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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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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이제껏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기름을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해서 들기름 건강법, 코코넛 기름 건강법이라 해서 오일 건강법이 입소문을 타고 번졌습니다. 들기름을 공복에 먹으면 건강해진다, 오일 풀링이라 하여 식물성 오일을 입에 머금고 있다가 벹으면 구강 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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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이제껏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기름을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해서 들기름 건강법, 코코넛 기름 건강법이라 해서 오일 건강법이 입소문을 타고 번졌습니다. 들기름을 공복에 먹으면 건강해진다, 오일 풀링이라 하여 식물성 오일을 입에 머금고 있다가 벹으면 구강 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오일에 관한 카더라 통신을 들으니 정확한 사실을, 과학적 근거를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칫 잘못된 정보를 옮기다가, 누군가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었지요. 건강한 기름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름 혁명>이란 책을 읽으면 오일에 다한 오해와 진실을 알 수 있겠다 싶어서 얼른 책을 읽었습니다.

<기름 혁명>이란 책을 한 줄로 요약하면 코코넛 오일 바른 섭취법입니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고 당뇨병, 간질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 중에서도 코코넛 오일이 좋은 이유를 설명하고 코코넛 오일을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제대로 코코넛 오일을 섭취했을 때의 장점을 사례를 들어가며 알려줍니다.

암과 더불어 치매는 굉장히 두려운 병입니다. 암은 암이 걸리는 원인이 밝혀지고 있고 양방과 한방에서, 대안의학에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는데, 치매는 아직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코코넛 오일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100세 시대에 꼭 기억해야 하는 정보인 듯합니다. 가족 중 누구라도 치매에 걸릴 수 있고 누구라도 치매에 걸리게 되면 치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쉬운 질병인 듯합니다.

<기름 혁명>의 저자는 시라사와 타쿠지로, 의학 박사이자 일본 평셔널다이어트 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름 혁명>의 5장에는 시라사와식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오일 라이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카더라 통신에서 말하는 코코넛 오일 섭취법이 잘못된 거라 지적합니다. <기름 혁명> 책 곳곳에서 탄수화물이 코코넛 오일의 흡수를 방해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코코넛 오일을 섭취할 때 탄수화물의 섭취를 금지하거나 줄이라고 합니다. 시라사와식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오일 라이프에서도 아침 식사 메뉴로 코코넛 오일을 한 큰술 넣은 스무디와 샐러드, 삶은 달걀, 두부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만 먹지 않으면 든든하게 음식을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점심, 저녁으로도 탄수화물을 줄이며 코코넛 오일을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케톤체질이 되어 철인의 집중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단 하루라도 코코넛 오일 라이프를 실천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기름 혁명>을 읽고 나서 코코넛 오일 라이프를 실천해볼까 하다가... 갓 지어 김이 올라오는 쌀밥, 신김치 주욱 찢어올린 군고구마, 포근한 빵을 먹을 때의 행복감을 생각하니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삶은 행복을 제한하는 삶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라사와식 코코넛 오일 섭취법을 지금 당장 실천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치매가 걸린 가족을 간병하거나 당뇨병으로 고생한다면 <기름 혁명>을 권해줄 생각입니다.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때라면 탄수화물이 주는 행복 따위는 이미 사라져있을 테니까요.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다 치매로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그때 <기름 혁명>을 알았다면 할머니께서 좀더 건강하게 오래 사셨을 수 있었을까요? 간병하느라 힘들었던 어머니께서 조금은 덜 힘들 수 있었을까요? 치료법이 없는 치매 환자와 간병인들에게 <기름 혁명>은 희망이 될 겁니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l********d 2017.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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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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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식용유 하나면 장땡이었던 그게 다였던 시대였다.요즘 어르신이나, 나이가 좀 있으신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아마 이 책을 본다면 읽기도 전에참, 별난 책이 다 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이제는 기름도 달리 먹어야 하는 시대가 왔다.내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항상 관심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이미 오래전부터 다이어트를 해와서 그때부터 기름에 민감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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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식용유 하나면 장땡이었던 그게 다였던 시대였다.

