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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리본으로 만드는 행복한 놀이 처음이야! 리본D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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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리본공예를해보지 않은 저~ 멋부리는 딸래미를 위해서 과감히 도전해보았어요. 만들어본적도 없고 만들줄 도 모르면서 <처음이야 리본DIY> 책 하나로 시작해보았지요. 어떤걸 구입해야할지 몰라서 재료도 6만원돈 들여서 구입했답니다.ㅋ
책에 다양한 정보들을 꼼꼼하게 알려줘서 따라해볼것이 많았어요. 액세서리,팬시용품, 선물포장,소품DIY 로나누어져서 리본만들기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았답니다.
저처럼 리본을 처음 만저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초적인것을 많이 알려주고 있어요. 원단의 종류와 느낌등으로 활용성까지 설명을해주고 있어요. 또한 리본만들기에 필요한 기본도구들과 필요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처음으로 시도한것은 공단으로 리본핀을 만들었지요. 색상을 선택하는것도 무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리본만들기에 바느질이 들어간다는것을 처음 알았어요. 그런데 이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리본들이 다 짝짝이에요.ㅋㅋ
리본4개를 붙이고 가운데는 천을 매듭지어서 마무리 해주었어요.
리본핀을 만들어 머리에 꽂아보았어요. 첫 작품치고는 그럴싸해보여요.ㅋㅋ
두번쨰로 시도한 리본은 오간다로 만든 머리핀이에요. 아이들이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보았지요. 요렇게 윗부분을 홈질해서 주름을 잡으면 멋진 리본이 완성된답니다.
여자아이 3명이자신들이 원하는 작은장미들을 선택해서 만들었지요. 요것도 작은 핀으로 만들었답니다.
세번째로 도전한것은 머리끈이랍니다. 만들기에 집중하느라 과정을 찍지도 못했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마든것은 조금 어려운것에 도전했어요. 예쁜 꽃핀ㅇ늘 만들려구요. 천을 세모로 홈질해준답니다.
홈질한 실을 잡아당기면 이렇게 예쁜 꽃이 완성되요.
가운데 꽃하나를 더 만들었어요. 그리고 가운데에 반지주로 장식해주었지요. 요건 아직 핀으로 완성하지 못했어요.
하나씩 배워가는 즐거움이 참 크네요. 리본만들기하다보면 시간가느줄 모르게 지나가네요. 요 책 하나를 빨리 마스터하고 싶어요. 아이들의 악세사리 뿐만아니라 공주풍을 좋아하는 딸래미를 위해서 리폼도 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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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이란, 손재주나 그림실력이 뛰어나 높은 퀄리티의 창작물을 만드는 창작자를 일컫는다. 전문분야가 아닌 이상 살면서 내 손이 똥손인지 금손이지 파악할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기 때문에 모처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은 도전처럼 설렌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엔 꽁꽁 숨겨두었던 어설픈 재주가 절실해진다. 어설픈 재주란 바로 선물포장이다. 크리스마스와 새해카드를 만들고 같이 준비한 작은 선물들을 하나, 둘 준비하면서, 이맘때 빛을 발휘하는 책이 있다. <리본으로 만드는 행복한 놀이: 처음이야! 리본 DIY>의 저자 성윤서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유치원 선생님으로 시작해서, 설명에서는 "고달픈 시간"이라는 짧은 표현으로 생략되어있지만, 긴 인고의 세월 후 아동 교구 디자인, 소품 디자인, 특수무대 의상 디자인, 등 국제적인 여러 행사에 작품을 출품하고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리본아트 및 홈패션 강사와 프피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지만, 그녀의 화려한 커리어는 아주 작은 손가락의 피에서 시작되었다. 외출 준비로 분주하던 어느 날, 현관 입구에 둔 아이가 소릴를 지르며 자지러지게 울었다. 엄마의 사랑은 위대하다고 했던가. 리본핀 가운데를 조이던 철사가 벌어져 15개월 된 아기의 약한 피부에 상처가 난 걸 본 뒤, 저자는 아이 헤어핀, 헤어밴드, 헤어끈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단순히 예쁘다는 감탄 너머로 조금 더 안전한 제품, 잘몬된 부분을 보완하고 싶었던 작가의 마음이 책 곳곳에 수 놓아져 있다. "철사 재질의 제품은 아무래도 땀이 많고 체온이 높은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듯해요. 재질의 특성 상 습기, 고온에 의해 녹이 슬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상처 뿐 아니라 아기 피부에 생길 염증과 알레르기, 아토피 증상까지도 걱정해야 해요. 리본은 그런 의미에서 코팅제 역할을 하는 유용한 공예재료예요. 철과 아이의 피부가 직접 닿지 않게 중간 역할을 해주니까요. 리본 모양을 잡아줄 때 철사로 감는 대신 튼튼한 목실로 꿰매 돌돌 묶으면 조금 더 안심이랍니다" 매끄러운 촉감이 고스란히 담긴 알록달록한 공단 리본들, 아기자기한 액세사리들, 따로 놀던 리본과 원단 들이 합쳐서 근사한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과정을 설명하는 사진들이 너무 작아서 보기 어렵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다. 친절하게 설명한 작가의 노력이 편집으로 인해서 묻히다니. 특히, 바느질이로 섬세함이 많이 요구되어지는 플라워 브로치나 웨딩 포장 같은 경우, 조그마한 사진에 오밀조밀 모여있는 시침핀들이 보기 어려워서 과정이 복잡하게 다가온다. 난 금손이 아니었던걸까. 