎ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 양껏해야 아들.. 하루 분량의 양이 그리 많지 않기에 한글 쓰기에 푹빠져 더하고 싶은 아이라면 더 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의 각 하루별 구성을 보면 도입으로 이야기를 읽으며 자음이 들어가 글자를 자연스레 접하게 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글자를 확인해보고 선 긋기 활동을 하며 글자를 쓰는 순서를 익히게 된다. 글자를 쓸 떄는 번호와 화살표를 보며 선을 긋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글자를 쓰는 바른 순서도 당연히 익힐 수 있다. 3단계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운 글자를 복습하게 된다. 본책과 함께 작은 활동책을 추가로 활용하여 글자와 관련된 자료나 놀이 활동을 같이 해볼 수 있다. 더구나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추가적으로 좋은 점은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글을 읽게 되니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하는 아들..ㅎㅎ 한글 쓰기 까지 하게 된다면 얼마나 더 자랑스러워하고 뿌듯해 할런지 눈에 선하다..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고 동화책을 읽듯 글자를 익히고 바르게 쓰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한글 쓰기를 처음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적합한 홈스쿨링 교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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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둥이는 6살입니다..하지만 빠른 2월생이라 7살반을 다녀요.. 어찌하다보니 만36개월 되었을 때 유치원에 들어갈 수 있어서 들어갔던 유치원이라 지금은 7살 반으로 계속 다니고 있네요.. 그런데..애가 셋째이다보니.. 한글에 대해서 그렇게 급해지지 않더라고요^^:: 큰 애는 빠르게 한글을 익혔는데.. 둘째는 더 느리게.. 셋째는 알아서? 하게 되다보니... 한글을 잘 몰라요^^; 이제 슬슬 초등학교 준비를 해야하면서 조금씩 하다보니 어느 순간? 아이가 제법 읽습니다.
그런데...1.2 호도 그랬지만... 가장 불만?인 것은 순서대로 쓰기가 잘 안된다는 것이지요. 특히 이응과 리을 미음이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즐겁게 쓰면서 다시 익히네요. 물론 급?하게 쓰려고 하다가도.. 글자 쓰는 순서가 있다보니 다시 쓰려고 노력하더라고요
매일 정해진 양이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쓰니까 아이가 즐겁게 씁니다. 양이 많지 않다보니 즐겁게 쓰면서 중간중간 나온 이야기도 읽고 활동하니 좋네요.
책 안에 작은 활동책이 있어서 본책과 함께 활동을 할 수 돌 있고 본책 활동이 끝나고 나면 본책과 관련된 추가 활동도 할 수 있어서 같이 놀이를 하면서 한글을 익힐 수 도 있네요.
아이는 벌써 상장을 오려서 갖고 다녀요. 제일 마지막 장에 끝마치면 받는 상장을 이미 자기 이름을 적어서 갖고 다니네요. 아이가 책 다 끝나면 칭찬해줘야겠어요.^^
글씨 쓰는 순서부터 연필 잡는 법과 어떤 펜이 접합할지에 대한 설명도 해주니 오랜?만에 아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엄마 공부도 되었답니다. 그 덕에 아이랑 다양한 펜들을 가지고 써보는 것도 좋았어요. 차근차근..지금부터 쓰기도 연습하다보면 이 책 제목처럼 아주 쉽고 신나게 한글을 쓰는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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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한글 쓰기 학습을 자음과 모음으로 나누어서 매일매일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는
홈스쿨링으로 처음 시작하기 딱 좋은 교재가 아닌가 생각되어요.
저는 아이가 처음에 제대로 한글 쓰기 학습을 진행하기 못해서
순서에 맞지 않게 한글을 멋대로 쓰면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뒤늦게 깨닫고 지금 교정 작업에 들어간 상황이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로 처음부터 제대로 한글을 순서에
맞게 진행했다면 이런 고생은 필요없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다행스럽게 동화와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지금까지 한글 공부 도서는 학습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도서 시리즈는 예전에는 없던 작은 활동책이라는 최강 구성을 갖고 있어서
독서와 한글 쓰기가 하나의 책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죠.
처음 한글 학습을 지도하게 되어서 부담스러운 학부모님들을 위한 도움말을
충실히 따른다면 홈스쿨링 한글도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진행할거예요.
저는 도서 하단에
상세하게 깨알 정보로 지원하고 있어서
지도를 위해서 교재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예요.
특히나 아이가 따로 들고 다니면서 내용을 거의 암기할 정도로 좋아하는
작은 활동책은 삽화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한글 학습에 풍성한
도움이 되는 구성인데 종이접기까지 담겨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하답니다.
도서 마지막에 참잘했어요 붙임딱지같은 부록과 자료 제공이 풍부하고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제공하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로 한글 시작하면
홈스쿨링 한글 학습이 처음인 아이와 부모님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서는 2권이 자음과 모음으로 나누어져서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고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쓰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예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의 특장점인 작은활동책의 이야기를
활용한 한글 쓰기 학습법은 쉬운 낱자를 하루에 부담없는 학습량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여 시작하는 한글 공부에 좋은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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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만나는 재미있는 한글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쓰기 2권 자음 우리 아이들 처음 한글 공부 시킬때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망막하더라고요. 책도 많이 읽어주었고 아이가 한글 공부를 원할때 시키자 생각도 했었답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글자를 알아보고 관심을 가질때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첫 한글공부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키출판사에서 나오는 "한글쓰기"를 만나보았어요! 쉬운 기역과 니은은 잘 쓰지만 리을이나 미음은 순서를 뒤죽박죽 쓰고 있는 우리 아들..ㅠㅠ 그래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로 했어요!!
이 책은 첫째!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울 수가 있어요. 스몰 스텝 학습법이란 가장 단순하고 쉬운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작은 보폭으로 점차 어려운 것을 배워 나가는 학습방법이라고 하네요. 두번째는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한글을 처음 배울때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하여 귀여운 동물그림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로 시작해요 세번째는 홈스쿨링에 맞는 한글책이에요. 한글은 엄마와 함께 시작하게 되는데 엄마와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총20일을 기준으로 하루에 한글자씩 배울수가 있어요.
귀운 동물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유발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오늘 배우게 될 자음에 관해서 알아볼수가 있어요!
글자 쓰는 연습부분도 많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기억할수 있을 것 같았어요~
책 아랫부분에는 부모님의 학습하는 법이 코치가 되어 있어 있어요! 홈스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본책과 함께 작은활동책이 들어 있어요.
작은활동책에는 본책에 나왔던 동화부분과 사슴 뿔에 대해서 종이컵 기차 만들기 등 홈스쿨링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들어 있네요. 그리고 키출판사 홈페이지에는 <아신나>학습지가 무료로 제공이 되어 있어서 더욱 많은 학습을 할수가 있어요.
한글 자음, 모음 외에도 2단계 한글자 3단계 낱말도 나올 예정이니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아이의 처음 한글 공부 자음과 모음을 배우기에 딱!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엄마와 홈스쿨로 한글 배우기 아신나 한글쓰기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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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싸이즈가 큽니다. 한글쓰기 하라고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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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조금 알기도 해서 금방 금방 넘어갔습니다.
모른다면 너무 잘 설명되어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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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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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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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부터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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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고 트로피 스티커를 붙여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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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끝나서 쫌 아쉬웠지만 그래도 아이가 한번 더 적어봄으로써 즐거운 공부가 된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