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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뤄주는 좋은 습관의 힘
나에게 필요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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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배우면서 자꾸 양말을 벗어버리는 습관이 생긴 행복군..
학교 교실에서도 맨발로 실내화를 신어요.
게다가 학교를 마치면 맨발에 운동화를 신으니
발톱에 상처가 생겨요.
사소하지만 엄마에겐 자꾸 신경쓰이는 행동이예요.
어떤 일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두 달 동안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하니
양말을 항상 신고 다닐 수 있도록 매일매일 신경써야겠어요.
작은 행동이라도 올바른 행동을 꾸준히 계속하면 그것이 발판이 되어
어느새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말이 와닿아요.
우리 행복군도 좋은 습관을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익혀주고 싶어요.
'나에게 필요한 습관' 은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좋은 습관을 생각해 볼 수 있어
행복군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아요^^
당장 펼쳐서 읽고 있는 행복군...
자신이 좋아하는 이세돌과 유재석 그리고 배웠던 피카소, 이순신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길지 않게 안내되어 있어
더 흥미롭게 끝까지 읽게 되네요.
책의 내용을 보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지는 습관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습관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마음을 움직이는 습관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
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부터 찾아 읽을 수 있어요.
먼저 시간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임마누엘 칸트'부터 소개해 주었어요.
자신이 정해 놓은 규칙을 어기지 않고 철저히 지켜 나갔던 칸트...
얼마나 정확했던지 칸트가 시계보다 더 정확하여
칸트를 보고 시계의 시간을 고쳤다는 일화는 정말 유명하지요^^
몸이 약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로 했던
칸트는 생활 계획표를 짜놓고 꾸준히 지켰다고 해요.
칸트의 이런 모습을 읽고나니
행복군도 느끼는 점이 있는지 자신이 정한 규칙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칸트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랫부분에 이야기의 주인공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
업적이나 일생을 다시 살펴볼 수 있어요.
이와 연계하여 위인전을 함께 읽는다면 더욱 흥미로운 독서가 될 것 같아요.
모든 이야기는 주인공의 좋은 습관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어요.
일반 위인전처럼 이야기가 길지 않고 글자 크기도 초등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했어요.
글자들 사이사이에 함께하고 있는 일러도 이야기의 연장선에 있어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어 더 재미있어지네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라 한번 책을 들면 계속 읽게되니
책읽는 좋은 습관까지 형성되겠어요^^
각 이야기 마지막에 있는 주인공에 대한 프로필!
행복군이 잘 모르는 주인공이더라도 이렇게 프로필을 읽으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
더 신뢰가고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빠져들어요.
습관을 바꾸려면 60일이 필요하다!
당장 갖고싶은 좋은 습관을 찾아보고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60일...
책 읽기, 일기 쓰기, 주변 정리정돈하기 등
작은 것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지금부터 노력하기로 했어요.
'나에게 필요한 습관' 으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습관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가져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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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몸에 배인 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건강해지고 즐거워지는 습관/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습관/
소설가라고하면 글만 잘쓰면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겸손함으로 떠오르는 개그맨 유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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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필요한 습관>
지금은 엄마의 손길이 조금이라도 닿고 있지만, 초등학교 가려면 이제는 더욱더 혼자해야할 일들이 많지요. 무엇보다 지금 아침기상이 들쭉 날쭐한데 기상시간부터 습관을 잘 들여야겠지요. 그래서 아이랑 이 책을 읽기전, 아이에게 어떤 습관이 가장 필요할까하는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기는 하지만, 운동을 따로 하지는 않기에 매일 운동하는 습관도 길러보고, 특히 아침에 일찍 기상하고, 일찍 잠드는 습관부터 길러보자고 약속했어요. 처음부터 많은것을 약속하면 아이들은 잘 지키지 않는답니다. 우선은 두 가지 약속을 하며, 나중에는 리스트를 적어보기로했어요.
