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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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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 다니고 있는 소윤이가 학교가기 전에 소담주니어의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1학년 편을 가지고서 일주일 동안 매일 매일 꼬박꼬박 했었어요...   소윤이는 지겨워하지 않고 아주 즐겁게 그리고 개념을 읽혀가면서 잘 활용했었는데요. 그 이후에 1학년 국어편과 2학년 국어편까지 다 섭렵해버렸죠 ^^ 그리고 벌써.... 소윤이가 1학년 생활을 한지도 반이 다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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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 다니고 있는 소윤이가 학교가기 전에

소담주니어의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1학년 편을

가지고서 일주일 동안 매일 매일 꼬박꼬박 했었어요...

 

소윤이는 지겨워하지 않고 아주 즐겁게 그리고 개념을 읽혀가면서

잘 활용했었는데요. 그 이후에 1학년 국어편과 2학년 국어편까지 다 섭렵해버렸죠 ^^

그리고 벌써.... 소윤이가 1학년 생활을 한지도 반이 다 되어가네요..

어느새... 소윤이는 여름방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 즈음 해서 엄마는 2학년 수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번 훑어봐야만 했어요..

그래서 다시 보게는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 2학년 편...

너무 반가운거 있죠..

그런데 엄마손에 들리기도 전에 소윤이 가져가서 다 훑어보고 다시 저에게로 주네요.. ㅎㅎ

역시나 너무 재미나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이 도서는 총 4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에서 개념을 쉽게 익힐수 있도록 도와 주는

2단계 동화편이 아이들의 눈길 끌기에 성공한듯해요...

지겨워할 법도 한 수학을 아주 재미있어하니 말예요...

  

월요일- 받아올림.받아내림은 쉬워

화요일 - 곱셈의 원리를 깨달았어

수요일 - 술술 외우는 곱셈구구

목요일 - 정리정돈하면서 도형배우기

금요일 - 길이재기가 이렇게 쉬웠던거야?

토요일 - 시계 한번 보고 달력 한번 보고

일요일 - 분수로 무엇이든 나눠보자

 

이렇게 2학년 과정을 일주일만에 끝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만화로 미리보는 예습시간



동화로 저절로 원리르 배워보는 코너




핵심원리를 다시 복습해보는 시간 

 




그리고 마지막 머리가 좋아지는 문제를 통해서 상상력,창의력,논리력을 키우게 되죠

 

일주일만에 과연 2학년 과정을 다 훑어볼수 있을까? 싶죠??

믿어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꼬박꼬박 규칙적으로 읽고 풀어간다면

분명 2학년 과정에 자신만만해질수 있으리라 생각해보네요.

저희는 일단 1학년이라서 지금은 한번 동화만 읽고

이번 겨울방학때 날 잡아서 일주일간 미리 2학년과정을 한번 예습해보렵니다.

1학년과정도 7세 겨울즈음에 해서 많은 덕에 봤기에 기대가 크답니다.

 

1학년은 예씁으로 2학년은 복습으로 일주일 투자해보세요 ^^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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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2학년]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글, 이지애 그림
"[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2학년]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글, 이지애 그림" 내용보기
학교 다닐 때 수학을 어려워했던 엄마를 닮았는지, 국어는 아주 좋아하면서도 수학을 싫어하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아직은 어려운 수식이나 복잡한 계산식이 나오지 않아서 그럭저럭 따라가기는 하는데,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풀게 시키면 몸을 비비 꼬고 눈이 퀭해집니다. 그래도 제가 크던 때와는 다르게 요즘 초등학교 수학책은 그림과 보조자료가 풍부하고, 수학책과 수학 익힘책으
"[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2학년]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글, 이지애 그림" 내용보기

학교 다닐 때 수학을 어려워했던 엄마를 닮았는지, 국어는 아주 좋아하면서도 수학을 싫어하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아직은 어려운 수식이나 복잡한 계산식이 나오지 않아서 그럭저럭 따라가기는 하는데,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풀게 시키면 몸을 비비 꼬고 눈이 퀭해집니다.

그래도 제가 크던 때와는 다르게 요즘 초등학교 수학책은 그림과 보조자료가 풍부하고, 수학책과 수학 익힘책으로 분권이 된 데다 알록달록 예쁘기까지 해서 흥미로워 보여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 더하기와 빼기는 좀 귀찮기는 하지만 말이죠.

