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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아이의 두뇌력이 3세 이전에 결정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리라 생각되요. 저 역시 자녀를 키우면서 자연스레 자녀교육서를 접하게 되고 그러면서 접하게 된 내용 중 하나가 바로 두뇌자극에 대한 내용이었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자극을 주는 것 만으로도 뇌가 발달한다고 하지요. 오감자극이라는 말은 결코 틀린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는 꼭 아이의 두뇌를 트레이닝한다는 목적의식보다도 '이왕이면 아이와 제대로 놀아주자'는 의미를 더 크게 두고 읽게 된 책이랍니다. 물론 '4인의 전문가가 함께 만든 천재 놀이법'이라던가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라는 엄마표 생활놀이의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 있는 육아서이기에 더욱 궁금한 책이기도 했구요. 우선 이 책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목차의 구성이랍니다. 그래서 목차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담아봤어요.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뇌 발달에 대한 기본지식을 익히도록 part1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part2에서는 본격적인 놀이법이 소개되고 있어요. 특징이라면 놀이법을 다시 주제가 있는 챕터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랍니다. part3에서는 집중력, 응용력, 상상력과 같은 인격 형성과 관련한 놀이법이 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기존의 육아서와는 차별된 책임을 느낄 수 있답니다. ![]() part 2 - 챕터1의 '건강하고 활발한 아이로 키우기'편 중 <키가 커져요>에 대한 놀이법을 소개하는 본문을 소개해 드려요. 놀이의 주제와 함께 놀이법이 담긴 사진과 놀이법설명, tip, point 등 다양한 정보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 다음은 part 3 -<리더십>편을 소개해 드려요. 사실 리더십은 제가 자녀를 키우면서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하답니다. 본문이 선명하지 못해 자세한 본문을 다시한 번 정리해 드려요. 뇌 - 아이의 욕구를 부추기는 체험 모든 면에서 수동적이었던 아이가 리더십을 갖게 되려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주체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들리고, 보이고, 사랑받는 것에서부터 듣고, 보고, 사랑하는 것으로 변해야 하지요. 이를 위해 오감으로 느끼고 한발 더 나아가 욕구를 부추기는 훈련을 합시다. 마음 - 작은 조직에서의 리더십 체험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이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사람들 앞에 서는 용기도 생깁니다. 가정 등 작은 조직 속에서 리더가 되는 체험을 하도록 해 주세요. 중요한 것은 즐기는 것, 리더로서의 책임은 없애 주세요. 놀이 - 아빠가 놀이의 리더 아빠나 엄마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녀주면 아이도 흥미를 갖게 됩니다. 휴일에는 아빠 대장이 놀이의 리더가 되는 등 부모가 먼저 보여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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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번지가 따로 있다는 이야기는 어느 책에서인가 읽어본 느낌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3세까지 자라는 뇌세포를 가지고 평생을 살아간다고 하니 참, 인간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러하기에 우리나라 어른들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신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우리나라 어른들이 예전부터 아이들에게 잼잼잼 놀이나, 곤지곤지 놀이를 시켰던 것이 그냥 시킨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다. 손은 제2의 두뇌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손을 적당히 운동시키는 것만으로도 두뇌발달에 상당히 좋은 영향력을 미칠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하지만 어떻게라는 문제에 도달하게 되면, 어느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변해주기가 힘들다. 나도 어느새 세 아이의 아빠가 되기는 했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을 제대로 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일찌기 이 책을 접했더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아내에게도 선물해 주었더니, 아내가 하는 말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사실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도 알게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점차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지 않은가~!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두뇌 능력도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니, 참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에는 구체적인 놀이방법까지 기록되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가끔씩 보면, 이론만 장황하게 늘어놓은 육아책들이 있다. 그책들을 보고 나서 생기는 느낌은 "이런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되지?"라는 부분에서 숨이 탁 멋는 듯한 것이었다. 아무런 대안이 없이 그저 이론으로만 끝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어떻게라는 부분,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각 부분별로 하나씩 하나씩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어서 육아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3세까지가 아이들이 일평생 살아가야 할 모든 것을 습득하는 시기라고 한다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가를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지도해주는 부모들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과보호가 아니라, 제대로 교육하는 부모가 더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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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뇌학교' 대표, 소아과전문의, 임상심리 카운슬러, 유치원 교사 - 이렇게 일본 4인의 전문가가 함께 만든 천재 놀이법을 모은 책이다. 