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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내용보기
로빈슨 크로소우 처럼 혼자서 무인도에서 살수있는 것도 아니고 좋던싫던간에 서로 얼굴보며 말을 하며 살아갈수 밖에 없는것이 인간들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의 모습이다. 혼자서는 살수없고 어울려서 지내는 조직사회속의 대인관계문제중 가장 심각한것이 자기자신의 의사전달하는 문제인데 전하는 의사전달뿐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어느정도 원활히 수렴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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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로소우 처럼 혼자서 무인도에서 살수있는 것도 아니고 좋던싫던간에 서로 얼굴보며 말을 하며 살아갈수 밖에 없는것이 인간들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의 모습이다.

혼자서는 살수없고 어울려서 지내는 조직사회속의 대인관계문제중 가장 심각한것이 자기자신의 의사전달하는 문제인데 전하는 의사전달뿐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어느정도 원활히 수렴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성공과 직결될수도 있는 문제다.

이러한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을때 발생하는것이 대화자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문제 이기도 하다.

반드시 필요한 대화라면 가급적이면 수훨히 해결하며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필연적이기에 스크모토 요시아키의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에서는 현실적으로 닦쳐오는 문제들을 예를 들어가며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란 어떠한 것이며 제일 중요한 나자신에게 돌아오는 효과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생각할때 대화에서 오는 갈등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

갈등의 원인은 외적인 요인으로 갈등을 제공하는 대화자가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성 대화를 제공하게 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에게 언어의 부담감을 주는 사람은, 자주 만나는 사람한테서 오게 마련인데 그러한 사람에게서 오는 영향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거나 반감만을 치켜세우게 된다면 오히려 대화의 장벽만이 높아질수 있게 마련이다.

이책에서는 이러할때일수록 상대방과의 마찰을 가진결과 어떤 승리감같은 것에서 이기려 하는것은 오히려 갈등만 부추키울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대화중 갈등에 감정을 누르고 상대방을 향한 폭넓은 이해를 기할때 대인관계에서 스스로의 모습은 성숙된 모습으로 변한것이며 이럴때 상대방이 함부로 대하는 태도나 말씨역시 줄어들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타인이 내게 취하는 태도나 언어보다 더 중요한 내가 타인에게 대하는 의사표현 역시 상대방을 인정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항상 배려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나자신을 우선 변화시킴으로써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수있다.

사회적동물로써 인간관계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누구든지 한번쯤 읽어보길 권하는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p*******0 2011.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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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서평]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내용보기
대인관계의 중요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행복감이나 성공적인 사회생활에서도 원만한 대인관계는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더라도 유독 자신에게 독설을 가하는 상대를 만나게 된다면 이를 대처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관계 하나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의 흐름이 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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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의 중요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행복감이나 성공적인 사회생활에서도 원만한 대인관계는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더라도 유독 자신에게 독설을 가하는 상대를 만나게 된다면 이를 대처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관계 하나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의 흐름이 흔들리고 정도에 따라서 심각한 스트레스의 요인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때로는 어떤 일이 원인이 되어서 독설을 해오는 상대가 가족이나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회생활에서 더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언어폭력을 절반이상이 경험했다는 리서치 결과가 있듯이 독설가들을 쉽게 넘길 일은 아닙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다면 좋겠지만, 각각의 상황과 관계에 대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는 역시나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독설가들을 외면이라는 방법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직접적인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만약에 매일매일 얼굴을 맞대며 생활해야하는 사이라면 외면한다고 해서 더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렇듯 삶에서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독설가들을 상대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해나가야 하는지를 이 책이 안내합니다.


 

