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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경제는 내친구 <유아이북스>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센티브, 세상을 움직이는 힘 욕망과 희소성 함께사는 세상 세상을 더 따뜻하게 인간의 이기심과 북극곰의 눈물 신용이 만들어가는 세상 시간은 돈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 자본시장의 꽃, 주식회사 경제를 움직이는 네 바퀴. 펀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울 때 힘이 돼주는 친구, 보험!
기자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책 표지만 보고 아이가 "엄마책 아냐?" 엄마도 "그런거 같아" 라고 말하곤... 읽다보니, 엄마랑 아이랑 같은 읽는책이다. 역시나 경제는 어렵다. 용어도 어렵다. 그러니 더더욱 설명해주긴 더 어려운게 경제인듯하다. 그래서 기자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크게 사고를 치셨네요.ㅋ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입문서<?> 풀어서 설명해주니 이해하고 쉽고 용어자체가 그 온전한 뜻임을 이제야 이해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경제용어와 경제개념을 잡아주는 책인거 같아요. 언제 책에선 본 구절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네요... 우리나라 아이들은 대학을 가는 동시에 학자금대출로 빚과 함께 출발하는데. 유태인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경제교육을 시켜서 작은 용돈부터 흔히...우리가 받는 세뱃돈까지 차곡차곡 모아 뒀다가 나중에 대학. 사회에 나갈때...적어도...몇천. 몇억의 자본금을 만들어서 출발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출발부터 다르니...ㅠㅠ 가끔 밑천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내가 뭐라고 해 볼 생각을 할텐데...라는 말을 떠올리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아이의 밑천을 좀 만들어 둬야 할꺼 같네요. 오늘 아이에게...니가 성인이 되었을때...그동안 니가 받은 용돈들을 모아놓은 통장을 선물로 준다면...ㅋㅋㅋ 이런 기쁜 생각을 잠시 했네요...ˆˆ 올바른 경제관념과 습관이야말로 우리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내 아이들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봤네요. 시간은 돈이다! 시간의 경제 가치는 얼마일까? 시테크란 무엇일까?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눠져 있단다...왕이든 거지든 이것만큼은 모두 독같이 갖고 있지. 억만금을 주고도 사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빌리지도 못하고, 따로 보관할 수도 없지.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소중한 걸 내키는 대로 다 써버린단다.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상 없다며 야단이지. 이게 무엇일까?' 같은 도토리, 다른 가치. 조삼모사라는 고사성어를 통해서 원숭이들의 시간이 가치, 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현재 가치(Present Value)를 제대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시간은 수요.공급의 원칙과 함께 재화(제품의 서비스)의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경제가 위기로 치닫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경제 규모는 커집니다. 경제 규모가 확대되면 보통 재화의 가격이 올라가는데 이렇듯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물가상승'이라고 합니다. 뉴스에서 흔히 접하는 인플레이션은 바로 물가 상승을 표현하는 영어 단어 입니다. 시간은 돈이다. 기회비용을 통해서도 '시간은 돈'이라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허투로 보내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하면, 시간은 그 일만큼의 가치를 갖게 되지요. 시간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아무런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1시간이 100원의 가치도 되지 않겠지만, 경제활동을 한다면 100원 이상의 가치가 되겠지요. 흔히 "시간은 금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 시간이 그만한 경제적 가치를 갖기 때문입니다. 시테크, 시간을 관리하라! 할일을 계획해보세요! 시간의 주인이 되어 보세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어떤 일이든 과감히 결정을 내려 보세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황금, 소금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에는 중요한 세 가지 금이 있다고 합니다. 첬재로 '황금', 둘째로 '소금'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입니다. 황금과 소금은 언제든 가질 기회가 주어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세 가지 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이 아닐까요? 지금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경제상식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보세요' 경제상식에서 논술까지 척척! 아이가 읽고 엄마에게 추천하는 책! 기회비용, 인센티브, 아웃소싱, 금리, 환율, 주식과 채권.... 경제라는 주제를 들여다볼 때 숨이 턱 막히는 단어와 마주합니다. 생소한 개념들이라고 하지만 우리 일상 속에서 경제의 원리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이 책은 부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경제 상식을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일상에 누구나 부딪히는 문제와 옛이야기를 통해 어른들도 어렵게 느끼는 개념들을 10대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게 특집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공부..