똑똑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아이는 무조건 뛰어 놀아야한다는 생각이 공존하는 엄마라면 어떻게하면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학습도 가능할까 고민이 많을텐데, 나 역시 장난감 하나를 사주더라도 '우리 아이가 잘 가지고 놀까?' 라는 단순한 생각보다는 이게 소근육 발달에 좋다더라, 이걸가지고 놀면 놀면서 한글도 배울수 있겠구나 라는 욕심이 앞서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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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때문에 너무 큰 기대를 했던 탓일까? 처음 책을 받아 들고는 살짝 실망했다. 책의 내용이 이미 우리가 너무도 많이 알고 실생활에서 하고 있던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책을 한장씩 넘기면서 집중하게 되고, 빠져들게 되었다. 익히 알고 있고, 아이들과 일상을 보내면서 늘 하던 행동들에 이렇게 깊은 뜻이 담기고 중요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놀라게 되었다. 누구나 아이의 행동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아이와 조금만 더 함께 놀아준다면 좋은 부모가 되고 아이는 더 건강하고 올바른 아이로 클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것들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에 조금은 부끄러움도 있었다. 간단한 놀이나 행동을 통해서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퍼즐이나 블럭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공놀이, 거울 놀이를 통해 반사 신경을 키워준다. 다양한 신체 활동,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한다는 것이 아이의 발육, 발달에 좋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어떤 부분들이 발달하지는 모르고 있었다. 이 책에서 어떤 활동이 뇌의 어떤 부분에 작용하고, 또 아이의 어떤 부분들 - 균형감, 반사 신경, 집중력, 응용력, 끈기, 결단, 정직 등등 -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지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아이의 성장을 촉진하고, 머리 좋은 아이, 올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에는 많은 돈이나 엄청난 뒷바라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보면서 새삼 느꼈다. 아이가 흥미를 갖는 일이나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함께 해주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그 내용들을 흡수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엄마와 아빠의 행동에서 배우고, 놀이에서 깨닫게 된다. 무조건 아이를 다그치고 닥달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 재미있게 놀아준다면 그 어떤 놀이나 행동도 아이의 두뇌 발달에 정서 발달에 최고의 도움을 준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새삼 느꼈다. 이 책이 대상으로 하는 나이가 0세에서 3세까지고, 내 아이가 이미 세살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에 조금 아쉬움을 느끼지만,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해 함께 놀고, 다양한 곳을 방문해서 아이의 뇌를 깨워줘야겠다. 아이의 발달에는 시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 아닐까? 적어도 더 늦지는 않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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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는 정말 기다리다 가져서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기웃기웃 하며 들은말도 많았었는데. 예를 들면 말을 많이 해줘라, 두돌까지는 무조건 받아주라는등..여러가지말들을 들어서 모두 해줄수 있을줄 알았는데.막상 아이가 나오니 들은말들은 모두 말들일뿐 이미 제 머릿속을 떠났더라구요. 그리고 말을 해주라는데 그렇게 수다스러운 엄마도 아니고, 아이가 대꾸도 없는데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도 난감하더라구요. 또 놀아주는것도 어찌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아이가 다칠것도 같아 불안만 했었는데... 이책을 미리 읽었음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제 뱃속에 둘째도 있고 울딸래미 아직도 두뇌트레이닝 할 시기많이 남아있으니 자주자주 책을 다시 펴서 하나하나씩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제일 처음 이책의 이용법이 나와요. 모든페이지에 구체적으로 어떤아이로 자라기 기대한다는 항목이 명기되어있고, 뇌, 마음, 놀이,마법의 한마디, 소프트한 놀이, 하드한 놀이 이렇게 코멘트가 간단간단하게 적혀져있어서 보기에 편해요. 또 잘 몰랐었떤 뇌번지와 역할 어찌해서 키우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본론인 천재로 키우는 놀이법엔 정말 일상에서 간단한 행동도 모두 엄마가 신경써서 도와주면 두뇌를 발달 시킬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절대음감... 저는 음치라 울딸래미가 음악에 음치만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기를 몇개 사줬답니다. 놀아주는건 없고 거의 혼자 놀게 했는데.. 이책에선 뇌, 마음 놀이,에 대한 조언이 있어서 아이의 대해 이해하고 어찌 놀아줘야 할지 나와요. 거기다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말과 표현등이 나와있고, 놀이도 소프트한 놀이와 하드한 놀이 방법이 나와있어요. 책을 보고나선 아이에게 필요한 말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제 곧 태어날 둘째에게는 더 잘해줄 자신이 생겼어요. 말한마디를 해도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뇌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니. 앞으로 두아이에게 더욱더 많은말을 의식적으로라도 해줘야겠어요. 책장에서 제일 잘보이는곳에 두고 꺼내보며 자주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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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두뇌력 3세 이전에 결정된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0~3세 두뇌 트레이닝
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
마법놀이책을 읽고,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훨씬 수월해 졌어요.
