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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삐지기 시작하는 4살아이에게 딱인 책같아요. 비룡소 사각사각에 포함된 책이라해서 사봤어요. 아이와 진짜 피자를 만드는것은 아니고 토라진 아이에게 아빠가 아이위에 토핑도 뿌리고 해서 피자를 만들며 아이의 기분을 풀어주는 책이예요. 저희아이도 아빠와 함께 읽고 자기도 아빠와 피자를 만들겠다고 해서 아빠 퇴근후에 함께 읽고 독후활동처럼 같이 피자놀이해봤어요 독후활동이 자연스레 이어지는 책같아요. 아이가 토라졌을때 하면 좋을 듯해요. 추천합니다. 책은 보드북이고 손바닥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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