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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추천 - 우리 만나는 그날 - 예비맘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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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의 마음우리 만나는 그날긍정leeda♡우리 만나는 그날 작가 김선미 출판 마음세상 발매 2017.09.11. 리뷰보기 #우리 만나는 그날 - 김선미 12월의 여인들 선미 언니의 첫 책 - '우리 만나는 그날', 아이를 기다리는 결혼 5년 차 예비엄마의 소망과 꿈을 담은 책으로, 예비부모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그려볼 부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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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의 마음

우리 만나는 그날

긍정leeda♡



우리 만나는 그날
작가
김선미
출판
마음세상
발매
2017.09.11.


#우리 만나는 그날 - 김선미


12월의 여인들 선미 언니의 첫 책 - '우리 만나는 그날', 아이를 기다리는 결혼 5년 차 예비엄마의 소망과 꿈을 담은 책으로, 예비부모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그려볼 부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선미 작가는 결혼 후, 6개월 만에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와 후유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 3년 만에 온 귀한 아기를 기뻐할 틈도 없이 떠나보내야 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져 직장까지 쉬면서 점점 안 좋은 생각으로 가득할 즘 - 우연히 보게 된 남편의 기도문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자기 계발서를 읽고, 저자 강연회에 참석하며 다시 활력을 찾게 된다. 책을 통해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었고, 낮아진 자존감과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나 하루하루 아이를 기다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완성해 갈 때 기적같이 "축복이"가 와주었다, 언젠가 만날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기다렸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전해주기 위해 쓴 책이지만, 간절히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금 5개월 된 딸을 키우는 나도 책을 읽으며, 아이를 만나기 전의 모습과 아기를 만나 기쁘고, 행복했던 때, 그리고 지금 함께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다시금 엄마로서의 모습, 아이에게 바라는 가치관을 다잡아본다.



 


 


 

 

엄마가 되는 마음가짐부터 준비하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남편 또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며 읽고 있는데

"아내를 위한 기도문"이라는 글귀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작가가 정신 번쩍 차리고,

자기 계발서 및 저자 강연회를 다니며 회복하던 중,

글쓰기에 관심이 생겨 강의를 들을 때

와닿았던 세 문장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성숙한 어른, 성숙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 아기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면 좋을까?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함께 하는 시간, 경험, 대화



 


#자녀를 키우는 것 = 봉사


아낌없는 사랑, 아낌없는 헌신,

모든 맘을 주었는데도 아깝지 않고 행복한 모습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존중하기


 


#기다림


"육아의 8할은 기다림"

"부모의 인내로 아이가 성장한다"




 
 


#감사하는 삶


더 이상 후회 없는 시간 보내기,

과거 돌이켜보며 행복했던 기억만

떠올리기 위한 방법


 


#감사하는 습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쓰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감

 




 


#행복한 삶


내가 좋아하는 것 하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실행하기

  


#명상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감정 상황에

바라보는 연습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드림패밀리 - 멋지다.




 


아이의 감정 먼저 바라보기







l*******2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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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나는 그날
"우리 만나는 그날" 내용보기
'쓰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떤 유형으로든손으로 쓰다보면 잠재의식에 각인되고 이루어진다...김승호회장의 《생각의 비밀》,여러 유형의 메모의 책들을보면 간절한 소망을'반복해서 쓰다보면 이루어진다'고 알려준다.나 또한  이것을 믿는 사람이다.3개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100일 동안 밤마다 숨을 참으며썼던 소원중에 이미 이룬 것이 있고,이루어가는 것이 있다.(물론 쓰는 것만큼 행
"우리 만나는 그날" 내용보기

'쓰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떤 유형으로든
손으로 쓰다보면
잠재의식에 각인되고 이루어진다...

김승호회장의 《생각의 비밀》,
여러 유형의 메모의 책들을
보면 간절한 소망을
'반복해서 쓰다보면 이루어진다'
고 알려준다.

나 또한  이것을 믿는 사람이다.
3개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100일 동안 밤마다 숨을 참으며
썼던 소원중에 이미 이룬 것이 있고,
이루어가는 것이 있다.
(물론 쓰는 것만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건 기본^^)
그런 것을 볼 때
쓰는 것은 우리의 염원을
잠재의식 속에 각인시키는 행위임에
틀림없다.