요즘 어르신이나, 나이가 좀 있으신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아마 이 책을 본다면 읽기도 전에

참, 별난 책이 다 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이제는 기름도 달리 먹어야 하는 시대가 왔다.

내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항상 관심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이미 오래전부터 다이어트를 해와서

그때부터 기름에 민감했기에 나름 기름을 조사하기도 하고, 마트에서 직접 가서 콕 집어 사다 먹을 정도였다.

그때 당시만 해도 기름은 많지 않았었다. 꽤 있긴 했지만 두 손에 꼽아도 남을 정도로 였으니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 책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무슨 오일이, 기름이 이렇게 다양하고 종류가 다채로운지 처음 알았다.


백화점 마트에 오일 코너에 가보길 추천한다. 가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여러 색깔과 다른 병에 담긴 기름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많아졌다고 좋아하기에는 단점이 있었다. 바로, 그렇게 수가 많아진 만큼 어떤 기름을 골라서 먹어야 할지, 어떤 걸 먹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만든다.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이제는 홍수급인 인터넷에서 찾아보거나,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거나,

나름 책을 보고 공부해서 고를지도 모른다. 이 책에는 그곳에서 절대로 찾을 수 없으며, 보기도, 발견하기도 어려운 주제와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점을 발견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며, 몰랐던 사실들도 많이 알아갈 수 있었다.


아마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라면 공감을 하시겠지만, 기름이라고 하면 살이 찔 거 같고, 뭔가 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거 같아

꺼려지고, 부정적이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나도 이미 옛날에 그랬었다.

안 먹을 수는 없으니 올리브오일을 사서 조금씩 양을 줄여서 웬만하면 거의 안 먹을 정도로 조절을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러한 생각이 나 행동은 완전 바보 중에 바보짓이라는 걸 저자가 알려주고, 말해준다.


놀랍게도 기름을 섭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살이 찐다고 한다. 게다가 세포도 파괴가 된다고 한다.

정말 보기만 해도 무섭고, 식겁하게 만드는 소리이다.

기름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진짜 나쁜 것은 제대로 알면서 그저 인터넷이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방송에서 나오는걸

가지고 추측하고, 단정 지어서 스스로 혼자 내린 결론이자, 편견이고 착각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기름의 중요성이나 역할을 저자는 첫 주제 목차에서 자세하면서, 꼼꼼하게 설명해주며 알려준다.

왜 기름을 먹어야 하는지, 왜 필요한지, 도대체 기름이란 게 무슨 역할을 하는지 하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오메가도 나온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기름들의 주된 성분을 따로 표로 작성해서 좀 더 깔끔하면서 한눈에 들어오게 보여줘서 좋으며

그와 같이 설명이 들어가니 좀 더 이해를 도와주며, 각각 설명에 필요하다면 그림도 같이 수록돼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직접 자신의 몸을 가지고 실험을 하기도 하고, 여러 자료들을 찾아 조사하고 찾아본 결과물들이 담겨있다.

저자는 오일 중에서도 코코넛 오일을 추천한다.

실제로 저자는 지금까지도 코코넛 오일을 활용해서 건강을 지키고, 병을 예방하며,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코코넛 오일이 한국에서 유행한지 몇 년도 안된 뜨끈한 오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실 코코넛 오일의 효능은 하도 광고든, 방송에서든 듣고 본 게 많아서 알겠는데 먹는 방법은 잘 모른다.


책에서 코코넛 오일 사용법을 가르쳐준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거나, 들었던 사용법들은 80% 이상이 잘 못된 거라고 한다.

아무리 좋은 기름이어도 잘 못된 방법으로 먹거나 활용을 한다면 오히려 부작용이나 역효과가 날 수가 있다.

하나하나 짚으면서 잘 못 알려진 사실이나, 방법들을 모두 고쳐주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가 적혀져있다.


기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챕터가 있는데 읽으면서 놀라움과 반신반의와 감탄을 했었다.

단지 기름을 바꿨을 뿐인데, 몸과 마음, 뇌에 이러한 놀라운 변화가 생길 줄 그 누가 알았겠는가.

저자가 실제로 직접 하고 있는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식사도 첨부돼있는데 쉬운 듯, 어려운듯싶어서

자신감과 용기, 포기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될 거 같다.

