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떻게 해서 오늘날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었을까? 단순히 땅이 크고 자원이 풍부한 지리학적인 이점 때문에 그러한가? 그러면 왜 그 전에 있었던 미국원주민들은 왜 강대한 국가를 이루지 못했나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과거 이주자 시절에서 부터 오바마 대통령에 이르기 까지 미국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들 내전 정치적 발자취 등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아무리 초강대국이 된 미국이지만 초반 시기 부터 어떻게 한층한층 부강하게 만들었는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미국인들이 그들의 나라를 스스로 말할때 "The city upon the hill." 이라는 표현을 쓴다. 언덕위에 세워져서 주변에서 버졋이 보이는 도시. 잘 살아 보겠다고 신대륙으로 이주한 그들도 어떻게 사는지 다른 나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의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경제와 정치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미국을 쉽게 뉴스에서 접할 수 있는게 아닐까? 미국의 역사를 알고 있다면 그들을 더욱 잘 이해하고 관찰할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