이 책에서는 독설가들의 특징을 통해서 그들의 성향과 원인을 분석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라고 하듯이 독설가를 분석하고 그들을 상대하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분석합니다. 독설가들의 특징은 과거의 강압적 통제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수의 지혜와 협력이 성과를 위한 필수요소인 현대에서는 강압적 통제는 효율적이지 못하지만, 독설가들 역시 자신이 협력해야하는 상대일 수 있습니다.
독설가를 상대할 때는 상대에 대한 기대감을 버리고 장점을 찾는 가점주의 발상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마음가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설가들이 자신에게 비난과 질책을 해오면 반론하지 말고 인정하는 말로 부드럽게 대응합니다. 그들의 독설에 감정이 이입되어 스스로를 피해자로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점이나 문제점을 지적받았을 때도 필요이상의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가점주의 발상을 통해서 지적당하지 않은 좋은 점에 집중하여 냉정함을 잃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독설가들의 비판에도 감정적인 반응과 느낌을 갖기 이전에 냉정함을 갖고 인정으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설가들을 변화시키거나 그들의 단점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행동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가 없습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최대한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마주치게 되는 독설가들을 냉정하게 대하기 어렵다면 그들을 상사나 동료가 아닌 고객으로 생각하고 대응한다면 좀 더 수월할 것입니다. 이렇듯 독설가들에 대한 가장 좋은 대처 방법은 가점주의 발상을 기반으로 한 단념과 애정이라는 요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조언들은 많은 공감이 갔지만, 반면에 현실에서 활용하는 것으로 한 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잡고, 냉정하고 균형 있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은 되었지만, 적어도 실전에서 나름의 훈련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개인적으로 독설을 당하는 입장에서 효과적인 대처방법이 많기를 기대했지만, 독설가에 대한 문제점과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많았습니다. 아마도 독설가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확실한 대처법은 없고, 당하는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전환하여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독설가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독설가들에게 좀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c*****y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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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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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불쾌함을 떨칠수 없었다. 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책이 너무 읽히지 않아서? 아니면 내가 '독설가'한테 당하는 입장이라서? 세개 다 아니다. 내가 여기서 누누히 말하고 있고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야 하는 '독설가'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평소에 하던 행동이 적혀있고 평소의 마음가짐 그리고 사람들에게 했던 말이 예로 정확하게 적혀있었다. 그래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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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불쾌함을 떨칠수 없었다.

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책이 너무 읽히지 않아서? 아니면 내가 '독설가'한테 당하는 입장이라서?

세개 다 아니다.

내가 여기서 누누히 말하고 있고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야 하는 '독설가'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평소에 하던 행동이 적혀있고 평소의 마음가짐 그리고 사람들에게 했던 말이 예로 정확하게 적혀있었다.

그래서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빠른 속도로 공감을 많이 해가면서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목만 보고 예상했던 내용은 대화를 할때 사람들은 ~한 실수를 해서 ~한 실수를 캐치해서 이렇게 반격하면

그 사람은 이런 의견을 내다가 굴복하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의견을 접는다 식의 논리에 대한 책일줄 알았다.

하지만 받고 나서 책을 읽고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였다.

그렇지만 나는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공감을 해서 예상했던 책보다는 더 좋은책이였던거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키워드가 두가지가 등장하고 그 키워드와 반대되는 키워드들이 등장한다.

첫번째 키워드는 '강압적 통제' 두번째는 '가감주의 사고 & 감점주의 사고'

'독설가'라고 일컫어지는 사람들의 마인드에는 강압적 통제와 감점주의 사고가 존재하고

그렇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마인드에는 강압적 통제가 존재하지 않고 가감주의 사고가 존재한다.

 

여기서 '강압적 통제'란 비판과 질책의 다른 모습인 '외적 통제'를 이해하기 쉽게 '강압적 통제'로 사용한다.

심리학자인 윌리엄 글래서가 20세기 후반에 선택이론을 주장하면서 얘기한 심리이론은 외적 통제라고 하는데,

여기서 내세운 7가지의 특징 중 6가지의 특징이 책에서 정의하는 독설가의 특징과 같다고 한다.

 

그리고 가감주의 사고 & 감점주의 사고에 대한 정의는 가감주의 사고는 누군가 그리고 무언가를 생각할때 0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의 장점을 보면서 점수를 더해가는 방식이고

감점주의 사고는 처음부터 100점으로 시작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면 갈수록 단점을 파악하면서 점수를 빼가는 방식을 뜻한다.

보통 독설가들의 특징은 감점주의 사고를 가지고 있고 사람을 볼때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먼저 찾아낸다는것

말투에서 부터 독설가를 가릴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인게 가점주의 사고와 감점주의 사고를 나타내는지이다.

 

이 책에서는 상대를 인정하면서 살아가다 보면 독설가들도 자신에게 막말을 할 수 없다는것과

상대가 자신을 질책해오면 너무 신경쓰진 말고 어느정도 자기 선에서 끊은 다음에 그 사람에 대해서 인정하라는것이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제일 좋았던 이야기는 '가족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라'라는 내용이였다.

보통 가족이나 친구같이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막하기 마련인데 그렇게 하면 관계가 무너지고 여러가지가 무너지기 때문에

낯선 사람들을 대할때보다 더 열심히 신경써서 여기라는 내용이였다.

