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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사업혁명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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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제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 책을 받고도 한참을 읽지않고 모셔두다 손에 잡았는데 막상 잡고보니 문장도 깔끔하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해서 스르르 읽었다.   마케팅이란 일이 사람들에게 자신이 말하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강렬하게 전달해야하는 것이라 그런지 책은 대체로 읽기가 매끄러웠다. 약간은 자기개발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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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제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 책을 받고도 한참을 읽지않고 모셔두다 손에 잡았는데 막상 잡고보니 문장도 깔끔하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해서 스르르 읽었다.

  마케팅이란 일이 사람들에게 자신이 말하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강렬하게 전달해야하는 것이라 그런지 책은 대체로 읽기가 매끄러웠다. 약간은 자기개발서같은 느낌도 없진 않았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설득력이 좋았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인가?"

 시작부터 이 질문으로 눈을 확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이 후진국은 아니지만 딱 잘라 선진국이라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는 1인이기에 그의 질문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삼성과 엘지라는 굵직한 대기업이 세계 곳곳에 뻣어나가 자리를 잡고 있고 국민총생산이 3만이 넘어선 나라...(내가 학교 다닐 때 1만이 넘었다고 배웠는데...많이도 성장했구나 싶다.) 해외여행은 먼나라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해외여행에 국민들이 쏟아붓는 돈도 적지 않는 나라....그런대도 우리는 우리가 선진국민임을 인지하지 못한다.

  왜일까? 저자의 생각에 따르면 우리가 선진국이라는데...내 삶은 왜 이런걸까? 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루저일까? 하는 의심 때문이 크단다. 더불어 국민의식수준과 고위직들의 부정부패가 만연한 사회를 선직국이라 부르기엔 모자라다 여기는 걸지도 모른다.

  저자는 확신한다. 대한민국은 경제강국의 선진국이라고 그리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던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부력에 덕택이라고, 더불어 나보다는 가족, 공동체의식이 강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혀를 내두른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자발적으로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회사에 나오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한다. 독하다고, 사실 우리는 독하다. 힘든 일도 꾹꾹 참고, 무리한 일정도 막상 닥치면 어떻게든 해낸다. 그러나 어느날부터 이 시스템이 원활하게 굴러가지 않는다.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젊은이들 사이엔 편한 일을 찾아 이직율이 높아지고 성장률은 낮고 실업자는 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단순히 시간을 많이 들여 일하고 공부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그보다는 생각의 방향을 바꾸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TBS사고는 시인,부인,전환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어떤 갈등에 부딪혔을 때 기술혁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갈등을 빚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기는 엄청난 양의 정보가 있고 그것은 나 뿐 아니라 누구나가 접근가능하다. 따라서 단순히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단순한 반복과 암기가 아닌 인공지능에 대비하여 우리는 "무엇이 인간인가?"를 생각하는 ....좁은 시야에 갇히지 않는 ..... 자신만의 관심사를 파고들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부를 해 나가야한다.

  또한 혼자 잘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닌 더불어 잘 사는...혹은 기존의 여러가지를 융합하여 이끌어 낼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 작은 마을 단위로 진행되고 있는 마을공동체사업들을 보면 희망이 보인다.

  어느 한쪽으로 쏠려버린 글은 읽으면서도 찝찝함이 남곤 한다. 듣는 이, 읽는 이의 배려는 없고 본인이야기만 나 잘났네 해버리는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꿈꾸는 독종>은 그런 부분에 있어 신뢰감을 준다. 초반  선진국이야기를 할 때만 해도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이런 걱정을 물리치고 그간 우리 사회를 끌어온 동력, 현 사회의 문제점, 앞으로의 대안까지 잘 짜여진 책이다. 딱딱해보이는 표지 때문에 겁먹고 늦게 읽은 것이 후회될 정도로 잘 읽었다. 특히나 4차산업혁명을 위해 주장한 공부방법과 공부경제공동체에 대한 부분은 많은 것이 공감이 가고 한 걸음 물러서 있는 나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던져준다.

  나는 지금 이순간 엄마로서, 지역의 거주자로서 어떤 삶을 영위해야할 것인가? 지금하고 있는 독서모임과 더불어 나를, 우리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다시 한 번 꿈을 꾸어도 될 것인가?

