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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인듯해요 세토막으로 아주 단순하지만 의미는 전달된다는 것에 신기했어요. 어려운 영어가 아닌 머릿속으로 바로 나열이 되는 영어문장.
다양한 일상에서의 대화를 통해서 더 자신감을 갖게 하네요 응용력도 키울 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에요. 보면서 몇장을 넘길만큼 아주 술술 넘어가는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랍니다. 해외여행을 가서도 말문이 막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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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0면동안 받은 영어교육이 얼마나 허무한지 느낄때즘 만난 책이다
들으면 알지만 자신있게 말한수 없는 나에게 시원함을 준 책이라 난 이책 겉표지만 봐도 시원하다
책을 펼쳤을때는 너무 쉬운 내용이라 잘못샀나 생각도 들었는데 이왕산거 한번 보자하는 마음으로 보다보니
잘못샀다 생각해서 그냥 그대로 덮어놨으면 얼마나 후회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내가 고민하는 부분은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배운사람들이 다 느끼는 부분일것이다
정말 영어로 말하고 싶을때나 외국인을 만났을떄 뭔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그 대답을 영어로 자신있게 못
해주었을때의 절망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는데 이런 내마음에 시원함을 준 책이라 간만에 희열을 느끼
면서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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