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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우리는 그러한 하루가 너무나도 지겹기만 하다. "뭐 더 재밌는 일은 없을까?" "더 짜릿한 일은?" "어떻게 하면 이 지루한 일상에서 웃을일을 찾을수있을까?" 라고 고민하던 중 알게된 책이 이 '행복 한 스푼'이었다. 그리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정신없이 읽다보니 "이럴수도있구나." "이런면도 있구나." 라고 느끼며 평소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일상의 소소한것들로 인하여 더 이상 일상은 지루한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다만 우리가 다르게 느꼈을뿐. 가끔 좀 이해가 안 되고 의아하기도 했지만 정말 신기하고 웃음이 절로 나왔다. 정말로 이 책을 읽어보면이 지루한 일상에서도 재밌는일,기분좋은일을 발견하고 어느새 환하게 웃고있는 나를 발견할수가 있을것이다. 자!이젠 '행복 한 스푼'으로 일상의 지루함을 떨쳐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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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바쁜게 돌아가는 일상속에서 잠깐의 쉼이 찾아오면 자신에게 묻는다 과연 '나는 행복 한가?' 사람은 살아감에 있어 행복을 갈구한다. <행복 한스푼>의 저자는 낮엔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부리토를 먹으며 운동 부족을 염려하는 평범한 직장인 이었다한다. 특유의 코믹한 문체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인기 블로그로 등극하며 인터넷 세상의 오스카상이라고 부리는 '웨비상'을 수상했다고 하니 사람들에게 사랑받된 블로그의 글이 궁금해졌다. 사랑받게되며 수상까지 받은 그 블로그에서 특히나 공감을 불러 일으킨 인기 테마만 모아서 발간된 무척이나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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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힘들 때가 있다. 아이들의 엄마로, 내 남편의 아내로, 시어머님의 며느리로 , 또 작은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지치고 힘들때가 있다. 사랑하는 가족 때문에 웃고 울고 하는 일이 반복되며 살아가는 삶인것 같다. 행복속에 불행이 간간이 찾아오고 할 때면 울고 싶어진다. 이런 일상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며 사소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하나씩 배울 수있었다. 행복 한 스푼을 읽으면서 느끼고 환하게 미소도 지을 수 있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에서 행복을 누릴 수있다는걸 깨닫게 된 순간이 참 많았다. 그동안 내가 어리석고 욕심 가득한 사람이었다는걸 이제야 알게 된것 같아 부끄러움을 느낀다. 과속 단속 중인 교통경찰을 봤는데 그 반대편 차선에서 달리고 있을때 정말 짜릿하고 기분좋지 않나요? 맞아요. 스트레스 수치가 마구 떨어지는 것 같아요. 몇번의 경험을 통해서 잘 아는 것이다. 진짜진짜 오래된 터퍼웨어 저도 있는데 정말 요긴하게 쓰인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밥을 데우고 계란찜을 할때 꼭 필요하다. 밀폐용기 만으로도 똑똑한 살림의 여왕이 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완전한 침묵에는 정말로 공백으로 두었다. . 그래서 완전한 침묵인가 보다. 책장을 한장 넘길때 마다 수긍하게 되는 책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었다. 바로 내 가까이, 주변에 항상 있는데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이젠 일상속에서 순간순간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것 같다. 행복 한스푼의 도움을 크게 느끼며 마지막 책장을 덮게 된다. 행복한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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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프로를 봐도 웃음이 안나오는 요즘 내게 따뜻한 뭔가가 필요한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만나게 된 "행복 한스푼" 행복은 좀 먼 이야기 같고 커피한잔에 들어간 작은스푼 정도의 작은 뭔가를 찾고 있었던 탓에 책 제목이 눈에 들어 왔어요.
내게는 없는 작은 행복을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라도 찾고 싶었답니다.