학기가 시작되면 문제집을 구매하는데, 수학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많이 공부하라고 수학 문제집 세 권을 구입했더니 한 권이 거의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 동안 복습을 하고 있는 터에 흥미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 교과서 2학년> (2010,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글, 이지애 그림, 소담주니어 펴냄)입니다. 1년 내내 배우는 수학 교과서를 일주일에 끝낼 수 있다니 하면서 펴든 이 책은 그림책 같을 정도로 그림과 이야기가 많아서 우선 부담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곱셈, 구구단, 도형, 길이 재기, 시계와 달력 보기, 분수까지 2학년에 나오는 수학 개념들을 통틀어 설명합니다.

 

수학 교과서 2학년 책에는 아름이가 주인공입니다. 아름이 아빠는 제과점을 하시고, 아름이 엄마는 문구점을 하십니다. 아빠가 구우시는 초콜릿 쿠키가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는 아름이, 문구점에 문구가 들어오는 날이면 엄마를 도와 문구 정리를 하는 아름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에게 알록달록 종이옷을 만들어 입히는 아름이, 단짝 친구 소희와 함께 구구단으로 하는 보드게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아름이, 엄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가 모여 사시는 '행복의 집'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름이, 시계와 달력을 잘못 보고 실수를 하는 아름이 등 아름이의 여러 이야기를 보면서 수학 개념을 함께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 교과서> 시리즈는 핵심 원리 (학습만화) - 동화 - 복습 - 이야기 문제 (도전! 나도 백 점)의 형식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어서 국어 교과서에 이어 낯익은 느낌이었답니다.

 

이 책은 원리의 이해와 활용을 돕습니다. 이 책으로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한 다음, 문제집에서 계산 문제의 반복을 연습한다면 수학이 더 이상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배우는 것만 제대로 이해하면 된다는 생각에 선행학습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라면 3학년 선행학습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3학년 이상의 책들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y*****9 201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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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가 있네요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가 있네요" 내용보기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라는 제목이 흥미로워서 보게된 책입니다. 책표지 그림도 너무 앙증맞죠? 아이눈길을 사로잡기 알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런데, 수학교과서 1권으로 한학기 공부를 내내 하는데, 어떻게 일주일만에 2학년 수학을 끝낼수 있다는걸까요? 궁금증을안고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물론, 이책은 울딸이 책 도착하자마자 가져가서 휘리릭~읽었답니다. 너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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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라는 제목이 흥미로워서 보게된 책입니다.

책표지 그림도 너무 앙증맞죠? 아이눈길을 사로잡기 알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런데, 수학교과서 1권으로 한학기 공부를 내내 하는데, 어떻게 일주일만에 2학년 수학을 끝낼수 있다는걸까요?

궁금증을안고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물론, 이책은 울딸이 책 도착하자마자 가져가서 휘리릭~읽었답니다.

너무 재밌게 읽길래 저도 읽어보았는데,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책표지를 넘기면, 머리말이 나옵니다.

어쩜 그리 엄마마음을 고대로 잘 나타내셨는지, 아이들이 꼭 머리말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아는데도 자꾸 틀리는건 바로 실수입니다.

한번 실수했다면, 다시는 실수하지말라며, 오답노트를 만들라고 권유하고, 수학연습장을 잘 쓰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엄마에게도 아이 가르칠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라 꼼꼼히 읽어 보았답니다.

 

그럼, 구성을 살펴볼게요.



 

2학년 수학의 1,2학기에 배울 전단원이 월,화,수,목,금,토,일에 공부할 수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한개념씩 하루에 공부한다면 일주일동안 2학년 수학 공부가 가능하겠군요.^^

 

 

 

 

1학기 2학기 학기 구분없이 덧셈과 뺄셈의 경우 묶어서 공부합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4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이책을 공부하는 방법이 소개됩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4단계 입체 학습법]

1단계 핵심원리 예습하기

2단계 동화읽기

3단계 원리 익히며 복습하기

4단계 도전!머리가 좋아지는 문제

 

 

1단계 예습시간-핵심원리 예습하기

교과서에 나온 단원별 핵심원리가 만화로 나옵니다. 동화를 읽기전에 미리 만화를 읽으면서 어떤것을 배워야할지 예습합니다.


