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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가 자기 제자들 서영수, 노태돈,송호정, 오강원이 쓴 내용을 베낀 것이다. 주류 사학이 고조선에 대해 내놓은 연구결과물이 총 4~5편이 전부다. 신채호,리지린,윤내현의 연구와 재야 사학자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근데 왜 품절 시켰을까? 한국에 고대사 연구 주류 사학은 이미 학문적으로 파산 선고를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리지린과 윤내현의 연구 결과물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학문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저들의 뿌리가 민족의 역적 이병도와 신석호, 그 윗대에 식민사학자 쓰다 쇼우키치, 이마니시 류 등 조선 총독부 산하 조선사 편수회로부터 출발하기에 저들은 겉만 한국인이지 뼈속까지 친일, 일본 추종하는 매국 집단이며, 학자라 부르기에도 쪽팔린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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