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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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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남극에 가보셨나요? 혹은 남극에 대한 정보를 알고 계시나요? 남극은 남위 60도 아래쪽 바다와 대륙을 말하고, 지구 전체의 9.2퍼센트를 차지하는 큰 면적이에요. 이렇게 지금은 남극을 아주 자세히 알고 있지만, 예전에는 남극은 미지의 땅이었어요.  남극은 빙하와 얼음으로 이루어져 기온차가 커요. 그리고 왜 남극이 북극보다 더 추울까요? 북극은 대륙이 아니라 바다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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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남극에 가보셨나요? 혹은 남극에 대한 정보를 알고 계시나요? 남극은 남위 60도 아래쪽 바다와 대륙을 말하고, 지구 전체의 9.2퍼센트를 차지하는 큰 면적이에요. 이렇게 지금은 남극을 아주 자세히 알고 있지만, 예전에는 남극은 미지의 땅이었어요. 
 남극은 빙하와 얼음으로 이루어져 기온차가 커요. 그리고 왜 남극이 북극보다 더 추울까요? 북극은 대륙이 아니라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요. 바다는 육지보다 기온차가 심하지 않기 때문에 대륙성 기후인 남극이 해양성 기후인 북극보다 상대적으로 더 추운 것이에요. 
 남극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윌리엄 스미스 선장이에요. 그때부터 남극에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났어요. 잦은 사람들의 발길은 동물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어요. 특히, 물개와 고래들이 피해를 많이 받았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물개 가죽을 사고 싶어해서 사냥꾼이 물개를 죽이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으로는 고래는 사람들이 비누를 만드는데 필요해서 많이 죽였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남극에 사는 동물들도 죽어가고, 남극의 환경이 안 좋아지면, 우리나라와 지구에 있는 모든 곳의 환경이 안좋게 변화될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남극이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기 때문이에요. 남극의 차가운 공기가 태양열로 뜨거워진 증기를 식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남극에는 지구의 전 모습에 대한 지식을 가진 운석도 있고, 그 외 많은 자원들이 세어보지 못할 만큼 많아요. 우리는 이런 이유로 우리가 남극에 피해를 주는 일은 하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환경이 지금보다 더 나쁘게 변화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남극을 보존하기 위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종이 아껴쓰기, 땅과 바다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물을 아껴쓰기." 
 이제 여러분도 이 글을 읽고 나니 남극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잘 알게 되었죠?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남극을 보존하기 위해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어요.
c***9 202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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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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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어째 제목이...했더니만 역시 같은 작가의 책이었네. 북극...책을 읽으면서도 작가가 참 많이 부러웠는데 세상에 남극까지...도대체 이 작가는 뭐하는 사람일까? 무엇보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남극에 가서 체험하고 보고 들은 것을 있는 그대로 풀어내기 때문에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북극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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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어째 제목이...했더니만 역시 같은 작가의 책이었네.

북극...책을 읽으면서도 작가가 참 많이 부러웠는데 세상에 남극까지...도대체 이 작가는 뭐하는 사람일까?

무엇보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남극에 가서 체험하고 보고 들은 것을 있는 그대로 풀어내기 때문에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북극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책들과 이야기가 많지만 남극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게 너무나 많다.

우리나라의 세종기지가 있다는 게 가장 알려진 사실일게다. 남극은 지구 기후환경을 조절하는 열쇠이자 환경 변화를 가늠하는 기준점이라는 사실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는 친구들은 드물게다. 이 책은 남극의 자연환경과 우리나라의 세종기지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세종기지에 들어가기 위해 보트를 타는 순간부터 작가의 솔직하고 생생한 이야기에 마치 내가 함께 보트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1988년 남셰틀랜드 군도의 킹조지 섬에 세워진 세종기지는 공군 기지를 함께 운영하는 칠레 프레이 기지를 빼고는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세종기지의 구조물 여기저기를  소개하고 이 곳에서 연구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남극의 평균 얼음 두께가 2,160미터이고, 가장 두꺼운 곳은 4,776미터라고 하니 머릿속으로 아무리 그려보려고 해도 그 거대함을...짐작도 못하겠다. 게다가 '하얀 사막'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수량이 적은데 눈과 얼음이 많은 이유가 내린 눈이 녹지않고 그 위에 새로운 눈이 쌓이는 일이 수십만년 동안 되풀이 됐기 때문이라고...

