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드라마로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작가님의 소설이라니 기대를 아니 할 수가 없는거죠 ㅎㅎㅎ 탄탄한 고증과 매력이 아주 또렷하고 색이 분명한 인물들... 그리고 꽉찬 필력과 흡인력... 계절에 맞춘 이야기라니 뭔가 감성적이다 싶었는데요 보면 정말이지 장면장면이 눈앞에 떠오르는것 같습니다 마치 드라마 보듯이요 ㅎㅎㅎ 막 이런 배우 저런 배우 얼굴이
왕은 사랑한다...드라마로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작가님의 소설이라니 기대를 아니 할 수가 없는거죠 ㅎㅎㅎ 탄탄한 고증과 매력이 아주 또렷하고 색이 분명한 인물들... 그리고 꽉찬 필력과 흡인력... 계절에 맞춘 이야기라니 뭔가 감성적이다 싶었는데요 보면 정말이지 장면장면이 눈앞에 떠오르는것 같습니다 마치 드라마 보듯이요 ㅎㅎㅎ 막 이런 배우 저런 배우 얼굴이 대입되기도 하고... 심상이 좋아요 역시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