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을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을 앞부분에서 덮었다. 이 책은 요즘 언어로 쉽게 번역되어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갔다. 과잉의 시대,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한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면 절약과 환경부분에 포커스가 있겠지만, 소로가 집필당시를 상상하며 이 책을 봤을 때, 소로가 너무 고립된 삶을 살고 스스로를 가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전을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을 앞부분에서 덮었다. 이 책은 요즘 언어로 쉽게 번역되어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갔다. 과잉의 시대,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한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면 절약과 환경부분에 포커스가 있겠지만, 소로가 집필당시를 상상하며 이 책을 봤을 때, 소로가 너무 고립된 삶을 살고 스스로를 가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