YES마니아 : 로얄 m******7 2017.12.0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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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꿈꾸는 독종
"[황인선] 꿈꾸는 독종" 내용보기
소담출판사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책이다. 카페 담당자는 서평을 기대하고 주었을 것이고, 나는 의무감으로 책을 펼쳤다. 책장을 펼칠 때는 부담스러웠다. 제목도 나의 취향이 아니었고, ‘한국인 승부사의 DNA가 다시 시작된다’라는 부제도 내 마음을 끌지는 못했다. 아마도 나라의 미래를 전망하는 책인 듯한데, 그런 책에서 흥미를 느끼기에는 나는 너무 지쳐 있었기 때문이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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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책이다
. 카페 담당자는 서평을 기대하고 주었을 것이고, 나는 의무감으로 책을 펼쳤다. 책장을 펼칠 때는 부담스러웠다. 제목도 나의 취향이 아니었고, ‘한국인 승부사의 DNA가 다시 시작된다라는 부제도 내 마음을 끌지는 못했다. 아마도 나라의 미래를 전망하는 책인 듯한데, 그런 책에서 흥미를 느끼기에는 나는 너무 지쳐 있었기 때문이다. 힘겹게 펼치고 완독한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힘찬 서술에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면서 책장을 넘겼다. 책장을 펼칠 때 느꼈던 부담감은 10쪽을 넘기기 전에 사라졌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는 저자의 진단에 공감을 느꼈고, 지금까지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자조적으로 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이만큼 살게 되었는데도 왜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같이 민주주의를 못하나, 우리의 지도자들은 왜 이렇게 실망스럽나, 라는 생각은 책장을 넘기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도 트럼프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고, 영국이나 일본의 지도자나 국민이 우리나라보다 꼭 뛰어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물론 이 책이 우리나라에 대해 찬양일변도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독종 정신에서 나온 과거와 현재에 대한 모습을 새삼스럽게 발견하면서 가슴이 설렜다.

 

둘째, 더 큰 미래를 향한 미래를 생각했다. 저자는 특히 세계가 인정한 최근의 촛불혁명을 예로 들면서 더 큰 미래를 꿈꾸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이 있는 법, 우리 국민은 촛불혁명을 통해서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반면에 이명박 씨나 박근혜 씨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서 그들에게 권력을 준 우매함도 보여주었다. 우리 역사에서는 한국전쟁, 박정희 씨나 전두환 씨의 군인반란, 외환위기, 박근혜 게이트 등의 어두움이 있었지만, 그 위기를 넘기고 역동적으로 전진하는 밝은 모습도 있었다. 저자의 견해에 반드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셋째, 꿈꾸는 코리아의 1대 조상이 되자는 에필로그에 공감했다. 조선 5백년 이래 현재까지 우리의 역사는 혼란과 격동의 세월이었고, 특히 최근 10년 동안의 대한민국은 리더들의 무능한 실체가 드러나면서 부끄러운 민낯도 들어났다. 그러나 이를 절망의 이유로 삼지 말고,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크게 반성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자, 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했다.

 

누가 알겠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의 국가가 되고, 국내로 이주한 5백만 이주민과 사이좋게 살며, 매년 3천만 외국인이 통일한국을 느끼러 오고, 세계로 나간 1천만의 한국인이 국내의 8천만 동포를 배경으로 해서 세계 각지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코리아를 건설한 세대가 될지……. 꿈꾸는 코리아의 1대 조상이 되자는 저자의 염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쉽고 밝고 힘찬 문체와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중학생 이상이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느꼈으면 좋겠다.