 

2단계 동화읽기

일주일동안 한편씩 동화를 읽으며 즐겁게 개념을 깨칩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다보면 어느새 배워야할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동화내용을 교과단원에서 배워야할 내용에 억지로 끼워맞춘것이 아니랍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 단원에서 알아야할 개념과 연관시켜 주니, 엄마와 같이 읽어두었다가, 딸기농장이나 사과농장에 체험하러 갈때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동화로 읽었던 내용을, 그림으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게 됩니다.

그냥 말로 할때, 글로 읽을때 보다 이렇게 눈에 확확 띄게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가 되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세세히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자주 틀릴수 있는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짚어주기때문에 찬찬히 읽다보면 아이 스스로 어디에서 자기가 오답을 만들어 냈는지 찾아낼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들도 아이가르킬때 어떤 부분을 강조해서 가르쳐야할지 팁을 얻을수도 있고요.





동화로 읽은 부분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시각적인 자극을 받으면 더 오래 기억한다고 하니 무척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이책을 1학기가 다 지나는 마당에 들여줘서 좀 늦은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어요.

복습이나 하자는 가벼운 생각에 들였는데, 읽어보니 2학기에 배울 덧셈과 뺄셈에 대한 개념 정리도 되어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오히려 두자리 수 덧셈을 하고 난뒤 바로 세자리수 덧셈의 받아올림 설명이 나오니 아이가 오히려 어렵지않게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

 

3단계 복습시간



아이들이 잘 틀리는 개념에 대해 다시한번 짚어주고, 수학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 다시한번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 읽는동안 옆에서 친구가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친근하답니다.

만약에 잘못알고 있는 개념이 있다면 이부분에서 정리할수 있어 참 좋습니다.

 

4단계 도전! 나도 백점



이제는 복습했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는 페이지입니다.

아이가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쉽게 알수있답니다. 아이는 재밌게 동화한편 읽고난뒤, 중요개념 복습하고 나서, 동화책 주인공과 함께 문제를 풀기 때문에 그다지 어려워하지않고 풀수 있습니다.

 

아쉬운건, 정답이 바로 아래 나와있어 가리고 풀어야합니다.



쌓기나무의 경우도 작은 그림이 아니라 이렇게 큼지막하게 되어있답니다.

쌓기나무 그림이 작으면 왠지 답답하던데, 속이 후련합니다.ㅎㅎ


 

 

제일 마음에 드는 시간알아보기 편입니다.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시간 알아보기를, 차근차근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1시간은 60분이다라만 해놓지않고, 시계 긴바늘이 한바퀴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60분,

그래서 110분이면 60분(1시간)+50분=110분이므로 1시간 50분이라고 한다는 개념에 대해 차근차근 풀어놓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개념위주로 나온책 만나보기 힘든데, 아주 반갑습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아이가 학교에서 시간알아보기 단원을 배우고 있어 아주 잘 활용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제일 헷갈려 하는 달력알아보기 편도 마음에 쏙 듭니다.

1일에서 일주일후가 8일이 되는이유, 일주일은 7일마다 되풀이된다는 원리에 대해 달력과 함께 글로 풀어놓아 차근차근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이게됩니다.

 

학습만화+동화+문제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2학년 수학의 개념을 다져볼수 있었습니다.

다음학년 선행을 할때 또는 복습이 필요할때 짧은시간을 투자해서 알차게 볼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수학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리 어렵지않다는걸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문제집 한권 푸는것 이상으로 많은 효과가 있네요.

s****7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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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 2학년
"일주일 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 2학년" 내용보기
올해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엄마로서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 국어를 끝낸다는 말은 정말 솔깃하다. 각정 교과서 만화를 섭렵한 아들녀석이기에 처음에는 만화 인줄 알았었다. 1학년 수학, 국어 편을 만나보고는 정말 좋은 책임을 알고 2학년도 만나보게 되었다. 1학년 기말고사를 끝내고 난뒤 수학은 실수 줄이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는데, 마침 책의 머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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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엄마로서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 국어를 끝낸다는 말은 정말 솔깃하다. 각정 교과서 만화를 섭렵한 아들녀석이기에 처음에는 만화 인줄 알았었다. 1학년 수학, 국어 편을 만나보고는 정말 좋은 책임을 알고 2학년도 만나보게 되었다. 1학년 기말고사를 끝내고 난뒤 수학은 실수 줄이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는데, 마침 책의 머리말에서 수학에서 절대 실수 하지 않으려면?이라는 글을 볼 수 있다. 몰라서 틀리는게 아니라 실수여서 더 안타까운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책속에서는 실수하지 않는 연습장을 새롭게 만들라고 한다. 사실 문제지 하나 풀기도 힘든데 연습장이 왠말인가 했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수학연습장이 꼭 필요한 것 같다. 글씨를 몰라 틀리는 문제가 없게 하기도 하고 틀린 문제를 찾는 것도 쉽기 때문이다.

