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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안동 하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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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안동 양동 하회마을을 여행하고 자 하는 이들이 이 책을 들고 이 곳을 간다면좀 더 생생하게 이 ㅇ곳을 볼 수 있으리라 본다. 난 안동 하회마을을 1박 2일 이 책을 들고 답사를 하였는데 특히 너무 어렵지 않게 풀어서 설명해준 이책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우리나라의 옛 마을이 마음속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았다. 안동은 특히 반드시 마을 안에서 1박을 해 볼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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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안동 양동 하회마을을 여행하고 자 하는 이들이 이 책을 들고 이 곳을 간다면

좀 더 생생하게 이 ㅇ곳을 볼 수 있으리라 본다.

난 안동 하회마을을 1박 2일 이 책을 들고 답사를 하였는데 특히 너무 어렵지 않게 풀어서 설명해준

이책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우리나라의 옛 마을이 마음속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았다.

안동은 특히 반드시 마을 안에서 1박을 해 볼 것을 강력히 강 추 한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대 낮에 이 마을과 관광객이 모두 빠져나가고 몇몇 숙박객만 남아서

한적하게 이 마을을 어슬렁 거려 보는 것은 정말 완전 다른 차원의 여행이 된다.

마치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것 같은 해질녁의 조용한 안동 하회 마을 완전 강추 이다.

 

특히 그냥 보는 것 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지 본다면 더 풍요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r******6 201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 마을속으로 들어가다.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 마을속으로 들어가다." 내용보기
2010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부터도 익히 그 명성을 들었던 경주의 ’양동마을’과 안동의 ’하회마을’에 대한 동경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을듯하다.몇백년의 역사를 품고 있으며 현재에도 그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직접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국내에서 몇 되지 않은 역사의 현장(?)이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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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부터도 익히 그 명성을 들었던 경주의 ’양동마을’과 안동의 ’하회마을’에 대한 동경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을듯하다.

몇백년의 역사를 품고 있으며 현재에도 그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직접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국내에서 몇 되지 않은 역사의 현장(?)이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무척이나 방문하기를 고대하고 있엇던 곳이다.

그러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에 대해 그 마을을 직접 만나고 보고 느낀 그것들을 현장에 직접 간 것마냥 생생하게 사진과 글로 전해주고 있었으니 갠적으로도 너무나 만족스럽다.

두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양반씨족마을의 대표적인 구성요소인 종가, 살림집, 정사와 정자, 서원과 서당, 그리고 주변의 농경지와 자연경관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이들과 관련된 의례, 놀이, 저작, 예술품 등 수많은 정신적 문화유산까지도 보유하고 있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500년 전통에 걸맞게 수많은 숨은 역사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 책으로 실사진과 함께 역사를 만나는 기쁨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책도 많지는 않을듯싶다.

이향정(二香亭)은 온양군수를 지낸 이향정(二香亭) 이범중(李範中)이 살던 곳으로 집의 이름은 그의 호를 따서 지은 것이라 한다. 또 다른 설명으로는 이범중의 맏아들로 담양부사를 지낸 이헌유(李憲儒)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아마 두 분이 같이 생활한 것은 아닌가 싶다. 조선 숙종 21녀냐1695)에 지었다고 하며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양동마을에 대한 설명중에서 45페이지부분이다)

이처럼 역사의 한 모습을 붙잡고 현재를 이어가고 있는 양동마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과거 몇백년전의 모습까지 함께 만나게 되는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마을을 즐기다와 함께 서술되어있는 주변유적들에 대한 설명도 알차다.

다음으로 하회마을 출신 연기자 류시원씨로 인해 더욱 먼저 알려진 하회마을또한 양동마을 못지않게 풍수지리적인 면에서 명당의 자리에 위치해 있어서인지 그 마음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자취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풍산 류씨(豊山 柳氏)의 동족마을이나, 마을에서 구전되는 ’허씨 터전에 안씨 문전에 류씨 배판’이라는 말과 이 마을에 전해져오는 하회탈 제작에 얽힌 허도령의 애틋한 전설로 미루어보아 고려시대 초기에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하회마을의 역사를 듣는것으로 시작하는것도 색다른 느낌이다.

타임머신을 타는 기분이 이러할까...

저자 김환대님의 발길을 따라 가면서 만나게 되는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지도로만 접하고도 토지를 완벽하게 그려내었던 하동의 평사리가 생각나게 되는 그런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에 만남이기도 했다. 

단순한 겉모습만을 바라보기에도 급급할지 모르겠으나,  그  역사와 함께 세세하게 풀어 쓴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던 것도 2010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함께 기뻐해야할 일이기도 하다.




h****i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주 원주민이 들여주는 500년 전통 마을 이야기.
"경주 원주민이 들여주는 500년 전통 마을 이야기." 내용보기
책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 답사를 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오래전부터 자주 찾았던 양동마을화 하회마을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또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뿐만 아니라 주변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저자는 승용차로 이동을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을 답사하였고 나 같은 뚜벅이들도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경주 원주민이 들여주는 500년 전통 마을 이야기." 내용보기

책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 답사를 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오래전부터 자주 찾았던 양동마을화 하회마을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또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뿐만 아니라 주변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저자는 승용차로 이동을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을 답사하였고 나 같은 뚜벅이들도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자세한 대중교통편과 양동마을, 하회마을의 안내도가 실려있다. 

아는만큼 보인다 말처럼 저자가 생동감이 있게 들여주는 이 책 한권을 들고 500년의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두 마을 찾아가면 마을의 구석구석을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봄날, 저자처럼 기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양동마을, 하회마을이 들여주는 숨은 이야기를 만나러 그곳을 찾아가 봐야겠다.

e*****l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