아이와 엄마와 쉽게 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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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경제 상식에서 논술까지 척척 아이가 읽고 엄마에게 추천하는 책 준비하는 청소년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쳥소년들이 경제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게 하는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새 시대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이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통해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변화에 대비하는 능력을 갖추는 건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국가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가는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일 하지만 꼭 심어줘야 할 경제를 청소년에게 알게 하고 싶지만 어른들도 어려운 경제를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알게 할까 많은 고민인 엄마이다 그런데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다고 하니 더더욱 울세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주고 싶어 엄마와 함께 이책으로 경제를 나눌려고 한다 포기한 것의 가치를 경제학에서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기회비용이 적은 쪽을 골라야한다 인센티브,,,어떤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자극과 이에 대한 보상을 말한다 이런 인센티브 제도를 이용해 회사원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놓고 있다 인센티브는 경제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낸다 특히 개인은 인센티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개인이 변화하면 기업,국가,사회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인센티브는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경제학의 아버지로 평가받는 아담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도 욕망과 희소성의 모순에서 비롯된다 보이지 않는 손은 제한적인 공급과 무한적인 수요가 만나는 점에서 가격을 결정한다 욕망은 곧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말하는데 물건을 소비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바로 수요라고 할 수 있다 화폐는 경제 사회에서 상품의 교환과 유통을 돕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화페는 국가의 법률에 의해 가치가 정해진 수단을 말하는데 법적으로 사용 권리를 인정 받은 통화라고 해서 법정 통화라고도 한다 얼마전에 아이들이 달러가격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자기 나라 돈과 다른나라 돈을 바꿀 때 그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환율 예를 들어 한국 돈 1000원을 줬을 때 미국 달러 1달러를 받을 수 있다면 1000원의 1달러 라는 환율리 정해진 셈 만약 우리 돈의 가치가 낮아지면 1000원 아니라 1200원을 줘야 1달러 바꿀 수 있고 반대로 우리 돈의 가치가 높아지면 800원만 줘도 1달러로 바꿀 수 있다 세계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환율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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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자연스레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돈의 흐름도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접근하기에는 결코 쉬운 분야는 아닙니다. 신문에서 경제면을 볼 때 소설책 읽듯이 읽을 수 없는 경우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한계에 부딪히다 보니 경제에 대해 보다 기본적인 것부터 알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경제는 내친구'는10대를 위한 책인 만큼 경제에 취약한 분들도 보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경제용어들을 실생활 사례들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딱딱한 경제학 책을 통해 처음 접했던 저로서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보다 쉽게 경제학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펀드와 보험 부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 서적에서 다루는 이 분야들은 한글로 씌여져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해하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일반 재테크 분야의 책에 나온 내용에 비해서는 깊이는 부족하지만 전반적인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밑바탕을 알고 나서 읽었더라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돈에 대해서 재테크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관심을 갖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청소년들에게 딱딱한 경제 도서보다는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추천해 준다면 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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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에서 논술까지 '척척'! 아이가 읽고 엄마에게 추천하는 책 「경제는 내 친구」 이 책은 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이라는 문장을 보며 경제 전문가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경제 교육을 하는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책이다. 