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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올바른 남성으로 아들 키우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올바른 남성으로 아들 키우기!"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내려놓은 후.. 하나님께 이 책을 읽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었다!아동, 청소년 상담 전문가이자, 이 시대 최고의 가정 사역자인 제임스 답슨의 글엔 이 시대 자녀들, 특히 키우기 어려운 아들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쉽지 않지만, 실현 가능한 팁들이 들어있다. 저자는 이 시대의 어둡고 끔찍한 현실 속에서(공교육의 문제, 가정의 붕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올바른 남성으로 아들 키우기!"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내려놓은 후.. 하나님께 이 책을 읽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었다!

아동, 청소년 상담 전문가이자, 이 시대 최고의 가정 사역자인 제임스 답슨의 글엔 이 시대 자녀들, 특히 키우기 어려운 아들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쉽지 않지만, 실현 가능한 팁들이 들어있다.

저자는 이 시대의 어둡고 끔찍한 현실 속에서(공교육의 문제, 가정의 붕괴, 동성애, 포스트모던이즘이 끼치는 악영향 등) 하나님이 주신 귀한 아이들을 어떻게 지키고 양육해야 하는지를 거의 호소하다시피.. 설득력 있게 말한다. 사춘기 전후의 아들들을 키우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요!^^
g******s 201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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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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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학적으로 그렇게 짜여있기에 과격행동을 자극하는 호르몬의 힘을 모르고는 연령을 불문하고 절대 남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20년 동안 부모의 과제는 미숙하고 철모르는 아이에서 정직하고 자상한 남자, 헌신적인 남편, 결단력 있는 지도자, 훌륭한 일꾼, 남성성이 확실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궁극적 목표는 성경에 대한 이해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평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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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학적으로 그렇게 짜여있기에 과격행동을 자극하는 호르몬의 힘을 모르고는 연령을 불문하고 절대 남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20년 동안 부모의 과제는 미숙하고 철모르는 아이에서 정직하고 자상한 남자, 헌신적인 남편, 결단력 있는 지도자, 훌륭한 일꾼, 남성성이 확실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궁극적 목표는 성경에 대한 이해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평생의 열정을 자녀에게 전수하는 것이다. 이 책의 말미에도 이 거창한 주문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페미니스트들의 주장대로 장난감 회사가 남아와 여아 장난감을 구분짓지 않게 하자 성공하지 못했다는 조사가 나온다.

사춘기때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은 여성의 15배이며 성인 남성성의 모든 특징이 주로 이때의 2차 호르몬 분출에 기인한다고 한다. 체내에 테스토스테론이 여자보다 10-12배 많이 분비되는 남자들은 부, 권력, 명예, 지위를 추구할 확륙이 더 높다. 운동 경기에서 여자 라이벌끼리의 우정은 존재하지만 남자는 적일 뿐이다. 남자들은 모이면 경험담 '시합'을 벌이고, 여자는 그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한다고 한다.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 하는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성은 성취나 기회보다 우정과 가족을 중시하고 보살피고 챙기는 다정한 기질을 타고났다. 남성은 가족을 부양하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지음 받았다. 가정의 지도자이기도 하다. 남편은 액셀이고 아내는 브레이크이다. 둘의 기질은 서로를 절제시키기 위한것이다.

전체 자살자의 80프로는 25세 미만의 남자라고 한다. 남자아이들은 공격성과 인기와 힘이 함께 다닌다는 개념을 체득한다. 힘이 곧 인기라고 생각되어 싸움을 잘 하는 아이들이 인기가 많다. 내가 초등학생일때도 그랬다. 싸움 잘하고 수학여행 가서 춤 잘 추는 아이가 인기 캡이었다.

청소년 범죄는 가정 붕괴가 주범이다. 그럼에도 혼전 임신, 이혼, 외도, 동거에 관해 무사태평한 태도를 보게 된다. 영웅이 누구냐고 물으면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우리 아빠라고 말한다. 아들은 정서적으로 아버지에게 의존하게 되어있다. 남자아이에게 긍정적 남성 영향력이 부재하면 동성애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감옥 재소자들을 보면 아버지에게서 버림받거나 거부당한 남자들이 주를 이룬다.

