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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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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follows a young boy from a poor family, Charlie Bucket, whose life is turned around when he wins one of the five coveted places on a tour of a world-famous, clandestine factory, that produces chocolate and other assortments of candy, owned by the eccentric Willy Wonka. His grandparents, particularly Grandpa Joe, are fantastic storytellers and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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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follows a young boy from a poor family, Charlie Bucket, whose life is turned around when he wins one of the five coveted places on a tour of a world-famous, clandestine factory, that produces chocolate and other assortments of candy, owned by the eccentric Willy Wonka.

His grandparents, particularly Grandpa Joe, are fantastic storytellers and tell Charlie about the chocolate factory's history: how it was closed and how all its workers were fired when Willy Wonka believed they were spying on behalf of rival candy-makers. Though Willy Wonka told his workers that he would close the factory forever, he mysteriously reopened it some time later. No one knows who works for him now.

YES마니아 : 플래티넘 a******8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딱히 끌렸다기 보다.. 외서를 읽어보고 싶은 맘에 고른 책..
"딱히 끌렸다기 보다.. 외서를 읽어보고 싶은 맘에 고른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딱히 끌렸다기 보다는.. 외서를 한번 읽어보고자 하는 마음에 구입했다.. 쉽다고 해서..우선 내용은.. 아직 영화를 못봐서..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지만..전형적인 애들 동화이다..그리고.. 전형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다...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그런 너무나도 단순한 이야기를..환상적인 초콜렛 공장의 여러 신기한 기구들로 포장하고 있다..하지만 역시나.. 읽는이를
"딱히 끌렸다기 보다.. 외서를 읽어보고 싶은 맘에 고른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딱히 끌렸다기 보다는..
외서를 한번 읽어보고자 하는 마음에 구입했다.. 쉽다고 해서..

우선 내용은.. 아직 영화를 못봐서..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애들 동화이다..
그리고.. 전형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다...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

그런 너무나도 단순한 이야기를..
환상적인 초콜렛 공장의 여러 신기한 기구들로 포장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나.. 읽는이를 끌어당기는 흡입력이 없다..

왜냐하면, 이야기가 너무나도 예측 가능하고 단순하기에..
나처럼 동심이 사라진 어른이 읽기에는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없다..

다만 여러가지 신기한 초콜렛 공장의 기기들을 상상하는 재미 뿐이다..
때문에.. 영화에서 이것을 묘사해줬다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외서로서는..
처음 외서를 접하는.. 영어 초보자라면..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

나는 영어가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특히나 어휘력에 심각한 문제가..ㅡ.ㅡ
이 책의 반 이상의 단어가 모르는 단어였지만..
이 작품의 특성상 그런 단어들은 대부분 형용사와 감탄사.. 명사들이고..
동사는 대부분 쉬운 단어들이다..
또한 동화의 특성상 간단한 단문 위주라서.. 해석이 용이하다..

쉽게 모르는 단어를 지나치면서.. 빠르게 훑어 내려가기 좋은 책이다..
때문에..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내용을 파악하는데 문제가 없다..

책도 얇은 편이어서.. 그다지 지루하지도 않다..
외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 책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다..
n******0 200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