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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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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삼년동안 연애 하고 결혼을 하였지만 늘 우리부부는 맞는부분이 거의 없었다  어떤문제를 의논할땐 항상 대화의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와불신만 남기고 끝나버리기가 일수였다. "연애하는부부" 책을 통해 왜 부부간에 대화가 단절되는가?  대화에실패하였던 원인을 알게 되었음이 책을 읽는 큰 수확이였다 저자가 제시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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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삼년동안 연애 하고 결혼을 하였지만 늘 우리부부는 맞는부분이 거의 없었다

 어떤문제를 의논할땐 항상 대화의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와불신만 남기고

끝나버리기가 일수였다. "연애하는부부" 책을 통해 왜 부부간에 대화가 단절되는가? 

대화에실패하였던 원인을 알게 되었음이 책을 읽는 큰 수확이였다

저자가 제시한 부부대화유형 9가지를 읽으면서  그중에 

 나의대화법은 "자존심긁기형" 이였음을 알게 되었다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려면  남편과아내가 서로좋아하는것과싫어하는것,

장점과단점,취향과습관 등을 제대로 살피고 연구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가장중요한것은 단두가지로 "가족사랑과 이해 " 라고 한다.

" 긴 인생도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이해할수 있을 만큼 충분히 길지 않다.

이해하는 것이 바로 사랑하는 것이다"p79  란말에 큰 공감이 간다.

 

한집에 살면서 수년간말을 섞지 않고 서류상 혼인관계만 유지하는 경우를 예를 들면서

부부는서로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 원인을 찾아서 바로 잡아야 하는길을 제시해주고

 있지만 결혼생활의 진짜 문제는 "이기심과 탐욕" 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저자는 잘사는부부의 특징을 8가지로 요약하여.

사랑를 표현하라,고맙다.미안하다,이웃에게자랑하라여행을가라,많이웃어라.

등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많은 부부들이 어떻해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해 여러가지

전문가들의 상담과 경험을 통해 그길을제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부부들이 얼마나 서로에게구애 하고 있는가에 테스트를 하는20개의 문항을각자

 테스트 해보므로 각자의 구애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도 많은도움이 될것같다.  

책을 읽는동안에 남편에게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이혼을 하는 부부들의 태도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경고신호를

 미리 알수있게 분석해 놓았다.그러나 결국 이모든 내용들의 요점들은 행복한 부부로

가는길에  길잡이가 되어주길 원하는 책이다.

 

  이혼에위기에 있다던지.부부가더 행복하게 살길원하는 부부는 이책을 읽게되면

일생을 행복하게 살것이고 이혼하려구했던마음을 버리고 부부가 그 원인을 찾아

이전보다 더 행복한 부부가 될것이다.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늘 연구하고 노력해야 함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k****1 2011.0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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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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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을 살고도 연애라는 알콩달콩한 감정을 가지고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라는 뜻이겠지 라는 따뜻한 맘으로 연애 하는 부부를 만나게 되었다. 작가님의 "배우자를 평생 사랑하는 일은 충분히 실재 할 수 있으며 또한 실재합니다"라고 적으신 글을 읽으며 우리의 현 시대가 얼마나 많은 이혼의 아픔과 결혼생활 속에서도 부부가 상처를 많이 받았으면 이런 말이 생소하지 아니하게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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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을 살고도 연애라는 알콩달콩한 감정을 가지고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라는 뜻이겠지 라는 따뜻한 맘으로 연애 하는 부부를 만나게 되었다. 작가님의 "배우자를 평생 사랑하는 일은 충분히 실재 할 수 있으며 또한 실재합니다"라고 적으신 글을 읽으며 우리의 현 시대가 얼마나 많은 이혼의 아픔과 결혼생활 속에서도 부부가 상처를 많이 받았으면 이런 말이 생소하지 아니하게  들리는가 싶어서 괜시리 주눅(?)들게 만들었다. 물론 25년이라는 노하우를 전수해 주신다니 한꺼풀의 안도함도 함께 공유하면서 말이다. 

