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원작인줄 모르고 몇년 전 같은제목의 영화를 봤고 나름 꽤 재미있게 본 탓에 후속편을 기대했지만 후속편은 나오지않고 그렇게 기억에서 점점 멀어졌습니다.올해 초,우연히 케이블티비에서 그때의 그 영화를 다시 봤고 지금은 중학생이 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속편을 묻길래 검색을 하다가 소설이 원작이라는걸 알고 판타지 서적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 원작인줄 모르고 몇년 전 같은제목의 영화를 봤고 나름 꽤 재미있게 본 탓에 후속편을 기대했지만 후속편은 나오지않고 그렇게 기억에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올해 초,우연히 케이블티비에서 그때의 그 영화를 다시 봤고 지금은 중학생이 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속편을 묻길래 검색을 하다가 소설이 원작이라는걸 알고 판타지 서적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인데 오히려 제가 빠져들었네요. 너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