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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특히나 중국 여행을 가면 중국의 유적지나 서커스같은 관람과 더불어 (티나 금, 한약같은) 기념품집엘 굉장히 많이 데려갑니다. 즉, 젊은 사람들이 패키지 여행으로 갈 땐 그냥 관광을 하고온거죠.
이 책의 내용처럼 힘한 플레이스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쇼핑골목, 심져 자세한 스타벅스까지 갈 기회가 없었던게 참 아쉽네요. 다음번에 베이징에 갈 땐 이책 들고가서 유적지보다 가보고 싶었던 감각있는 곳들 가보고 싶어요.
한 레스토랑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놀랄만한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음식, 서비스에 놀란적이 있는데, 그런 곳을 많이 소개해서요. 우리나라와는 많이 틀린 느낌?
암튼, 부익부빈익빈이 심한 중국, 또 베이징에서, 자유롭고, 젊은이들의 감각에 맞춘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굳이 빈촌을 볼 이유는 없잖아요. 패키지 여행은 빈촌 보여주는거 많거든요.) |
| 당장 중국여행을 가려고 책을 뒤적이다 이번에 나온 따끈한 책을 발견!!! 자주 가는 여행이 아니기에 꼭 가봐야 될곳과 현지인만 아는 팁이 정말 상세히 실려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이 책 한권이면 중국에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될듯싶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친구한테 선물하려고 한권을 더 샀는데 재미있다고 해줘서 더욱 나를 기쁘게 했다. 우선 지루하지 않고 사진과 주소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설명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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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기 전만큼 가슴 설레는 순간이 있을까.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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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베이징 홀릭이 된 작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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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의 광활한 공간은 그 속의 수많은 사람 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의 공간을 제공한다. 그것은 다시 말해 “사람”과 “도시”간에 소통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林語堂 – 大城北京 중에서 처음 외국 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로망은 짧은 시간 안에 여행지의 모든 것을 보는 것이다. 그것이 주마간산 식이든 아니면 사진 속의 흔적이든 시간과 돈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다녀서 어느 곳에 가보았다는 것을 각인시키고 싶어한다.
그러나 사람 들은 한 두번 여행을 다녀보며 집단최면식 여행에 곧 싫증을 내게 된다. 보았으되 느끼지 못한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시, 뭐라 표현할 순 없지만 다른 사람이 느낄 수 없는 나만의 여행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실지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 들의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찾는 여행지를 보고 느끼는 것뿐만이 아닌 그 여행지의 삶과 같이 호흡하고 싶어한다. 일부 사람 들은 시간의 제한성에 대한 효율성을 들며 그 현실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지만 자신의 여행에 좀 더 애정을 갖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난 생각한다. 보고자 하는 노력과 수동적으로 보여지는 것은 분명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이러한 점 때문에 수많은 사람 들이 중국을 찾고 유명하다는 관광지를 구석구석 둘러보고도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하며, 심지어는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느낌조차 갖는다. 하기사 우리가 TV에서 수없이 보아왔던 만리장성과 자금성을 육안으로 보았다고 해서 얼마나 더 다른 느낌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한 지역을 여행한다는 건 넉넉치 않은 시간을 쪼개어 준비하는 세심함과 여행할 곳에 대한 자그마한 애정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북경이야 오죽하겠는가? 胡同(중국어로 골목) 하나하나에 깃들어 있는 세월의 흔적과 혹은 길거리의 이발사와 해질 무렵 볼륨댄스를 추는 그들의 삶에 대한 아주 자그마한 애정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우린 琉璃廠에서 아주 우연히 연암 박지원 선생이 기웃거렸던 서점을 지나칠 수도 있고 최인호 “상도”의 임상옥이 배짱을 부렸던 “同仁堂” 老闆(사장)의 “歡迎光臨(어서 오세요)”라는 인사를 들을 수도 있으며 마지막 황제 부의가 테니스를 쳤던 마당을 만져볼 수도 있을 것이다. 난 그래서 정해연 씨의 “베이징에 취하다”가 반갑다. 4년이라는 거주의 세월이 아니더라도 “베이징”이라는 공간과 시간을 소통하기 위해 발로 뛴 흔적 들이 너무도 반갑다. 단순히 여행 정보 책자가 아닌 베이징의 삶과 소통할 수 있는 “광장”을 제공한다. 