우리시대의 부부는 참 힘들다. 피곤하다. 남자들은 회사의 일벌레로 좌천된지가 언제이며 맞벌이 부부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서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 일에 자녀교육에만 전념하는 시대는 언제였던가 싶고 나아가 아이를 낳을까 말까를 고민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이들이 생기면  교육비라는 무게에 휘청이어야 하고 이래저래 참 많은 고달픔으로 인해 이제는 부부라는 개념이 그냥 개인주의에서 파생된 동거인 같은 분위기로 전락하는 경우도 아주 드믈게 보이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렇다고 나의 가정생활이 피곤하고 힘들고 안타깝기만 하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대표잉꼬부부의 범주에 속하지는 아니할지라도 평범한 가정이고 평범한 부부이다. 우리부부도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더욱 부부가 눈을 맞추고 대화하는 시간도 없고 대화의 기술도 없는게 사실이다보니 연애하는 부부를 통해 우리부부의 모습을 투영시켜서 이리저리 맞추어 그려보기도 하면서 혼자서 심각도 했다가 이렇게 행동할껄 하면서 아쉬워도 했다가 이런모습은 아니네하고 으시대기도 해 보았다.

닭다리 때문에 싸우고 헤어져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아내와 남편과 이별을 하게되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며 이 책에서는 결혼 50주년에서야 식빵의 끄뜨머리를 먹기싫다고 말하는 아내와 자신이 제일로 좋아하는 부분이라서 아내에게 주었다는 이야기를 보며 50년동안 그 한마디를 하지 못하여서 상대의 배려를 헤아리지 못하기도 하는구나 싶고 남편과 아내의 뇌구조가 틀리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이런지경까지는 가지 말아야 할텐데 우리부부도 뾰족하게 대화의 창구가 없다. 밥상머리대화라고 해봐야 하루에 저녁시간 1시간인데 서로 직장에서의 일때문에라도 "피곤해" 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을때가 너무 많았다.주도권 싸움은 없었지만 정당하게 싸울줄도 몰랐고 그저 목소리만 높일줄 알고 화나면 침묵으로만 일관할줄 몰랐던 지난날이 참 부끄러웠다.

이책 연애하는 부부는 특별히 신혼부부에게 권하고 싶다. 이런모습들이 있으니 미리미리 알아서  연애하던 그 감정을 고스란히는 아닐지라도 업그레이드된 사랑으로 부부가 평생회로 하는데 충분히 일조하리라 믿는다..  

t*********8 2011.01.1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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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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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거지이고, 예쁘고 착한 콩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못된 팥쥐라면 어떨까?   꿈꾸는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느끼는 것은 결혼한지 4주 후면 느낀다고 심리학자 찰스 로어리는 말한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걸까? 결혼하기 전에는 상대방을 볼 때 장점만 보이다가 결혼하고 난 후에는 단점만 보이는 것은 왜일까?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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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거지이고, 예쁘고 착한 콩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못된 팥쥐라면 어떨까?

 

꿈꾸는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느끼는 것은 결혼한지 4주 후면 느낀다고 심리학자 찰스 로어리는 말한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걸까? 결혼하기 전에는 상대방을 볼 때 장점만 보이다가 결혼하고 난 후에는 단점만 보이는 것은 왜일까?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한다.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보이고 싶고 그런 노력을 한다. 그래서 연애할 때는 자신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결혼을 하게 되면 최고가 아닌 단점이 서서히 보이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상대방은 속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사실은 사기를 친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좋은 점만을 강조했기에 자신도 모르게 사기를 치게 되는 셈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2년을 기다린다고 한다. 그때가 되면 사랑의 감정이 사라지고 상대방에 대해 많이 알게 되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두 눈을 크게 떠야 한다. 그러나 그 결혼은 계속 유지하려면 한쪽 눈을 감아야 한다." 는 말처럼 배우자의 결점이나 버릇은 반만 보고 장점은 눈을 크게 뜨고 보아야 한다. 담점이나 장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단점을 채워주고 장점을 배우면서 살아간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부부는 없을 것이다.

 

 닉 스티닛 박사가 실시한 조사를 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이 굳거하며 친밀하다'고 생각하는 부부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반대로 이혼한 부부들은 별거 전 함께 보낸 시간이 거의 없음이 밝혀졌다.

