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이가 이안에게 퀘스트를 안주려다 결국 깨지 못하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지금의 이안에게 필요 없는거라 매몰차게 거절합니다. 훈이가 머리를 잘못 굴린듯합니다. 마계의 침공이 시작되고 이안은 뿍뿍이를 진화시키기 위해심연의 인장을 찾으러 다닙니다. 뿍뿍이는 진화를 해도 어떻게 나태란 수식어가 안떨어지는지.... 게임을 너무 열심히 하는 이안을 보니 현실계에서의 몸 상태가 걱정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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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1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소설의 매력이라면 주인공의 게임속 클래스가 소환술사 이기 때문에 다양한 소환수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11권에서는 마계 몬스터의 지상세계로의 침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뿍뿍이와 심연의 인장 편에서는 뿍뿍이와 관련된 비밀이 소개되서 한편으로 놀라고, 한편으로 흥미진진하였다.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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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11권입니다. 이안은 몬스터 웨이브가 시작되기 전 사냥을 최대한 많이 해두려고 하고, 그 와중에 마왕 레카르도를 만나 같이 사냥합니다. 레카르도의 소환마 발록을 탐내하는 이안이 웃겼어요. 시간이 흘러 몬스터 웨이브가 시작되고, 마룡 칼리파는 깨어납니다. 뿍뿍이가 진화하기 위해 심연의 인장을 구하라는 퀘스트가 뜨는데, 실패시 뿍뿍이가 실망한다는 문구가 너무 귀여웠어요. 뿍뿍이 내가 많이 조아해 8ㅅ8,,, 뿍뿍이는 그리고 귀룡으로 진화하는데 성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