y******3 2017.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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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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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DNA 가 바로 독종이다. 악과 깡으로 똘똘 뭉쳐진 우리는 일제 시대의 잔혹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견디고 인내하는 것, 가진 것 없는 우리에게 그 두가지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1960년대 필리핀과 케냐보다 더 못살았던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잘 살게 된 그 밑바탕에는 바로 삶 속에 거울처럼 비추어진 독종의 자화상이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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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DNA 가 바로 독종이다. 악과 깡으로 똘똘 뭉쳐진 우리는 일제 시대의 잔혹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견디고 인내하는 것, 가진 것 없는 우리에게 그 두가지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1960년대 필리핀과 케냐보다 더 못살았던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잘 살게 된 그 밑바탕에는 바로 삶 속에 거울처럼 비추어진 독종의 자화상이다. 여기서 저자는 그런 우리가 가진 과거의 독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해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 "꿈꾸는 독종"이 되라고 말하고 있다. '꿈꾸는 독종'이 되기 위해선 먼저 나를 알고 대한민국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국외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있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후진국형 인재로 인해서, 대한민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사건 사고들로 인해,  우리가 이룩한 많은 것들에 대해 깍아내리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이다. 50년간 우리가 이룩해 놓은 많은 유산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새로운 미래의 비전을 엿볼 수 있다.그동안 직진만 해 온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그들에게 이제 어두운 그림자와 때를 털어내고 '꿈꾸는 독종'으로서의 자세가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가치는 바로 '꿈'이다. 목표와 결과에 충실한 삶은 성공와 열매를 따는 것에 젖어 있었으며, 부정과 부패를 조장해 왔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는 허울 뿐이었으며, 목표와 결과에 도취되고 퇴색되어갔으며, 사라지고 말았다. 이젠 그런 한국인의 모습은 제4차 산업 혁명을 코앞에 두고 달라져야 한다. 기존에 우리가 익혀왔던 관습들, 그것은 스스로에게 때로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변화를 거부하고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는 이유가 된다. 과거 우리가 가졌던 공동체를 다시 회복하는 것, 더 나아가 창의력이 인정받는 사회로 변모해야 한다. 협동과 융합이 강조되는 사회에서 한국인이 가지는 특별함과 긍정적인 기질, 함께 어우러져 비빔밥처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이런 변화는 바로 우리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며, 나를 알게 될 때 그것은 적극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창의성'이 인정받는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과거의 공부방식은 앞으로 나에게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 남들이 하는 공부, 억지로 하는 공부는 내가 원하는 성공을 만들어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점수에 다라 서열과 성공이 결정되는 과거의 모습은 이제 바뀌게 된다. 과거의 인재상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역량으로 대체되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장을 바꾸는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다. 과거처럼 한사람의 천재가 수많은 이들을 먹여 살리는 시대는 사라지게 될 것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상, 성공하기 위한 인재상은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다른 공부법이다. 여기서 남다른 공부법이란 호기심을 가지고 살아가며, 내가 원하는 공부, 나를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며, '나만의 학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나에게 해머를 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며 더 나아가 남들과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융합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 그런 과정이 반복된다면 스스로가 자신감을 드높일 수 있으며, 스스로의 가치를 세상 속에 내보일 수 있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17.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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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독종] 실전 마케팅 전문가가 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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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띠지에 있는 글이 눈에 들어온다. 세계는 우리를 대접하는데 우리가 스스로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한국, 한국인입니다._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D.C. 동포 간담회 연설문 중에서)정치라는 것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왔지만, 더 바닥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 촛불 혁명으로 대통령 탄핵을 이루어냈지만 그 이후에는 어디로 어떻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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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띠지에 있는 글이 눈에 들어온다.

세계는 우리를 대접하는데 우리가 스스로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한국, 한국인입니다.

_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D.C. 동포 간담회 연설문 중에서)


정치라는 것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왔지만, 더 바닥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 촛불 혁명으로 대통령 탄핵을 이루어냈지만 그 이후에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까. 막막하지만 지금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를 파악하고 장점을 살려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그런데 '독종'이라. 이 책에서는 한국에는 '독종'이 있다고 강조한다. 이스라엘에 후츠파가 있다면 한국에는 독종이 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꿈꾸는 독종》을 읽어보게 되었다.

외국인들에게는 기적 같은 한국의 성장에 대해서 '독종과 깡의 정신'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의 한국은 깡으로 무장한 독종이 아니고서는 주어진 딜레마와 열악한 조건을 극복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13쪽)


이 책의 저자는 황인선. 현재 문화 컨설팅 전략회사인 브랜드 웨이의 대표 컨설턴트, 여러 혁신적인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고문과 스토리텔러, 서울시 혁신파크 TF 위원, 그리고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등으로 활동 중이다.

