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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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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엽기토끼로만 알았던 마시마로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책이네요! 마시마로의 로맨틱한 변신이 새롭네요. 마음이 아름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말 대신 다른 무엇이 필요했다면 "마시마로"의 힘을 빌어봐도 될 듯 합니다. 앞과 뒤로 보는 색다른 구성도 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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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시답지 않은 연애이야기랄까.. 그래도 뭐 간간히 재미있고 간간히 오.. 그렇구나.. 싶은 부분들도 있는 그런 책.. 읽는 데는 한 15분 걸렸나? 남자와 여자의 시각차이랄까 그런 것을 마시마로와 마시마로 여친 마카롱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결혼한지 6년차.. 음.. 이런 연애이야기는 먼 옛날 이야기가 같아서 웬지 서글퍼지는ㅋㅋ 사랑 그 시답지 않은 이야기일지 몰라도.. 연애 시절 무척 진지했던 나를 추억하며 스스로를 향한 살짝의 비웃음과 살짝의 동정심이 생긴다고나 할까나...ㅋ 암튼 뭐 그런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