 

부부가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다. 전업주부라고 해도 아이들을 돌보는라 진이 빠지고 남편이 와도 이야기할 기력이 없을 수 있다. 남편도 밖에서 바쁘게 일하다가 집에 돌아오면 쉬고 싶다. 부부는 쉬고 싶다. 아내는 남편이 집에 와서 도와주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그런데 부부는 일심동체라 말 안해도 안다고 생각한다. 사실 모르는데 말이다. 못 알아주면 서운해 하고 고운 말보다 투정어린 말이 나오고 언성이 높아지고 싸우게 된다.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말이다. 같은 말을 계속하다 보면 서로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걸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면 집안 분위기는 싸아---!

 

여성의 98퍼센트가 남편과 대화를 통해 가까워지기를 바라고 있지만 남편은 듣지 않는다고 한다. 71퍼센트의 여성은 남편과의 대화를 포기했으며 더는 노력하지 않느다고 했다. 행복하고 싶어 한 결혼이지만 불행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청취자가 되면 된다. 그 방법으로는

1.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한다.

2. 몸짓으로 관심을 나타낸다.

3. 중요한 말은 반복한다.

4. 상대의 말이 모두 끝나기를 기다린다.

5. 감정을 표현하라.

6. 해결책은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7. 듣는 것이 곧 사랑이다.

 

말하기는 공유하는 것이지만 듣기는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처럼, 사랑은 '꼭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일'로 바꾸는 힘이 있다. 그 힘을 우리는 가정에서 만들어야 할 것이다.

a****5 2014.10.0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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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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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주방기구를 판매하는 세일즈맨으로 크게 명성을 얻은 후 성공학에 관련된 초 베스트 셀러를 발간 하는 등  저술활동과 성공강연으로 유명한 '지그지글러'이다. 세계적인 성공의 뒤에는 행복한 부부생활이 원천이었다고 이야기하며 인생의 성공의 기반이 되는 행복한 부부관계의 문제에 대한 책을 낸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25년 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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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주방기구를 판매하는 세일즈맨으로 크게 명성을 얻은 후 성공학에 관련된 초 베스트 셀러를 발간 하는 등  저술활동과 성공강연으로 유명한 '지그지글러'이다. 세계적인 성공의 뒤에는 행복한 부부생활이 원천이었다고 이야기하며 인생의 성공의 기반이 되는 행복한 부부관계의 문제에 대한 책을 낸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25년 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부부 수천 쌍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설문조사를 통해 실증적이고 구체적인 자료를 기초로 해서 쓰여졌다는 부분이다.  부부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주제를 12가지를 중심으로 결혼생횔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사람들은 “결혼이란 게 다 그렇지 뭐”라고 말한다. 실제로 엉망진창인 채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을 ‘현실’이라고 부르면서 포기한 채로 살아간다. 세상에 문제가 전혀 없는 부부는 없는것 같다. 남보기엔 그리도 좋아보이던 부부에게도 어떤 문제이건, 크게 또는 작게라도 있다고 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는 하지만, 부부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풀리지 않는 숙제도 있을 것이다. 부부문제란 결국 타인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기질과 자신의 타인에 대한 인식의 문제임을 이 책은 깨닫게 한다.  함께 살고 있는 그 사람을 사랑하라. 가정의 불화와 이혼은 장면과 배우가 바뀌고 세부사항은 다양하지만 그 역동은 놀라울 만큼 유사하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비효과적으로 보이면 이혼만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혼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이혼이 남겨 놓는 고통과 격변을 예측하지 못했다. 이혼한 부부뿐만 아니라 아이들 또한 희생자이며 이혼은 가족의 죽음을 의미한다. 많은 이혼부모들이 “지금 아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후회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 가능하며, 싸울 힘이 있으면 변화시킬 힘도 있다. 관계란 한 사람이 변하면 반드시 변하게 되는 것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이 먼저 변하길 기다리기 때문에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부부간의 갈등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이다.  근본구조가  다른 남녀가 만나는데 갈등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갈등이 생겼다면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배우자의 기질을 잘 알고 배우자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갈등을 풀어나가는것도 더 쉬울것이며 근본적으로 자신과 배우자의 맞지 않는 부분들을 극복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또한 갈등에는 자신도 책임이 있다는 생각도 필요함을 알게되었다.  결혼은 하기 쉽지만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는 것은 매우 힘이든다.  사람은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에 신앙만으로도, 또한 돈만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는 어렵다.   부부란 믿음이라 생각한다. 서로 신뢰하고 믿고 따라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일을 밀어붙혀도 안되고, 강요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제껏 내가 가져온 부부에 대한 생각이다.  건강한 가정을 위해서는 많은 부분의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서로 맞지 않는다고 말하는 부부는 진짜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추겠다는 의지를 상실한 부부이다 . 건강한 부부는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건강하지 않은 부부는 노력을 포기한 부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k****0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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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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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구애를 통한 부부심리치유서        이 책은 배우자를 평생 사랑하는 일이 충분히 실재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그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결혼 후 구애"가 주는 로맨스를 경험하게 한다. 결혼 생활을 오래한 부부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진 만큼 실증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어렸을 적 동화를 읽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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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구애를 통한 부부심리치유서
 

