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학교 시리즈 그림책은 아직 8살에게는 어렵네요. 오히려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나팔꽃 넝쿨이 자라나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만들어진 동화책이에요. 아이는 이해하기 어려워 했지만 저는 색감이 예뻐서 잘 읽었습니다. 아름다움은 자라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의 아름다움도 자라기를 바라면서 다른 너머학교 그림책도 구입해보고자 합니다.
너머학교 시리즈 그림책은 아직 8살에게는 어렵네요. 오히려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나팔꽃 넝쿨이 자라나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만들어진 동화책이에요. 아이는 이해하기 어려워 했지만 저는 색감이 예뻐서 잘 읽었습니다. 아름다움은 자라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의 아름다움도 자라기를 바라면서 다른 너머학교 그림책도 구입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