건강해지고 즐거워지는 습관,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습관,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마음을움직이는 습관,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으로 나뉘는데 아이에게 어떤 습관이 제일 중요한가 물어봤어요.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습관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하니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면서 선택했대요. 워낙 승부욕이 큰 아이라 친구들보다 못하는것을 싫어해요. 조금 놀랬네요. 벌써부터 지기싫어하는 것이 보여서요.엄마입장에서는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이 요즘에는 중요한대 말이죠. 기부하는 즐거움을 아는 회사원 김성훈씨는 부자도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들이 이 분을 본받을점은 기부를 하면 마음이 행복해지고, 뭔가 좋은 일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봉사나 기부는 꼭 거창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꾸준히 실천할수있으면 그게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한분이에요. 아이에게도 나만 아는 이기적인 행동보다는 남을 돕는일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려줄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이이름으로 매달 3만원씩 기부를 하고 있는데, 나눔로드를 통해 직접 기부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도움도 되겠더라구요. 이런 나눔로드가 곳곳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부는 아이도 할수있으니 말이죠. 어려서부터 기부하는 습관도 길러주면 좋은듯해요 자신의 약점에 대해 실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키도 크면서 농구천재선수가 되었지요.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인듯해요. 실패에 두려워하지않고 계속 도전하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좋은사례에요. 그래서일까요? 큰아이도 네발자전에서 두발자전거를 성공했어요. 아빠는 포기할줄 알았는데 30분만에 성공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본인도 두발자전거를 이렇게 빨리 탈줄 몰랐다면서 기뻐하는 모습에 엄마 아빠도 감격했지요. 아이에게 수없이 잔소리하는것보다는 이렇게 책을 통해 사례를 보여주는것이 도움이 될때도 있네요.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에는 독서도 있지만, 이순신처럼 매일 일기를 쓰며 기록하는 것이네요. 앞으로 창의력 싸움의 시대가 올거에요. 가끔 아이가 새로운 발상을 할때는 칭찬을 많이 해주고있어요. 그러기위해서는 책도 많이 읽고, 메모하는 습관 바로 매일 일기쓰는 습관도 길러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있지요.
꿈을 이룬사람들은 긍정적인생각과 건강한 습관을 가졌다는 사실. 미래의 아이들에게도 많이 들려줘야하는사실같아요. 내아이에게 어떤 습관이 중요한것인지 부모들이 잘 인도해줄 필요가 있는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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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을 고를 때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나는 좋은 내용이라고 아이가 읽었으면 해서 고르는데 아이는 재미없어하면 책장만 차지하고 필요없는 책이 되어버리니까
이번에 만난 나에게 필요한 습관이 그럴까봐 얼마나 걱정했던지 막상 책을 만나본 후엔 아이들이 좋아해서 다행이었지만
유재석, 이순신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분들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표지와 제목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 했던 8살, 9살 아들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책을 펼쳐야했다 글도 많아 보이고 재미없을 것 같다던 9살 아들은 평소에 존경하는 위인인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읽기 위해 잠들기 전 이순신 장군 부분만 펼쳐 읽고는 연휴 짐 속에 고이 넣어두고 잠을 잤다
아침 일찍 시집으로 가선 아이는 할 일이 없다며 가방에서 책을 꺼내 읽었다 아는 이름은 반갑게 읽고 모르는 이름은 뒤 쪽의 인물 소개부터 읽으며 연휴를 이 책과 함께 보냈다
연휴 내내 형이 가지고 다니는 걸 본 8살 동생은 집으로 돌아온 후 평소 좋아하는 유재석 이야기부터 읽기 시작했다 그리곤 한 꼭지 읽고 놀고 또 한 꼭지 읽고 하며 나름 숨고르기를 하며 책을 읽어냈다
아이가 먼저 찾을 만한 제목은 아니지만 약간의 사탕만 있으면 스스로 찾아읽게 되는 묘한 매력을 지난 책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서 더 없이 반갑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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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좋은 습관 만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정말 평범한 엄마 이다.