사소한 행복 199가지를 만나며 이렇게 작은것에서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거구나 사람냄새하는 생각과 표현들을 보며 공감도 하고 "그랬었지."하며 새롭게 생겨나는 마음들
저도 블러그를 하고 있지만 그냥 날적이 처럼 메모의 기록일 뿐인 블러그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가는 블러그에서 책까지 펴낸 춮판 과정을보며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작은 행복은 찾는다는 것에 또한번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되네요. 내 생활속에서도 한스푼 짜리 행복을 찾아 조금씩 적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나플나블 작은 바람에서 날리는 눈송이가 쌓여 커다란 눈사람이 만들어지듯이 작은 일상에서 작은 미소와 행복감을 주는 나의 사소한 행복도 찾아 봐야겠어요. 새해를 시작하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책을 만나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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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혼자 "맞아,맞아!" 라고 말하게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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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제게도 내 삶이 너무나 무의미하게 느껴진 때가 있었어요. 아니 어쩌면 그런 건 아니었는데 내 삶의 모든 것에 하나 둘 불만이 쌓이더라구요. 언젠가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지만, 쉽사리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어요. 행복 한스푼. 하필 제목이 왜 행복 한스푼일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많지도 않은 한스푼의 행복이라. 그런데 그 한스푼이라는 것은 작고 사소하지만 그 한스푼이 모이면 엄청난 양의 행복이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이 책을 덮을 때쯤 들었어요. 이 책을 쓴 닐 파스리차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어느 날 세상살이가 너무 힘겹다고 느꼈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기분 좋은 일도 많은데 단지 사람들이 느끼지 못할 뿐이라고 느껴서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이야기 1000가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블로그를 열었다고 해요. 그것이 이 책이 나온 배경이에요.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사’ 수상. 인기 테마를 모아 만든 책이라고 하네요. 얼마 전에 아이가 자판기에서 츄바츕스 사탕 뽑기를 했는데 사탕이 5개가 나왔다며 좋아하던 일이 떠올라요. 이 책에서는 스낵 자판기에서 초콜릿바가 두 개가 나왔을 때 저자는 행복을 느낀다고 했어요. 기름값이 오르기 전에 주유할 때도 마찬가지. 입가에 맴돌던 낱말이 마침내 떠오를 때. 저는 아이 친구의 이름을 가끔 잊었다가 다시 생각해내곤 하는데 그것에도 가끔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사려던 물건을 마트에서 아주 싸게 팔고 있을 때, 저도 저자처럼 와우! 하고 소리치고 싶어져요. 맨 마지막 문장을 와우! 라는 감탄사로 끝내는 독특하고 특이한 어법에 빨려 들더라구요. 그리고, 감사의 글을 보면서 놀랐어요. 저자는 정말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아는 분 같았거든요. 책을 내는데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그리고 가족에게도, 더구나 독자들에게까지 읽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까지 남기는 여유로운 마음의 소유자라는 것에 놀랐어요. 그리고, 지금은 곁에 없는 좋은 친구를 추억하기 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크리스 김이라는 친구는 한국인이었기에 더 그러한 것인지 그가 서른두 살의 짧은 생을 마감하였기에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의 저자는 코믹한 문체를 썼음에도 사람을 사랑하고, 친구를 그리워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임을 엿볼 수 있었어요. 진실되고, 공감할 수 있을 때 글의 가치는 빛나지 않나 싶어요. 제가 느끼지 못한 일상의 행복을 행복 한스푼을 통해서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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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동생의 맘마를(?) 위해 꺼내놓은 분유통의 분유 한 스푼,
엄마들의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커피---- 꼬맹이는 먹을 수 없으니까-----라며 주던 프림 한 스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엄마의 요리에 늘 필요했던 한 스푼의 재료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떠먹던 치즈케익 혹은 브라우니 한 스푼,
감기걸린날 브로콜리 혹은 단호박을 곱게 갈아 만든 부드러운 스프 한 스푼,
음.... 또 뭐가 있더라...
한 스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음식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기억 속에는 즐거운 추억도 한 모금 더 해 나를 즐겁게 한다.
그런데 그냥 한 스푼이 아니라 행복 한 스푼이라고 한다.
호기심에 행복 한 스푼이란 책을 주문해봤다.
나름 한 스푼의 기억이 좋은 나에게 넷상에서 본 책이지만 웬지 끌렸다고 해야 할까...
생각보다 매우 두툼한 모양을 가지고 도착한 이 책은 여러모로 재밌는 책이었다.