     이 책은 배우자를 평생 사랑하는 일이 충분히 실재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그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결혼 후 구애"가 주는 로맨스를 경험하게 한다. 결혼 생활을 오래한 부부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진 만큼 실증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어렸을 적 동화를 읽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까지 온갖 시련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결국은 이런 멘트로 끝이 나지. <두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처럼 주입되었다.

그런데 결혼생활 10년을 훌쩍 넘기고 보니, 정말 헛웃음이 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이후의 삶에 비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루어지지 전의 시련은 소꼽장난 같은 것이었음을 깨달았으니까...

드라마에서 죽고 못살아 울고 짤며 사랑하는 연애이야기를 보면 썩은 미소와 함께 꼭 나오는 한마디..."결혼해서 함 살아봐라."다.(내가 너무 결혼생활에 대해 회의적인가? 혹시라도 미혼남녀가 보면 결혼않한다에 한 표 얹게 되겠다. 흠~)

 

하지만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픈 욕망을 타고나온 존재들이다.

이렇게 삭막하고 괴로운 결혼생활중에도 인간은 끊임없이 행복을 찾아 진화해 온 것 같다.

결혼은 연애의 무덤이라는 것은 현실이다.

결혼한 부부가 감당해내야 달 현실의 무게가 연애감정을 좀먹는다. 그렇다고 너무 비관할 일은 아니다, 가슴 떨리는 설레임은 없어도 다른 화학반응을 일으켜 곰삭은 느낌의 편안함과 신뢰라는 보상을 주기도 하니까..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는 토대위에서 이 책을 읽어보면 연애하는 감정을 되살릴 수 있으니라는 희망이 생기기도 한다.

연애시절 이런 연애감정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생긴다면, 결혼 후에는 철저히 의식적인 노력으로 이런 감정을 되살린다는 차이점이 있겠다.

책을 읽다보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사람이 얼마나 현명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그토록 현명하고 자신을 절제할 수 있을까 회의적이 되기도 한다. 마치 내가 아닌 신적인 존재가 되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내가 학교를 다닐때 도덕교과서처럼 말은 다 맞지만, 내가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피곤한 그런 것. 내가 행동으로 옮겨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것.

하지만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다. 이렇게 자꾸만 방어벽을 치고, 달아나려 하는 마음이 이미 이 이론들을 옳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임을..

여자들은 <신데렐라 컴플렉스>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돈많은 남편감을 찾아 신분상승을 하는 1차적인 목적은 이미 끝났다.

말하지 않아도 내 기분을 알고 맞춰주는 소울 메이트 같은 남편감을 찾는 여성들의 컴플렉스는 영원하지 싶다.

설명해서 들어주는 건 내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더 잘해준다. 남편은 좀더 달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나는 아직 인격적으로 아주 많이 덜 성숙한 것일까? 아니, 결혼이라는 현실에 아직 더 당해야 하는 것일까?

