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안의 눈부신 활약으로 LB사의 직원들은 야근을 밥먹듯 해서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이안 때문에 난이도를 올려도 이안이 턱턱 해결해 버리니 버그 아니냐는 항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토벌대에서 활약하던 이안은 전륜상왕의 신물을 얻기 위해 잠시 토벌대를 나옵니다. 카카의 도움으로 이안은 희귀한 여러 유물들도 얻게 됩니다. 처음에 쓸모없다고 생각한 카카가 의외로 여러 모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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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를 읽기 시작한 이유는 최근에 게임 판타지 소설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수작이라 불리는 몇몇 작품들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달빛조각사, 템빨 등의 게임판타지들을 읽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앞선 두작품과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소설인 것 같다. 게임 판타지 소설의 장점은 이미 다양한 온라인 게임들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할 소재들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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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12권입니다. 11권 막바지에 이안은 퀘스트 성공후 몬스터 웨이브를 막기 위한 차원 전쟁에 참여합니다. 총사령이 되기 위해 전륜성왕 신물이 필요하고, 그 신물을 가지기 위해 마우리아 제국으로 향합니다. 거기서 퀘스트를 수행하고요. 제국엔 수드라, 바이샤, 크샤트리아 같은 계급이 등장해 퀘스트를 좀 더 복잡하게 한 것이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