정말 나한테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이 수록돼있으며, 내가 일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기름이라든가,

적게 섭취해야 하는 기름도 알 수가 있어서 좋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주제와 이야기가 참 많은 도서이다.

 

 

 

 

 

 

 

 

 

 

 

c****i 2017.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기름혁명 ㅡ 코코넛 오일과 케톤체 : : 포도당 대신 코코넛 오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서평] 기름혁명 ㅡ 코코넛 오일과 케톤체 : : 포도당 대신 코코넛 오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내용보기
뇌의 영양분은 '포도당'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포도당'외에 기름(콜레스테롤)도  뇌의 영양분이라고 말한다.  당뇨병을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병'이라고 한다면, '잘 흡수하지 못하는 포도당 대신 기름(코코넛 오일)을 흡수하여 사용하도록 하자'라는 것이 바로  저자의 기본적인 주장 내용이다.책에는 당뇨병, 알츠하이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서평] 기름혁명 ㅡ 코코넛 오일과 케톤체 : : 포도당 대신 코코넛 오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내용보기


뇌의 영양분은 '포도당'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포도당'외에 기름(콜레스테롤)도  뇌의 영양분이라고 말한다. 
당뇨병을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병'이라고 한다면, '잘 흡수하지 못하는 포도당 대신 기름(코코넛 오일)을 흡수하여 사용하도록 하자'라는 것이 바로  저자의 기본적인 주장 내용이다.
책에는 당뇨병, 알츠하이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2가지의 공통점이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ㅡ 뇌에는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라고 저자는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음을 말하며, '작은 LDL '이 나쁜 LDL 이며, 이것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말한다. ( 이 부분도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 많았다. )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이며, (저자가 이 책을 쓴 날로부터) 2년 전에 미국인의 책을 번역한 적이 있다고 한다. 저자 '시라사와 다쿠지'가 번역한 책은 <알츠하이머병이 극적으로 개선됐다  : by 메리 T 뉴포트 >라고 한다. 일본어로 번역한 이 책을 보고 '코코넛 오일'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고 하니, 시기적으로 그렇게 오래된 것 같지는 않다.
 

예전 TV프로에서 오메가 3, 오메가 6, 오메가 9에 대해 본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오메가 3, 6, 9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해당하는 기름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탄수화물(백미, 밀가루,설탕 등) 금지 + 지방섭취량을 60~70%까지 올리기'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탄수화물이 먹고 싶다면, 현미나 잡곡밥을 점심, 저녁때 반공기~한공기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일본인의) 식생활은 탄수화물이 60%이고  지방이 25%인데, 이 비율이 서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 지방 비율이 60~70%로 올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지방은 '오메가3코코넛 오일'이다.

 

오메가 3, 6, 9는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한 기름이지만, 오메가6의 경우는 현재 상당히 과잉섭취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오메가 3과 오메가6은 1:1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오메가6을 오메가3보다 5배~최대 17배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한다.
이렇게 '과잉, 과다' 섭취된 오메가6는 몸에 해롭다고 하니, 전혀 몰랐던 내용이다. ( 몸에 염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염증으로 인해  여러 위험한 질병 발생,  심지어 암까지 발생 가능하다고 한다. )  


저자가 알려주는 오메가3로는 '아마씨 오일, 들기름,  참치, 연어, 등 푸른 생선 ( 고등어, 전갱이, 정어리 등)'이다.  아마씨 오일은 이름만 들어보았고 쉽게 접할 수 없는 데, 일본에서는 이곳보다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나보다.

오메가9에 속하는 것으로는 '올리브 오일, 카놀라 오일' 등이 있다고 한다. 책에서 저자는 올리브 오일을 여러 군데서 언급하고 있다. ( 저자는 올리브 오일을 추천하고 있다. )
저자는 올리브 오일이 '잘 산화되지 않기 때문에 볶음 요리에 좋다'라고 하는데, 내가 들은 바는 '올리브 오일은 발연점이 낮아서 튀김 요리 등에 부적합하다'라는 것이어서, 서로 내용이 상충하여 헷갈린다.