d******8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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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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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결혼 사람들에 관해 간접경험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 심지어는 그들을 상담하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나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지 않는가 싶다. 결혼을 하지 않은 나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고 실제이기에 책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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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결혼 사람들에 관해 간접경험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 심지어는 그들을 상담하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나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지 않는가 싶다. 결혼을 하지 않은 나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고 실제이기에 책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갈등이 없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객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결혼 후에 겪게 되는 여러 가지 갈등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들이 있다. 12가지의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로 자신을 점검하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서 그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물론 모든 것이 정답이지 않지만, 그것을 통해 자신을 알고 방법을 도움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는 한가지 크게 공감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혼하는 부부들의 대부분의 이유들이 서로 맞지 않는다라는 이유에서 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라는 것, 특히나 함께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서로가 완벽하게 맞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바라보고 그것을 이겨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익숙해지는 것이 결혼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본다. 여기에서 작가는 그 초점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가 맞지 않는 부분을 서로가 채울 수 있도록 방향제시를 해 주고 있는 부분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완벽하게 맞는 부부들도 아마도 서로가 그러한 부분을 인정하고 서로를 채워주기 때문에 완벽하게 맞게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전혀 다른 공간에서 살았다가 만났는데 그들이 한번에 어떻게 완벽하게 맞을 수 있을까? 그것은 기적을 바라는 생각일 것이다. 사랑한다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 노력하는 한걸음으로 이 책을 통해서 서로가 실천해 본다면 그 가정에 큰 변화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연애하는 부부라는 책 제목이 맞는 것 같다. 연애할 때처럼 계속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한다면 영원히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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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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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 정말 이 단어처럼 늘 연애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다면얼마나 행복할까...그러나 많은 부부들이 결혼을 하고 한해한해 살다보면 현실적인 삶과 맞물리고 또 살다보면 연애의 감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현실의 벽에 부딫쳐서살아가게 된다.그렇다보니 연애하던 마음은 금새 사라지고 성격의 차이 의견의 차이로 갈등을빚게 되면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힘들어 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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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부부 . 정말 이 단어처럼 늘 연애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많은 부부들이 결혼을 하고 한해한해 살다보면 현실적인 삶과 
맞물리고 또 살다보면 연애의 감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현실의 벽에 부딫쳐서
살아가게 된다.
그렇다보니 연애하던 마음은 금새 사라지고 성격의 차이 의견의 차이로 갈등을
빚게 되면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힘들어 할때도 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도 있지만 그렇다가도 어느새 그 싸움이 잦다보면
여자인 입장에서 볼때는 사랑의 감정은 사라지고 미움의 마음은 어느새 자리하게
된다.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연애하는 부부처럼 살아갈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본다.
행복한 남녀의 관계를 시작으로 가정의 행복과 사회적성공을 바라며 사랑의 힘으로
부부관계를 잘 형성해 나가며 그러므로 자녀들 또한 행복한 부모님을 사랑의 마음을
배우며 커나갈수 있다.
문제있는 부부유형 9가지는 자존심 긁기형 레코드판형 항상 ,절대로형,전지적시점형
(추측이나 다 안다는 형)무조건 비판형,시선회피형,책임회피형,감정보다태도형,
인신공격형 이렇게 나눈다.
정말 나에게도 이런 모두 마음들이 있었던거 같아 부끄러워진다.
자존심을 긁어야 속이 시원한거 처럼 내뱉다가도 끝내 속은 시원해지지 않고 아픔과
상처만 남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부부을 중심으로 가족의 모든 행복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해 보면서
부부가 행복한 모습일때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행복의 마음과 안정된 상태의 가정에서
행복을 맛보며 자라는 것을 볼수 있다.
싸움도 잘 한다는것, 안하고 살수는 없다, 싸움을 했으면 마무리까지 잘 해결하고
잘 풀수 있어야 할 것이다.
성공적인 결혼생활은 어떤것일까..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하며 살아갈수 있어야 할 것이다.
사랑한다는 마음도 표현하며 그 어느 누구보다도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인정받고 인정함으로 서로의 소중함과 필요를 채워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갈수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일이 있을때나  힘이들때 가족의 지지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함께 하는 것이야 말로 더 없이 행복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행복을 크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조그만 것에서부터 행복을 느끼고 만들어가며
감사할수 있는 마음에서부터 오는거라 생각하면서
작은것에 감사하며 함께 해주는 상대의 마음을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며 많은 소욕에 이끌리지 않고 서로의 존재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줌에 감사하는 행복한 결혼과 부부가 되기를 바래본다.
 