남극에 대한 처음 접하는 놀라운 사실들과 작가가 세종기지에서 지내며 겪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머리에 쏙쏙 들어올 정도로 재밌다.

아마 바로 옆에서 이야기들 듣고 있는 친구들에게 말하듯이 써내려간 구어체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남극에 대한 딱딱하고 지루한 정보전달이 아니라 남극에 다녀온 이웃집 아저씨의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편안하다.

책 중간중간 남극일보를 통해 남극을 찾은 탐험가들과 남극을 지키는 사람들..그리고 남극을 둘러싼 소리없는 전쟁까지...남극에 도전하는 모든 것들을 마치 신문기사처럼 다뤄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뉜다. 1부는 세종과학기지와 남극/ 2부는 남극에는 누가 살까 라는 주제로 남극하면 빼놓을수 없는 펭귄부터 남극도둑갈매기,물범,대왕고래, 플랑크톤,미생물...등 남극의 생태계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3부는 지구를 살리는 남극이라는 주제로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남극에 대해, 지하자원의 보물창고로서의 남극에 대해...알려주며 궁극적으로 우리가 왜? 남극을 바르게 알고 지켜야 하는지...작가가 왜 그 고생을 해가며 이 글을 쓰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우리와 멀리 있다고 우리 땅이 아니라고 남극을 지키는 건 전문가와 소수가 해야 할 일이라고 뒤로 밀어놓기엔 남극은 너무나 소중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걸...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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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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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는 한 기자가 어린이들을 위해서 남극에서 직접 탐험하고 취재하면서 느낀것을 쓴 책입니다.   세종과학기지와 남극, 남극에는 누가 살까, 지구를 살리는 남극 이렇게 3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직접 찍은 남극의 사진들이 실려져 있고 만화그림도 군데군데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네요. 아저씨와 펭귄한마리가 대화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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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는 한 기자가 어린이들을 위해서

남극에서 직접 탐험하고 취재하면서 느낀것을 쓴 책입니다.

 

세종과학기지와 남극, 남극에는 누가 살까,

지구를 살리는 남극

이렇게 3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직접 찍은 남극의 사진들이 실려져 있고 만화그림도 군데군데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네요.

아저씨와 펭귄한마리가 대화하는 만화그림을 아이가 아주 재밌어 해요.

남극에 가보지않았지만 책만 읽어도 생생하게 남극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남극의 빙하로 팥빙수도 만들어 먹는다니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하고 재밌어 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한부가 끝날때마다 있는 남극일보를 통해서는

보다 더 남극에 대해 잘알수 있는 기사가 실려져있어요.

남극을 찾은 위대한 탐험가들..특히 남극을 찾았던 우리나라 사람들도 소개되어 있네요.

남극일보를 통해 지식을 더 많이 쌓게 되었어요.

 

이책을 통해 가장 유익했던 점은 펭귄을 비롯하여 갈매기,대왕고래,다양한 식물등

남극에 살고있는 생물들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고 남극에도 사계절이 있다는거     세종과학기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남극은 지금 지구온난화때문에 빙하가 녹고있으니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우리 지구의 재앙을 막기위해 남극을 지켜내야하는 중요성을 알게되었다는것 등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읽으면 아주 유익하고 좋은 지식을 가질수 있는 아주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b****e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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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강추^^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강추^^" 내용보기
제목을 읽으니 웬지 웃음이 났습니다. 펭귄도 몰랐던 남극의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지난 여름 남태평양 기지를 소재로 쓴 책의 저자와 만난 기억이 있어 북극의 다산기지남극의 세종기지 그리고 남태평양 기지에 대해 어느때보다 관심이 많아졌기에 아이들도관심을 가지고 책을 만났습니다. 책은 다른 기지에 비해 교과서에 수록되는 바람에 그래도 이름은 잘 알려진 세종기지를저자가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강추^^" 내용보기
제목을 읽으니 웬지 웃음이 났습니다. 펭귄도 몰랐던 남극의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
지난 여름 남태평양 기지를 소재로 쓴 책의 저자와 만난 기억이 있어 북극의 다산기지
남극의 세종기지 그리고 남태평양 기지에 대해 어느때보다 관심이 많아졌기에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책을 만났습니다. 