통밀과 밀가루에 관한 부분도 헷갈리긴 마찬가지이다. ( 내가 들은 바와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바가 서로 상충하기 때문이다.  113쪽 참고 ) 

 

  ( 참기름이 오메가6 이다. )

 

저자는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오일라이프'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지방 비율을 60~70%까지 올리고, 탄수화물(당질) 비율을 없애거나 낮추자는 것이다.
저자가 '코코넛 오일 라이프'를 말하는 이유는, 간의 '케톤 회로'를 통해 '케톤체'를 만들고 그로 인해 '케톤 체질'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 있어서이다.

 
다만,  몸속에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몸속에서 케톤체를 만들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 자신이 케톤체를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는, 책의 5장에서 제시하는 '하루만이라도 시작해보자, 1주일 메뉴'를 시도해보면 하루~이틀만에 알 수 있다고 한다.  /  기본틀은 아침은 탄수화물 금지 , 점심 저녁도 탄수화물 자제,  매 끼니때마다 코코넛 오일 먹기, 식사 3시간 전에 코코넛 오일 먹을 경우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함 )


ㅡ 오일 라이프 2일째에 "배가 고파서 핑핑 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들은 간에서 케톤체를 잘 만들지 못할 가능성이 커,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싶어도 체질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192 쪽 )
만약 내가 위의 사례와 같이 '케톤체를 잘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당질)을 금지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자제해서는 안될 것 같다.


책에서는 코코넛 오일의 특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 지방산'에 속하며 '중간 사슬 지방산'이 많다고 한다. ( 코코넛 오일의 60%가 중간 사슬 지방산, 30%가 긴 사슬 지방산이라고 함. 42쪽 참고 )


이 '중간 사슬 지방산'은 흡수가 빠르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고 한다.  또한 '중간 사슬 지방산'은 중성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 175 쪽 참고 )



책을 읽기 전에도 '케톤체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당뇨병성 케토산증'과 단어가 비슷하여 의문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당뇨병성 케토산증'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로서는 확신을 가지기는 어렵다. 조금 더 많은 데이터와 자료가 쌓인 후에라야 믿음이 생길 것 같다. ( 케톤체와 당뇨병성 케토산증에 관한 부분 . 79쪽  )


저자가 말하는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당뇨약을 먹어서 혈당이 낮아진 사람이 코코넛 오일 라이프를 실행할 경우, 혈당이 너무 낮아져서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는 부분이다.
( 2형 당뇨병의 경우는 코코넛 오일 라이프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  80 쪽 참고 )  




이렇게 책의 중간 중간에 코코넛 오일 라이프의 주의사항을 말하는데,  하나의 챕터에 해당 주의사항을 모아두지 않은 점은 무척이나 아쉬울 따름이다.



책을 읽으면서  '논란이 된다'고 느끼는 점도 왕왕 있었지만,  지방산의 종류와 분류 및 특징, 오메가 3,6,9 , 코코넛 오일, 코코넛 밀크, 코코넛 워터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사진과 함께한 서평은 블로그 참고   : http://xena03.blog.me/221088755023

s******8 2017.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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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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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난후 기름기있는 음식에 대해서 부담감이 생기더라구요~안먹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먹자니 다시 살이 찔꺼같구~ ㅜㅜ그래서 기름을 잘 알고 먹고싶어서 기름혁명에 대한 책에 눈길이 가더라구요~당신을 살리는 기름과 해치는 기름 목록부터 요즘 핫한 코코넛 오일 사용법등등 기름에 대해서 잘 나와있더라구요~주말에 책들고 카페에 나가서 별찌는 게임을 하고 저는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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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난후 기름기있는 음식에 대해서 부담감이 생기더라구요~

안먹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먹자니 다시 살이 찔꺼같구~ ㅜㅜ

그래서 기름을 잘 알고 먹고싶어서 기름혁명에 대한 책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당신을 살리는 기름과 해치는 기름 목록부터 요즘 핫한 코코넛 오일 사용법등등