아버지의 영향력을 두 가지로 말한다. 본을 보이는 모본은 아들이 아버지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다. 두번째인 구체적 가르침은 가정을 이끌어 갈 자로 아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키스와 애무가 더 깊은 접촉으로 발전하는 것은 필연적이고 성에 대한 대화를 일찍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사춘기 이전인 12-13세 아들에게 자위 행위에 대해 큰 뼈대만 잡아 줄 것을 권한다. 사춘기 시작된 후에는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한다. 아직 7살 아들을 키우는 내겐 어렵지만 아이가 최근 몇달 전부터 다른 친구들 앞에서 옷 갈아입는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을 보고 이젠 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남자는 관심 없는 일이면 무조건 무시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남자아이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있는 똑같은 능력이 있다. 신체 접촉을 활용해 아들이 쳐다보거든 단번에 짧게 말하라고 한다. 몇번을 말해도 우리 아들 귀에 안 들어올때 등을 쓰다듬으며 말하는 것을 해봐야겠다. 초기 모자관계의 질은 평생의 심리, 신체 건강의 유력한 시금석이다. 초기 탁아시설 경험은 어머니와 자녀의 유대에 상당히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남자아이는 절대적으로 통제가 필요하고 문명화도 필요하다고 한다. 에스더 6개월때 영성이가 두돌이었는데 어린이집 보낸게 후회된다. 

영성이가 자신의 성기를 만진다고 면박주지 말아야겠다. 10살은 천사의 시절, 12-13세로 넘어가면 사춘기, 그 후 3년은 질풍과 노도의 시간이라고 한다. 명심해야겠다. 남자아이가 어머니의 시체를 딛고 남자로 완성되는 것과 어머니를 걸림돌로 인식한다는 것(친하면 삼켜져 버릴것처럼 느낌) 은 처음 듣는 말이었다. 아들과 유독 친한 어머니는 아들에게 거부당한 느낌이 들때가 있겠구나 싶다. 

주 5회 이상 부모와 함께 저녀식사를 한 사춘기 아이들은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낮다고 한다.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만나도 결과는 동일하다고 한다. 부모는 걷기, 자전거 타기, 공 던지기, 등산 등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야한다.

동성애가 유전이라면 그것은 불가피하고 변화와 치료도 불가능해야 한다. 하지만 그건 아니지 않나. 남자아이가 여자형제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아이들이 불편하게 느껴지면 지켜봐야한다. 아버지는 남자아이와 몸싸움하며 함께 목욕도 하면 좋다. 저자는 수백명의 동성애 남자들과 대화했는데 아버지와 사랑과 존경의 관계를 누렸다고 한 사람은 한명도 못 봤다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의 30프로가 어렸을때 성폭행을 당했다. 남자는 성욕이 16-18세 사이에 절정을 이루니 십대 남자아이에게 아이를 맡기는건 삼가라고 한다. 

동성애 운동 단체들은 자기네 행동이 유전적으로 정해진거라고 설득하려 들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결혼 전후을 막론하고 최대한 많은 예쁜 여자들과 섹스를 하고 싶은 것이 본성이며 혼전 금욕과 결혼후 일부일처 생활은 훈련과 헌신을 통해 얻어진다. 유전적으로 정해진 대로 행동한다면 열네살때부터 평생 성적으로 문란한 삶을 살거다. 부도덕한 일을 하려는 유전적 성향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옳은일로 둔갑하는 건 아니다. 이성애 미혼자들의 성문란과 동성애자들의 성 문안은 하등 다를 바 없다.

편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우리에게 있다. 낚시, 야구, 축구, 농구 따위를 할때 그들의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다. 아이들을 봐줄수 있고 물질을 나눠쓰고 휴일 가족활동에 그들도 부를 수 있다.

선천성 경쟁 증후군이 있는 남자아이들에 관한 챕터 읽을때 게임에서 지는 것에 치를 떠는 우리집 아들이 생각났다. 남에게 졌을때 기분이 얼마나 비참한지 과소평가하지 말아야한다. 인생에 늘 승리와 패배가 공존한다는걸 이해시켜야한다.

남성비하시대인 요즘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들이 바보라고 세뇌시킨다. 철없고 충동적이고 이기적이고 나약하고 똑똑하지 않다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아이들의 학교에 늘 관여하고 학교 이사회에 참석하라고 하는 부분에서 학교에 늘 관심을 갖는걸 치맛바람이라고 생각한 나를 반성했다. 할리우드 영화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요즘 영화(미스와이프, 협녀 등) 여주인공이 무술이나 액션도 잘하는걸 볼 수 있다.