나는 마케팅만 20여 년 이상 해온 실전 마케팅 전문가다. 아마도 본격적인 마케팅 1세대에 속할 것이다. 기업 현장에서 마케팅을 할 때면 기업은 늘 '위기'라고 말한다. 고객은 돌아서고 직원들은 해이해지고 경쟁사는 계속 강해지고 신기술이 느닷없이 나타나 경제를 무너뜨렸다고 한다. 그런 상황을 돌파해야 하는 것은 언제나 마케터의 숙명 같은 것이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이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위기이기에 이 땅에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펜을 들게 되었다. (8쪽)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위기의 대한민국,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라'를 시작으로 1부 '우리는 한국이라는 선진국에 산다', 2부 '오늘의 한국을 만든 히든 에너지는 무엇인가', 3부 '한국이 겪고 있는 불편한 사실들', 4부 '대한민국 재탄생 프로젝트, '꿈꾸는 독종''으로 이어진다. 왜 우리는 스스로를 선진국으로 인정하지 못할까, 누가 한국의 성장을 주도했는가, 빨리빨리 문화와 깡다구 정신으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선비의 나라, 역동적인 젊음과 흥이 넘치는 나라, 단맛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 꿈꾸는 독종은 누구인가?,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깊은 공부력, 융합으로 시너지를 내는 투게더력, 한국은 강한 한 방이 필요하다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도 잘 인식하지 못했던 우리의 모습을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조곤조곤 풀어내는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면 '맞아, 그렇지'라는 반응이 절로 나오게 된다. 그러고 보면 우리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20년 동안 마케터로서 느껴본 대한민국은 실로 근사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훌륭한 상품이라고 하니 충부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 그 이유를 이 책에서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다. 마케터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조금더 자신감을 가지고 우리 나라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실전 마케터의 자격으로, 한국이라는 상품의 기원을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했다. (책 뒷날개)

때로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도록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내어 가독성을 높인다. 특히 실전 마케터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이야기라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한다. 우리의 현실을 바라보고 미래를 설계해야하는 시점에서 이 책도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데에 필요한 시각을 선사할 것이다.

s*****a 2017.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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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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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한국'이라는 나라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신념이 생기고 나만의 강점을 만들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 옳은 길이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생명 중시, 가족주의, 포용, 정, 돌봄과 나눔의 능력인 마더십에 달려있다는 내용에 감동과 의무감을 느꼈습니다. 한 단계를 넘어서는 꿈꾸는 독종이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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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한국'이라는 나라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신념이 생기고 나만의 강점을 만들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 옳은 길이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생명 중시, 가족주의, 포용, 정, 돌봄과 나눔의 능력인 마더십에 달려있다는 내용에 감동과 의무감을 느꼈습니다. 한 단계를 넘어서는 꿈꾸는 독종이 되는 그날까지~ 힘내겠습니다.
p*******6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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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사이다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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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끝나고 한줄 평을 쓰거나 다시 생각하기 보다는 보는 그순간을 좋아한다. 책의 경우에는 읽는 것보다 책을 사고 도착하기까지 설레임을 즐긴다. 마치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패러디를 즐기는 것처럼... 그런 내가 000영화와 000영화를 보고나서 나는 둘다 재미있게 봤는데 어떤 것은 소위 대박을 치고, 어느 것은 외면을 받고 하는 이유과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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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끝나고 한줄 평을 쓰거나 다시 생각하기 보다는 보는 그순간을 좋아한다. 책의 경우에는 읽는 것보다 책을 사고 도착하기까지 설레임을 즐긴다. 마치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패러디를 즐기는 것처럼... 그런 내가 000영화와 000영화를 보고나서 나는 둘다 재미있게 봤는데 어떤 것은 소위 대박을 치고, 어느 것은 외면을 받고 하는 이유과 궁금해 친구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쿨한 이친구는 아주 심플한 답을 내었다. "히트한 그영화는 사이다 같은 존재잖아." 나는 공감을 했다. 육체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이다. 그 청량음료 같은 것이 뭔가 막힌 것 같은 내몸의 일부를 뻥 뚫어주기에 사람들은 열광했던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다. 쳥량음료=건강의 적이다는 나의 지각된 인식, 그래서 좋기는 하지만 뭔가 계속좋아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

그런데 최근 나는 사이다같은 책을 발견했다. 사이다 소비의 꺼림직함을 날려주는 몸에 좋은 것을 함유한, 적어도 청량음료 마케터가 해결하고 싶은 그런 문제를 해결한 것같은 것같은....그래서 아주가끔하는 생산을 하게 만드는 책 말이다

내가 자라고 해외에 있으면서 자랑스럽게 느끼고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해준 내 조국 대한민국이 나를 답답하게 한다.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눈부신 경제적인 발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한류의 저편에 OCED국가중 자살율 탑, 국가 청렴도 꼴지 수준등 상반되는 지표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한다. 아니 그런 지표보다 정치인들과 언론인, 그리고 경제인들이, 아니 더 쉽게 이야기해서 소위 노불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야하는 그들이 보여준 민낯에서 헬조선이 맞는가 하는 자괴심을 느끼기도 한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도대체 우리는, 아니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질문에 이책은 치유와 대안을 제시한다.