기름에 대해서 잘 나와있더라구요~
주말에 책들고 카페에 나가서 별찌는 게임을 하고 저는 책도 읽으면서

우리가족 건강에 좋은 책들을 보는건 므흣한 일이랍니다~

암, 당뇨,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오일 라이프라니~

특히나 어르신들 건강에 어떤 기름이 좋으지 확인해보고 잘 알려드려야겠어요~^^

1*****2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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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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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의사이자 연구자인 저자가 올바른 오일섭취를 활용하여 건강을 찾는 방법을 찾고 활용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썼다고 합니다. 음식으로서 부정적인 대우를 받았던 기름이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올바른 섭취 방법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꾸준히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대다수가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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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의사이자 연구자인 저자가 올바른 오일섭취를 활용하여 건강을 찾는 방법을 찾고 활용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썼다고 합니다. 음식으로서 부정적인 대우를 받았던 기름이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올바른 섭취 방법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꾸준히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대다수가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화된 뇌세포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는 것 보다 기름을 이용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이러한 원리로 알츠하이머병을 개선하고 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중량에서도 기름이 2배 이상의 에너지를 만들기 때문에 효율이 좋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에, 코코넛 오일이 체내에서 간의 중간 사슬 지방산에 의해 케톤체로 변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처럼 탄수화물 덩어리인 빵과 같이 먹거나, 한 끼 식사에만 코코넛오일을 섭취하는 것은 지속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세포들이 포도당도 활용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외식에서 음식 종류를 선택할 때도 건강한 음식도 좋지만 밥과 같은 탄수화물의 섭취를 적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몸에 좋다는 올리브 오일은 케톤체를 만들 수 없지만,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몸에 좋다는 것과 케톤체 형성에 대해서는 코코넛오일이 최고라는 것을 비교하여 알았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름과 몸 속의 지방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몸 속의 지방은 남아도는 탄수화물이 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오히려, 기름이 체내에 많이 들어오면 간은 지방을 만들지 않다는 원리를 이해하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처럼 기름의 섭취량을 갑자기 올리지 않고, 탄수화물의 양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줄여도 건강관리에 무척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충분한 지방 섭취로 인하여 공복때 탄수화물을 먹고 싶은 식욕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 때 올리브유 매니아가 되었는데, 이제는 코코넛유도 함께 이용할 계획입니다. ^^

b*****s 201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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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기름을 먹기위한 "기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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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늘 뚱땡이었던 나는 기름을 먹지 말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봤다.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면 늘 죄책감에 시달리곤 했었다.결혼 후에 나의 체형을 닮아 가는 아들을 보면서 또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그래서, 되도록 기름을 피하려고만 하던 중이었는데....작년에 고지방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열풍이 불었을 때도 고개를 갸우뚱했다.그러면서, 어떤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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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늘 뚱땡이었던 나는 기름을 먹지 말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봤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면 늘 죄책감에 시달리곤 했었다.
결혼 후에 나의 체형을 닮아 가는 아들을 보면서 또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그래서, 되도록 기름을 피하려고만 하던 중이었는데....
작년에 고지방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열풍이 불었을 때도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러면서, 어떤 지방을 잘 먹어야 할지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나를 살리는 기름과 해치는 기름이 나뉘어져 있다니...
그렇다면 기름도 잘 섭취하면 건강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것인가?
내용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 졌다.

 목차를 보니 처음엔 우리가 알고 있거나 모르고 있던 지방에 대한 편견, 상식을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시작해서 주로 코코넛 오일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사용법 등 다양한 내용이 나오는 것 같다.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본인 식사를 기준으로 나와있긴 하지만, 같은 아시아의 이웃나라로서 보기에도 큰 무리는 없는 듯 하다. 그리고 이상적인 식사 이미지로 어느정도의 비율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먹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 동안 잘 몰랐던 여러가지 지방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니 주부인 나에게 앞으로 식단을 정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제3장에서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흔하게 만나는 여러가지 음식을 비교해서 나의 몸에 좀 더 이로운 것을 선택하기 쉽도록 무려 12가지의 예시를 보여준다. 앞으로는 좀 더 생각해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음식 위주로 식생활을 해야 겠다.