어수선하며 부모를 심란하게 만드는 아이에게 화를 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영성이 바이블 타임 하기 싫어하는걸로 혼을 냈는데 피곤한 아침이라 하기 힘든것 같다. 9시 전에 재워서 아침 8시 전에 일어나 말씀을 읽을 수 있게 해야 겠다. 그런데 에스더가 늦잠 자면 또 아침 먹이느라 못하게 된다. 유치원 끝나고 와서 샤워하고 나서 바로 하기로 약속했으니 그렇게 해야겠다. 잊을까봐 크게 메모도 하고 나왔다. 

발달이 느린 남자아이를 몇년 더 집에 있게 하면 3-4년 후 자신감 있고 독립심이 강해진다고 한다. 

유머가 열등감에 대한 고전적 반응이란 대목에서 좀 놀랐다. 영성인 남이 자기 때문에 웃으면 더 웃기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그걸 좋아한다. 사이폴엔 먹으면 자신의 병이 낫지도 않고 털만 난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이 영성이 몸에 털이 많다고 하면 약때문에 그렇다고 두세번 얘기한걸 아이는 다 기억하고 있던 것이다. 신기하게 오늘 아침에는 (8월 28일) 윤형이 삼촌이랑 2년전에 한 이야기를 하며 그때 너무 웃겼다고 한다. 우리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은 아이들.

상담을 요청한 고민하는 아빠인 7살인 아들이 지난 몇년동안 친구와 섹스놀이를 한다고 하며 이불 속에서 서로의 성기를 가지고 논다고 했다. 상담가는 그 놀이가 노는 시간의 25프로가 넘지 않으면 문제 없다고 했다. 너무 많이 아이들을 간섭하지 말라는 상담가의 말을 듣고 저자는 충격을 받은것 같다. 영성이는 에스더와 놀때 서로의 다른 몸에 대해 관심을 갖고 똥집놀이도 하는데 나도 잘 지켜봐야할 것 같다. 

13-15세 사이에 포르노와 음란물을 딱 한번만 노출돼도 중독으로 갈 수도 있기에 조심시켜야 하겠다. 포르노 사진에 노출됐다 불이 붙어 이혼하거나 부부관계가 망가진 경우도 많다고 한다. 티비든 컴퓨터든 아이들 방에서 치우고 거실에 둘 것을 권한다. 

조시 맥도웰은 "관계가 빠진 규칙은 반항을 낳는다"고 표현했는데, 아이들에게 규칙이 들어가려면 먼저 애정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권위와 존경심을 유지하면서 우정을 쌓는 일 쉽지 않다. 권위있는 부모가 되는것은 나의 기도제목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와 함께해주는지 아니면 시간만 때우는지 똑똑히 안다고 한다. 독서할때 폰하지 말아야겠다. 나 또한 남편에게서 그 관심을 원하기 때문에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눈마주치며 이야기 하지 못할때가 많다. 누군가 사랑이란 상대에게 분산되지 않은 관심을 주는 것이라 말했다. 훌륭한 정의다. 정서적 친밀감, 아침의 첫 5분이 하루동안 관계방식을 결정한다는 것, 말의 위력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나는 오늘도 아침에 남편이 도서전(박람회)에 가자고 했고, 아이들 옷을 보여주며 상의와 하의가 17000원이라는데 어떤지 물어보았는데 그런데 갈 필요 없고 살필요 없다고 말했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말을 잘라버리는 나쁜 태도를 가진 아내가 나다. 미안하다고 사과해야겠다. 남편이 좋아하는 꾸이맨과 함께 주면 좋아하겠지.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마 12:36) "

아들의 행동을 자기 공로나 자기 탓으로 돌리지 말고 부모가 자녀의 형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유일한 역할을 한 것은 아니라는것을 기억하라는 대목에서 위로가 되었다. 

부모가 권위가 있어야 하고 아이가 불편을 느낄 만큼 훈육을 하라고 한다. 절대 소리를 지르거나 자제력을 잃은 언행을 해서는 안되고, 확신에 찬 한두마디 말을 통해 잘 전달되는게 권위임을 알아야한다. 

