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에 이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22세기의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 이야기로 아이들이 금방 읽어나갈 수 있는 분량이에요. 모든 것이 기계화 되어있는 세상에서 로봇 강아지를 관찰하며 일지를 작성하라는 숙제를 받은 찬이에게 진짜 강아지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술술 읽히는 책이라 좋아요.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에 이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22세기의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 이야기로 아이들이 금방 읽어나갈 수 있는 분량이에요. 모든 것이 기계화 되어있는 세상에서 로봇 강아지를 관찰하며 일지를 작성하라는 숙제를 받은 찬이에게 진짜 강아지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술술 읽히는 책이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