그리고 감정의 세계와 이성의 세계를 구분해서 그 사람이 지금 어떤 세계에 있는지

그 사람이 있는 세계에서 내가 말하는건 먹힐지 아닐지 판단해야 한다는 내용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책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각 장이 끝날때마다 정리해주는 내용이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

 

내가 나에 대해서 독설가로 깨닫게 해준 책이니만큼 옆에 항상 두고 읽고 마음에 명심해야겠다.

사람들한테 인정하고 다녀야겠다.

s****y 201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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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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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험과 사례를 살펴서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사례가 많이 소개되어 있고 또 현실에 실제로 얼마나 독설가가 많은지 인정하고 시작합니다. 그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 하지만 그들과 잘 지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기 자신은 바꿀 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이 되네요. 비판하지 말라는 것과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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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험과 사례를 살펴서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사례가 많이 소개되어 있고 또 현실에 실제로 얼마나 독설가가 많은지 인정하고 시작합니다. 그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 하지만 그들과 잘 지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기 자신은 바꿀 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이 되네요. 비판하지 말라는 것과 두번째는 상대방을 인정하라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왜 비판하지 말아야 하는지, 비판 때문에 변할 수 있는 사람은 전혀 없고, 비판을 들으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마음을 갖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할 때 바로 상대를 '인정'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설명을 하지만 이 두 개의 큰 줄기를 가지고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결국 그 커뮤니케이션 방식 중 하나가 '코칭'이라고 하여 뒷부분에서는 '코칭'에 대한 것도 다뤄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코칭이라는 것이 결국은 비판하지 않고 인정해주는 것의 한 종류로 분류됩니다. 이 두 가지를 한 마디로 압축해본다는 '강압'적인 것은 안된다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하나하나 주장마다 아주 짧게 짧게 끝내고 있어서 읽기가 쉬웠습니다.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에 대한 좀 더 상세하고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정해주는 것과 관련된 것만 다루고 있어서 또 다른 기술들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어떤 개념을 잡아 팁으로 설명해주는 부분은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행복은 대부분 '관계'에서 만들어지며, 관계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대화법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대화법은 사실 기술이라기보다는 마음의 진정성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주변엔 관계를 잘 맺지 못하는 사람, 즉 대화법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사회 문제점이 그런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관계를 성숙하게 맺을 수 있는 이런 대화법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올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c******5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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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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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편안한 상대와 접할수는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가 고약한 심보를 가지고 악의적으로 나올수도 있다. 이럴때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그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지게 된다. 이런 것에 대해 해결법을 제시한 책이 바로 이번에 읽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이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경험하고 연구해 온 결과물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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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편안한 상대와 접할수는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가 고약한 심보를 가지고 악의적으로 나올수도 있다. 이럴때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그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지게 된다. 이런 것에 대해 해결법을 제시한 책이 바로 이번에 읽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이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경험하고 연구해 온 결과물을 책으로 출판한 것이다. 저자는 특이한 행동을 하는 독설가에겐 자신만의 사고방식과 행동패턴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아보고 신중히 대처해서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 저자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이다. 독설가의 이런 고약한 언행은 ‘강압적 통제’에 근거한 것이라고 한다. 강압적 통제란 힘이나 폭력, 강요, 처벌 등으로 타인을 통제하고 변화시키려고 하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이런 외적 통제에 의한 말과 행동을 끊임없이 보고 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 사람들은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그로 인한 갈등과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밖에 없게 된다고 한다. 이런 것에 대해 저자는 독설가에게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그런 말을 듣고 일단 인정을 하라고 한다. 인정은 갈등과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자기인정의 힘이 강한 사람은 확고부동한 인격을 확립하고 타인의 비판에도 흔들림없는 신념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정도 경지에 오른 사람에게는 독설가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고 한다. 결국 독설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인격을 완성시키는 길인 것이다.

또 상대에게 질책을 들었을 때는 먼저 자신을 쉽게 피해자로 만들어버리지 말라고 한다. 자신을 피해자라고 여기게 되면 상대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으며, 어긋난 인간관계를 개선시킬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반론하지 말고  상대를 인정하는 말로 부드럽게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둘째, 문제점을 지적당해도 필요 이상 반응하지 말라. 지적당한 문제점보다 지적당하지 않은 좋은 점에 초점을 맞추고 냉정하게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셋째, 비판에는 인정으로 응대하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분좋게 지낼 궁리를 하라고 한다.