난 훈육이 어렵다. 웬만하면 아이를 울게 하고 싶지 않고 속상하게 하고 싶지도 않다. 아이들이 우는 모습을 보는것을 윗어른들은 더 못견뎌하신다. 사랑과 엄함 사이에서 잘 균형을 이루는것이 쉽지는 않다. 너무 방관하는 것도 심하게 규칙 안에서만 허용하는 것도 싫다. 이것이 육아의 숙제인듯 하다. 거짓말을 할 경우에 매를 든다고 규칙을 세워두었다. 아이는 거짓말보다는 매를 맞기 싫은게 더 크다. 지난주일 매를 들었다. 아이는 지성이네 집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터닝메카드를 그냥 가져왔고 자신에게 던졌다고 했지만 전화해보니 사실도 아니었다. 나와 남편은 영성이를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얘기하고 내가 종아리 두대를 때렸다. 매를 맞은 영성이는 나를 심하게 째려보았고 애들아빠는 그 태도를 또 나무랐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나가라고 해서 나왔고 우리가 미리 사둔 터닝메카드를 남편이 주었더니 영성인 웃으며 나왔다. 에스더는 자기는 왜 안사주냐고 했고 남편은 에스더도 뭐 하나 사준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그 약속을 잊었다. 어서 뭐든 사줘야겠다. 약속을 지키는 부모이고 싶다.

하나, 둘, 셋 하며 아이가 순종할때까지 숫자를 세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부모의 권위의 선은 세 걸음 뒤로 물러나게 되는거라고 한다. 그 다음은 넷? 다섯? 여섯? 부모는 소리치거나 윽박지르지 않으면서 "내 말 똑똑히 들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한다. 어쨌든 아이들은 내가 하는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매를 갖고 온다고 협박하면 곧바로 듣지고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협박 밖엔 없을까? 

장난감 치우기나 그릇을 싱크대에 갖다 놓는 것 등의 쉬운 일들은 나이에 맞게 시키는게 좋다고 한다. 쓰레기 버리기 며칠전에 시키니 냄새난다고 싫어한다. 수건접기는 같이 해보았는데 꽤 좋아했다. 

짧은 시간 우리에게 맡겨진 아이들을 기르는 일을 다른 모든 책임보다 우위에 두어야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어릴때 그 우선순위로 살면 아이들이 커서 최대의 보상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맞벌이 가정이 고도의 스트레스를 유발해 사람들을 망쳐놓고 있다고도 말한다. 

임종의 순간에 자녀들을 주님께 인도했고 그들과 영원히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성취일것이다. 

"주님. 저희에게 맡겨주신 소중한 두 아이를 기를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무엇보다 아이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그것이 저희의 건강이나 일이나 재정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희가 가장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아무도 빠진 사람 없이 천국에서 모두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모든것의 열쇠는 기도다. 시부모님의 기도 지원에 감사하고, 나도 금식기도를 매주 요일을 정해서 하면 어떨까 싶다. 위에 있는 저자의 기도문처럼 말이다. 저자는 배우자와 함께 아이들이 어린시절을 보내는 동안 매주 거르지 않고 한명이라도 금식기도의 책임을 감당했다고 한다. 

자녀를 놓아 보내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자유로이 독립하여 하나님의 창공을 날도록 연을 놓아주는 것 말이다. 연은 자유롭다. 20년만에 처음으로 당신도 자유롭다라는 문장이 가슴에 들어온다. 에스더가 5살이니 15년의 연 날리기가 남아있다. 자유로이 하나님의 창공을 날도록 기도와 시간을 내어주는 사랑과 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싶다. 

어제는 극동방송을 듣는데 사랑의 뜰안에서 나온 이애영 사모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었다. 서열이 중요하다며 하나님이 1번, 아빠가 2번, 엄마가 3번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우리집은 이미 그렇게 인식시켜왔다. 아빠가 대장이기에 모든 의견의 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말이다. 하나님이 1번이라고 말은 하고, 아이들 또한 엄마 아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것이 1번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러한 말보다 우리의 삶을 그것들을 증명하고 싶다. 




s**********t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살남아 엄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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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고 있어요ㆍ세 살 남자아기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미리 읽어 두려고 샀어요ㆍ남자아이는 다르게 키워야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고. 그 기질을 인정하면서 ㆍ공교육에서ㆍ이 사회에서 어떻게 자라고 키울것인가고민되던 차에 이 책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3살남아 엄마로?" 내용보기
열심히 읽고 있어요ㆍ
세 살 남자아기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미리 읽어 두려고 샀어요ㆍ남자아이는 다르게 키워야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고. 그 기질을 인정하면서 ㆍ
공교육에서ㆍ이 사회에서 어떻게 자라고 키울것인가
고민되던 차에 이 책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n******7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