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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소설을 읽다 보면 역자로서 자주 접하게 되는 이름인 박현주. 이 박현주 작가의 소설 데뷔작인 나의 오컬트한 일상은 코지 미스터리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볼 수 있는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의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을 패러디한 제목을 달고 나온 소설로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과 같은 일상 미스터리를 표방하면서도 박현주 작가 특유의 오컬트가 더해진 색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입니다. 일상 미스터리 소설인 만큼 그 잔잔한 점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소설이긴 한데 오컬트라는 단어를 집어넣은 것치고는 해당 요소에 대한 수위가 조금 약한 건 아니었던가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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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구입했어요. 기대했던 책인데 넘 재밌게 잘 읽었어요. 친구한테 선물하고 싶기도 해요.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문득 집에 있다가 생각이 나서 이북리더기로 다운 받았는데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시간 쓰면서 책 읽은 것 후회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고 재밌어요. 무난하게 술술 잘 읽힙니다. 앞으로도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오컬트물 너무 좋아하는데 시리즈로 계속 이어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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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친 나는 누워서 경은의 말을 시작했다 도대체 왜 그냥 넘어졌는데 뼈가 뿌러졌는지. 똑 왜 그걸로 사직을 당해야만 했는지.. 그때 꿈결에 누군가가 잘못은 별자리에 새겨져 있다고 말을 했다 고민서 기자한테 편지가 왔고 오컬트적인 요소를 잡지에 싫어보고 싶다는 그의 얘기에 그는 매우 편리한 조건이라 생각해서 그일을 하기로 했다 이제 무슨일들이 벌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