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4%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Camino de Photographer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Camino de Photographer" 내용보기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라는 작가의 별명이 책과 사진을 가장 잘 말해주는 것 같다.   프랑스길을 따라 걷는 것같은 생생한 사진들이 처음에는 노란 화살표처럼 길을 안내하지만 점점 카미노의 사람들을 보여주고, 여정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는듯.     심산스쿨에서 작은 전시회를 할 때 잠깐 현상본으로 보았던 높은 퀄리티의 사진들에 비해 인쇄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Camino de Photographer" 내용보기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라는 작가의 별명이

책과 사진을 가장 잘 말해주는 것 같다.

 

프랑스길을 따라 걷는 것같은 생생한 사진들이

처음에는 노란 화살표처럼 길을 안내하지만

점점 카미노의 사람들을 보여주고,

여정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는듯.

 

 

심산스쿨에서 작은 전시회를 할 때

잠깐 현상본으로 보았던 높은 퀄리티의 사진들에 비해

인쇄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원본 그대로의 감동을 살린 사진집으로

다시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b******g 2011.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미노 데 포토그래퍼
"까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산티아고를 계획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산티아고 정보 관련 책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 곳의 느낌을 전달 했다는 생각이 든다 .     인터넷에서 저자에 대해 찾아보았다 . 여러 곳에서 저자의 활동과 사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곳에서의 사진들로 볼 때  인쇄가 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다. 사진집으로 출간되기를 바래 본다 ..
"까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산티아고를 계획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산티아고 정보 관련 책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 곳의 느낌을 전달 했다는 생각이 든다 .

 

 

인터넷에서 저자에 대해 찾아보았다 .

여러 곳에서 저자의 활동과 사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곳에서의 사진들로 볼 때 

인쇄가 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다.

사진집으로 출간되기를 바래 본다 ..

 

 

j*******7 201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제주올레길에서 영감을 얻어서  고심끝에 떠나는 카미노 성지순례길이지만 자신은 성지순례가 아닌 일반 순례하는 점이다.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고는 점과 체력과 의지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시점처럼 느껴진다.배낭무게가 20kg 와 카메라 들고 800kg 걷는 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않다는 것이지만 순간순간 포기하고 가까이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지만 주위의 사람들의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제주올레길에서 영감을 얻어서  고심끝에 떠나는 카미노 성지순례길이지만
자신은 성지순례가 아닌 일반 순례하는 점이다.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고는 점과 체력과 의지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시점처럼 느껴진다.
배낭무게가 20kg 와 카메라 들고 800kg 걷는 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않다는 것이지만 순간순간 포기하고 가까이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지만 주위의 사람들의 위안과 조국에있는 사람들의 걱정과 의지하면서 순지순례하면서 한국 사람들과 만나 걷기가 조금은 수월하지만 젊은 사람들에게 부담되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빠져나오지못하고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이 지쳐서 더 이상 한 걸음도 걷을 수 없는 입장이지만 동행이라는 것이 부담과  의지가되어 같이 걷을 수 있다는 점에서 양면성 있다.
자신은 사진도 찍고 풍경도 감상하고 가야하는 점에서 느림의 미학처럼 그렇게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생각처럼 몸과 마음이 따로 김밥처럼 같이행동되지않는다.
걷기를 하면서 여러나라 사람들과 언어는 몸짓 손짓으로 대화가가능하고 세계공통언어로 한다.
숙소에서 식사해결과 빨래하고 잠자는 것이 쉽지않느 것을 보면서 누가시켜면 분명하지않을 행동이다.
재대로 씻지못하고 잠도 깊이자고못해 일찍일어나 걷기위해준비하고 때아닌 도둑으로 몰려 곤욕을 치르고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없이 무마하는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고 걷기를 반복하면서 서로가 알아가는 시간되었다.
돌아와 사진을보면서 그 때 추억들이 새롭게 생각되어 어떻게 그 먼 길을 걸을 수 있는지 생각조차하기 싫지는 않은지 모르겠다.
여러 사람들과 동행하면서 서로에게 배우고 느끼는 점들이 많이 있지겠지만  같이하는 걷기로 서로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다는 것 즉 동질감이라고할까?
같이 걷는 사람들이 다시 모일 수 있는 자리에서 볼 수만 있다면 정말 그때 감정들이 다시 떠올라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김남희의 성지순례와 다른 느낌으로 일을수 있어서 좋았다.
시작할 때 어떻게 걷을 수 있을까 하면서 걷기시작한 길이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서 마지막까지 걸어 종지부찍어 도장을 받았을 때 그 기분으로 무엇으로 표현되어질까... 
걸어 온 시간보다 앞으로 걸어가면서 그때 걸을때 무슨 생각으로 걸을 수 있었는지 정리되겠지.아픈 무릎과 사진기 어깨때문에 고생한 몸을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좋은 글과 사진을 부탁하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p*****6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미노 데 포토그레퍼
"까미노 데 포토그레퍼" 내용보기
사람들에게 치이고 생활이 답답할 즈음..항상 배낭을 꾸립니다. 내 나이 스물 아홉.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새로운 곳에 대한 환상으로부터 시작된 배낭여행. 그로부터 사년이 지난 지금.. 다음 목적지를 산티아고로 정했습니다. 항상 여행지에서 다음 여행지를 찾게되는게 참 신기한 일이지만 그로인해 일상에서의 시간을 참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것 또한 나의 오랜 습
"까미노 데 포토그레퍼" 내용보기

 

사람들에게 치이고 생활이 답답할 즈음..항상 배낭을 꾸립니다.

