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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안동 양동 하회마을을 여행하고 자 하는 이들이 이 책을 들고 이 곳을 간다면 좀 더 생생하게 이 ㅇ곳을 볼 수 있으리라 본다. 난 안동 하회마을을 1박 2일 이 책을 들고 답사를 하였는데 특히 너무 어렵지 않게 풀어서 설명해준 이책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우리나라의 옛 마을이 마음속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았다. 안동은 특히 반드시 마을 안에서 1박을 해 볼 것을 강력히 강 추 한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대 낮에 이 마을과 관광객이 모두 빠져나가고 몇몇 숙박객만 남아서 한적하게 이 마을을 어슬렁 거려 보는 것은 정말 완전 다른 차원의 여행이 된다. 마치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것 같은 해질녁의 조용한 안동 하회 마을 완전 강추 이다.
특히 그냥 보는 것 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지 본다면 더 풍요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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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부터도 익히 그 명성을 들었던 경주의 ’양동마을’과 안동의 ’하회마을’에 대한 동경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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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 답사를 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오래전부터 자주 찾았던 양동마을화 하회마을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또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뿐만 아니라 주변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저자는 승용차로 이동을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을 답사하였고 나 같은 뚜벅이들도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자세한 대중교통편과 양동마을, 하회마을의 안내도가 실려있다. 아는만큼 보인다 말처럼 저자가 생동감이 있게 들여주는 이 책 한권을 들고 500년의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두 마을 찾아가면 마을의 구석구석을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봄날, 저자처럼 기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양동마을, 하회마을이 들여주는 숨은 이야기를 만나러 그곳을 찾아가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