실제 우리가, 아니 내가 디스카운트 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인지....
그러한 자랑스러운 DNA(히든에너지)가 무엇이었는지....
하지만 얼마나 불편한 진실속에 우리가 살고 있는지...
리셋보다 더 멋진 표현인 재탄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상은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다. 일을 하면서 주로 쓰는 말이 밸런싱이다. 과거의 우리를 성장시켰던 그러한 민족적 요소를 저자는 독종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독종의 깡정신에는 파더 리더십으로 표현된 문화적 배경이 있었다. 지금에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그 누가 부인할수가 있을까? 그러한 리더십과 정신이 우리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는 것을....그러나 4차 산업 혁명으로 표현대는 새로운 시대에는 더이상 그런 문화와 리더십이 통용되지 않는다.

왜? 시대라는 거대한 담론 속에 새로운 길을 제시해야 하기에는 과거의 성공요인이 미래의 성공을 담보하고 있지 앟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신을 대변하는 공화와 민주당이 국민의 심판하에 균형과 견제속에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말이다. 저자는 우리가 잘 갖고 있는 독종정신에 꿈꾸는 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붙이면서 파더 리더십과 대비되는 마더 리더십(생명중시, 가족주의, 포용, 정, 돌봄과 나눔의 능력)이 우리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을 도출해낸다. 그 큰 문화적 배경하에

저자는
자기 브랜드를 만드는 공부력 발상을 전환하는 휴먼 시프트력 융합으로 시너지를 내는 투게더력을 키우라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저자는 '쾌속질주의 성장'이 아닌 '천천히 함께 하는 성장'이 만들어지기를 추구한다.

이 책이 나에게 신선하고, 묵은 체증을 뚫어주며, 다시 고민하라는 무게를 지어 준 것은 지난 10년의 세월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부재에 대해 기성 정치인 등이 아닌 25년 경력의 마케팅 고수가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국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책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른한 일요일 오후, 휘게를 위해 집어든 이책이 따뜻하게 쉬게 해주기도 했지만 나도 리셋이 아닌 멋진 대한민국의 재탄생을 위해 무언가 해야지 하는 다짐도 불러 온다.

심리학의 무기 집중효과라는 용어처럼 사람은 자신이 보고싶은 것을 본다고 한다. 나는 지혜의 보물섬처럼 보물이 가득한 이 책에서 나는 몇가지 보물을 들고 나왔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보물을 들고 나올지 궁금해진다.
a****i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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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우리가 가지고 있는 DNA, 『꿈꾸는 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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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지고 있는 DNA, 『꿈꾸는 독종』 ♡       『책에서 마주친 한 줄』 내가 이러한 질문을 했던 이유는 연세대학교 교수로 있는 친구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말한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3가지'를 재미있게 들었기 때문이다. …… 첫 번째는 한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고 수시로 북의 작은 도발과 핵실험 위협이 일어난다. 외국인이 보기엔 가장 위험한 나라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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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지고 있는 DNA, 『꿈꾸는 독종』

 

 

 

 

『책에서 마주친 한 줄』

 

내가 이러한 질문을 했던 이유는 연세대학교 교수로 있는 친구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말한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3가지'를 재미있게 들었기 때문이다.

…… 첫 번째는 한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고 수시로 북의 작은 도발과 핵실험 위협이 일어난다. 외국인이 보기엔 가장 위험한 나라인데도 한국인은 그것을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 두 번째는 세계 초강대국인 일본 중국 등을 무시하는 거의 유일한 나라라는 점이다. 한국인들은 말끝마다 그 나라 사람들에게 '놈' 자를 붙인다. …… 마지막 세 번쨰는 이젠 누가 봐도 한국은 선진국인데 한국인만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은 올림픽과 월드컵을 연이어 치렀고, 국민소득은 거의 3만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국민 숫자가 5000만 명이 넘는 '30/50 클럽'에서 7번째 나라다. 이 정도면 충분히 선진국이다. 선진국 중에서도 하위 그룹도 아닌 중간 그룹이다. 최소한 양적으로는 무역 규모나 달러 외환 보유고가 유럽의 웬만한 나라보다 많고 통신과 교통 인프라, 교육과 대학교 숫자도 세계 톱 수준이다."