아이들이 한해 두해 커가면서 예전과는 다른 질문들을 하곤 하는데 그들 또한 나와같은 고민을 하던 부모였고 자신의 아이들 또래 친구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쓴 책이라고 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입문서를 쓰고자 했던 그들의 뜻대로 쉽고 재미난 책이 만들어졌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이었다. 입문서라고는 하지만 이미 정해져 있는 경제 용어들을 얼마나 쉽게 설명해줄지 기대됐다. 첫 주제부터 웃음이 절로 나온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이보다 더 좋은 주제가 어디 있을까 싶을만큼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주자게 아닐까 싶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중국집에가면 누구나 하게되는 고민이다. 물론 울면 탕수육 볶음밥 등 메뉴는 다양하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하는 고민이었고 덕분에 너무나 친숙하게 다가온 주제였다. 친구의 생일날 초대받은 친구들이 중화요리를 시켜먹는 상황이 생기고 그 상황에 짜장면이냐 짬뽕이냐를 가지고 고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정확하게 메뉴를 정하는 친구도 있지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다. 아이들이 익숙하게 느껴질만한 상황이라 이야기의 시작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후 이솝우화에 나오는 집 나귀와 야생 나귀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먹을것들은 풍족하지만 자유가 없는 집나귀와, 배고프지만 자유로운 야생나귀의 상황을 설명하며,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집나귀와 야생나귀의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에 대한 설명은 이보다 쉬운 설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쉬웠으며, 아이들과 함께 경제용어를 하나 알게 되었다. 기회비용 : 어느 선택으로 포기해야 하는 다른 것의 가치, 즉 포기한 것의 가치를 경제학에서는 '기회비용' 이라고 합니다. (20쪽) 기회(opportunity) 를 포기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cost) 라는 뜻에서 기회비용이라 이름 붙은 것이죠.(21쪽) 이 외에도 다양한 상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며, '따로 또 같이' 를 통해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또다른 경제 용어들을 설명해준다. 첫번째 등장한 이야기는 병자호란으로 한양을 떠나 피란을 갔던 인조임금이 전시의 상황에 생선이 너무 먹고싶어 먹게된 묵 이라는 생선의 이야기였다. 당시 너무나 못생기고 맛없어 보이는 생선이었지만 오랜동안 생선을 먹지 못했던 임금의 간절함이 그 묵의 맛을 상승 시켰고 인조임금은 너무나 맛있게 생선을 먹은 인조임금은 그 생선의 이름을 은어 또는 충미어라 부르기로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한양의 대궐로 돌아온 인조임금은 화려한 수라상 가운에 올라온 묵 을 먹으며 옛맛이 나지 않는 너무나 맛없는 생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묵 이라 불렸던 생선의 이름을 도로(다시) 묵 이라고 하라는 명을내려 묵 이라불리던 이름의 생선이 도로묵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였다.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같은 것이라 하더라도 상황, 효용 에 따라 가치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을 해준다. 또한 '경제상식' 을 통해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준다. 하나의 주제가 끝나고 마지막 장엔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보세요' 를 통해 앞의 내용들과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살포시 던져준다. 이 부분은 작가가 특별히 마련한 코너로 대화가 부족한 가족들에게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부분이기도 하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하며 독서의 즐거움도 일깨우고,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 원리를 깨우칠 수 있기를 바란 작가의 마음이 전해지는 듯 한 코너였다. 14가지의 주제를 통해 기회비용, 인센티브, 아웃소싱, 금리, 환율, 등.등.등. 아이들에게 있어 너무나 생소한 이야기를 쉽게 나눠볼 수 있었으며, 나도 어설프게 알고있던 개념들을 제대로 정리해보며 머릿속에 집어 넣을 수 있었다.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비고 재미있게 풀어쓴게 특징이라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경제공부... 논술대비를 보다 쉽고 재미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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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내친구> 이 책은 큼지막한 활자와 더불어 일상에서 경제 모티브를 연계해서 흔히 사용하는 경제 개념과 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 해주는 유익한 경제 도서이다. 사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사회교과목에서 경제를 배우는 청소년들 조차 '경제용어'는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학교에서 배우면서도 맥이 안잡히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평소에 학용품 또는 장난감 같은 물건을 사는등의 경제생활에 참여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런 면에서 <경제는 내친구>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일상의 경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경제활동의 원리와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 해주고 있다. 거기다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환율과 경제등 경제 상식 외에도, 기회비용, 희소성, 인센티브, 아웃소싱, 독과점, 신용카드, 인플레이션, 피그말리온 효과, 주식과 채권, 그리고 세금과 펀드, 보험까지 늘 접하는 경제 문제들을 담아 내고 있다. 