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시작이다.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드래곤볼을 잡지크기로 컬러까지 들어간 총집편은 내게 있어서 정말 최고의 선물과도 같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읽고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세월의 흘러갔음을 깨닫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철학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이젠 내 아이와 함께 즐기는 드래곤볼이 되었다. |
| 솔직히 아직도 40년이나 지났지만 드래곤볼 같이 소년만화에 있어 이처럼 완벽한 기승전결과 그 정립을 시킨 만화는 없다고 본다. 사실 이후의 만화들은 드래곤볼을 따라 한것이나 다름없을 정도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모양이다.진짜 최고의 만화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1 리뷰... 전설(?)같은 고전(?)이 되어버린 드래곤볼 시리즈... 포켓판 손바닥만한 해적판을 처음 봤던게 열여덟살? 열아홉살? 당시 친구들이 중학생때 보기 시작했으니 난 좀 늦게 시작한 편.. 당시엔 드래곤볼 보다 해적판으로 같이 나왔던 북두신권(북두의 권)에 더 열광했으니.. 그리고 드래곤볼을 처음 봤을 때도 처음부터가 아닌 줏가를 최고점까지 올렸던 첫번째 천하제일 무술대회 편 부터로 기억된다 그러다 진짜 가랑비에 옷젖듯이 서서히 팬이 되어버렸고.. 뭐 여하튼.. 그 옛날 점프잡지를 보는 것 같았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커서 시원시원하니 좋았다 초오공전 1권의 스토리는 손오공이 무천도사를 찾아가서 크리링과 같이 정식 제자가 되기 전까지의 내용이다 다음 2권이 첫인연(?)을 맺었던 천하제일 무술대회 편인데 기대된다 과연 그 옛날의 기분이 살아날지 어떨지 말이다... |
어린시절 손바닥 만한 500원짜리 해적판으로 보다가 아이큐점프 부록으로 봤을 때 신세계였던 기억이 납니다. 부록이 잡지보다 작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완전히 잡지크기로 드래곤볼 그림체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 제 자녀들과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만화책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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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집편은 일단 기존 단행본들과 다른 버전의 드래곤볼 서적들과 다른게 책이 두껍습니다. 페이지로는 거의 400페이지 분량이고, 책이 두꺼운건 종이가 두껍다거나 그런건 아니구 오리지널판 기준 1,2권의 분량 정도가 이 총집편 1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큐 점프 연재할 당시에 썼던 편집본들을 그대로 모으고 종이의 재질이나 사이즈 등도 당시에 점프에 썼었던 그런 재질로 출간하여 연재 당시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올드팬분들에게는 더 특별한 책이 될것 같습니다. 최근 발매된 책이지만... 예전의 향기를 느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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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살던 손오공은 어느날 도시 소녀 부르마를 만나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에 대해 알게 된다. 부르마와 함께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을 떠난 오공은 여자에게 약한 도적 야무치와 변신 능력을 가진 오룡과 푸알, 그리고 할아버지의 스승이었던 거북선인을 만나 거대한 모험을 겪는다.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끝나고 사성구를 찾아나선 손오공은 드래곤볼을 노리는 의문의 군대 레드리본군과 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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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너무 훌륭합니다. 종이도 큼직하고 종이재질도 어렸을때 보던 느낌나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무광이라 빛반사도 없어서 보기도 너무 편합니다. 중간 중간 컬러브로마이드도 좋네요. 일본에 발간된것중에 드래곤볼 특집같은게 있을거 같은데 그런것도 발매해주면 좋을것 같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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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권 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 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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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초오공전 총집편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스토리이지? 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드래곤볼의 내용과 동일하며 그림도 같다. 예전책과 다르다면은 잡지 형식으로 상당히 큰 편의 만화책이며 두께도 상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듯하다. 집에다 소장용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커버의 그림 역시 아주 맘에 들어 강력 추천하는 드래곤볼 버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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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알만한 작품.. 그리고 어린 친구도 만화에 어느정도 관심만 있다면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다만 울궈먹기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좀 드는건 어쩔수 없다. 첫 구판, 무삭제판, 완전판, 풀컬러판, 총집편 거기에 또 새로운 판형을 준비중이라는데.. 아직까지는 꾸역꾸역 구매를 하는데 추억소환은 어느정도 잊혀질만할때 해야지 추억이지 연달아서 계속 이러면 좀 지칠거 같다. 그래도 현재 팬으로 의리로 구매중이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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