900페이지에 달하는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어보면 그가 얼마나 주변 사람들에게 '괴물과 독종'으로 비춰졌는지 알 수 있다.
독선을 일삼던 그는 결국 애플에서 추방된다. 그러다가 1997년 애플에 복귀하면서 직원과 주주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우리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물론 우리는 컴퓨터를 잘 만들 수 있죠. 그러나 그게 우리의 목표는 아닐 겁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제 세상을 바꾸는 겁니다."

주어진 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으로 나아가는 근원적인 에너지가 있다. 이제부터 그 힘을 3가지로 분석해 보면서 우리가 '독종'으로 성공했던 과거를 넘어 '꿈꾸는 독종'이라는 새로운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고유한 힘을 갖춰보자.

이처럼 '나만의', '깊은' 공부를 통해서 그들은 그 방면의 세계적 브랜드(또는 전문가)가 되어 돈과 명예 그리고 독특한 존재의 가치를 획득했다.
이 깊은 공부력은 나를 드러내고 4차 산업혁명의 파고에서도 튼튼하게 떠 있을 배가 될 것이므로 한국을 리셋하는 첫 번째 힘드로 꼽힐 만하다.


 

『하나, 책과 마주하다』

독종이란, 성질이 매우 독한 사람을 의미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이렇지만 지금부터 내가 말하고자 하는 독종은 인내와 끈기가 강한 이들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대부분은 다 독종인 것 같다. 전세계와 견주어도 최고에 속할 만큼 경쟁력이 장난아니기 때문이다.


전세계인들은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은 오히려 후진국이라 생각한다.
"한국은 올림픽과 월드컵을 연이어 치렀고, 국민소득은 거의 3만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국민 숫자가 5000만 명이 넘는 '30/50 클럽'에서 7번째 나라다. 이 정도면 충분히 선진국이다. 선진국 중에서도 하위 그룹도 아닌 중간 그룹이다. 최소한 양적으로는 무역 규모나 달러 외환 보유고가 유럽의 웬만한 나라보다 많고 통신과 교통 인프라, 교육과 대학교 숫자도 세계 톱 수준이다."
이런 부분을 보면 대한민국은 분명 선진국은 맞다. 그런데 실상 알고보면 살기 힘든 나라인 것도 맞다.
일단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요즘 세대는 5포세대가 아닌 7포세대이다.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 인간관계에 이어 꿈과 희망까지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다 포기해야 한다.
나 또한 중학교 때까지는 꽤 계획적인 큰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고 대학교 때 현실과 마주하게 되니 그 꿈은 어느순간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나는 내가 돈과 시간적 여유의 걱정이 없다면 결혼과 출산을 고려해보겠지만, 솔직히 나는 결혼은 생각해도 출산까지는 생각이 없다.
내 친구들의 대부분도 맞벌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 출산을 생각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왜 시간이 흐를수록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모든 것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일까?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고령인구는 급증함에 따라 여러 문제들이 다방면으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 대기업까지 일자리는 분명 있긴하지만 회사환경과 복지 등의 문제때문에 청년들이 어느순간 '안정'을 우선시하게 되면서 공무원 직으로 몰리게 되었다.

이렇게되면 지금의 사회는 그저그런대로 돌아가긴 하겠지만 미래의 사회는 결국 내리막길인 것이다.

이제는 정보화 시대에 완연히 물들게 되면서 IT 직종 또한 다양하게 늘었다.

아직도 '공무원이 최고야, 전문직이 최고야!'하는 사회지만 전문직도 안전한 직종은 아닌 것 같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인데 몇 십년 후면 사람이 아닌 로봇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시대가 오지않을까?

그런데 기계는 기계일 뿐이다. 사용자가 프로그래밍해놓은 그대로 일을 척척 해낼 수 있을지몰라도 기계는 단 한가지를 절대 할 수는 없다.

바로 '꿈 꾸는' 것이다. 기계는 할 수 있는 최대치까지 해낼 수 있겠지만 사람은 꿈꿀 수 있기에 그 최대치를 뛰어넘을 수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직종은 선택하기위해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두서없이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어쨌든 우리 안에는 독종기질이 있으니, 경쟁력있는 나만의 공부를 하면서 '꿈꾸는 독종'이 되어보자.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단어인 것 같다. '꿈꾸는 독종' )

s*****3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