 그 밖에도 4장에서는 기름을 바꿈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장점들, 5장에서는 이 책의 저자인 시라사와식의 "코코넛오일을 활용하는 식단"에 대한 예시가 나온다.
남편은 이 부분을 보고 이렇게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내일 뭘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말을 했다. 나도 동의하면서도, 반면에 한상 그득 차려놓고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겐 조금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친절하게 맨 마지막엔 총 정리를 해준다. 시라사와식 식단을 지키기 어렵다면 총정리에 나온 포인트만 기억해도 많은 걸 바꿀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생각해보면 지구 어딘가에선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지만, 우리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름지고 맛도 좋은 많은 음식들에 둘러쌓여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거 같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 수 많은 음식들 중에서 몸에 좋은 것만 골라먹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희한하게도 왠지 몸에 좋은 건 맛이 없는 경우가 많다. ^^;
그래도 이젠 가족과 나의 건강을 위해 맛만 따지지 말고, 몸에 좋은 기름도 가려서 먹고, 영양가 풍부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i******7 2017.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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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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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기름을 먹고 살고 있지만, 기름은 나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기름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 시라사와 다쿠지박사는 이야기한다.그럼 모든 기름이 다 좋은걸까?우리가 주로 먹는 기름은 참기름,들기름,식용유 등이 될 것이다.존재를 잘 모르고 먹는 과자를 튀길때 사용하는 팜유등도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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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기름을 먹고 살고 있지만, 기름은 나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기름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 시라사와 다쿠지박사는 이야기한다.

그럼 모든 기름이 다 좋은걸까?

우리가 주로 먹는 기름은 참기름,들기름,식용유 등이 될 것이다.

존재를 잘 모르고 먹는 과자를 튀길때 사용하는 팜유등도 섭취량이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저자는 코코넛 오일의 효능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책도 여러권 낼 정도로 코코넛에 대한 연구를 오랜 기간 하신 분이다.

실제 환자들에게 사용을 권하고 변화를 체험한신 분의 책이기에 더욱 믿을 만하다고 할 수 있겠다.

코코넛 오일은 대체 어디에 좋은 것일까?

코코넛 오일은 치매와 당뇨병을 예방하고 개선한다고 한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고 우울증을 예방하고 만성스트레스를 사라지게 한다.

그리고 많이 알려진 피부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그외에도 혈액이 맑아지고 두통이 사라지고 암 예방도 된다고 하니 코코넛오일을 먹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다.

그럼 코코넛 오일이 왜 이런 효과를 내는 걸까?

코코넛 오일은 중간사슬지방산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이 중간사슬지방산은 체내에서 분해되어 '케톤체'라는 것으로 변하는데 이것이 코코넛오일의 효능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이 케톤체는 간의 케톤체 회로에서 만들어지는데 포도당이 생성되면 더이상 케톤체를 생성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코코넛 오일을 먹을 때는 포도당을 만드는 탄수화물을 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한다.

즉 밥이나 빵, 밀가루,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과 같이 먹어서는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 열풍으로 나도 삼시 세끼 식사전 한 숟가락씩을 먹었었는데 그닥 효과를 못보고 그만 두었었는데,

탄수화물과 같이 먹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그외에도 코코넛 오일과 같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은 설탕류와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포도 등의 과일이다.

주의사항과 권고사항을 잘 알고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이다.

코코넛 오일을 제대로 섭취하면 몇시간만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놀랍다.

당뇨의 경우에도 평생 약이나, 인슐린 주사로 조절을 하며 살아야하고 치매도 현재로서는 뚜렷하게 치료약이 없는 형편이니 지금부터라도 코코넛 오일을 제대로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5장에서는 시라사와식 '코코넛 오일을 활용하는 오일 라이프'를 실어서 2주동안 체험할 수 있는 식단과 주의할 점 등을 실어 두었다.

밥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과 일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먹지 말라는 얘기에 지레겁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아침만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점심과 저녁은 현미밥이나 오곡밥을 조금 먹어도 된다고 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을 거르는 일은 요즘 흔한일이데 밥 대신에 신선한 샐러드 같은 것으로 대체하고 밥만 도시락으로 준비하면 실천하기 어렵지 않을 듯 하다.

코코넛 오일의 효능과 효과에 대해서 주로 설명을 하였지만 그외에도 좋은 기름과 나쁜 기름에 대해서도 설명해 두어서 실 생활에서 피해야 할 기름과 적당히 섭취하면 좋은 기름을 구분하는 안목이 생겼다.

