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위와 배고픔을 참지못하고 인간의 집에 숨어 들어간 나. 그 집 주인인 남자의 허락하에 그 집에서 살게 된다. 선생인 집주인과 가족들은 여느 인간과 다름없이 제멋대로 구는 한심하기 그지없는 이들뿐이다. 시크한 고양이가 보는 인간세상이 어떤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글쓴이 나쓰메 소세키 저/진영화 역 출판사 책만드는집 유명한 책이라 궁금해서~ 이북으로 구매후 읽어봤어요~ 생각 보다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네요~!!! 이북이라 어디서든 읽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고양이의 눈에 비친 우스꽝스럽고 서글픈 인간의 초상 |
|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리뷰 입니다. 고양이가 나레이터로, 고양이의 집주인과 그 주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그들의 삶의 허상과 모순을 비판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즐겁게 읽었습니다. 예전에 일본 드라마로도 봤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
100년전에 한 가정의 이야기 그 가정을 드나드는 사람들을 고양이 시선으로 표현한 정말 문학의 천재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인정받을 수 밖에 없는 작품이다 처음 작가를 만난 작품이기도 한 작품인데 그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참 좋닸다 그리고 그의 담담함이 또 다른 매력이다 |
|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들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을 가장 좋아한다. 주인공은 고양이로 고양이 주변에는 중학교 영어 교사인 구샤미 선생과 그의 가족들이 있다. 고양이를 통해 바라본 인간의 모습은 웃기면서도 한심한 느낌이 많이 든다. |
| 고양이의 시선에서 서술되는 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싼 소소한 사건들의 묘사가 참 재밌습니다. 발표된지 100년이 지났음에도 꾸준히 읽히는 소설인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런저런 사람들이 상호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고 있구나 공감하게 되네요. |
|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리뷰입니다. 인간 사회를 고양이의 시간에서 풍자적으로 묘사한 소설입니다. 주인공 고양이는 주인과 주변 인물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허영심과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날카로운 유머로 비판합니다. 날카로운 풍자와 독특한 서술 방식이 흥미로웠어요.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유명한 작품인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고양이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 였습니다. 괜히 유명한 작품이 아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저어어엉말 유명한...지금 보면 나름대로 고전문학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드디어 처음 읽었습니다.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네요. 허울뿐인 작품도 있지만 인간에 대한 고찰이나 사회 풍자까지 전체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나츠메 소세키의 소설 중에서는 제일 접근성이 좋은 작품이 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없다 ~늘어지는 봄날의 이야기, 집사집이 굴러가는 모습 ~ 아 고마운지고 고마운지고.. 처음 읽었을 때는 중학생때라 그냥 글자 그대로 읽었는데, 성인이 돼서 다시 보니 행간이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