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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부모가 그렇듯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많이 고민 할 것이다. 나도 사람이다 보니 당연히 그런 고민을.. 와이프와 자주 보는 TV 방송 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 졌어요'라는 것이 있다. 그 방송을 보면 먼저 이 아이가 어떤 잘 못된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째서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되었는지. 마지막으로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나온다. 나는 그 첫 단계인 잘못된 성향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일단 책을 많이 읽어 보려 한다. 그래서 선택한 책들 중 하나가 '아이의 능력을 200% 끌어내는 부모의 습관' 이었다. 아버지와 함께 많은 경험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더 신뢰 할 수도 있었다. 책 내용중에 이건 꼭 해야지 라고 했던 것은 아이를 매일 몇초씩 꼬옥 안아 주라는 것이었다. 서로 안고 있으면 유대감도 느낄 수 있고 이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 구나 라는 것도 느낄 수 있다는 말 때문이었다. 우리 도연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처음에는 얌전히 예쁘게 잘 있더니 요즘은 가끔 막 얼굴도 핧퀴고..--;; 육아의 모든 것을 책에 의존 할 수는 없어 나름의 철칙은 가지고 키우고 있지만 이러다 잘 못 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은 어쩔수 없다. 다른건 몰라도 착하게 커줘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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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는 왠만큼 다 읽었고, 또 강연도 몇차례 들었지만 여전히 육아는 어렵다. 육아서를 읽다보면, 에효~ 꼭 저렇게 해야만 할까라는 생각을 가져오게 하는 행동들이 많은데 비해 아이들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부모이다. 총 51개의 스킬이 소개되고 있는데, 여기서 8초 포옹법이 인상적이었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 아이는 부모의 언행을 그대로 흉내 낸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키워라 등은 실천하기 좀 쉬운 방법들과 그 방법들의 효과가 이해되게 설명되어 있어서 공감이 많이 간 육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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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타고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보석 같은 책입니다. 책의 저자인 '시치다 고'는 교육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 모두의 감성계발을 중요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사치다식 유아 교육은 일본 전국 450개 이상의 교육현장에서 이뤄지고 있고, 미국, 대만 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한국,중국에서도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감성계발을 중요시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감성 육아법과 이를 실천하는데 필요한 스킬을 알려주고, 감성을 키울수 있도록 해주는데, 그 방법들은 놀랄 정도로 쉽고,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육아에 대한 오해를 없애기 위한 스킬도 알려줍니다. 감성훈련이 제대로 된다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의 100퍼센트 ~ 200페선트도 발휘 될수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아이가 아니라 부모가 일상에서 감성적인 습관을 가져야 된다고 합니다.부모가 일상에서 감성적인 습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면 아이는 거창한 감성훈련을 거치지 않아도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드러내게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책은 육아교육이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에 대해 설명해주고, 육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모든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육아 스킬을 알려주는데 그것은 '5분 암시법'과 '8초간의 포옹'입니다. 이 방법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멋진 육아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는데, 이 두가지 방법으로 부모와 아이 사이에 있는 어떤 장애나, 오해가 풀리는 기적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합니다. 또한 그외 많은 스킬들도 알려주는데 효과를 본 부모들의 사례를 통해서 알수 있듯이 모든 방법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정신을 병들게 만들고, 열등감을 만들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잃게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를 느끼게 하고, 스스로를 부정하게 만드는 독약같은 것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는데 놀랍게도 많은 부모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생활에서 자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책은 학습능력을 키워기 위한 방법, 연령별 가정 교육법, 수학,영어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사고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초등학교 입학전에 익혀야 할 10가지 기초개념등을 알려주는 이 책은 정말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긋고 싶은 책으로 육아교육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는 부모라면 반드시 만나야 할 보석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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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한 것을 본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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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더군요. 식장에서 뛰어다니며 다른 사람의 눈살을 찌푸르게 만드는 문제 행동을 하는 어린이 뒤에는 문제의 부모가 항상 있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아이의 행동에 대해 지적하면 도리어 왜 자신과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하냐며 화를 내기 일쑤니까요. 이런 부모 밑에서 가정 교육을 받았다면 분면 그 아이의 문제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 책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잘못된 양육으로 타고난 능력을 제대로 발휘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부모의 바른 양육으로 우리 아이의 잠재력을 200% 끌어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고스란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어렵거나 돈이 많이 드는 방법이 아닙니다. 단지 마인드부터 바꾼다면 누구나 해볼 수 있는 방벙이였어요.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들 보다 더 똑똑하게 자라 더 좋은 직장을 얻어 더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 욕심은 잘못된 양육으로 더 빠질 수 있게 합니다. 부모의 습관이 우리 아이들을 바꿉니다. 부자보다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 키우겠다는 마음가짐이 먼저겠지요. 의사 집안에 의사나고 판사 집안에 판사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아이보고는 들어가 공부하라고 하면서 부모는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아이는 절대 공부의 효과가 오를 수 없습니다. 내 아이가 책을 잘 보는 아이로 자랐으면 한다면 나부터 책을 펼쳐들어야합니다. 내 아이가 보다 사고적이 나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모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고 친절하게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를 보며 자라기 때문입니다.
영유아의 교육법을 보니 제가 아는 시**교육법이더군요. 일찍 글자를 떼야 학습도 빨리 진행 할 수 있다 글자를 뗄 때는 프래쉬 카드를 사용하라 등등요 글자를 알고 숫자를 아는 학습법도 좋았지만 이 책에서 배운 최고의 학습법은 내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학습하는 것이였습니다. 무작정 공부를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우리 아이의 수준을 받아 들이고 부모로써 우리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내 아이가 알도록 스킨십도 자주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니까요. 사랑을 받아 본 아니는 남도 사랑할 줄 알고 자신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니까요. 잠들어 있는 아이에게 주문을 걸오 보세요. 얼마나 엄마가 너를 믿고 사랑하는지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라면 무조건 안아주세요. 아무말없이 진심이 전달되도록 꼭요.. 5분 암시법,8초가 포응법...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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