저자가 내 아이에게 알려주는 관점 에서 씌여진 책이라 그런지 경제를 다룬 책 치곤 정말 쉬운 풀이식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쉽게 이해가 되고 아이들에게 더없이 알맞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공유지의 비극의 예로 북극곰이 지국 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계속 녹으면서 살 터전을 읽어 버리고 있다는 것과 중세 유럽 마을 영주가 초원의 목초지를 농부들에게 나눠 주고 남은 땅은 공유지로 함께 사용 하면 더 열심히 일할꺼라는 예상과는 반대로 무분별한 공유지 목초의 사용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점, 그리고 공중 화장실에 화장지가 늘 빠릴 떨어 진다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 해주고 있다. 울 아이들도 이 이야기를 읽고 같이 쓰는 건데 아무도 아껴 쓰지 않아서 그런 결과를 가져 왔다면서 우리가 늘 숨쉬는 공기등 자연 환경도 제대로 보존 해야 한다고 말에 공감을 하기도 했다. <경제는 내 친구>를 읽다보니, 어렵기만한 경제 용어들이 스토리 하나 하나를 연결지어 생각 하니 좀 더 쉽게 다가 오는 모양이다. 다만, 단원 페이지마다 말미에 나오는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부분은 정말 현실감 100%의 이야기인데... 답을 제공 하지 않고 있어서 좀 아쉬웠다. 물론, 열린 답안들이 많이 나오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이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 해결방안 팁을 제공해 주면 좋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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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우리의 자녀들은 경제 이야기 얼만큼 알고 있을까요? 요즘은 저희가 클 때와 달리 경제개념에 대해 짚어주는 책들도 많고 부모님들이 아이들 경제개념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화폐박물관 같은 곳엘 데리고 다니면서 더불어 경제개념을 심어주기도하고 아이들이 직접 보고 배우는 것에 열심이시지요 ^^ 하지만 알아야하는 것임은 분명하지만 경제이야기 용어도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지요 ^^ 이런 문제점들을 극복하고자 학습만화 형식으로 나오거나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나오기도하는데요 「경제는 내 친구」는 십대 아이들이 보기에 알맞은 책이에요. 저학년 때 쉽고 재미있는 경제개념 이야기로 기본기를 다졌고 또 경제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없다면 좀 더 자세히 나와있는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더불어 저자가 들어가는 말에서 했던 것처럼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읽으며 대화를 나눈다면 경제개념을 짚으면서 가족애도 생기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따로 또 같이', '경제 상식', '부모님과 함께'라는 것이 매 주제마다 등장하는데요. 먼저 따로 또 같이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상식적인 이야기들을 역사적 배경이 되는 지식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경제 상식은 경제 용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사실 경제 용어 자체가 어른들에게도 어렵다는 느낌이 있는지라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도 어렵다는 생각이 대부분일텐데요. 그래서 최대한 길지 않고 어렵지 않게 용어를 풀어쓰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어요. 또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라는 코너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경험들과 경제를 결합하여 생각할 수 있게 유도하는 질문이 나와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다각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코너라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실생활에 연관된 것이 모두 경제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다소 접근하기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제쳐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경제란 것에 대해 살아가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아 몰라도 그만이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외부에서 느껴지는 모든것들이 경제와 관련되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모르는 것이 얼마나 손해인지 알 수 있을거에요. 이지성 작가님은 '생각하는 인문학'에서 수학공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셨었는데요. 성실,근면을 바탕으로 평생을 일궈온 재산을 증권 수익가들의 말만 믿고 투자했다가 노년에 재산을 잃는 사태를 이야기하며 왜 그것을 반문해보지 않는가의 대한 이야기를 하셨었어요. 경제공부와 수학공부를 게을리하는 결과가 극단적인 예를 드셨지만 그것이 결코 허구는 아니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태라는 점을 들면 우리가 경제개념과 경제공부를 게을리하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워렌 버핏도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경제개념을 가볍게 생각할까봐 자식들에게 돈에 대해 엄격하게 대한것으로 유명하지요. 보통 사람들 같으면 돈이 그렇게도 많은데 그까짓거 사달란다고 못사줄게 뭐냐고 말할테지만 그런 씀씀이가 습관으로 배이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오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던 그들이었던지라 같은 부모로써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경제란 것이 이렇게도 중요하기에 아이가 혼자 보기보다 이 책을 부모님과 같이 보며 쟁점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을 주고 받으며 사고하는 습관이 배이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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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청소년만을 위한책! 바로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에요. 경제개념을 익히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에게 책도 경제관련책을 권해주는게
습관처럼 된것 같네요.