너도 나도 가는 만리장성과 자금성을 뛰어 넘어 현재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베이징의 숨결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나만의 “베이징”에 취하고 싶으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과거의 “베이징”과 현재와 미래의 “베이징”을 필자 자신의 삶으로 한땀 한땀 쌓아 올린 베이징의 단상이다. “베이징”의 사람과 삶에 흠뻑 젖어 당신은 분명 “베이징에 취하게” 될 것이다. 지금 어디선가 현빈이 속삭이고 있는 건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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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09~2011 워킹홀리데이 비자에서 유학비자로 일본 도쿄와고베 오사카를 거처 현 나고야 나카쿠에 머무르면서 라멘의 본고장 지네고 있답니다~ 나고야가 일본 라멘의 원조 라는거 들어보셨나요? ^^ㅋ 나고야의 문화와 정취를 느끼며 공부될만한 것들은 모조리 찾아서 저만의 레시피로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V 일본어 공부와 문화(돈이 될만한^^ㅋ 정보외 특히 일본 전통요리와 제빵류를 접하기위해)노력중인 천진낭만 30대 늦둥이 첼린저 입니다^^;ㅋ 사실 유학생활을 준비하면서 일본에 관한 서적을 찾아봤었던 추억이 아른거리네요~ 이렇게 일본에서의 제 생활을 말씀드릴려고 한건 아니구요^^ 다음 목적지가 일본과 비슷한 거리에 있는 멀지않은 베이징 으로 목표가 정해졌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힘들게 만난 물건너온 녀석이 바로 <MAD FOR BEIJING> 이랍니다^^ㅋ 서두가 넘길었나요 헤헤~ 일본에서의생활중 특히 도쿄와 나고야에서 알게된 중국 베이징에서온 친구들 때문에 이 글을 남기게 되었답니다. 근래 그 친구들과 한층더 공감대 형성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던 이유는 자기네 나라와 자기가 살던 수도의 관한 관심을 갖고 궁금한 이야기들을 물어보자 그 친구들이 제 열정을 알고 마음 문을 열고 너무나 적극적으로 나서서 알려줄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이책은 그들도 자세히 모르고 있는 부분까지도 한 도시의 문화와 베이징의 구석구석까지 알지 못하고 있는 좋은 정보들를 이책을 통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답니다. 현재 저는 나고야를 마지막 여정으로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는4월에서5월경 중국 친구들과 함께 여행 계획으로 베이징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답니다. 벌써 그때가 온것처럼 설레입니다.중국과 베이징, 베이징의 현실과진실된 모습과 문화와생활 모두 저자분은 알짜배기 내용들을 이책한권에 남겨놓으셨더군요! 저도 언젠가 이렇게 저의 외국 생활기와 저의 레시피를 책한권의 저자로 남기고 싶은 욕심까지 생기게 되었답니다.<MAD FOR TOKYO>는 제가 ㅋㅋㅋ 아직 없는거 같더라구요 ㅋ 그래서 리뷰가 좀 서두없이 길었습니다.하여간 베이징을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수 있게해줄 녀석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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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여행을 앞두고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이라 가장 최근에 발간된 책을 구입했는데, 짧은 여행을 위한 책으로는 비추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중국에서 오래 머물며 구석구석의 중국 일상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먹거리, 쇼핑 등에 관한 안내에 지나치게 많은 지면을 할애했고, 중국의 자연이니 문화유산 등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서술을 했습니다. 책이 좀 무거워도 여행 중 베이징에 대한 상식을 넓힐 겸 읽으려고 했는데 기대와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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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중국 출장갈때 이책을 사서 갔습니다...
결론적으로...독자를 배려하지 않은책이에요;;;
작가분이 베이징에 오래사셔서그런지
처음가는사람 입장에서 써있지가 않아서 보기가 불편합니다
몇군데 빼고는 가는방법이랑 기타등등이 안나와있어서 택시타고 다녀야합니다
베이징에 여러번 가서 대충지리를 잘알면 볼만하겠지만
처음가는사람한테는 택시기사한테 보여줄때만 유용하고 나머지는 그닥입니다...
돈아까워요.....베이징 처음가는분이면 다른책사시거나..
블로그 검색해서 프린트해서가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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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님들께 가이드북으로서는 절대 비추! 나름 자유여행 ( 홍콩 태국 싱가폴 정도요...)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가이드북의 전제 조건인 여행 일정 , 동선 및 구체적인 행선지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빈약하네요. 개인적인 관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 구매전에 꼭 대형 서점에서 먼저 눈팅하시고 나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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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에 젊고 5년이나 베이징에 거주햇다기에 북경에 출장 등이 지만 10번이상 가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