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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연구하는 학문인 과학사... 과학사학자 쿤에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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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연구하는 학문인 과학사... 과학사학자 쿤에게 배워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권중  [ 113번 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 제목에서부터 어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책이랍니다 ㅋ 수원대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님이 쓰신 미국의 과학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쿤] 님의 이야기 랍니다. 쿤님이 강의 하시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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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연구하는 학문인 과학사... 과학사학자 쿤에게 배워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권중 
[ 113번 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

제목에서부터 어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책이랍니다 ㅋ

수원대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님이 쓰신 미국의 과학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쿤] 님의 이야기 랍니다.

쿤님이 강의 하시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이예요

 

 

 

 

 

QR코드는 에러가 나는지라.. 네이버카페(자음과모음)  에서 동영상 강의를 봐야 한답니다...

9개 수업을 3개의 동영상 강의로 볼수 있어요..

책만 읽는거 보다 동영상으로 보면 책의 내용 이해에 조금 도움이 된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 / 역학혁명 / 라부아지에 의한 화학 혁명 / 진화론 / 상대론 / 양자론   등..
제목만으로도 어려운 내용들을 동영상 강의로 (설명하시는 선생님의 목소리로 책의 페이지들을 설명해주시고 있어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쿤]님의 강의로 되어 있습니다..    교과연계는 고등과학 과 되어 있습니다 ^^
첫번째 수업   과학사 라는 말 사실 저도 처음 들었어요..
과학이 과학이지.. 과학사?...
첫번째 수업에서는 과학과 과학사를 배워요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설명은 이렇게 <<과학자의 비밀노트>> 로 풀어놓았답니다..

생소한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용어설명이 꼭 필요하죠 ^^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로 과학에 흥미를 더 가져볼수 있어요

113 쿤이 들려주는 과학혁명의 구조 이야기 는 아홉개의 수업으로 되어 있고 매 수업마다 제일 뒤에는 <<만화로 본문 읽기>> 가 있답니다

앞서 강의 했던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진짜 수업 하듯이 된 책이라 읽으면서 재미있는 부분도 꽤 있었어요 ^^  

 

 

 

아홉번째의 수업이 끝난 뒤 부록들...

첫번째 과학자 소개가 있어요  미국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1922년에 태어나서  94년에 기관지암을 진단을 받고 1996년에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이야기 까지 쿤 이란 과학자에 대한 역사를 짧게 볼수 있답니다

과학연대표 - 과학사와 세계사를 연대별로 같이 볼수 있게 해두었답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 (전체의 회전에 관하여) 출간 - 조선 주세붕이 백운동 서원 설립]   부터

[1962년 쿤 (과학 혁명의 구조) 출간 - 미국, 쿠바 봉쇄]  까지 볼수 있답니다.

체크, 핵심 내용 - 이 책의 핵심은 빈칸 채우기를 통해 책의 핵심이 되는 문장을 7개로 정리해놓았답니다

이슈, 현대과학 - 과학은 혁명적으로 발전하는가 까지 읽어보고

 

찾아보기  도 있어요

 

 

 

 

과학사에 혁명을 일으킨 20세기 대표적 과학사학자, 쿤과 함께 신나는 과학의 역사속으로 떠나봤어요...

재미있기도 신기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던.. 한두번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앞으로도 짬짬히 계속 읽어서 과학에 흥미를 더욱 높일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해봐야겠어요 ^^

 

 

 

e***d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3]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3]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의 발전은 끝이 없군!!' 표지에 보면 눈에 띄는 문구가 있다. 영화를 보여주듯 필름을 통해 과학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과 함께 보이는 문구. 그것만으로도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과학발전의 끝이 있을지 의문이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상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지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3]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의 발전은 끝이 없군!!'

표지에 보면 눈에 띄는 문구가 있다. 영화를 보여주듯 필름을 통해 과학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과 함께 보이는 문구. 그것만으로도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과학발전의 끝이 있을지 의문이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상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지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3

쿤이 들려주는 과학 혁명의 구조 이야기

 

미국의 과학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쿤은 하버드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과학 혁명의 구조>라는 책을 남겼다. 20가지가 넘는 여러 가지 개념을 통합하여 '패러다임'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 책을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무리가 있으니 이 책을 통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한다.

