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변화를 범인들이 감지할 수 있을까? 지구의 저편에선 에어앤비,우버등이 유니콘으로 뛰어가고 있읍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자기의 몫을 확보하느라 여념이 없읍니다
우리의 역사속에서도 변화를 선점하지 못해서 국권을 잃어버린 적도 있읍니다 경제문제는 정치문제의 위에 속하는 것으로 간과하기 쉬운 점이 있읍니다 제4차 혁명은 결국 플랫폼으로 수렴이 됩니다. 그럼 깊숙하게 플랫폼으로 들어가 봅니다
1.플랫폼이 무엇을 바꾸고 있읍니다: 자본주의의 특징중의 하나는 효율입니다. 이런 효율성을 무시하면 결국 도태되어 시장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
2.플랫폼이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 ? : 모든 참여자들에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
3.플랫폼의 강력한 힘이란 결국 네트워크 효과이다
![]()
4.플랫폼혁명: 시장은 이미 플랫폼의 혁명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
5.결론 우리는 어떤 새로움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이 되지 않을까 ? 선재적 대응에 너무 많은 이해당사자들이 깊이 관여하고 있지 않은가 ? 대원군의 개혁에 대한 수구정신은 오늘에도 이어지지 않은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왜 옛날의 대기업(그룹)이후 새로운 대기업이 탄생하지 않은 것은 어떤 맥락과 범주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가? 세상은 새롭게 새롭게 열어가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엔 아직 조선의 낌새와 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다.
-끝-
감사합니다
|
|
더 빠른 속도, 더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의 초연결을 담당하고 활용하는 것은 결국 ‘플랫폼’임을 강조한다. |
|
세계의 많은 산업분야에서 플렛폼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아마존 등이 대표적인 플렛폼 기업이라 할 수 있겠다. 책에서 플렛폼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에 더해 자신만의 아이디어 도출시 참고 자료로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
|
스타트업 준비하시는 분이 추천해서 읽은 책. 왜 그 분이 추천했는지 알 것 같다. 미국에서는 2016년 3월에, 한국에서는 2017년 6월에 출간되었고, amazon 평점이 꽤 높은 편이다. 꽤 두껍다. 미주와 찾아보기 등을 제외하면 470쪽 가까이 된다. 소설이라면 이 정도는 금방 읽을 수 있겠지만 경제 서적이라서 그런지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어떤 부분은 좀 지겹기도 했고... ^^; 총 12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끝부분에는 각 장에 대해 요약해주고 있다. 플랫폼이 무엇인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수익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버, 페이스북, 링크트인, 에어비앤비 등 익숙한 기업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끔씩 경제학 용어가 많이 나오면 갑자기 졸음이 찾아오기도 했지만...) 플랫폼이라는 것이 경제 용어로 사용이 될 줄은 몰랐다.(어쩌면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었지만 분야가 달라 몰랐을 수도...) 워낙 하던 일이 안드로이드 플랫폼 관련된 일이었기에 좀 생뚱 맞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좀 넓게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고, 책을 읽은 후에는 당연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플랫폼이나 그것과 관련된 것들은 책에 잘 나와 있으니 보면 될 것 같고... (게다가 책의 뒷 부분에 용어 해설이 친절하기 나와 있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플랫폼 기업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야만 하는 사람들이었다. 어쩌면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겠지만... AI 때문에 발생하는 실업과 비슷한 걱정이랄까? 아마도 그로 인해 또 다른 직업군이 발생하겠지만 그게 과연 맞는 방향일까?에 대한 작은 고민이 있다. 모두가 윈-윈하는 방향이 없을까라는 고민? 그것말고도 굳이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란 생각도 조금 해보았다. 몇가지 아이디어가 생각나긴 했는데, 나중에 복귀하게 되면 제안이나 해봐야겠다. 이 책은 기업가들에게는 많은 고민을 던져주는 책일 듯 하다. 해결책을 주는 것 같기도 하지만 모든 이에게 주는 답은 정답은 아닐 것이기에... 그리고 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희망과 방향을 제시하는 책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지인분이 읽어보라고 했던 것일듯) 한번만 읽을 책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여러번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
|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기술은 이전보다 더욱더 빨라지고 트렌드 변화도 더 빨라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전 시대에서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기업과 개인을 통한 사업이 지배적이었다하면, 이제는 개인과 개인, 즉 개인과 세상 모두와 연결되어 사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업이 상품을 만들어 개인이 소모해왔던 이전 시대와 달리 이제는 개인이 상품을 제작하여 기업에 역으로 판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할려면 큰 금액이 필요했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거의 0에 가까운 자금으로 사업을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트렌드는 어떠했고,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는 어떻게 될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인 플랫폼, 그 혁명을 알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한다면 영원히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
플랫폼 산업이 화두가된건 정말 오래전인데. |
|