오늘 읽게된 경제는 내 친구 이책은 저자인 아빠가 아들, 딸에게 경제원리를
쉽게 가르쳐주기 위해 쓴 책이기에 무엇보다 공감대가 크답니다.
다소 어렵고 생소한 경제용어조차도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엮어서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흥미진진한 경제 공부를 시작하기 좋더라구요.
흔히 짜장면을 먹을 것인지 짬뽕을 먹을것인지 고민하는 것도 '기회비용'
이라는 용어를 이해하기 좋은 사례가 되요.
두개를 두고 어떤 한개를 고를때 포기하는것과 선택한것에 대한
'기회비용'을 배울수 있어요. '기회비용'을 기준으로 선택하게 되는데
효용적인것을 선택함으로써 선택의 유리함을 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겠지요. 기회비용이 적을것을 택해야만 후회없는 선택임을
배울때 어린이들은 쉽게 경제학 이론을 익힐 수 있어요.
경제상식을 배울때 이렇게 재미나게 배웠다면 분명
기억에 많이 남았겠지요.
일상속에서의 경제원리를 깨닫는다는 사실은
분명 중요한 공부가 되는거 같아요.
이카루스는 왜 하늘에서 떨어졌을까?
가격과 가치는 항상 같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면 색다른 경제상식을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리스 신화속으로 들어가서 이카루스의 욕망과 비극을 읽다보면 희소성이
만드는 가격과 가격과 가치의 차이를 알수 있거든요.
학교에서 여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은 현상에 관련해서
'희소성'이라는 낯선 용어까지 공부했지만 전혀
어려워하지 않았답니다.
이처럼 학년 상관없이 경제공부가 되어간다는
자체가 참으로 좋더라구요. 10대를 위한 책이라서 그런지
쉽게 간단해서 경제배우기 좋았어요.
우리가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속 이야기 '개미와 베짱이'에서는
어떤 학습이 되는지 아세요?개미와 베장이 이야기 에서도 경제원리가
숨어있었답니다. 그리고 조삼모사라는 고사성어도 다시 생각해본다면
'가치'를 따진 훌륭한 선택이였기도 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거에요.
어리석은 원숭이 이야기로 끝날 옛 동화지만 경제적 눈으로 읽어본다면
'현재가치'를 중요시한 잘된 선택이였음을 알수 있기도 해요.
이처럼 경제상식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뿐 아니라 부모가 읽어도 더욱 쉽게 이해될 경제지식으로 쌓이더라구요.
옛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경제 공부가 되니 사회나 경제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는 청소년들과 이야기 하기 좋은 책이라고 본답니다.