 

독설을 퍼붓는 사람에게 무조건 맞선다고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차분히 인정하고 상대의 관계나 마음을 개선시키려는 쪽으로 마음을 돌리게 한다면 상대방도 쉽고 독설을 퍼붓지는 못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해준 이 방법을 실전 생활에도 잘 한번 응용해봐야겠다.

 

a***0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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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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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항상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일에 있어서 부정적인 측면, 안될 것 같은 이야기들만 하고, 부정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더 빨리 감염되는 듯 하다. 회사 생활도 마찬가지이고, 학교 생활도, 가정 생활도 여전히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상하게도 긍정적인 생각보다도, 더 나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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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항상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일에 있어서 부정적인 측면, 안될 것 같은 이야기들만 하고, 부정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더 빨리 감염되는 듯 하다. 회사 생활도 마찬가지이고, 학교 생활도, 가정 생활도 여전히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상하게도 긍정적인 생각보다도, 더 나쁜 부정적인 생각들에 전염되고 노출되는 속도는 훨씬 더 빠르다는 것을 어느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부정의 바이러스에 우리가 노출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사실 이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대단한 장벽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바이러스에서 벗어나서 살아가는 듯한 사람들은 여전히 있지 않은가? 그들에게는 무슨 노하우(know-how)가 있는 것일까? 나는 이 책에서 그 방법들을 배웠다. 이 책에는 내가 여태까지 경험해 왔던 모든 부류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 기록되어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집어들고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먼저 이런 일이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서 보게 되었지만, 읽는 도중에 내가 경험해 왔던 이야기들과 너무 많이 비슷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때 내가 이렇게 했더라면, 내가 이전에 이런 것들을 왜 몰랐을까를 고민해보게 되었다. 사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그렇게 혁신적이라거나 완전히 새로운 것을 기록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에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던 인간관계의 기술들을 총망라하고, 요약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우리 주변에 있는 독설가들-비판과 정죄로 인하여 사람들이 변화될 수 있으리란 헛된 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영향력으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주고 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이런 강압과 공포, 그리고 부정적인 충고로 사람이 변화될 수 있으리란 망상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이것들은 사람을 위축되게 만들고, 오히려 더 소극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경향들이 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긍정적으로, 사람들을 격려하면서 만들어가는 조직문화가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i*******2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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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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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면 다 읽게 되는 책이다. 좋은 글로 씌어진 책이다. 빠져들수 있게 읽게 된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도움되는 책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말처럼 오래남는 상처는 없다. 나긋나긋한 사람 관계를 만들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된다. 독설가를 상대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재밌다. 독설가란 입만 열었다 하면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고 질책하고 트집잡는 사람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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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면 다 읽게 되는 책이다.

좋은 글로 씌어진 책이다. 빠져들수 있게 읽게 된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도움되는 책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말처럼 오래남는 상처는 없다.

나긋나긋한 사람 관계를 만들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된다.

독설가를 상대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재밌다.

독설가란 입만 열었다 하면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고 질책하고 트집잡는 사람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남한텐 독설가를 못하면서 가족한테는 독설가로 되는 경우가 많다. 반성해야 한다.

첫장에는 '독설가'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독설가는 자신이 상대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다.

또 상대의 의견과 인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이 다르다.

무조건 남을 위해서 이야기 한다고 하지만 그것 또한 웃기다.

충고는 언제나 달 수 없다. 충고를 해주고 싶다면 아주 조심스럽게 많이 생각하고 충고해야 한다.

충고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듣는 사람 마음이 비틀어 지지 않게 신경써야 한다.

그 충고로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원래 그들은 습성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그냥 흘려넘기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그들이 남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알려주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력을 해봐야 겠다. 고분고분 천천히 반복해서 말해야 겠지만...

상대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원만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대를 인정하는 동작에는 인사, 웃는 얼굴, 아이컨택트, 맞장구, 끄덕임, 반복 등이 있다.

누가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

질문을 던지면 받아서 대답해줘야 하는데 말이 끊어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반응법을 공부해야 한다.