 

 

아홉번의 수업으로 과학사, 역학 혁명, 라부아지에의 화학혁명, 진화론 혁명, 상대론 혁명, 양자론 혁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소제목만 보더라도 어렵다는 생각을 할수 있다. 교과과정도 이해하기 힘든데 이렇게 어려운 내용을 접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본문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경우는 '만화로 본문 읽기'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다. 본문의 어려운 내용을 만화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다.

 

 

본문 안에도 삽화들이 있어 읽어나가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다. 한 컷의 삽화안에 내용을 담고 있기에 그림을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글로만 설명한다면 어렵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삽화와 함께 나오니 끝까지 읽어갈수 있다. 말주머니의 내용이나 삽화속 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장은 딱딱하게 느껴질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준다.

 

 

마지막에는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가 나와있어 쿤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만나볼수 있고 세계사와 함께 과학사도 만나볼수 있다. 역사나 세계사에 관련된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과학사에는 관심이 없는 친구들이 많을 것이다. 과학사는 언제, 누가, 무엇을, 어떻게, 발견했는지에 대한 연구보다는 새로운 자연법칙이 나타낸 배경이나 어떤 과정으로 밝혀졌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체크, 핵심 내용에서는 읽은 내용의 핵심을 알아갈수 있다. 이렇듯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되짚어보며 중요한 내용들을 알아갈수 있다.

 

글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도 제공된다고 하니 글로 만나는 것이 어려운 친구들은 동영상을 보면 도움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혼자서 읽으며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내용을 다시본다면 조금더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활자보다는 이미지로 받아들이는 것이 편한 친구들은 동영상을 이용하여 내용을 알아갈수 있다. 

n******e 201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혁명적 순간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
"과학의 혁명적 순간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과학사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을 봤는데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알던 과학사와 실제 과학사의 정의가 다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과학자나 과학이론을 시간에 따라 서술해주는 것이 과학사라 생각했는데 과학의 이론이 나오게 된 시대적 배경이나 그 후 사회의 변화등을 보여주는 것이 과학사라며 설명하곤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과학적 혁명의 순간을 보
"과학의 혁명적 순간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과학사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을 봤는데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알던

과학사와 실제 과학사의 정의가 다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과학자나 과학이론을 시간에 따라 서술해주는 것이 과학사라 생각했는데 과학의 이론이

나오게 된 시대적 배경이나 그 후 사회의 변화등을 보여주는 것이 과학사라며 설명하곤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과학적 혁명의 순간을 보여주며 그와 관계된 일화를 이야기해주는데

주제의 무거움에 비해 쉽게 풀이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인 과학이론 뿐 아니라 과학자를 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는 거예요^^

'과학 혁명의 구조'를 쓴 쿤은 과학사를 새롭게 해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과학의 발전은 지식의 축적에 의해 발전하는 게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에 의한

과학혁명을 통해 발전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쿤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의 발견의 순간과 발견으로

인해 어떻게 정상과학이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책 내용 곳곳에 다양한 설명과 이해를 돕기위한 정리코너가 많아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1교시 과학과 과학사 2교시 정상 과학과 패러다임의 설명에서 시작해 패러다임의 전환과

과학혁명에 관한 다양한 예를 4~9교시까지 물리학,화학,생명공학,상대론,양자론,우주에

대한 이야기까지 듣다보면 내가 잘 알고 있었던 다양한 이론에 대한 일화를 마구마구 들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적 과학이 아닌 흥미를 유발시키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강추!!!!

j******7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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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도 혁명이 ..
"과학에도 혁명이 .." 내용보기
어디선가 들었지만 읽어보지는 않았던 책.. 아들의 영재원 도서에서 제목을 본듯 낯설지 않은 책의 제목.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13권은 쿤이 들려주는 과학혁명의 구조이야기이다. 쿤의 책에 대한 호기심이 있던차라 도대체 이 책은 어떤책일까 하고 열심으로 읽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어려운 포스를 청소년 대상으로 해서인지 다소 희석시키는 책이다. 하
"과학에도 혁명이 .." 내용보기

어디선가 들었지만 읽어보지는 않았던 책..

