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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4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오늘은 염라대왕의 손녀가 와 있습니다. 염라대왕은 유독 손녀를 예뻐하는데요, 호오즈키는 오늘 하루는 일하기 글렀다고 생각합니다. 손녀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장난을 치며 돌아다니고, 호오즈키는 손녀를 크게 꾸짖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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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에서는 표지부터 애긔애긔 하더니, 에피들 중에서도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많았다. 첫 번째 에피를 장식한 것은 염라대왕의 손자! 손자 손녀들에게는 꼼짝 못하는 할아버지들을 볼 수 있다. 하, 작가님 이번편에는 기어이 욱일기 첫 번째 에피부터 그려넣으셨군요. 마키미키의 어린 시절도 나옴. 오빠들의 애긔한 모습도! 마키미키 둘다 어떤 의미로 꿈을 이루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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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4, 표지에 호오즈키랑 그 친구들의 어린시절이 그려져있으니 내용도 당연히 그럴거라 예상해볼수가 있죠. 늘 똑같이 지옥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대왕님의 손자 자랑도 여전하구요. 어쨋든 그냥 보시길!! 몇권부터 봐도 캐릭터만 알면 됩니다. 강추하는 일상물.(?) 입니다.!!!!!!하하ㅏ핳ㅎㅎ 아 더 쓸말없어.... 오래오래 연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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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알뜰살뜰한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첫 에피소드의 아이들 투성이의 그야말로 첫 장부터 시끄러운 이야기를 시작으로 호오즈키의 어릴 적 이야기도 너무 귀엽고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에피소드도 있었기 때문에 이제서야 읽게 된 저에게는 시기도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순간적으로 어라 이번 권 정발 시기 노린건가 하고 생각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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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나츠미의 '호오즈키의 냉철' 2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저승을 무대로 무섭고 공포스럽기 보다는, 특유의 시크함과 코믹함이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심심할 때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다. 다양한 상상속의 신과 신화속의 인물들이 굉장히 코믹한 캐릭터로 등장하여 재미있었다. 24권에서는 염라대왕의 손자와 호오즈키의 에피소드와 어린시절 호오즈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