그림책 모임 멤버 중 난임으로 고생하던
분이 계셨다.
그때 우리는 각자의 주제로
그림책을 만들었는데,
그 분이 아기를 가지고 싶은
염원을 담아 그림을 그렸던 게 생각난다.
신기하게도 그 분은 그림책 완성하기도
전에  임신이 되어 지금 예쁜 딸을
키우며 둘째 임신소식까지 들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믿음과
염원은 정말
현실로 나타나게 해준다는 걸
느끼게 해준 특별한 간접경험이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예비엄마의 감동의 이야기이다.

우리 만나는 그날》
김선미 저자는
결혼 5년차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갖지 못했던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글을 썼다고 한다.
간절함을 담아 글로 쓰고
누구가에게 용기,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신앙을 열심히 했던 일상 이야기들을
쓰면서 기적같이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우리 만나는 그날

저자 김선미

출판 마음세상

발매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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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어디까지 왔을까
2장 본 적 없는 너를 그리움으로
3장 삶이란 이런 거란다.
4장 무엇보다 네 삶을 사랑하길
5장 우리 만나는 그날

막상 내가 엄마가 된다는 생각이 들 때면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함이 생기기도 했다.
...
교통사고를 당하고 얼마 후
아이가 생겼다.
결혼한 지 3년째 되던 해였다.
기뻐할 겨를도 없이 아이는
바람처럼 사라졌다.

저자는 거의 10년간 유치원선생님으로
지내오고 인정도 받았지만,
엄마로서 나는  잘할 수 있을까
불안함이 생겼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어느날 찾아온 아이,
홀연히 사라진 아이를 보고,
저자는 많은 죄책감을 느꼈다고 한다.

나 역시 아이들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지만,
아이낳고 육아는 진짜 못 하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한다.
어쩌면 내 아이에게 '엄마인 나는
완벽해야 한다'는 걱정이
나를 힘들게 했던 건 아닌지
이제야 조금씩 완벽함을 내려놓으며
깨달아가는 부분이다.

나의 경우는
생각지도 않게 결혼 한달만에
임신이 되어 엄마의 준비자세도
없던 채, 내가 이뤄났던 일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 컸던 철없는 30대 중반의
엄마였다.
다시 두드러진 아토피에,
임신의 버거움에 힘들어
태교는 커녕
짜증과 불편함의 임신기간을
거치고 낳은 육아가
좋을 리 없다.
홀연히 사라진 아기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 저자처럼
나는 방치되고,나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를 보며 죄책감 역시 컸었다.

태어날  또는 태어난 아이에 대한
엄마의 마음가짐은
참 중요하게 느껴진다.
죄책감이 아닌 행복함을
가진 엄마가 되어야
미래에 아님 현재에 있는
아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으니깐..^^



완벽한 부모란 없다.
완벽한 모습은 아닐지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넘치는 사랑은 전해줄 수 있기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앞으로 아이가 자라 삶의 힘든 시간을 만나게 될 때,
엄마와 아빠의 생각이 담긴
이 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느낄 수 있으리라.


저자가 아이를 위해
쓴 이 책이 미래에 태어날
아이에게 얼마나 든든함이 될까?
아이를 키우면서 내려놓는게
완벽함이요.아이에 대한 욕심이다.
있는 그대로 아이를 사랑하는 것,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저 사랑으로 모든걸 보듬어
주는 것이
부모일 것이다.




부부의 관계가 아이에게 주는
영향은 얼마나 큰 지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부유하지 않아도 서로를
챙기는 가족의 모습이
단단한 끈으로 묶여 있는 가정이 있고
화려해 보이지만
가족이 모두 따로 노는 듯
감정적으로 분리된 가정도
있었다.

확실히 부부간의 관계
좋을수록 아이의 성격에도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을 많이봤다.
부부의 관계,
엄마의 존재는
아이가 어릴수록 큰 영향을 미친다.

부유했던 저자는
형편이 어려워지고나서야
각자의 삶에서
가족들이 서로에게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언제나 가족이 가장
힘이 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족을 우선시 하는 삶,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고픈 미래의 모습이다.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축복이다.
부모 역시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감사일 것이다.

