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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2024~2025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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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근하게 느껴지는 태국, 방콕.책을 펼치면 바로 방콕 전도가 있고 책 맨 마지막에도 방콕 맵북이 있어요.이렇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차게 채워져있는 프렌즈 방콕은 정말 여행자에게 딱 맞춤인,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방콕 여행 설계도 방콕 1일코스, 방콕 1일 근교투어, 3박4일부터 6박7일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해 주어 실제 여행설계를 할 때 막막하지 않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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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근하게 느껴지는 태국, 방콕.

책을 펼치면 바로 방콕 전도가 있고 책 맨 마지막에도 방콕 맵북이 있어요.
이렇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차게 채워져있는 프렌즈 방콕은 정말 여행자에게 딱 맞춤인,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방콕 여행 설계도 방콕 1일코스, 방콕 1일 근교투어, 3박4일부터 6박7일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해 
주어 실제 여행설계를 할 때 막막하지 않고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방콕의 택시기사보다 방콕 길을 더 잘 안다고 자부할 만큼 방콕의 모든 곳을 속속들이 잘 알고 실제 
몇 년을 살았고 또 자주 방문까지하는 작가가 쓴 책이니만큼 방콕의 역사, 문화, 그리고 현재까지 다 아우르는 
정보를 아주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요. 
프렌즈 방콕만 있으면 방콕 그 어디를 가든 두렵지 않겠다 싶을 정도로 모든 것이 아주 세밀하게 다루어져 있네요.

한 가지 흠이라면 너무 많은 정보에 갈 곳도 볼 것도 쇼핑거리와 맛집도 너무 많아 
일정을 짜기에 결정장애가 온다는 정도ㅎㅎㅎ
책만 봐도 방콕의 속속들이를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좋은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알아두세요' '이것만은 놓치지말자' '추천코스' '교통' 등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다소 방대한 정보에 길을 
잃을 수 있는 독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쇼핑과 스파 마사지 부분 잘 읽었고, 궁금했던 점이 해소되었습니다.
파타야는 잘 알지만 제게는 생소했던 아유타야, 깐짜나부리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았네요.
개인으로 여행을 떠나려면 참 준비할게 많은데 프렌즈 방콕 이 한권만으로도 굉장히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서 다른 것은 필요없겠어요.
언제나 흥미로운 방콕, 프렌즈 방콕으로 계획짜서 떠나봐야겠어요.


j*****m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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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해외 첫 여행지로 가장 많이 가는 곳이 태국, 방콕인 것 같아요.  물가도 저렴하고 같은 아시아지역이지만 다른 나라에 있다는 느낌의 이국적인 면도 많고또 반대로 친숙한 점도 많은 곳이기도 해서 이래저래 태국을 첫 여행지로 꼽는 분이 많은 거 같아요.저도 첫 해외여행지가 태국 방콕이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볼거리도 풍부하고 활기가 넘치는 나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벌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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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해외 첫 여행지로 가장 많이 가는 곳이 태국, 방콕인 것 같아요.  

물가도 저렴하고 같은 아시아지역이지만 다른 나라에 있다는 느낌의 이국적인 면도 많고

또 반대로 친숙한 점도 많은 곳이기도 해서 이래저래 태국을 첫 여행지로 꼽는 분이 많은 거 같아요.

저도 첫 해외여행지가 태국 방콕이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볼거리도 풍부하고 활기가 넘치는 나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 다녀온지라 오래라 이번 프렌즈 방콕 '24~25' 최신판을 보니 새록새록 추억도 떠오르고

새로운 태국 방콕의 모습도 많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을 쓴 안진헌 작가는 방콕을 몇 번 여행으로 규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방콕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책을 위해 

또다시 여러번 다녀본 작가라 책 속에 그런 경험들이 너무나 잘 녹아있어요.

단순히 여행을 다닌 것이 아닌 3년을 내리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마치 태국분이 소개해주는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속속들이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되는 정보가 정말 많았습니다.

책은 방콕 여행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데 먼저 방콕의 매력, 빠질 수 없는 맛집들, 쇼핑, 나이트라이프, 마사지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다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추천일정을 몇가지로 제시해주신 거였는데요.

책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먼저 일정을 보면서 대략적인 계획을 짜고 그에 맞춰 세세한 부분을 찾아보면서 보니까 

실제 여행을 계획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현지물가도 알 수 있어 좋았고, 극과 극 비교체험까지! 정말 없는게 없는 프렌즈 방콕이었습니다.

왕궁을 방문할 때에는 노출심한 옷이나 반바지 등은 삼가야 하고 관광지 주변 호객군은 조심해야 한다는 등등의 

알아두어야 할 점들도 잘 설명되어 있고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로 꼭 보고 듣고 경험해야 할 것들을 핵심 정리해주신 것도 너무 좋았어요.




책을 펼치면 잘라서 쓸 수 있는 지도가 있고, 책 뒤에는 프렌즈 맵북이 또 있습니다.

지도와 맵북을 잘라서 그것만 들고 다녀도 좋겠어요.



방콕의 그 모든 것이 다, 너무나 상세히 풍부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프렌즈 방콕과 함께

방콕에 한달 정도는 살아야 될 것 같아요.

