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삶을 다시한번
"이 삶을 다시한번" 내용보기
이 삶을 다시한번. 도다세이지 글그림 조은하역 이 삶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참좋을텐데. 이 만화를 읽으니 후회도 밀려오고 이러면 좋겠네 라는 생각도 드네요. 여러가지 단편들로 이루어졌는데요 다 가슴에 남습니다. 특이 원앙부부. 매년 헤어진다네요 ㅎㅎㅎㅎ매년 다른 짝을 찾으러 간다고. 그러니까 원앙부부는 좋은게 아닌것인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의 인생을 보는 것. 그
"이 삶을 다시한번" 내용보기

이 삶을 다시한번. 도다세이지 글그림 조은하역

 

이 삶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참좋을텐데.

이 만화를 읽으니 후회도 밀려오고 이러면 좋겠네 라는 생각도 드네요.

여러가지 단편들로 이루어졌는데요 다 가슴에 남습니다.

특이 원앙부부. 매년 헤어진다네요 ㅎㅎㅎㅎ매년 다른 짝을 찾으러 간다고.

그러니까 원앙부부는 좋은게 아닌것인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의 인생을 보는 것.

그래도 하고싶은 말을 한번 할 수 있게 이승으로 갔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이 삶을 다시 한번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이 삶을 다시 한번" 내용보기
<스키엔티아>와 동시출간된 도다 세이지 님의 또 다른 단편집인 <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이미 전에 발행한 것을 재출간한 단행본이었습니다.아주 짧은 건 1쪽 짜리 분량인 이 단편집은 크게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각 장의 테마에 맞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총 30여편이라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어쩌면 이 단편집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뒷표지에 있는 '인생'이란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이 삶을 다시 한번" 내용보기
<스키엔티아>와 동시출간된 도다 세이지 님의 또 다른 단편집인 <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이미 전에 발행한 것을 재출간한 단행본이었습니다.
아주 짧은 건 1쪽 짜리 분량인 이 단편집은 크게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각 장의 테마에 맞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총 30여편이라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어쩌면 이 단편집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뒷표지에 있는 '인생'이란 작품으로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작가님의 개인 홈페이지에 공개한 작품들이 대거 실려 있기 때문에 점점 그림체가 변화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을 듯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삶
"이삶" 내용보기
서점일 하시는 분의 인스타 글을 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사보게 되었다.마침 가벼운 글을 읽고도 싶었고 새로운 관점도 가지고 싶었다.하지만 읽은 소감은 그다기 새로울 것도 새 관점도 없다는 것이다.물론 몇몇 그림들과 생각들은 신선하지만굳이 돈을 주고 사보기엔 그저 그러하다. 그냥... 빌려볼걸 싶었다.서점일 하시는 분의 인스타 글을 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사보게 되었다.마침
"이삶" 내용보기

서점일 하시는 분의 인스타 글을 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사보게 되었다.

마침 가벼운 글을 읽고도 싶었고 새로운 관점도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읽은 소감은

그다기 새로울 것도 새 관점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그림들과 생각들은 신선하지만

굳이 돈을 주고 사보기엔 그저 그러하다.

그냥... 빌려볼걸 싶었다.

서점일 하시는 분의 인스타 글을 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사보게 되었다.

마침 가벼운 글을 읽고도 싶었고 새로운 관점도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읽은 소감은

그다기 새로울 것도 새 관점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그림들과 생각들은 신선하지만

굳이 돈을 주고 사보기엔 그저 그러하다.

그냥... 빌려볼걸 싶었다.

s****3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