플랫폼을 의미 있게 연결하는 '매치메이커'가 돼라!!! 산업의 변화 과정은 과거의 체제를 끊임없이 파괴하고, 새로운 체제를 끊임없이 생성하며 안으로부터 경제 체제를 끊임없이 혁신한다. (???) 이 과정은 창조적 파괴라는 끊임없는 강풍 속에서 목격되어야 한다. -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 온라인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가 90퍼센트는 거래 파트너를 찾을 때 품질과 가격보다는 신뢰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p93 |
|
우리는 변화된 세상에 살고 있다. 변화를 계속해서 어디에 장단을 맞출지 모른채 채념하고 살아간다. 4차 산업혁명은 미디어에 너무도 많이 등장해서 이제는 식상할 정도다. 하지만 제대로 변화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특히 가난한 자들은 더욱 무지하다.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관심이 없다. 오늘의 밥거리에 관심만 있다. 구글. 에어비앤비, 인스타카트. 우버, 아마존, 알리바바.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들. 그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직은 실감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런 기업에 관심이 없다. 우리는 사기위해 산다. 무엇인가를 늘 사고 먹고 사고 먹고. 소비하면서 살아간다. 부자들은 늘 팔면서 산다. 이것도 팔고 정도보 팔고 서비스도 팔고. 우리는 이용하고 돈을 낸다. 파는게 인간이다. 오늘 나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가난한자는 늘 시간을 팔고 돈을 판다. 정보를 팔고 물건을 팔아야 돈이 되고 자유를 얻을수 있다.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팔지를 못한다. 시간을 파는게 나의 능력의 전부다. 시간을 하루 8시간 팔고 그의 댓가로 월급을 기다린다. 월급은 하루만에 끝이 난다. 다시 한달을 기다린다. 가난한 자의 한달이다. 부자는 현금에 관심이 없다. 자산에 관심을 가진다. 꾸준하게 들어오는 수익. 그런 수익에 관심있는 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다. 세상은 이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다면 플랫폼을 형성하고 돈을 번다. 1인 미디어 시대 유튜버가 인기를 끌듯이 이제는 내가 모든것을 만들지 않는다. 나는 중간에서 매개체 역할을 한다. 매치메이커. 어쩌면 앞으로 가장 주목 받아야 할 부분이다. 전통적인 산업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갔다. 부동산도 시들하고 건축도 투기도 주식도 세계 경제가 위태롭다. 변화를 할것인가? 변화를 당할것인가? 이제는 결정을 할 시기다. 변화를 하는것은 두렵다. 두려움은 새로운 성공의 열쇠다.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을 얻을수 없다. 모두가 두려움의 대상이고 극복하지 않으면 도퇴되는 세상이다. 100세시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수 있다. 매치메이커가 되자. |
|
현재 온라인세상을 이끄는 모든 것들은 플랫폼이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플랫폼을 가지는 기업이 최종 승가가 되는 사회이다. 이 책은 단순히 플랫폼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고 플랫폼을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플랫폼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경영지표와 경영전략도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명화하게 설명하고 있다. 남들을 따라만 해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
|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아마도 이말이 현대사회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플랫폼 형태의 경제 활동을 나름의 이해도를 가지고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1. 재화와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놓고 하던 경제활동에서 플랫폼의 형태로 그들이 원하는 형태의 경제활동을 이끌어낸다.
2.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 경제의 핵심은 같은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와 판매자가 간의 경계를 구분 짓지 않고 서로의 역할 관계를 언제든지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의 호스트가 게스트가 될 수 있고 게스트가 반대로 호스트가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처럼.
3. 국부론의 애덤스미스가 주장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경제가 돌아가듯이 플랫폼 경제에서도 가버너가 최소한의 매칭 역할이외에는 개입을 최소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에어비앤비에는 부동산이 없고, 알라딘 혹은 알리바바에는 재고가 없으며, 우버에는 자동차가 없듯이 기존에 이미 자리잡고 있던 파이프라인의 기업들은 일종이 스타트업의 성질을 띄는 이러한 플랫폼 기반의 기업들에 의해 크게 위협받고 있으며 수년안에 이들의 자리는 뒤바뀔 수 있다.
5.. 교육, 의료 등 전통적으로 폐쇄적인 성향을 보이는 영역도 머지 않아 플랫폼 경제에 의해 잠식되어 갈 것이다.
워낙 방대하고 내게는 생소한 내용들이 많지만 간략히 요약하자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요지는 이정도가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에도 어느덧 4차 혁명이란 신조어가 조명을 받듯이 플랫폼 형태의 사업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거 같다. 다만 정경유착과 같은 악습과 신생 스타트업이 생겨나도 대기업의 모방이나 막대한 자금을 통해 시작을 순식간에 잠식하는 우리나라의 형태는 아쉬운 대목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윤리의식과 관련된 법률은 조악하고 취약하기 그지없다는 생각이 든다. 소비자들의 문제점에 귀기울이지 않는 현대자동차, 폭스바겐 사태, 옥시사태와 같은 기업과 관련된 문제가 불거졌을 때 그것을 제기하고 증명해야하는 결국 소비자이다. 이러한 기업친화적인 환경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한다해도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법률적인 근거나 제도가 마련되어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솔직히 의문이 든다.
우리가 말하는 4차 산업의 핵심은 결국 공유이다. 기업의 이익이 쌓이고 돈이 넘쳐나도 투자, 신입사원 모집은 커녕 그들의 지갑속에 꼭꼭 쟁겨두고 영업이익에 상관없이 그들만의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행태로 볼 때 우리나라에게 플랫폼 경제란 꿈 같은 애기로만 들린다. 지금처럼 이 어려운 시기에 나만 잘먹고 잘사는 것이 모든것을 오픈하고 모두가 함께 상생하고 스스로가 보완해나갈수 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