인품과 신념을 갖춘 사람에게는 독설가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렇까 의문이 드는 부분이다

k***2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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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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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과 칼이 아니라 펜이나 말로 싸우는 세상이잖아요.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 주장에 설득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데, 사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말도 잘 못하고, 일종의 말싸움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도 잘 못해서 가끔 너무 답답할 때가 있죠.자동차 사고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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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과 칼이 아니라 펜이나 말로 싸우는 세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 주장에 설득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데, 사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말도 잘 못하고, 일종의 말싸움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도 잘 못해서 가끔 너무 답답할 때가 있죠.
자동차 사고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하던가요?
제목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이라 올해 수많은 신년계획을 세우지만 자기계발만큼 매년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꼭 나의 가치를 높이리라 다짐을 해도 막상 잘 안되잖아요.
그만큼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힘든데, 정말이지 올해는 대화법만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나 회사에서나 발표를 할 때가 많고 특히 회사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도 많은데 정말 말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를 잘 설명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주장에 동조하게 하는지 무슨 특별한 비결이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살다보면 말이라는 것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느끼게 되죠.
옛말에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도 하고 세 치 혀로 인해서 죽을 수도 있는 것처럼 그만큼 말 조심을 해야하는데 그게 쉽게 되지는 않겠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하는데, 사실 하루에도 우리들은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을 더 많이 듣는 것 같아요.
일종의 언어폭력이 있는데, 이것 또한 신체적인 상처는 아니라도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지 않겠어요?
수많은 스트레스 중에 하나인 폭언들.
사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폭언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회사내에서 상사의 폭언이나 독설등은 맞받아칠 수도 없고 속만 끓이게 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지 않을 수도 없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는데 이런 상대와 맞서 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이길 수 있는 대화법이 있다면 그동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은데 도와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우리들이 몰랐던 놀라운 대화에 대한 비법.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이기에 그만큼 우리들은 대화를 통해서 위안을 얻기도 하고 또한 상처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싸움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통해서 서로 친해지고 사랑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비록 고약한 독설가라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내가 하기 나름에 따라서는 내 편이 되지 않겠어요?
정말 가능성이 없다고 해도 기적을 한 번 믿어보자구요.
n******s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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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독설가.. 직장상사에게 받은 독설은 하루에도 몇번의 사표를 내게끔하잖아요 결혼을 하고 살다보니 가족의 범위는 넓어지고 시댁식구들과의 말에서도 오해도 상기고 상처도 많이 받는거 같아요 특히 가족들 중에도 독설가? 자기 이야기만 맞다고 주장하고 사람들과 많이 싸우고 가족들한테도 상처를 줘고도 왜 상처를 입는지를 모르는 사람.. 덕
"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내용보기

말로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독설가..

직장상사에게 받은 독설은 하루에도 몇번의 사표를 내게끔하잖아요

결혼을 하고 살다보니 가족의 범위는 넓어지고 시댁식구들과의 말에서도 오해도 상기고

상처도 많이 받는거 같아요 특히 가족들 중에도 독설가? 자기 이야기만 맞다고 주장하고

사람들과 많이 싸우고 가족들한테도 상처를 줘고도 왜 상처를 입는지를 모르는 사람..

덕분에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죠,. 제가 아래사람이니깐 무조건 참아라 니가 이해해라

제가 잘못을 안했어도 먼저 화해하고  풀어라 아래사람 도리니깐 

이런말들이 때문에 제속은 검게 타들어가구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운적도 있네요

그래서 이 책이 더 끌려서 보게 되었어요

독설가를 내편은 아니어도 독설가의 말을 중단을 시키지않을까

아님 내가 상처를 더 입기 위해서 읽었는데요 조금 상투적이다고 해야되나..

예시는 공감이 많이되요 그사람이 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지는 그렇지만 독설가를

치유하는방법은 부족한것같아요 대신 제가 독설가가 되어서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게

조심해될것은 알게 된것 같아요 같은 말이라도 사람을 기분좋게하고 즐겁게 보내수 있다는 사실..

우리나라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했잖아요

독설에 상처를 받다보니 저도 모르게 짜증도 늘고 다른사람에게 틱틱대고 상처를 줬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그 사람도 처음에는 독설가가 아니였겠죠?

다른 사람한테 상처입고 방어하려다보니 생각 벽이라고 생각하려구요

 독설을 가슴에 품으로면 화가 너무 나고 머리속에서 떠나지않으면 두통이 오고 저만 손해더라구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무수히 많은 독설가를 만날꺼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나에 따라서 독설도 평범한 말로 되겠죠..

독설가를 바꾸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독설가가 되지않게 노력해야되겠다는걸 느끼네요

l*******2 201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