아들의 영재원 도서에서 제목을 본듯 낯설지 않은 책의 제목.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13권은 쿤이 들려주는 과학혁명의 구조이야기이다.

쿤의 책에 대한 호기심이 있던차라 도대체 이 책은 어떤책일까 하고 열심으로 읽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어려운 포스를 청소년 대상으로 해서인지 다소 희석시키는 책이다.

하버드 대학 물리학 전공의 토머스 쿤은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3년의 기간동안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전공을 과학사와 과학철학으로 바꾸고 과학사 연구에 영향을 끼친 과학 혁명의 구조란 책을 1962년에 출간했다.

과학의 발전에 대한 주장은 이전의 주장과 다른 것으로 과학혁명의 설명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쿤이 들려주는 9차시의 수업 형태로 이루어졌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과학과 과학사/ 정상과학과 패러다임/ 패러다임의 전환과 과학혁명/ 역학 혁명/ 라부아지에의 화학혁명/

 진화론 혁명/상대론 혁명/ 양자론 혁명/ 우주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각장마다 어떤 내용을 다룰지 질문사항들이 나와있어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에 대해 좀더 생각해볼 수 있고,

교과와 연계된 해당 학년과 단원이 나와있어 현실적으로 유용하기도 하다.

과학사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이책을 이해하는 첫번째 일일것이다.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인 자연과학과 달리 과학사는 과학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자연과학 자연법칙들이 사람들의 생각과 과학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 지를 분석하는 일을 하는 것이 과학사 학자들의 일이기도 하다.

쿤의 저서에서 과학혁명에 대한것을 알아갈때 필수적인것이 정상과학이란 용어와 패러다임이란 용어이다.

정상과학이란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중심 이론이 자리잡고 있는 과학을 말한다.

그리고 정상과학이 성립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이론이나 실험방법, 설명 규칙등과 같은

일정한 틀이나 체계를 패러다임이라고 하고 이 패러다임이 형성되면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규정하는 테두리로 사용된다.

이 용어는 정상과학과 과학혁명을 설명하기 위해 쿤이 만들어낸 말이기도 하다.

그리고 쿤은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21가지나 되는 서로 다른 의미들에 패러다임이란 용어를 사용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다양한 의미로 사용할수 밖에 없는 용어기도 한것같다.

 

이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과학혁명이란 것으로 쿤은 과학의 발전이 점진적이 아닌 혁명을 거쳐 발전해 나간다고 봤다.

혁명이란 정치적 용어가 과학과 만나 다소 어울리지 않는 것같지만 용어의 유사성 차원에서

쿤은  옛것을 해결할 수 없을 때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과학에 대한 접근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쿤은 몇가지 혁명에 대해 과학사적으로 접근하였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천문학까지 역학혁명, 화학혁명,진화론혁명, 상대론과 양자론 우주까지 ..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이 과학혁명으로 변화하는 과학사의 접근이 기존에 알고 있던 과학사에 대한 관심을 더 다양하게 높여준다.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한 만화로 본문읽기의 경우 다소 어려운 내용을 이해할때 훨씬 더 진가를 발휘하는 것같다.

용어나 설명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도 이 몇 컷 안되는 만화로 본문읽기지만 정말 내용을 쉽게 확실하게 알수 있게 풀어놓아 이해를 한층 도운다.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한 용어의 깔끔한 설명과 과학자에 대한 소개, 과학연대표를 통해 과학사와 세계사적븐과 책의 핵심내용 파악을 위한 체크, 핵심내용이 책을 읽은 독자에게 또 한번의 정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읽고 난후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도 시청할 수있다.

그리고 이슈 현대과학에서 과학은 혁명적으로 발전하는 가?란 물음에 대한 것들이 일방적인 책에 대한 것들에서 나아가

과연 이 책과 저자의 주장들이 타당한가에 대한 의문제기와 생각의 크기를 크게할 수 있는 것같아 학습과 지식에 도움이 되는 것같다.

 

f******n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