 

1학년과 마찬가지로 2학년 수학교과서에서 각 요일별로 공부할 내용을 두고 예습하기, 동화읽기, 복습하기, 도전 머리가 좋아지는 문제 순으로 각 주제를 해결해 나간다. 2학년 수학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곱셈원리, 곱셈구구, 도형, 길이, 시계, 달력, 분수 순으로 아이들이 쉽게 풀 수 있도록 한다.

 

 

<2학년 수학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


월요일 받아올림, 받아내림은 정말 쉬워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부할 내용과 1학기 2학기 교과서 몇단원에 소개되는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단원을 시작한다.

예습은 간단한 만화로 단원에서 배울 내용의 요약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다.

동화읽기에서는 동화로 수학적인 개념을 천천히 설명해주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어려운 숫자로의 계산이 아니라 빵이나 과일같은 재료로 수학적인 이해를 도움주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로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도 가끔 잊게 해주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동화 중간중간 수학개념의 설명도 잘 요약되어 있다.

복습시간에서는 동화나 예습을 통해 익혔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 이야기문제에서는 전반적으로 학습했던 내용의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한다. 이야기 형식의 문제라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동화로 익히고 재미있는 형식으로 수학의 개념을 익히는 형태의 교과서라 그런지 아이가 공부라 생각하는 것보다 놀이라고 느끼는 것 같았다. 앞으로 1,2학년 뿐만 아니라 다른 학년 다른 교과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k******j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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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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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어떻게 수학교과서를 끝낼까?걱정도 앞서고 욕심이었나 싶었다... 하지만....일학년을 보내는 겨울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낸것 같다.... 2학년 교과서는 받아 놨지만 책장 한번 넘겨보지 않았었는데... 이책을 받아보고서는 교과서도 한번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것 같아 아들과 나에게 남는 공부가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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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어떻게 수학교과서를 끝낼까?걱정도 앞서고 욕심이었나 싶었다...
하지만....
일학년을 보내는 겨울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낸것 같다....
2학년 교과서는 받아 놨지만 책장 한번 넘겨보지 않았었는데...
이책을 받아보고서는 교과서도 한번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것 같아
아들과 나에게 남는 공부가 아니었나 싶다.....
 
                                                                                            월요일 - "받아올림-받아내림"은 정말 쉬워!
                                                                                            화요일 - "곱셈"의 원리을 깨달았어!
                                                                                            수요일 - 술술외우는 "곱셈구구"
                                                                                            목교일 -  정리정돈하면서 "도형" 배우기
                                                                                            금요일 - 아하! "길이재기"가 이렇게 쉬웠던 거야?
                                                                                            토요일 - "시계"한번보고 "달력" 한번보고
                                                                                            일요일 - "분수"로 무엇이든 나눠 보자!
 
우선 아이들의 지루하지 않게 만화로 예습시간 한 번 ...
        또한번의 글로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눈으로 확인 할수 있는 풀이 과정으로 또한번의 복습시간....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이야기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일주일을 하면서 울 경남이도 지겨워 하지 않고 재미있게 해줘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할수 있었던것 같은데....
 
이런쪽엔 초보엄마인 나의 사진기술과 표현할수 있는 능력이 쪼금 떨어진것 같다 아쉽다... 
 
 
***도형 배우기*****

집에 있는 가베를 가지고 우선은 정육면체를 알아봤다....
면의 갯수...꼭지점..변...도형의 이름등....
삼각기둥의 전개도도 그려보고 면의 갯수도 세어보고...
덤으로 직선과 선분도 알아 봤다...
 

가베로 도형도 탐색해 보고
책에 있는 도형쌓기도 해보고
쌓기에생기는 숨은 도형도 찿아보고......
1나의 도형이 2로 나눠지는 분수 놀이도 해보고...
특히 분수 놀이에 재미 있어라 한다...