우리의 존재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다.
무엇인가가 갖춰져야지
탁월한 게 아니다.
들꽃들도 각자 다른 모양으로
어떤 환경에서든 
'꽃이라는 존재'라는 하나만으로
각자  귀하다.
우리  역시 존재 자체만으로
귀중하다.

나 역시 저자의 말처럼,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되새기며 살고 싶다.





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란 무엇일까?
분명한 것은 물질적인 가치 즉
돈이나 집,자동차 같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경험,대화들이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란 사실이다.

내 아이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나도 물질적인 것보다
무형의 지혜를 물려주고 싶다.
그러려면 많이 경험하고
대화하며 생각하게 해야 한다.

우리 주변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부할 지는 모르겠으나
마음으로 아픈 아이들이 많아보인다.
그런 아이들에게는 물질보다
무한한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부모로써 풍족을 물려주는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마음의 힘.인성.지혜를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저자처럼
부모님의 사랑..
즉 대화하고, 많이 경험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함을 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가정 속에서 내 아이도
말을 예쁘게 하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다.

배설하는 말이 아니라
배려하는 말,
허무는 말이 아니라 세우는 말,
경박한 말이 아니라
품위있는 말을 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란다.

저자와 공감하는 내용이다.
말버릇,말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요즘..
나의  우울한 20대의 말버릇은
'짜증나.귀찮아.죽고싶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생각이 말로,말이 행동과
습관으로 인생을 바꾼다는
것을 안다면
엄마인 나부터 존중하고 격려,
배려하는 말 ,
감사와 사랑의 말하는
습관을 가질 때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으리라 본다.




"여러분과 리무진을 타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정작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은
리무진이 고장났을 때 같이 버스를 타줄 사람입니다."

정말 어려운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그런 관계야말로
삶을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다.

지나보면
내가 힘들고 아플 때
곁에 있던 친구,가족,책,음악이
있었기에 나는 나약한 나자신에서
많은 힘을 얻었다.

행복한 사람은
봉사와 나눔 헌신도 잘한다고 한다.
돌봄을 받는 사람도
그렇지만,돌봄을 베푸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연구결과를 볼 수 있듯이
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어려운 마음을
나눌수록 행복감이 커진다.
나는
어려운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나의 가장 큰 꿈으로는
자녀에게 부모를 통해
배운 삶 중에
가장 멋진 일을 뽑으라면
항상 감사하는
부모님에게 배운
'감사'가 제일 감사하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저자의 바램처럼
나도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덕목이 '감사'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사를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길 빌어본다.
내가 저자의 블로그에서
처음 봤던 것이
예쁜 캘리를 적은 포스트잇에
택배아저씨를
위한 '비타오백'을 잊지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 일하는
분들까지 감사하는  저자의 마음이
참 예뻐서 눈 여겨 봤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 저자의 아이는
그런 부모를 닮아갈테니
감사하는 아이로 자라날 거라 확신한다.




아이를 제일 먼저 품에 안으면
"아가야 ,엄마는 너를 환영한다."라고 아기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누군가가  진심으로 환영해준다면
얼마나 기쁠까?
엄마뱃속에 열달 있다가
나오는 낯선 세상에
'아가야..너를 환영한다'라고
엄마가 환영해준다면 얼마나
아이는 사랑받는 존재로
느껴질까..

엄마되기 두려워했던
저자의 마음이 이제는
아이를 반기고 환영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 듯 보인다.


약 10년 간의 유치원 교사생활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
결혼 6개월 만의 교통사고,
시댁,친정 각종 경조사,
살림..바닥난 체력.
원인모를 병들
정신적 힘듦..
유산..
죄책감...
을 끊고 쉼을 통해,
독서를 통해,
강연회를 통해  많은 저자들을
만나며, 저자가 되기에 이르렀다.

그런 과정들 중
《끝내는 엄마vs끝내주는 엄마》
저자강연을 시작으로
준비된 부모로,
글을 쓰며
외적 내적으로 건강한
예비 부모가 되어갔다.
더 놀라운 것은
아이를 위한 선물로
시작한 글이
자신을 위한 선물이 되었고,
진짜 선물 '축복'을
받게 되었다.
(아이를 기다리는 저자의
잔잔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나보다.)
이제 11월이면
진짜 엄마가 되는 저자에게
무한한 축복을 빌어주고 싶다.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권한다.






j******o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