책은 다른 기지에 비해 교과서에 수록되는 바람에 그래도 이름은 잘 알려진 세종기지를
저자가 직접 찾아가 그곳에서 본 남극의 모습과 세종기지 대원들의 연구하는 모습 그리
고 생물들의 사는 모습을 이야기 하는데 소재 자체도 흥미로울 뿐더러 말하듯이 조근
조근 설명해주는 이야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으며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세종기지
는 이름만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세종기지의 모습을 샅샅이 보여주기에 마치 우리가 직접 남극
을 간것처럼 느낄 수 있으며 중간 중간 삽화역시 재미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시켜
주었고 내용 자체 속에 다양한 과학적 이론들을 설명해주며 남극의 과학적 의미를 알
려줍니다.

중간 중간 남극 탐험의 역사나 우리가 잘 몰랐고 단순하리라 생각했던 남극 생태계
그리고 남극이 가진 과학적의미들이 잘 설명되었고 우리가 얼음땅이라고만 생각했
던 곳에 지구의 옛모습의 증거들이 남아있음을 알게되며 왜 책의 제목이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우리가 이름만 알았던 세종기지에 대한 모습과 연구원들의 일상,
다양한 종류의 펭귄, 대왕 고래, 남극 도둑 갈매기,물범의 모습등과 남극이 가진 과학
적의미 등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어 조금 더 남극과 우리 나라 사람들의 개척정신
을 의미하는 세종기지를 알게 되어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들도 재미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워줬으며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기에
강추하고 다음에는 다산기지 이야기를 만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j******7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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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내용보기
우리집 아이들이 남극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아이러니하게도 모방송국의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남극을 간다는 그 프로그램이 지진으로 인해 갈 수 없게 되었을때자기일처럼 안타까워하던 아이들...그러다보니 자연 남극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지 그와 관련된 책들을자꾸만 찾게되었는데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는 아이들의그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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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남극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
아이러니하게도 모방송국의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
남극을 간다는 그 프로그램이 지진으로 인해 갈 수 없게 되었을때
자기일처럼 안타까워하던 아이들...
그러다보니 자연 남극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지 그와 관련된 책들을
자꾸만 찾게되었는데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는 아이들의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었다.
남극하면 추운곳이고 우리가 함부로 갈 수 없는 곳 그리고 세종기지
그정도가 아이들이 알고있던 짤막한 토막토막의 지식들이였는데
책을 읽으며 남극에 대한 호기심을 한꺼풀 벗겨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들은 땅을 하얗게 덮여있다는 빙하의 실체에 대해 궁금해하며
자기도 빙하를 정말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빙하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하나 풀어나간다..
자기가 기자가 된것처럼 남극의 환경과 연구원들의 모습 그리고
남극의 환경보호를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을 지켜야하는지에 대해
깨우치고 자신 또한 그러한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점이 어떠한
점인지에 짧으나마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났다.
'아는 만큼 실천한다'고 말이다.
이 책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결코 남극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남극을 이야기하다보면 지구의 환경 그리고 자원 그러한 점들에
대해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구도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폭넓게 생각하고 사고할 수 있는 내용이다.
자신이 우리의 지구를 위해 남극을 위해 어떠한 점을 노력하고
실천해야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는 기자인 저자와 함께 남극을 여행했지만 어쩌면 남극을
여행한 것이 아니라 우리지구의 환경과 미지의 대륙을 지키기위해
우리가 해야할 것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던 것이 아닌가 싶다.
q****2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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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세종기지가 이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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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날씨가 추웠네요. 그런데 이 곳보다도 더 추운 남극을 생각하니. ^^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하구요.여름도 우리 겨울 같다던데.  해가 지지 않는 곳 이야기도 있고...역시 자세한 것은 읽어보니 한결 아하! 하는 생각이 딱. 아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추위도 한결 참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세종과학 기지가 88년에 준공되었다니 얼마 안되었다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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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날씨가 추웠네요. 
그런데 이 곳보다도 더 추운 남극을 생각하니. ^^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하구요.
여름도 우리 겨울 같다던데.  해가 지지 않는 곳 이야기도 있고...