이럴 때 만난 책이 예림당 신간 <나에게 필요한 습관> 이다. 이 책은 15명 위인들의 좋은 습관을 주제로 15개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크게 다섯 개의 습관 주제를 큰 틀로 하여 각 습관 마다 세 명의 위인들 습관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다. 건강해지고 즐거워지는 습관,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습관,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마음을 움직이는 습관,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 다섯개의 주제가 큰 틀이다.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업적을 남긴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녀석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었으면 하는 바램을 주는 책 이다. 스스로 시계가 된 칸트,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지킨 무라카미 하루키, 끝없은 연습으로 천재가 된 마이클 조던, 호기심이 많고 관찰하고 탐구하는 피카소 등등의 에피소드는 사소한 반복이 좋은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꿈을 이루는 힘이 된다는 것을 녀석이 느꼈으면 하는 욕심으로 이 책을 녀석에게 읽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어주는 목적은 녀석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겠다는 거였는데, 책을 읽는 동안 녀석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었던 일석이조의 시간이었다. 마이클 조던을 읽을 때는 조던 만큼은 아니지만 자신도 농구를 꾸준히 해서 지금 골도 잘 넣는 다며 조잘조잘, 워런 버핏 이야기 할 때는 자기랑 비슷한 나이에 증권 투자를 하고 신문도 돌렸다는 워런 버핏의 이야기에 "우와~엄마 진짜예요? 나두 할 수 있을까요?" 라며 버핏에게 감탄사를 연발한다. 엄청난 부를 갖고 약자들과 나눈 최 부잣집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자기도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일에 쓸거라며 꿈을 꾼다. 많은 독서량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거장이 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이야기를 할 때는 "와~독서가 정말 중요하지? 호심과 상상력도 풍부하고 제임스 카메론은 대단하다~"라고 추임새를 넣으며 "너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 처럼 멋진 사람이 될거야~"라고 하니 녀석은 당연하다는 듯 뿌듯한 미소를 지어준다.
이 책은 술술 읽히지만 녀석에게 읽어줄 때는 한 명의 위인을 읽는 데만 1시간 정도를 투자했다. 읽으면서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많았고, 녀석도 많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례대로 읽지 않았다. 녀석이 갖고 있으면 좋을 습관을 골라서 앞과 중간과 뒤를 왔다 갔다 하며 읽고 있다. 또 그날 그날 녀석의 고치고 싶은 행동이 있을 때 맞는 주제를 찾아 읽기도 했다.
그냥 무턱대고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잔소리 하는 것보다 훌륭한 위인들의 에피소드를 통한 이야기는 효과가 더욱 좋은 듯 하다. 당장 녀석의 습관이 바뀌지는 않지만, 녀석 나름대로 올바른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철학을 세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읽어 주지 않아도 초3 아들이 보기 좋은 구성과 그림이어서 녀석 혼자서도 잘 읽고 있다.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벌인 이세돌 에피소드를 혼자 읽고는 이세돌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보기도 했다.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성실한 노력이 필요하고, 성공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님을 녀석은 이 책을 통해 더욱 마음에 새겼을 거라고 믿는다. 이런 좋은 양서를 통해 녀석 또한 하루 하루 발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기에 무척 뿌듯함을 준 책이다. 녀석에게 좋은 습관의 씨앗을 심어 준 책이어서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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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당 나에게 필요한 습관 이지현 글/원정민 그림 아이가 초딩이 되면 이래저래 할 말도 많아져요. 