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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포내리 사람들, 세상 속으로 나아오다
"순박한 포내리 사람들, 세상 속으로 나아오다" 내용보기
포내리에 바람이 분다. 사람들은 들꽃 같기도 하고 둥구나무 같기도 하다. 삶의 궤적은 역사가 되고, 포내리 사람들 역사는 오늘에 이르러 우리에게 울림을 준다. 귀하고 감동어린 사진집! 풍경은 커텐처럼 펼쳐져 있는데,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선 작가님의 시선이 놀랍고 부럽다. 당신들은 마치 찍을 테면 찍어봐! 당당하고, 정직하고, 무구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하신다. 절창의
"순박한 포내리 사람들, 세상 속으로 나아오다" 내용보기
포내리에 바람이 분다. 사람들은 들꽃 같기도 하고 둥구나무 같기도 하다. 삶의 궤적은 역사가 되고, 포내리 사람들 역사는 오늘에 이르러 우리에게 울림을 준다. 귀하고 감동어린 사진집! 풍경은 커텐처럼 펼쳐져 있는데,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선 작가님의 시선이 놀랍고 부럽다. 당신들은 마치 찍을 테면 찍어봐! 당당하고, 정직하고, 무구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하신다. 절창의 시가된 포내리 사람들.

작가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i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