역시 자세한 것은 읽어보니 한결 아하! 하는 생각이 딱. 
아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추위도 한결 참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세종과학 기지가 88년에 준공되었다니 얼마 안되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의외네요.  관심을 덜 갖고 있어서 그랬나봐요.  아이 책을 같이 보면서
많이 알게 되어 흥미롭고 같이 이야기도 되고, 지식도 습득되네요.

아! 얼마 전에 사고가 있었다는 것을 본 듯한데...참으로 안타깝네요. 
남극에서 1년 정도 지내고 난 후에는 다시 반드시 돌아오셔야한데요.
추위에 불편한 잠자리에, 그리고 지독한 외로움!
와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군요.  가족과 떨어져 있고, 햇빛도 못 받고...
그렇지만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것 ^^  감사함을 갖고 있습니다. 

세종과학기지 주요 건물 지도(?)를 보니 한눈에 다 들어오네요. 
작은 마을 같아요.  아~ 확실히 체육관이 운동 생각해서 좀 멀긴 하군요.
올 겨울은 완전히 추워서 방에만 있는 저희처럼 운동하기 싫긴 하시겠어요.

참 냉장고가 필요할까요? ^^ 빙수기는 필요없겠어요.  그냥 밖으로 바다로 나가
한 손에 망치, 그릇을 준비하고 깬 뒤 담아오기. ^^ 저는 한여름에만
먹는데...추워서.  원 없이 먹을 수 있겠어요. 

백야에 대한 것을 영화로 봤는데요.  주인공이 잠못 드는 밤이 곧 낮.
밤에 잠 못 들고.. 낮에도 잠 못드는데.  쉽지 않은 곳입니다. 
시간을 안 본다면 계속 일하고 싶은 때네요. 
일 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글을 전해주신 분도 알리기 위해
수고하셨네요.  책 한권은 그냥 지나치면 종이에 불과하지만
읽게 되면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s****o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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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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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남극! 펭귄들이 있는 곳! 지구온난화 때문에 골치를 겪는 곳! 자! 그 남극의 베일을 벗겨보자! 정작 남극에 사는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남극에 가는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비행기만 무려 33시간! 필자가 직접 쓴 남극체험기! 지금 그 속으로 떠나보자! 33시간의 지루하고 긴 비행기를 끝낸 필자는 고무보트를 타고 세종기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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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남극! 펭귄들이 있는 곳!

지구온난화 때문에 골치를 겪는 곳!

자! 그 남극의 베일을 벗겨보자!

정작 남극에 사는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남극에 가는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비행기만 무려 33시간!

필자가 직접 쓴 남극체험기!

지금 그 속으로 떠나보자!

33시간의 지루하고 긴 비행기를 끝낸 필자는

고무보트를 타고 세종기지로 향한다.

하지만 파도도 약간 높고 무서워!

그때 아파트 5층만한 큰 유빙!
필자는 매우 아름다웠다고 한다.

자 세종기지도 구조를 하나하나 살펴보자!

남극에서만 맛볼수 있다!

남극빙으로 만든 특제 빙수!

크레바스 천국, 빙원과

아쉽게도 세종기지에서는 볼수 없는 오로라,

남극의 펭귄들과, 남극도둑갈매기, 물범과

지구에서 가장큰 대왕고래!