근데 그 말을 다 하자면 아이는 귀를 막고 도망가죠. 늘 되풀이 되는 행동들 엄마가 말을 하면 콧방귀 뀌면서 선생님이 말하면 그래도 아직은 듣더라구요 좀더 크면 그 말조차 무시하겠죠. 잔소리~ 잔소리~ 그러면서. 그래서, 의식적으로 말을 자꾸 삼키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근데~ 꼭 말은 하고 싶고. 그래서 언젠가부터 책으로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힘들어할 때면 도서관에서 서점에서 그런 책들을 골라 던져주고 동생을 막 미워라하면 동생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을 던져주고 엄마 미워 할때면 엄마가 다 사랑해서 그런거야를 알려주는 책을 슬그머니~ ㅎㅎ 여튼 큰 아이는 다행히 책에 대한 거부는 없어서 새책이다 하고 던져주면 잘 읽어서 이 방법이 통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책을 한번 읽었다고 갑자기 새사람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건 아시죠? ㅎㅎ 그게 쌓이고 쌓여서 아이가 성장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본 책도 제목을 보는 순간 이건 아이에게 던져줘야돼~ 해서 만나게 되었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 ![]() ![]() 20대때 한참 독립해서 생활할 때 나의 길의 나침반은 사실 책이었어요. 여러분야중에 전 자기계발서. 분기별로 꼭 한두권씩은 읽었었죠. 사실 자기 계발서는 좀 읽다보면 지겨워요. 그게 그 내용~ ㅎㅎ 그래서 분기별로 나태해졌다 싶을 때마다 읽어주면 나를 다시 세우게 되고. ㅎㅎㅎ 그리고 이런 자기 계발서는 꼭 작가의 글과 목차를 체크하고 가거든요. 작가가 어떤 맘으로 책을 썼는지도 중요하고. 아직 어린 아이더라도 꼭 이 작가의 글 페이지는 체크하고 넘어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 ![]() 목차를 보면~ 이 책이 어떤책인지 감이 팍! 그냥 나에게 필요한 습관 10가지~ 뭐 이런걸 나열하는 게 아니고. 과거 위인들의 삶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서 아이들이 꼭 가졌으면 하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에요. ![]() ![]() ![]() 첫 시작은 칸트네요. 아직 칸트가 누구? 하는 나이지만 이렇게 책을 접하게 되면서 칸트란 이름에 익숙해지고 칸트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칸트와 같은 습관을 갖는 아이가 되고 아 그럼 정말 좋겠죠. ![]() ![]() ![]() 챕터의 마지막에 간단한 인물 소개가 쫙! 집에 요런 책이 있는데 요런 책으로 연계독서도 좋은 것 같아요. ![]() ![]() ![]() 위인중에 울 나라 이순신 장군! 도 있어요. 역시 이순신하면 일기! ㅎㅎ 연결을 잘 했죠. 아이들 진짜 쓰기 싫어하는 일기. ![]() ![]() ![]() 이순신 장군의 일기를 보면서 일기쓰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깨쳐줬으면~ ![]() ![]() ![]() 글 내용 중에
왜 일기를 매일 쓰나요?에 대한 답변보이시나요? 백번 아이들에게 일기쓰라고 잔소리하는 것보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을 백번 전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아이에게도 좋지만 사실 엄마인 제가 읽어도 좋았어요. 아 그래 이런 습관은 중요하지. 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의 교육관이 더욱 단단해지는 느낌. 주부되고 육아서 위주의 독서를 많이하다보니 자기 계발서 좀 뜸했는데. 한 두권 읽을 시기가 된 듯 하네요. 오늘 아이와 함께 이 책 어떠신가요? 근데 요런책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비슷한 것 막 던져주면 안되죠. 분기별로 한권씩! 아이도 자기계발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소녀시대 모범생 서현 초딩때부터 그렇게 자기 계발서를 읽었다잖아요. ㅎㅎ 그래서 그리 아이돌인데도 성공했는데도 반듯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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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꿈을 이뤄 주는 좋은 습관의 힘! 나에게 필요한 습관 꿈을 이룬 사람들은 좋은 습관을 들여 꾸준히 지켜 나갔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으로도 미래의 나를 더 멋지게 만들 수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과 건강한 습관으로 우리 친구들의 꿈을 향해 도전해 보세요
이 책은 예림당 출판사의 책입니다.