그동안 메스컴에서 뭐가 효과가 있다더라 하면 그 식품이 동이나거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현상이 줄곧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 처럼 정확한 설명과 사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면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음을 수없이 보아왔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꼭 보고 실천해 보는 지혜로운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w********9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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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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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충제 검출 되는 계란으로 한 바탕 소동인지라 더욱더 식품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가장 중시여기는 저로써 매일 계란을 먹고 살다시피 하는 우리 가족에게는 너무나 충격인 요즘이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기름 혁명>을 보자마자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더욱더 먹거리 안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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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충제 검출 되는 계란으로 한 바탕 소동인지라 더욱더 식품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가장 중시여기는 저로써 매일 계란을 먹고 살다시피 하는 우리 가족에게는 너무나 충격인 요즘이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기름 혁명>을 보자마자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더욱더 먹거리 안전 불감증이 심한 저희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기름으로 우리 몸을 살리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육류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게 기름은 그저 안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체질에 맞는 기름을 찾아서 꼭 우리 몸에 좋은 기름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만인의 질병의 요인이 대부분 비만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이 도서 <기름 혁명>을 읽는 내내 다시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맛이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이 오일을 통해 지방살이 늘어나면서 비만이 일어나게 된다는 매커니즘을 통해 얼마나 오일을 잘 사용해야 하는지 다시 느끼게 됩니다. 그 만큼 좋은 오일은 건강에 좋지만 그 반대의 오일은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에 자신의 몸에 맞는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 책 <기름 혁명>은 자신의 몸에 맞는 오일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고, 그 오일들의 종류마다 자신의 몸에 어떤 효과들을 가져다 주는지 오일에 대한 특성들을 자세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어 자신에 맞는 오일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점점 더 노령화 되어 백세시대가 되어가는 요즘 100 살 넘게 살 때까지 건강하고 안 아프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 기름을 정말로 잘 선택해서 먹어야 겠다는 경고의 메세지를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무심코 맛있게 먹었던 치킨인데 후라이드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기름을 통해 우리의 몸이 망가지고 있음을 다시 생각할 때, 치킨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하지 않나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s****s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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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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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이유는 집에서 참깨, 들깨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봄에 참깨, 들깨 씨를 뿌리면, 가을이 되면 수확을 하게 된다. 여름철 들깨 참깨가 자라는 시기에 비가 많이 오면 참깨 들깨 수확이 쉽지 않고, 때로는 제대로 수확하지 못한 채 썩어간다. 특히 올해가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그런 편이다. 참깨는 맨 땅에 그냥 뿌리지만, 들깨는 비닐을 씌우고 거기에 참깨 씨를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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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이유는 집에서 참깨, 들깨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봄에 참깨, 들깨 씨를 뿌리면, 가을이 되면 수확을 하게 된다. 여름철 들깨 참깨가 자라는 시기에 비가 많이 오면 참깨 들깨 수확이 쉽지 않고, 때로는 제대로 수확하지 못한 채 썩어간다. 특히 올해가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그런 편이다. 참깨는 맨 땅에 그냥 뿌리지만, 들깨는 비닐을 씌우고 거기에 참깨 씨를 뿌리곤 한다. 들깨 수확이 참깨 수확보다 배는 더 힘들다. 비닐을 씌우고, 비닐을 걷는 과정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물론 들깨를 터는 작업은 당연히 농사 짓는 과정에서 필수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깨로 짠 들기름은 오메가-3이며, 오메가-3에는 아마씨 오일, 참치,연어, 등푸른 생선류가 포함된다. 반면 참기름은 오메가-6이며 샐러드 기름, 옥수수 기름, 콩기름이 있다. 오메가 -3와 오메가-6는 우리 몸에서 나오지 않는 기름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가져와 섭치해야 하며, 오메가-9은 우리 체내에서 나오는 기름이기 때문에 별도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기름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를 마치고, 우리가 건강해지기 위해선, 오메가-3,오메가-6,모에가-9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또한 탄수화물, 단백질, 코코넛 오일을 일정한 비율로 섭취해야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여기서 오메가-6만 섭치하면 우리 몸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오메가 6와 오메가 3를 1:1의 비율로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다. 들기름과 참기름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포화 지방산 기름을 섭취해야 하는가 물어본다면 단순하게 말하자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고, 당뇨병이나 뇌질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의학기술이 발전함으로서 우리 몸 속의 대부분의 병은 치유할 수 있지만, 뇌와 관련한 질병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알츠하이머 병이 시작되면 그 어떤 사람도 치유할 수 없다. 미연에 예방하는 길이 최선의 방법이다. 