사물에 관심을 두면서 점점 더 질문이 많아지는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설명보다는
좀더 경제적 원리에 맞는 설명이될 고마운 책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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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뉴스에서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항상 경제가 안 좋다는 이야기만 나오는 것 같아요. 경제가 장기 침체될 위기에 빠져 있고 금리가 하락해서 사람들이 마땅히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어 부동산에 투자를 하다보니 너도나도 따라하게 되고 결국 가계 부채는 늘어만 가구요. 아이들에게 이런 뉴스 이야기는 듣기는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겁니다. 경제라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을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아이들에게 단편적인 용어 해석정도만 해주는 정도라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시켜주고 싶은 생각에 유아이북스에서 나온 경제는 내 친구를 보여줬습니다. 경제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고 잘 모르는 용어만 잔뜩 나온다고 생각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생활속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그 속에 스며들어가 있는 경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경제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는 거죠. 짧ㅇ느 이야기를 읽고 그 이야기에 대한 부연 설명들을 들으면서 아이들이 용어를 익히게 되고 의미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려고 했던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설명이 어찌나 쉽고 자세하게 되어있는지 읽으면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본문에서 다뤘던 내용을 토대로 확장해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주고 있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듣기는 하지만 의미를 제대로 몰랐던 단어들에 대한 개념을 책을 통해 아이들이 완벽히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옛 이야기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친근한 이야기들이라 경제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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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렵고 딱딱해서 마냥 미루고 싶은 ‘경제’라는 주제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전해주는 책이다. 부부인 저자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질문에 귀 기울이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필요한 경제 이야기들을 간결하고도 체계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청소년 대상 도서지만 경제 기본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싶거나 매체의 기사를 접할 때 갸웃했던 경험이 있다면 성인에게도 무척 유익하다.
총 14가지의 주제를 다루는데 제목이 그 내용을 요약하고 있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늘 겪게 되는 이야기들이라 호기심을 자극하고 몰입을 높혀준다. 많이 사용되는 ‘기회비용’이라는 용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이해하기가 더 좋다. 비교우위와 특화를 연계 설명하고, 경제 문제에서의 비교우위가 달란트와도 비슷한 의미임을 설명하며 친구들을 격려하기도 한다. 러너스 하이와 핼퍼스 하이의 개념은 새로운 의욕을 북돋는다. 소개된 앨런 룩스의 ‘선행의 치유력’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확히 몰랐던 경제 용어와 개념을 동화, 고사성어, 신화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만나는 즐거움도 크다. ‘따로 또 같이’와 ‘경제 상식’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 단계 더 깊이 탐색하며 배경지식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 보따리가 차곡차곡 쌓이는 기분이다. 읽기를 권하고 또는 함께 주제토론을 하면서 나의 생각을 다듬어 본다면 무엇보다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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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재 박경순 지음 유아이북스 1학기때 사회 시험 보면서 경제 부분이라 아이가 무척 어려워 하더라구요 외워도 잘 안외워지는 용어들이라 그런가보더라구요 경제라는 용어가 딱딱하게 여겨 지는 건 사실 저도 마찬 가지네요 사회 선생님 조차 이부분이 제일 싫다고 말씀하시면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함께 어렵다고 하시면서 공부 의욕을 도와주신것 같더라구요 이책은 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씩 경제 개념이라 책을 펼치면 넘 재미나게 읽어 지네요
초등 아이들에게도 경제 이야기를 들려 주어도 좋겠더라구요 중간 중간 주요 용어 들을 영어로도 표시해 주고 간단한 삽화도 눈에 들어 오네요 소제목들도 읽어 보고 싶은 흥미를 유발하네요
황금,소금 보다 중요한것은 ? 넌센스 퀴즈 같지만 정답은 바로 지금 이랍니다
읽어두면 상식면에서도 참 좋은 거 같아요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는 코너에서도 질문을 던지고 해결을 생각해 보게 하네요 우리의 일상속이 경제의 원리와 함께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 같은데 경제 원리를 잘 이해 하고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을 부자라고 한다네요 가격과 가치의 차이 기회비용의 의미 ,인텐시브,시간은 돈이다,피그말리온 효과 ,세금등 경제 상식을 알고 이해하면서 부자되는 경제의 개념도 정확히 알게 하네요 경제가 마냥 어려운게 아니라 우리 생활속 모든 일이 경제의 원리와 함께 한다는걸 재미나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경제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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