j*****1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다.
"결혼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다." 내용보기
"짝"이라는 주제로 한 방송을 보게 되었다. 짝을 통해서 당신의 인생을 어떠했는지 보여주는 취지가 좋아보였다.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결혼의 현실을 간접적이기 직접적인 표현으로 보여준 프로여서 보면서 나의 결혼생활을 다시 한번 정검해보는 시간이었다. 과거와 달리 우리의 결혼문화가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변화지 않고 평생을 가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 죽도
"결혼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다." 내용보기
"짝"이라는 주제로 한 방송을 보게 되었다. 짝을 통해서 당신의 인생을 어떠했는지 보여주는 취지가 좋아보였다.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결혼의 현실을 간접적이기 직접적인 표현으로 보여준 프로여서 보면서 나의 결혼생활을 다시
한번 정검해보는 시간이었다. 과거와 달리 우리의 결혼문화가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변화지 않고 평생을 가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이혼하는 부부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은 왜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했
을까. 그것은 바로 끝없는 대립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 모든것이 다른사람들이 만나 한평생을 같이 한다는것이 그
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를 보자. 상대방의 외도나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하고 싶지만 자식이
라는 매개체로 인해서 황혼이혼을 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떨까. 요즘은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간
다는 것은 사실이다. 자식도 필요없고 오로지 자신의 새출발에 방해된다고 해서 자식을 서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
이 그동안 부부로 살아온 세월을 말하는 것일까.
 
아기자기한 시간을 즐기던 부부가 언젠부턴가 대화의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우리나라의 보편적인 부부의 일상이다.
그 중심에 아이가 있고 부부는 아이게게 눈을 마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내는 육아의 부담으로 남편은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부담으로 그 스트레스도 한 이유가 될 것이다. 싸우는 이유도 점점 다양해진다. 정말 사소한 말한마디로 법정으로 가
는 사태가 발생한다. 50년을 같이 살아온 부부나 금실좋아 보이는 부부들을 보면 나름대로 그 방법이 있겠지만 그들도 똑
같이 우리와 같이 이런 시기를 겪었을 것이고 슬기롭게 대처했기에 오늘날 사람들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었을 것이다.
 
분명한것은 이 한권으로 갑작스럽게 부부사이가 변화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나름대로 자신의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이다. 우리 부부 또한 주말부부로 지내다보니 사실 서로 무심해지고 짜증나는 횟수가 많
아진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중에 한가지가 문자보다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성격상 애교를 부리지 못하는
나로서는 편지에 내 마음을 담아 보냈다. 변화라고 할것은 없지만 그래도 서로 멀게만 느껴졌던 마음이 조금씩 열리는 기
분이 들었다. 이러듯 부부의 해결방법은 완전한 정답은 없다. 그저 서로 노력하고 과거로 되돌아가 다시한번 서로 대화를
하고 자주 부딪히고 살아가면서 터득하는게 한 방법으로 보인다.
 
하얀 웨딩드레스와 검은 턱시도를 입는 신부와 신랑의 결혼식 장면을 볼때마다 행복해보디기도 하지만 무덤으로 가는 기
분이 들때도 있다. 내가 이미 결혼을 하고 살아가면서 실망한 부분이 많아서 그럴것이다. 하지만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기분은 달라질것이다. 우리의 연애와 결혼문화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부부관계에 대해서 또 우리 부부관게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것 같다.
b*****8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하는 부부 서평.
"연애하는 부부 서평."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부터 묘한 역설을 느낀다. 연애하는 부부.결혼을 아직 해보지 못한 나이지만, 이 책은 사실 우리 부모님에게 필요한 책.그런 이유로 내가 먼저 접해보게 된 책이었다.   사실 요즘은 누구나 자유롭게 연애를 하고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정략결혼이나 보쌈같은 원하지 않는 결혼은 벌써 옛날옛적이야기가 되어버렸다.하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누구나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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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부터 묘한 역설을 느낀다. 연애하는 부부.
결혼을 아직 해보지 못한 나이지만, 이 책은 사실 우리 부모님에게 필요한 책.
그런 이유로 내가 먼저 접해보게 된 책이었다.

 

사실 요즘은 누구나 자유롭게 연애를 하고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
정략결혼이나 보쌈같은 원하지 않는 결혼은 벌써 옛날옛적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누구나 행복한가 라는 물음에는 쉽게 대답할수 없을것이다.