손이 많이 가는 꽃봉오리 (핑크 핸드폰줄)는 따라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기본적인 리본 만들기만 참고했다. [Chapter 3 be wrapping 선물포장]이 내겐 유용했고, 자녀가 있는 분들은 더 많은 선택지가 있다 (내 또래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엔 조금 유아틱하거나 유치하게 느껴질만한 것들도 있었다). 특히 시중에 쉽게 살 수 있는 헤어밴드나 머리끈, 리본핀들은 정말 허술한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꽤 나간다. 작년에 유행했던 스카프로 대충 뒤집어 씌운듯한 토끼 모양 리본 헤어밴드는 어찌나 비싸던지 (너무 허술해서, 이정도 퀄리트는 재료만 주어지면 내가 만든 게 나을 것 같았다. 물론 그 재료 구하는게 참 귀찮고 어려운 일이지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어울리는 리본이야 말로, 제대로 한 번 익히면 다른 곳에서도 유용하게 응요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나이를 먹고 사람을 만날수록, 지식을 쌓기 위한 공부는, 나의 만족인 것이고, 꽃꽃이나 선물포장 같은 취미 재능 이야말로 내 삶을 풍요롭게 하고 관계를 풍성하게 이바지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잘 익힌 재능 하나로 열 사람 미소짓게 할 수 있기에 금손이 되는 그 날 까지, 이 책을 부지런히 따라해봐야겠다.
거창한 손재주 보다, 포장지가 완성도의 절반을 먹고 간 2016년 선물포장 인증샷 GOOD BYE 2016 HELLO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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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래프트를 좋아하는 나는 클레이, 바느질을 주로 해왔었다. 하지만 두 딸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후 최근들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수공예는 바로 리본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머리삔이나 장신구들이다. 직접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리본 공예가 아닌가 싶다. 쇼핑을 하거나 아이들 선물을 고를 때, 빠짐없이 살펴보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리본삔이나 머리띠인데 요즘에는 화려하고 예쁜 것들이 많다보니 조금 손이 간 제품들은 작더라도 그 가격 또한 만만치가 않다. 두 아이의 것을 구매하려다보면 옷 한벌값이 나오니,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직접 만들 생각이 없다면야 만들어진 제품을 사는 것이 큰 낭비는 아니지만, 만들 수 있다고 하면 달라진다.
그래서 최근에 책 한 권을 구입하고 집에서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여전히 낯설다. 계속 보아온 패턴들에서 좀 더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또 한 권의 책을 구입했다. 바로 나와 같은 초보자들을 위해, 삔, 머리띠, 소품, 선물포장까지 배우는 <처음이야! 리본 DIY>이다.
책 목차를 살펴보면 액서세리, 팬시용품, 선물포장, 소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첫 시작은 우리 아이들의 머리 장식들을 위한 것이 었기 때문에 첫번째 액세서리 부분이 가장 관심가지만 선물포장이나 소품들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책 내용이 더욱 궁금했다.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을 하기 전에, 리본공예를 위해 필요한 도구나 부자재, 모빌만들기, 리본공예를 위해 도움이 되는 온라인 매장 등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먼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만들기를 시작하면 분위기, 계절, 테마를 담은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각 과정 과정마다 찍은 사진들과 설명들로 쉽게 배울 수 있다. 필요한 재료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사이즈까지 정확하게 적혀있어서 재료를 준비하기도 쉽다. 그리고 "알아두기"를 통해 팁을 주어서 다양한 응용, 요령 등을 알 수 있어서 활용하기가 더욱 좋다. 이 한 권의 책에 나오는 것들을 차근 차근 만들다보면 리본공예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가 쌓일 듯 하다.
아이들의 삔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기도 하지만, 뒷부분에 등장하는 선물 포장이나 소품들에도 눈이 동그랗게 떠지고 예쁘고 아기자기한 여러가지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특히 리본을 이용한 선물포장은 그 선물을 전해주는 사람의 정성을 더해 줄 수 있고, 받는 사람의 기분을 더욱 좋게 해 줄 수도 있는 것 같아서 리본 포장을 자주 활용해보고 싶기도 하다.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엄마표 삔이라면 우리 아이에게 작은 행복을 안겨줄 것이다. 처음 엄마표 삔에 도전하여 첫번째 선물을 완성했을 때, 우리 아이 반응이 잊혀지지 않는다. 엄마가 만들어주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해하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했었다. 심지어는 별로 예쁘지 않게 만들어진 삔 역시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표 리본공예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이 더욱 커지는 것 같다. 좀 더 익숙해지면, 친구들에게도 다양한 선물을 해줄 수 있길 바라면서 오늘도 리본을 잡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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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맘꽃름씨] Book Story
리본으로 만드는 행복한 놀이
처음이야!