 
                     
 
한참을 하더니 만들기 하나만 하면 안되냐고 묻는 경남이다....
나름 진지하다....
만들기를 하면서 도형의 이름을 계속 나에게 이야기 한다.....
 
*****길이 재기*****

나름 자신있다며 책의 문제를 풀어 놓는다...
"엄마 길이재기 재미 있다..."
하는 큰아들 옆에....
 작은 아들의 이야기에 우리는 웃고 말았다...
"근데 엄마 이거 자 우리 떄찌하는 거지~~?
헉~~~부끄럽다....
 
 
나름 상자가 없어 치약상자를 하나 그려놓고
치약상자의 길이를 재어 본다......
그러면서 앞에 배웠던 도형에 대해 다시 되짚어 본다....
 

또 하나....
자가아닌 검은 끈으로써 상자의 둘레를 감싼뒤 사용된 길이와
자로써 둘레를 잰 길이가 같은지도 알아본다....
그러면서 연산의 덧셈과 뺄셈도 같이 복습한다....
(상자의 높이를 더해야 하니까.....)
 

 
짠~~~~
 
경남이가  열심히 하고 재미있어 해서 나름 뿌듯하다....
좋은 책을 접해 나름 2학년때는 수학 자신있다는 아들녀석말에 힘도 얻는다...
 
 
하지만
나름 뿌듯했는데....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영~~~
경남이에게 미안하네.....
a******9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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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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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 교과서를 너무 감탄스레 탐독하고 나니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답니다.방학때 이책을 미리 읽을수 있는 어린이라면 정말 행운이라 말하고 싶네요. 울 딸에 비추어 보자면 복습보다는 앞 학년의 교과서가 어떤지 한번 흘려보기 용으로 아주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수학관련 동화를 많이 접해보긴 하지만 교과서 내용을 이렇게 동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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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 교과서를 너무 감탄스레 탐독하고 나니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답니다.
방학때 이책을 미리 읽을수 있는 어린이라면 정말 행운이라 말하고 싶네요.

울 딸에 비추어 보자면 복습보다는 앞 학년의 교과서가 어떤지 한번 흘려보기 용으로 아주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수학관련 동화를 많이 접해보긴 하지만 교과서 내용을 이렇게 동화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선행의 의미보다는 훨씬

가깝게 다가옵니다.

 

 

소담주니어에서 나온 이책은 1년동안 학습될 수학교과 내용을 일주일의 단계를 두며 수학원리를 익히게 만들어 주었어요.

울 딸은 하루만에 이책을 읽었지만 '다잡기'용으로 참 좋았던것 같아요.

쉽겠다~~하면서 덤벼봅니다. 사실 수학은 기초가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라 결코 연산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확실히 다잡고 넘어갈때까지 여러번 반복시켜 주고 싶었다지요.

쉽다고 문제도 대강 읽고 넘어가서 '실수'라는걸 반복하는 아이에게 그 원리를 깨우치기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만화로 핵심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그다음은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쉽게 원리를 이해하죠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면서 창의, 논리력을 키워갑니다

동화를 읽다가 이렇게 책에 문제를 풀어보세요.

절대로 공부라고 느끼지 않습니다. 이책을 풀리면서 느낀건 한단계 낮춰라~~라는 거네요.

아이가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덤벼드는 모습이 참 좋았거든요.

이제 3학년이라는 다소 버거운 학년으로 올라가는 단계에서 적기에 이용한 책인것 같아요

 



배웠던 문제들을 다시한번 복습했어요.

몰랐던 아이들이래도 앞서 동화를 제대로 잘 이해한다면 정말 쉽게 풀릴 문제랍니다.



녀석이 좋아하는 표정..

늘 도표로, 그림으로, 자세한 설명으로 세세한 부분부분들이

아이의 수학공부를 돕네요

시계부분. 울딸은 현재도 시간개념이 떨어집니다. 틀렸다고 말해주면 눈이 안보여서 그래!!하면서 너무 부끄러워 하며 화를 냅니다.

9살이면 시계를 못본다는 자체가 참 창피할 일이지요. 아이 혼만 내지 말고 이런 쉬운 책을 많이 접해주면 스스로 자존감도 높아질거에요

2학년 말이 되면 분수부분을 약간 배우게 되지요.

이렇게 나눈다의 의미를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

요일별로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재미. 특히나 방학때 이책 한번 해보길 강추해요

u*********3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