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봤을때 납득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아닌부분도 있네요. 주로 불안감을 설명하기보단 예시를 들어주는부분이 억지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확실한 분석이라기보단 우울하거나 불안할때 가볍게 읽어볼수있을것같네요. 예시를 설명하고 그뒤에 연습을 해볼수있는 빈공간이 있고 거기에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사실 그런부분이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책은 상당히 얇고
내용을 봤을때 납득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아닌부분도 있네요. 주로 불안감을 설명하기보단 예시를 들어주는부분이 억지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확실한 분석이라기보단 우울하거나 불안할때 가볍게 읽어볼수있을것같네요. 예시를 설명하고 그뒤에 연습을 해볼수있는 빈공간이 있고 거기에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사실 그런부분이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책은 상당히 얇고 작아서 들고다니긴 편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