이 외에도 여러가지 남극에 모든것을 알려준다!

남극, 이제 그 베일을 벗겨볼까? 

k******2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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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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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즐겨보는 아들과 함께 고른 책^^   세계지도를 보면서 남극과 북극의 생활에 대해 궁금했지만 사실 속시원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 흔치 않았어요. 일반 나라에 대한 정보나 사진 자료는 많았지만..극지방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지 않아 항상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었죠..   그러다..예전에 1박 2일에서 남극 세종 기지를 가려다가..무산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세종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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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즐겨보는 아들과 함께 고른 책^^

 

세계지도를 보면서 남극과 북극의 생활에 대해 궁금했지만 사실 속시원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 흔치 않았어요. 일반 나라에 대한 정보나 사진 자료는 많았지만..극지방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지 않아 항상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었죠..

 

그러다..예전에 1박 2일에서 남극 세종 기지를 가려다가..무산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세종기지 대원들과 화상전화하는 걸 보면서 남극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우선 이책을 쓴 박지환 기자께서..이웃집 아저씨처럼..대화하는 말투로 글을 쓰셔서 너무나도 편하게 읽었답니다. 어려운 듯한 과학이론도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고요.

곳곳의 사진자료는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큰 몫을 했답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과정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세종 과학 기지와 남극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종과학기지의 역할과 남극의 생활모습이나 특성에 대해 잘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아들은 빙하로 갈아만든 팥빙수는 어떤 맛일지..무척 궁금해하며..오늘도 팥빙수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또한 남극에는 겨울만 있을거라고 생각햇는데..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신기해했지요..동남아에 놀러 갔을때..더운 여름만 있을거라 생각햇었는데..

그곳에도 4계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느낌과 비슷했지요.

 

2부에서는 남극에는 누가 살까를 주제로 내용이 펼쳐지니다.

남극하면 떠오르는 펭귄부터, 남극도둑갈매기, 물범, 대왕고래, 남극대구, 풀랑크놑, 미생물등

관련 에피소드와..사진 자료를 통해..남극의 생태계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고래뼈로 만든 의자가..좀 깊이 기억이 되네요^^

 

3부에서는 지구를 살리는 남극이란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지구가 지나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남극, 그래서 과학자들은 빙하를 ’얼어붙은 타임캡슐’이라고 하며 빙하를 통해 지구에 있었던 기후변화, 대기변화, 화산 폭발 같은 지구 환경 변화를 속속들이 밝혀내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남극의 중요성과..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한 빙하의 눈물, 인류의 희망이 담긴 지하자원의 보물창고인 남극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우리 어린이들이 해야 할일과에 대한 조언과 꿈에 대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각부마다 남극일보라는 신문기사 형식을 통해 남극을 찾은 위대한 탐험가들, 남극을 지키는 사람들, 남극을 둘러싼 소리없는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남극에 대해 깊이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남극이야기에 그친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와. 앞으로의 세대들에게..남극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걸어나아가야 하면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까지..제시해주는 점에서 정말 의미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지내왔던 시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고요.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절약, 환경오염 줄이기에 가족이 모두 동참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면..한 번 읽어보세요

t*******n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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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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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TV뉴스에 세종지기에 이어 '남극의 제2기지가 될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을 위한 현상조사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우리과학기술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불모지보다 더 극한의 상태인 남극에 우리자리가 점점 넓혀지고 있다는 사실도 좋으려니와 그동안 너무 모르고 지냈던 남극의 비밀을 조금씩 파헤쳐질거란 기대감에 맘까지 설레었습니다.  27일,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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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TV뉴스에 세종지기에 이어 '남극의 제2기지가 될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을 위한 현상조사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우리과학기술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불모지보다 더 극한의 상태인 남극에 우리자리가 점점 넓혀지고 있다는 사실도 좋으려니와

그동안 너무 모르고 지냈던 남극의 비밀을 조금씩 파헤쳐질거란 기대감에 맘까지 설레었습니다. 