일단 작가 닐 파스리차의 평범한 이력이 눈에 들어왔다. 평범한 직장인인 그가 낸 이 책은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반향을 일으킨 모양인듯 아마존 자기계발 1위의 명함을 지니고 있었고,
또 하나 책의 내용은 그런 타이틀에 비해 소소한 이야기의 나열이었다는 점.
그리고 평범과 소소함이 버무려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으면 산뜻한 햇살을 만난 즐거운 기분이라는 것.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이야기 1000가지라는 블로그를 통해 이 책을 낼 수 있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행복한 순간들을 모아놓았다
예를 들자면 입가에 맴돌던 낱말이 마침내 떠오를 때
스무살이 넘은지가 언젠데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할 때 등등..
물론 외국 스타일이 섞여서 공감을 크게 못하는 내용이라던가
나한테는 행복이 아닌 내용도 있지만
소소하게 모인 행복한 순간들에 무릎을 치며 잊어버렸던 나의 달콤한 시간들도 함께 떠올릴 수 있었다.
아쉬운점은 내 기준으로 보았을때 책의 가격이 조금.... 그래도 지친 하루 중 초콜릿 한 입을 베물듯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기분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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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큰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좋은 집과 좋은 차, 멋진 선물, 즐거운 여행... 이런 것에서 큰 기쁨과 큰 행복이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우리가 일상 생활을 통해 느끼는 작고 소소한 행복은 깨닫기가 힘들었던 거 같아요. <행복 한 스푼>은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너무 빨리 가려고 애쓰다 보니 놓치고 사는 것이 많은 우리들에게 주변을 둘러보면서 잠시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행복 한 스푼>을 쓴 '닐 파스리차'는 유명한 작가도, 글을 쓰는 전문가도 아닌 그냥 세상살이에 힘겨움을 느끼는 평범한 사람이더라구요. 어느날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이야기 100가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블로그를 열면서 인기 블로거가 되고, '웨비상'을 수상하면서 유명해진 그런 분이었어요~ 이 책은 그 블로그에서 사람들에게 특히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인기 테마만을 모은 책이랍니다.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 199 가지를 담은 이 책을 들여다 보면서 때로는 '맞아~ 맞아~ 나도 이런 적 있었는데...'하면서 공감을 느끼는 부분도 많았구요~ 몇가지의 테마는 우리의 문화와 들어맞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하였지만, 전체적으로 인종과 국적을 떠나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작은 행복을 느낀다는 사실에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하였어요~ 특히, 우리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이렇게도 많은데, 너무 무덤덤하고 메마르게 살아가고 있는지는 아닌지 나 자신의 모습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마트에서 길게 줄 섰는데 새로운 카운터가 열리면서 "이리 오세요" 할 때, 고장난 제품을 주먹 한 방으로 고쳤을 때, 연속으로 초록 신호등을 만났을 때, 고소하고 향긋한 빵 냄새가 풍겼을 때, 침대 시트를 새로 깔고 누웠을 때,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는데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을 때, 스르르 잠들려는 찰나 누군가가 이불을 덮어줄 때, 푹푹 찌는 날 시원한 에어컨, 신선한 풀향기,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바로 왔을 때, 미용실 두피 마사지, 침대에서 받는 아침상, 불꽃놀이, 다리 하나만 이불 밖으로 내놓고 자기,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왔을 때, 어린 시절 자란 집과 동네 방문하기... 여러분은 어떤가요? 전 이런 것들에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이렇게 <행복 한 스푼>은 제목에 걸맞게 정말 작은 행복을 찾아보는 책이랍니다... 작은 부분에서 행복한 마음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삶을 즐겁고 재미있게, 그리고 정신을 풍요롭고 여유롭게 살아보자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는거 같아요. 앞으로 저도 작은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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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 되었지만, 책의 겉 표지를 보았을 때 "행복"이라는 커다란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연초이다보니 바쁜 일도 많고, 여유 없이 지내던 저에게 <행복 한 스푼>은 사소한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이러한 일이 행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책을 읽고 나서는 비슷한 상황이 재연되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곤 합니다. 행복 한 스푼,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고 싶으신 분이라면 !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