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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나는 이세계까 싫다 4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허공에서 성검을 꺼낼 수있는 용사 이계인은 커다란 날붙이 하나 가지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못하고 어쩌다 흡수한 루키나의 마력 따위를 얼렁뚱땅 써먹을 수는 있지만 모든 이능력을 무효화 시키는 데다가 주인공의 키의 두배는 될 것같은 창을 한 손으로 휘두르는 마계의 기사님 렌과 진짜로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마인드를 가져 외통수에 빠진 이계인에게 '성녀님'은 권유합니다. -용사는. 이제는 루프물의 주인공이 되어보라고. 루프를 겪게된 이계인, 과연 그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