27일, 그러니까 오늘이 되겠네요.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를 타고 연구단이 남극으로 출발 할예정이라고

했었는데 이미 출발했겠죠.대거를 거두기를...

 

이렇게 그동안 뉴스로만 접했던 남극 소식이 이 책에 다 들어있네요.

아이도 책을읽는데 연신 신기해하며 지루한줄 모르고 눈깜짝할 사이에 다 읽어버린거 같아요.

 

이책의 지은이가 직접 세종기지를  가는 과정부터 세종기지에서 겪은 다양한 일들을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남극의 생태계와 기후 지형 지질에 대한것과 세종과학기지에서 수고 하고 있는 연구원들이 그리운 가족을 멀리 고국에 두고
우리 미래를 위해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는 모습등에서 아이도 감동을 받은 눈치더라고요.

 

오염되지 않은 옥빛바다같은 남극의 비밀을 눈부시게 열거하고 있고, 또 이시대의 이슈인
환경운동 또한 남극에서 더 절실히 느낄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뿐만아니라 모험심 강한 엄홍길 아저씨의 남극탐험이야기도 들을수 있어
그동안 잘 모르고 지냈던 남극의 이모저모를 관찰할수 있었던 값진 계기가되었네요.

w********r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도 모르는 남극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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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남극이 궁금해 지는 책!! 글쓰신 분은 박지환 기자님이세요. 직접 세종기지를 방문해서 대원들과 지내면서 남극곳곳을 들여다 보시고 책을 쓰셨네요.. 저도 말로만 듣던 세종기지.. 책을통해서 만났지만.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세종기지까지 가는길만해도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감히 아무나 갈수없는곳이네요.ㅠㅠ 그래도 그 멀리 발전동 기계동 연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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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남극이 궁금해 지는 책!!

글쓰신 분은 박지환 기자님이세요.

직접 세종기지를 방문해서 대원들과 지내면서 남극곳곳을 들여다 보시고 책을 쓰셨네요..

저도 말로만 듣던 세종기지.. 책을통해서 만났지만.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세종기지까지 가는길만해도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감히 아무나 갈수없는곳이네요.ㅠㅠ

그래도 그 멀리 발전동 기계동 연구등  건물들이 들어가있따는것만으로도 전 신기하더라고요~

빙하로 팥빙수를 갈아먹는다는 사실~! 참 이것도 신기해요 ^^

책을통해 너무나 신기하고 과학적인 내용들이 쏙쏙 담겨있어요..

쉽게 알수있고..저도 몰랐던 사실을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됐답니다.

 

남극이고 얼음이고 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마실수있는 물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종기지에 바닷물을 민물로 바꾸는 장치가 있어서 끌어다가 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쉽게 수돗물을 쓸수있는 정도가 아니기때문에 물을 아껴쓰는 습관이 장난이 아니네요..

저처럼 집에서 물도 막 틀고 쓰는데 정말 반성해야겠더라고요..

 

하지만 책을 내용을 보면볼수록..아 정말 가보고싶달~ 라는 생각이 들정도랍니다.

정말 빙하로만 덮여있고 아무것도 없을꺼 같지만.. 큰 물고기도 있고..

남극에서만 볼수있는 풀들도 있더라고요.. 남극 개미자리,남극좀새풀.등.. 그냥 이끼 식물이라고는 하지만

꽃도 핀다고 하네요^^

하지만최근에 과학자들이심각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다고...

이말은 티비에서도 많이 봐서 들었지만

빙하가 녹아버리면 지구는 순식간에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린답니다. 켁..

지구의 온란화떄문이란소리를 저도 많이 듣긴했어도..

책을통해 보니 심각한 수준인가봅니다.ㅠㅠ

 

환경오명이 원인이라는건데.. 사람들이 다 만든거라고 합니다.

정말 반성또 반성해야해요..

지구를지키기위해 정말 우리들이 앞장서야할꺼 같습니다.

책을 보면서 느낀게 너무나 많습니다~

세종기지 대원들께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h*******k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