책에는 불포화산 기름인 코코넛 오일과 오메가-3,오메가-6의 올바른 섭취방법이 나온다. 매일 아침에 빵이나 밥과 같은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하면 기름을 매일 먹어도 효과가 거의 없다. 그건 우리몸에 도움이 되는 케톤체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오메가-3나 오메가-6가 있는 식품을 먹더라도 것도 마찬가지이다. 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름을 섭취함으로서 우리 몸 속에서 케톤체 형성을 만들어가기 위해서이다. 우리 몸에 케톤체가 형성이 되면, 우리의 신경세포는 회복될 수 있으며, 기억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해마의 기능을 회복 시킬 수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상식이 추가 된다. 오메가-3나 오메가-6는 식사를 하기 전 큰술에 한 스푼 떠먹는 것이 좋다. 저자는 기름을 커피와 곁들여 먹으며, 하루 한잔 마시는 커피는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감자 튀김이 햄버거보다 우리 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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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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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라서 일까? 건강에 좋은 식품도 유행을 타는 것 같다. 오래전에 건강식품으로 알로에가 선두자리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그후 스쿠알렌,로얄제리, 스피루니나,코엔자임 Q10, 홍삼, 올리브유, 와인 등등 정말 많은 식품이 건강에 좋다고 이름을 알렸다. 나는 어떤 건강식품도 자신의 체질과 맞아야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섭취하기 편해야 좋을건 당연하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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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라서 일까? 건강에 좋은 식품도 유행을 타는 것 같다. 오래전에

건강식품으로 알로에가 선두자리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그후 스쿠알렌,로얄제리,

스피루니나,코엔자임 Q10, 홍삼, 올리브유, 와인 등등 정말 많은 식품이 건강에

좋다고 이름을 알렸다. 나는 어떤 건강식품도 자신의 체질과 맞아야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섭취하기 편해야 좋을건 당연하다.


이 책은 한마디로 코코넛 오일이 어떻게 건강에 좋은지 설명한 책이다. 꼼꼼한 설명이

좋았다. 특히 저자에게 진료받던 환자들이  궁금해 하던 것들은 나도 궁금한 것이라 더

좋았다.<케톤체> 라는 걸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저자는 <케톤체 회로>가 활성화

되도록 코코넛오일을 섭취하라고 했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한 <코코넛 오일라이프>

식생활은 아침식사 때 탄수화물을 전혀 먹지 말라고 했다. 점심과 저녁때도 될 수 있으면

조금 먹는게 좋단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하고 결국 비만을 부르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런데 몸에 나쁜 LDL 이 콜레스테롤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과식 때문에 만들어진다고 했다. 전에 나이 오십이 넘으면 탄수화물을 끊으라던 책이

생각났다. 이 책에서 당뇨병에 대해 좀 더 정확히 알게 되었다.당뇨와 알츠하이머를 개

선하고 예방한다니 주변의 당뇨환자에게 알려주고 싶다. 코코넛 오일은  당뇨, 알츠하이머,

심근경색, 뇌경색 등, 주로 뇌와 혈관 질환 계통에 좋은가보다.


저자는 뇌에는 기름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오일라이프를 실천하면 탄수화물을 삼가고 포도당으로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뇌에 케톤체가 원활하게 전달됩니다.  p 160  >

오메가 - 6 의 섭취량이 많고 오메가 -3의 섭취량이 적으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고 한다. 이것 역시 새로 알게된 것이다.


책의 뒷편에는 식단도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볼 기회다. 그런데 통조림

같은 것도 괜찮다니 찜찜하다. 난 통조림을 안좋아한다. 장차 TV 요리 프로에서

코코넛오일을 넣은 요리를 소개할것 같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