둘째아이 출산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임신 만삭때부터 많이 힘들더니, 출산하고도 몸조리 하고 하느라 첫째 아이를 신경을 많이 못써주었답니다. 첫째는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될 정도로 혼자서도 잘 놀긴하지만.. 놀다가도 한번씩 짜증도 부리고, 괜히 심술도 부리고, 동생한번 건드리고.....
첫째 혼자 많이 외롭겠다는 생각이 들 때쯤... 마법놀이책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마법놀이 책과 만났답니다.
마법놀이 책에는 엄마와 아이가 상호작용 하는 방법이 아주아주~~ 쉽고, 자세하게 그림(사진)과 함께 서술 되어 있습니다. 포인트도 꼭 찝어서 설명되어 있고,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구나 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아이의 단계에 맞는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마법놀이 책을 활용해 우리 아가들 단계에 맞춰 놀아주고 있어요~ 너무너무 활용 잘하고, 참고가 많이 되는 좋은 도서예요~ 놀이방법이 쉽고 간단해서 따라하기 편하고, 생각 안날 때 옆에두고 한번씩 보며 활용 하면 좋은 것 같아요.
울아가들 먼저 스킨십을 많이~ 많이~ 해주고, 책에 나와있듯이,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이 장난감 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새삼 아이의 뇌발달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울 아가 3세가 지나기 전 두뇌 트레이닝 시작하려구요~
첫째 하면 자연스레.. 년년생인 둘째도 보고, 듣고 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 시작하려구요~
엄마가 서두르면 그만큼 아이에게는 스트레스 이니깐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뒤뇌가 깨이는 그날까지~ 느긋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함께해요~!
http://blog.naver.com/saymams/12283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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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는 3세이전에 모든게 결정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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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빈양을 처음부터 키워와서 그런놀이들이 그냥 노는것만이 아니라 처음 양육을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양육서가 될것 같아요!^^ 그리고 직접 활용하는 사진과 함께 책속에 '마법의한마디' 라는 코너에선 아직 육아에 초보인 저도 .. 3세이전에 두뇌가 결정된다고 하지만, 게다가 범쿤은 지금부터라도 책을 통해 배운것을 처음부터 잘하는 엄마가 없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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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서 조금은 놀이방법도 알고 아이를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된것 같아요. 내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 완전 고맙데이이이이이이잉~^^
공주님 엄마가 앞으로는 좀더 적극적이고 즐거울수 있도록 놀아줄께용^^ 마법놀이~ 앞으로 쭈~욱 도와줘잉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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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을 키우다 10년만에 예쁜 딸아이를 낳았다. 남들이 말하는 늦둥이를 낳은 엄마이기에 두아들 어렸을때보다도 더~마음이 쓰이더군요.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내면 좋을지 고민하던중~~ 제 눈을 번쩍 뜨게 한 책한권이 있었답니다. 바로 "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 "랍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3세 이전에 두뇌를 깨워주는 두뇌 트레이닝~ 준비단계부터 트레이닝편 1, 2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준비단계로 막 태어난 신생아에게 해줄수있는 오감자극 마사지,아기와 함께하기위한 엄마의 마음가짐,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성장시킬수 있는 기본서등~~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하기위한 지식과 마음의 준비단계라고 할수있답니다. 준비단계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아이의 뇌성장시기에 맞추어 아이의 감각을 키워줄수 있는, 즉 아이의 두뇌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을 보여줄수 있는 놀이법들이 제시됩니다. 건강하고 활달한 아이로 키우기위한 트레이닝이 있는데요. 규칙적인 생활과생활습관,아이들의 음식에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운동신경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위한 트레이닝이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도 응용가능한, 충분히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운동으로, 수영을 하기위해 공포심을 없애주기 위한 물놀이법이 나와있답니다. 