 
 

우선 우리부모님 부터 그렇지가 않다. 특히 결혼을 하게 되면 부부사이의 문제는
아이들에게 숨기고, 친척등 가족들에게 숨기고, 주위사람들에게 숨기는 문제가 된다.
우리사회를 살아가면서 당당히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음을 밝히기는 쉽지않다.
남편과 아내 모두 사회적 지위가 있고 소위 말하는 체면을 세우기 위해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부사이는 정작 순위에서 항상 밀려난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의 입장으로써,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수 없다.
왜 사랑해서 결혼하여 같이사는 사람끼리에 항상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
결혼할때 영원히 사랑할것 같았던 사람끼리 갈라서는 이혼이라는 것이
점점 늘어나는것을 보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할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 지그 지글러는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의 전문가이다.
지그 지글러는 이렇게 결혼한 후 오히려 애정이 식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결혼후에도 지속적으로 구애를 할것을 권하고 있다.

 

부부가 다시 연애를 하기 위한 단계는 부부관계가 좋으면 그것으로 인해
가정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는지 부부가 확실히 인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살아보니 아무리해도 이사람과 나는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바뀔 준비를 해야 한다.

 

다시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한다.
스킨십이나 미안하다, 고맙다, 잘했다, 좋다등의 평소대화에서 표현할수있는 정도의
의사소통을 하는것도 커뮤니케이션이 많아지는 계기가 될것 같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자칫 추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부부들이 공감갈만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비법이
자잘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어 읽기가 편한 책이었다.
우선, 우리 부모님에게 추천해 드려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c********7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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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하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부부는 영원한 동반자이다. 사랑으로 맺어져 부부라는 이름아래 살아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부부에 대한 관점들이 점점 달라진다. 그저 나의 남편, 나의 아내라고만 생각한다. 부부로 살아가지만 부부가 아닌 이들이 많다. 사랑으로 맺어졌지만 의무로 갇혀있는 부부들. 사랑으로 함께 하고자 했지만 구속으로 서로에게 부담을 안게
"연애하는 부부" 내용보기
부부는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하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부부는 영원한 동반자이다. 사랑으로 맺어져 부부라는 이름아래 살아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부부에 대한 관점들이 점점 달라진다. 그저 나의 남편, 나의 아내라고만 생각한다. 부부로 살아가지만 부부가 아닌 이들이 많다. 사랑으로 맺어졌지만 의무로 갇혀있는 부부들. 사랑으로 함께 하고자 했지만 구속으로 서로에게 부담을 안게 준 이들. 영원한 동반자이지만 영원한 적과의 동침인 이들. 그 안에서는 이미 사랑은 사라졌다. 그 사랑이 사라진 부부. 이들은 고통이다.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무지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무지함을 이겨 부부라는 이름을 회복하도록 만들어 간다. 부부!  그 안의 중심은 무엇인가? 의미인가? 아니다. 사랑이다. 행복한 부부의 관계는 사랑의 힘이 작용한다. 사랑의 힘은 여러곳에 영향을 미친다. 가정과 삶의 질. 또한 건강에도 미친다. 사랑의 힘을 회복하기 위해 저자는 사랑의 진단을 하도록 하면서 부부와의 대화 유형 9가지를 제시한다. 다시금 연애하는 부부로 돌이키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전혀 원하지 않은 이와 사랑. 그로 인해 이혼에 대한 과정. 거기에 누가 피해자며 가해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이런 관계속에 있는 이들에게 잘 사는 부부의 특징을 보여주면서 관계를 유지시키는 올바른 태도를 갖도록 한다. 이에 따른 사랑의 요리법이다. 서로에 대한 사랑 요리에 주재료는 사랑, 성실, 용서, 신뢰, 웃음,포용이 있으며, 양념은 친절, 이해심, 애정, 우정, 희망을 가지며 행복한 결혼를 만들어 가도록한다. 부부는 사소한 일이 큰 차이를 만들 때가 있다. 그 안에서의 갈등과 아픔이 결국 사랑과 신뢰를 잃게 한다. 부부는 살아가면서 더욱 오묘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자신과 맞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과 다른 존재임을 인식하게 된다. 부부는 사랑으로 그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서로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며, 서로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면에서 사랑을 잃지 않으면서 서로에 대한 가치를 높여주며 서로에 대한 필요를 나누는 것을 함께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부부는 사랑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 사랑의 힘을 잃게 되었을 때 모든 것을 잃게 됨을 가르친다
p***1 201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