내 나이 스물 아홉.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새로운 곳에 대한 환상으로부터 시작된 배낭여행.

그로부터 사년이 지난 지금..

다음 목적지를 산티아고로 정했습니다.

항상 여행지에서 다음 여행지를 찾게되는게 참 신기한 일이지만 그로인해 일상에서의 시간을 참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것 또한 나의 오랜 습관이 됐습니다.

 

"까미노 데 포토그레퍼"

 

여느 까미노 관련 책들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옥과도 같은 그 길을 그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작가라는 이름이 걸맞는 노하우가 담긴 사진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사람...

까미노 위의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사람에 치여 배낭을 꾸리지만 결국 또다른 사람과의 만남과 인연으로 여행은 채워

져 갑니다.

같은 시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그네들을 미리 엿볼 수 있어 마냥 좋았던..

책을 읽는 내내 나 역시 그곳에 있다는 착각을..행복한 상상을 합니다.

 

언젠가 내가 걷게 될 그곳..

내가 만나게 될 사람들..

 

이제 그 길에 서면..

낯선 곳이 아닌 익숙한 곳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책..정말 잘 봤습니다..

 

"부엔 까미노"

r****5 201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amino de Photographer
"Camino de Photographer" 내용보기
까미노 데 산띠아고를 처음 알게 되었을때, 그리고 십여년의 시간이 지나 그 길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을때, 내 생각속에서의 까미노는 길 그 자체와 나 자신. 결국은 그 둘뿐일거라 짐작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사진들을 보면서 그 길위의 사람들이 궁금해지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을 내가 궁금해진다.   그들과 함께 길위에 있지 않았다면 찍을 수 없었을 사진들로 그
"Camino de Photographer" 내용보기

까미노 데 산띠아고를 처음 알게 되었을때,

그리고 십여년의 시간이 지나 그 길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을때, 내 생각속에서의 까미노는 길 그 자체와 나 자신. 결국은 그 둘뿐일거라 짐작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사진들을 보면서 그 길위의 사람들이 궁금해지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을 내가 궁금해진다.

 

그들과 함께 길위에 있지 않았다면 찍을 수 없었을 사진들로 그 비밀의 문을 조금 열어 보여준 작가가, 그래서 고맙고 원망스럽다. 내 처한 상황하고 상관없이 까미노를 마구 꿈꾸게 되었으니까.

 

e*****o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가슴이 답답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여 대리만족을 느끼고자 골랐던 책..   다 읽고 나니 나도 까미노길을 걷고 돌아온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의 숨소리와 땀이 느껴지는듯 하여 흐뭇했던 책..   이번 주말에 다시 한 번 읽어 볼 생각이다..   아쉽다면 사진작가인 저자의 땀이 배인 사진들이   색감도 살지 않고 너무 어둡게 인쇄가 됐다는 것.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내용보기

가슴이 답답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여 대리만족을 느끼고자 골랐던 책..

 

다 읽고 나니 나도 까미노길을 걷고 돌아온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의 숨소리와 땀이 느껴지는듯 하여 흐뭇했던 책..

 

이번 주말에 다시 한 번 읽어 볼 생각이다..

 

아쉽다면 사진작가인 저자의 땀이 배인 사진들이

 

색감도 살지 않고 너무 어둡게 인쇄가 됐다는 것..

 

어느 분도 리뷰에 쓰셨지만..

 

양질의 프린트와 종이로 된 사진집으로 다시 만나보고 싶다..

j*******i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스페인 순례기
"평범한 스페인 순례기" 내용보기
근래 유행이 되 버린 듯한  SPAIN SANTIAGO 순례여행기 중에 하나.10여권 여행기를 읽다 보니  조금 씩 차이가 있는 데,대체적으로 단조로운 여행지인데,1) 순례길정보, 숙박지인 ALBERGUE, 식사에 관한 정보중심 여행기2) 자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갔으나 동반자, 길에 부대낀 사람들때문에     더 짜증스럽게 변한 여행지.3) 자기를 돌아보기위해 가서 동반자나 만난사람들이 아무리
"평범한 스페인 순례기" 내용보기

근래 유행이 되 버린 듯한  SPAIN SANTIAGO 순례여행기 중에 하나.
10여권 여행기를 읽다 보니  조금 씩 차이가 있는 데,
대체적으로 단조로운 여행지인데,
1) 순례길정보, 숙박지인 ALBERGUE, 식사에 관한 정보중심 여행기
2) 자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갔으나 동반자, 길에 부대낀 사람들때문에
    더 짜증스럽게 변한 여행지.
3) 자기를 돌아보기위해 가서 동반자나 만난사람들이 아무리 거슬린행동을 해도
    무덤덤히 차분하게 여행한 이야기 등 여러STYLE이 있는 데,

이 책은 이도저도 아님.그냥 유행이 되버린 순례나 여행기를 하나 쓴 듯.

길을 걸으며 나를 돌아보고 고통속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새출발의 계기로 삼는 좋은 기회가 됫다는
예기가 대부분인데 이책에는 그런 내용은 없고 도보여행한 사실만 기록.
사진전문가라 멋진 사진들이 많이 들어가 잇는 PHOTO 여행기인 가 했더니 그것도 전혀 아님.
SPAIN SANTIAGO 순례여행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시중에 충분히 다른 여행기가 잇으니
보는 게 나을 것 임.

YES마니아 : 로얄 d******3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