놀이 또는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과 시기가 제시가 되어있어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응용가능한 놀이법들이 제시되어있어 엄마뿐만이 아니라 아빠,오빠들 또는 언니들이 함꼐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충분히 해줄수 있어 너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들이 많이 제세가 되어있다.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위한 트레이닝법이 나와있다. 노래를 잘할수있는방법. 패션감각, 유머감각등~~~~ 예술적 감각들을 자극시켜줄수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위한 트레이닝법이다. 영어, 수학, 역사등 어떠한 공부든 즐겁게 할수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이부분이 눈에 쏙~~들어온다. 천재로 만드는 기초능력을 키우는 놀이법도 나온다. 집중력, 응용력, 상상력, 끈기, 결단력~~등등등, 사교성, 협동, 솔직함, 책임감,리더십~~~~등등등. 엄마가 아이에게 해줄수있는 방법들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어느부분 하나 주고싶지 않은 것이 없는 부분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글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며 읽게 되는 책입니다. 생각해 보면 엄마의 욕심으로 이모든부분을 아이에게 주고싶을수도 있지만~~ 3세 이전아이에게 놀이로 이모든 것을 놀이로 전해줄수있다면~~ 저는 열심히 하고싶고, 지금 이 책을 곁에 두고 실천을 하고있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즐겁게 놀아주며 아이의 두뇌를 깨워주는 엄마가 되어보지 않겠어요? 오늘도 저는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를 하며 마법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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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6개월된 우리 아들래미~~ 요즘 더욱더 활동량도 많아지고 호기심도 왕성해진 개구쟁이랍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나름 아이의 호기심과 욕구를 충족해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하면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면서도 똑똑하게 키울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났어요.
<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는 두뇌를 자극해 아이의 재능을 쑥쑥 키워주는 엄마표 생활놀이법을 가득 담고 있답니다. 특히 아이의 두뇌력은 3세 이전에 결정된다고 하니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다행인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놀이를 적정 개월수까지 알려주어 내 아이의 상황에 맞게 놀이를 선택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여기서 뇌 번지란 단어가 조금 생소했는데 뇌 번지의 창시자 가토 토시노리 선생님이 뇌의 활동을 알기 쉽게 번지로 소개, 뇌 번지는 뇌의 부위와 기능을 동시에 나타내는 개념이라고 하네요. 뇌의 부위는 활동에 따라 120개 영역으로 나뉘며 각각의 번호가 매겨져 분류되어요. 뇌 번지에는 각각의 성장 시기가 있어 아이 성장에 맞춰 적절히 뇌 번지를 자극해 주면 아이의 두뇌 능력을 키우고 훨씬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답니다.
전달계, 운동계, 감각계, 사고계, 청각계, 감정계, 시각계등의 뇌 번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책의 구성도 건강하고 활발한 아이로 키우기 운동 신경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등의 천재로 키우는 다양한 놀이법을 제시해주고
인격형성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키우는 놀이법까지 알려주어 목차를 보고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항목에 해당되는 놀이법을 찾아서 아이랑 같이 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그렇다고 어려운 놀이법이 하니라 흔히 아이들이랑 함께 쉽게할수 있는 블럭놀이, 까꿍놀이, 소리 흉내 내기 놀이, 거울놀이, 잼잼 운동, 꼬리잡기 놀이, 그림책 보기, 아후후 놀이, 손뼉치기, 비행기 태워주기등 73가지의 다양한 놀이법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으니 부담없이 아이랑 함께 즐겁게 놀수 있어요.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가 느끼는 감정의 기본은 엄마의 감정이므로 엄마가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보살피면 아이도 그 기쁨을 느껴서 잘 웃고, 잘 배우게 된다고 강조하네요. 결국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건 엄마의 역할이 큰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아이랑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잖아요.
우리 아들 더욱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아이랑 즐겁게 놀면서 뇌 번지를 적절히 자극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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