너무나 감사하고 도움되는 프렌즈 방콕이었습니다.
d****k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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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선물로 부모님은 나에게 해외여행을 보내주셨다.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그게 나의 첫 해외여행 이었기에 특별했고 기억에 남는다.여행지는 바로 태국~그때는 동창 친구와 함께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 정해진 루트에 따라 여행을 했다.그래서 크게 준비할 것도 없었고 사전 조사도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나는 이 “프렌즈 방콕” 도서를 통해 내가 여행을 한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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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선물로 부모님은 나에게 해외여행을 보내주셨다.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그게 나의 첫 해외여행 이었기에 특별했고 기억에 남는다.

여행지는 바로 태국~

그때는 동창 친구와 함께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 정해진 루트에 따라 여행을 했다.

그래서 크게 준비할 것도 없었고 사전 조사도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나는 이 “프렌즈 방콕” 도서를 통해 내가 여행을 한번 갔다 왔던 방콕과 파타야에 대한 자세한 여행 정보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다시 또 가보겠다는 기대를 가지며 책을 읽어나갔다.

책을 딱 펼치면 나오는 앞장과 마지막 장에는 방콕의 지도, 맵북이 실려있다

목차를 보면

앞 부분에는 미쉐린 맛집 리스트, 쇼핑리스트, 스파나 마사지 베스트 장소, 추천 나이트 라이프 들이 소개 되어 있고 방콕코스, 중간 이후부터는 방콕의 지역에 따른 관광지, 교통편, 음식점 등을 사진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있다.

나는 여행가기 전 꼭 쇼핑리스트를 검색해 보기에, 쇼핑 리스트 들이 눈에 들어왔다.

방콕에는 핸디크래프트, 수공예품, 라탄가방, 수제비누, 아로마 제품, 태국 커피, 말린과일 등을 많이 사간다고 한다.

방콕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대표 음식들도 소개 되어 있는데 똠양꿍, 쏨땀, 깽 마싸만, 뿌 팟퐁 까리, 팟 까프라우 무쌉, 마무앙 카우 니아우가 있다.

읽다보니 정말 중요한 점, 주의할 점 하나가 있다. 태국은 대마가 합법화 되어 쉽게 노출 될 있다고 한다. 음식이나 음료에 넣어서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한국에 와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총 소지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무서운 나라라는 생각도 아주 살짝 들었다.

방콕의 교통편은 정말 자세히 기재되어 있다.

방콕 시내에 선착장이 있고 보트로 이동이 가능한 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수상보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또한 BTS나 MRT (지하철)도 잘 발달되어 있다고 한다.

버스는 400개 이상의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으나 너무 노선이 많아서 관광 시 햇갈리기 쉽다고 한다.

예전에 여행 갔을 때 어떤 버스는 에어컨이 있고 어떤 버스는 에어컨이 있다고 가이드 분한테 얼핏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렌지색과 파란색은 에어컨도 있고 시설이 좋아 요금이 더 비싸고 빨간버스는 일반버스로 에어컨이 없어 창문을 열어 이용한다고 한다.

제일 여행시 편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건 택시다. 또한 내가 타봤던 툭툭이도 있다~

신기한게 태국에서는 교통편 이용시 어린이 요금이 나이가 아니라 키 크기로 정해진다고 한다. (120cm이하는 할인, 90cm이하는 요금이 면제)

각 지역별로 관광지, 교통편, 음식점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읽으면서 카오산로드 지역의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동대문(여행자 식당)의 한국 간판이 친숙했기 때문이다. 나도 여행 중에 1번은 한식당에 가서 제육볶음 등의 백반을 먹은 기억이 있다.

스파와 마사지도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방람푸에서는 수상보트 타는게 가장 좋아보였고 눈에 들어왔으며

방콕역사를 한 눈에 보려면 라따나꼬씬 지역을 방문해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왕국과 왓 프라 깨우는 신성하고 엄숙한 곳으로 복장에 주의해야 하여 노출 심한 옷을 삼가야 한다고 써져있다. 나 또한 방콕에 도착하여 갔던 첫 관광지가 왕궁 이었는데 옷에 대한 주의를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정말 여행정보들과 함께 많은 관광지, 음식사진들이 함께 실려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욱 쉬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예전에는 허름한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보면서 세련되고 허름하지 않은 곳들이 많이 보이고 발전이 된 걸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옛 기억을 회상하다보니 야시장에서 가이드 님이 사주신 전갈튀김이 생각난다. 고민하다가 “언제 또 먹어보겠어~ 여행 왔으니 먹을 수 있는 건 다 먹어야지~”라고 눈 질끔 감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고소하네 라고 했던..

정말 여행을 할 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기회가 되면 나이 앞 자리가 바뀌기 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k*****4 202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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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_'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은 2024~2025 개정판 입니다.'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에서는 최신 방콕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있습니다.'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의 첫 페이지에는지도 한 장이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여행하시는 분들과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 내용보기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_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은 2024~2025 개정판 입니다.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에서는 최신 방콕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있습니다.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의 첫 페이지에는

지도 한 장이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여행하시는 분들과

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의 끝페이지에는

방콕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정리되어있습니다.

방콕을 여행하시기전에 방콕에 대해 알고싶으신 분들은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의 끝페이지부터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은 장소 소개와 함께

해당 지역의 추천코스가 소개되고있습니다.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의 앞쪽에서 

추천코스를 볼 수 있고, 책의 중반부에 해당 지역에 따른 추천코스가

따로 정리되어있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여 자세한 코스를 준비해볼 수 있습니다.

여행 책에서 추천하는 추천코스를 통해 여행플랜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여러 여행 코스를 추천받아 여행할 수 있는 책으로

'프렌즈 방콕 : 파타야 깐자나부리 아유타야'책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