영화 "해리포터"의 작가 조엔롤링부터, 세계 제 3대 부자인 주식투자가 워런버핏 게다가 얼마전에는 김연아, 유재석까지~~ 아무래도, why시리즈의 people 편을 가지고 새롭게 각색해서 만들었나 봅니다. 좋은 습관을 위해,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의 생활 속 작은 습관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어떤 인물들의 좋은 습관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살펴볼게요. 그렇다면, 과연 좋은 습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건강해지는 습관 실력을 쑥쑥 늘리는 습관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마음을 움직이는 습관 창의력을 키우는 습관 아나운서 이금희씨와, 개그맨 유재석~~~ 예림당 출판사가 유재석씨를 엄청 좋아하나봐요. 혹시 출판사 관계자 자식들이 런닝맨 팬인가봐요. 아니면 그 분이 유재석 팬이거나~~~ ^^ 좋아하는 위인으로 우리딸이 꼽는 빌게이츠와 워런버핏 이 책 속에는 워런버핏 이야기가 실렸어요. 빌게이츠는 워낙 책이 많으니까요. 더이상 만들 수 없을만큼... 어떤 이야기로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줄까요. 바로바로, 겸손함 그리고 부지런함입니다. 부자가 되어서도 성실함은 끝이없고, 알뜰함은 끝내주네요. 기부도 엄청 하잖아요. 미국 사람들은 좋겠어요. 빌게이츠와 워런버핏처럼 기부 억만장자가 많으니까요. 우리나라 부자들은 다 왜그러는지.... ㅜㅜ
평소 유재석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보니 이 사람도 참 괜찮네요. 오랜 무명시절, 경제적인 어려움과 멸시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지만 절약과 성실함으로 최고 국민MC 까지 되고.. 내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 내것만큼 남의 것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마음~~ 사실 제가 우리아이에게 강조하며 가르치는 예절 가운데 하나 이기도 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습관도 많지만 이 사람들의 좋은 마음을 제가 하나하나 배워가는것 같네요. 하루 아침에 좋은 습관이 생기진 않겠죠. 한달 아니~~ 적어도 두세달 정도는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습관이 나에게도 하나둘 생길것 같아요. 오늘부터 나에게 생겼으면 하는 좋은 습관 하나 바로, 일찍 일어나기!!! 내일부터 실천해 볼까요? 작심삼일 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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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나쁜 습관만 점점 많아지는 준군 ㅠㅠㅠ 매일 늦게 자고 아침마다 일어나기 전쟁이라 든지 밀린 학습지 하느리라 짜증만 늘어가기 아무런 노력없이 못하는것은 그냥 자포자기하고 일찍감치 포기하기 등등 더 늦기전에 좋은 습관 갖져야 겠다 싶어 선택한 나에게 필요한 습관이네요,,.. 습관이라는것이 별거 아닌것 같지만 그 사소한 올바른 행동을 꾸준히 계속하면 그것이 발판이 되어 어느새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 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죠 이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위인 그리고 평소 텔레비젼에서 자주 봐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아나운서나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그 분야에서 성공하기까지 그들이 갖져던 좋은 습관에 대한 일화를 잘 싣고 있어 더욱 친근하게 볼수 있게 하구요 이 분들이 꿈을 잘 이뤄준 좋은 습관의 힘이 어떤건지 잘 보여주고 있네요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평생 건강하게 살며 철학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쌓으신 임마누엘 칸트님 나름 아이의 하루 스케쥴에 맞게 계획표는 짜놓았지만 규칙대로 생활하기가 넘 어려운 준군 ㅠ 당장은 그 규칙을 지키기 어렵고 힘들고겠지만 미래의 꿈을 위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 싶어요
처음부터 키가 크거나 농구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키도 크고 최고의 농구선수가 된 마이클 조던 남들은 자신을 천재라 하지만 끝없는 연습으로 자신을 황제를 만들었죠 부단한 노력앞에는 타고난 재능도 당할수 없다 싶어요..
그도 처음부터 잘 나갔던 개그맨이 아니라 오랜 무영생활을 걸치고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하네요 오랜 무명생활로 인해 고생을 한지라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뱄고 지금도 검소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모은 돈으로 후배와 동료는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도 하고 돈을 값지게 쓸줄 아는 분이라 무명이후 꾸준히 오랜 시간 사랑을 받지 않나 싶어요
상대성 이론등 전 세계적 과학 발전에 이바지한 알레르트 아인슈타인
늘 연필과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번쩍이는 영감을 메모지에 적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했다고 하네요 과학분야에 있어서 천재인 그가 정작 자기 집 전화번호는 기억을 잘 못했다는 사실이 넘 놀랍기도 하구요 그런 습관이 천재적인 과학자를 만들었다 싶어요
자신의 꿈을 이룬 그분들은 결국은 좋은 습관을 들여 꾸준히 지켜 나갔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미래의 나를 더 멋지게 만들수도 있구요 늘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적적인 마인드로 당장은 힘들겠지만 아이와 함께 같이 화이팅해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