리본 DIY
우리 선미가 워낙 이쁜걸 좋아해서 옷이며 악세사리면 맘에 안들거가 이쁘지 않으면 하고다니지 않는 패셔니스타~!! 인지라 악세사리 하나도 까다롭게 고르는데.. 헤어핀이나 머리띠가 워낙 비싸서.. 엄마표로 만들어주기로 마음먹고~!! 검색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인터넷으로 찾아서 구매list를 만들고 영풍문고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후에 구매했네요 ㅎㅎㅎㅎ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저는 맘에 들었던게...리본만들기를 전혀 모르는 저이기에.. 재료가 뭐가 필요한지 궁금한게 많았는데...여기에 기본적인것들이 다 소개가 된답니다^^
-- Prologue -- 소재, 무늬, 색감... 리본 속의 리본찾기 자르고 꿰매로 붙일 때 필요한 리본 DIY 도구 그때 그때 필요한 것으로 선택하는 리본 부자재 톡톡 튀는 아이디어! 리본으로 만드는 아이 모빌 재료 구입을 위한 리본공예 전문 SHOP! 비틀거나 꿰매거나 혹은 묶거나! 리본 장식 간단 정리
Chapter 1 액세서리 Chapter 2 팬시용품 Chapter 3 선물포장 Chapter 4 소품 DIY
내손으로 만들어주는 악세사리에~~ 한동안 미친듯이 리본만들다가 요즘 시들해져서~ 포스팅하려고 사진모아봤네요 ㅋㅋ
우선 리본만들기를 하려면 리본이 있어야 하는디.. 여러개 한꺼번에 구매하려니깐 돈이 많이들어서 중고** 카페에서 리본 1m짜리 종류섞어서 팔길래 저렴하게 구매!! 저렇게 말려서 비닐에 담겨서 오더라구요^^
맘에 안드는 리본도 있지만 워낙 종류도 많고 뭘 사야할지 몰라서 걍 구매!!
이 많은 리본 어케 정리해야 하나~~ 울 둘째눈에 띄면 남아나는거 없을거 같아서... 다있소~~에 가서 플라스틱 박스 사려다가 맘에 드는것 없어서 중고** 카페에서 메이크업박스만 저렴하게 구매... 사고 보니 메이크업박스만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더라구요 ㅋㅋㅋㅋ 더 알아볼걸...이쁜 분홍색도 있더만..
그래도 저렴하게 사이쥬 큰거로 중고사서 정리하니깐~ 완죤 깔끔!! 역시 난 정리의 달인???
리본외에 부자재들은 다있소~~에 가니 있더라구요.. 근데 색실은 뭐냐구요?? 리본 모양을 만들어줄때 실로 홈질해서~ 땡기면 모양이 만들어진 다는 사실~~~ 저도 책보고 알았어요 ㅋㅋ 다있소~~가니깐 저렇게 해서 2,000원인가 하길래.. 색실이 색이 너무 고와서... 무조건 구매 ㅋㅋ
[태풍맘꽃름씨]의 첫작품!! 리본을 만들고 위에 고장난 브로치를 붙여줬더니 완젼 멋있어요 그리고 머리띠에다가 글루건으로 붙여줬더니 딸래미가 너무 좋아해요~~ 너무 이쁘다고..
머리띠는 쇠로 된건데.. 안전을 위해서 리본으로 돌돌 말아줬더니 안심!! 그리고 선미가 고른 리본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안쓰는 머리끈에서 구슬 떼어내어서 장식도 해보았네요 ㅎㅎ 이때까지만 해도~~와..나 너무 잘하나봐 자신만만!!
유치원 친구들 생일선물로 보내주고 선생님께 몇개 만들어서 주기고 하고~~한참을 만들기에 열중했었죠
아래 빨간 핀은 선미가 고른 화려한 리본으로 만들어줬네요 첨엔 너무 화려해서 이걸로 헤어핀이 될까 했는데.. 밑에 아이보리리본으로 받침을 해주니 색감이 중화되어서 고급스러워 졌어요 ㅋㅋㅋ
이게 젤루 이쁘다고~~ 한참을하고 다녔네요
But~!! 이거 은근 힘들다는.. 우선 적절한 리본을 선택하고 길이재서 자르고 바늘로 홈질해서 모양만들고 글루건으로 리본들 위치맞춰서 붙여주고~~~와!! 저는 이걸로 밥벌이는 못할거 같다는 ㅋㅋㅋㅋ
책도 있고 리본도 있으니깐 가끔 시간날때 만들어줘야 하는데~~ 한참을 만들다가~ 요즘 메이크업박스채 고스란히 있다는~~ 요즘 다른거에 열공하는중이라서!!
그래도 선미가 엄마표 헤어핀이랑 머리띠를 너무 좋아해줘서 만들때 기뻤다는!!
이렇게 만들어준 머리띠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머리띠를 어케 정리하나 고민하다가 이렇게 정리했어요...
태풍맘 꽃름씨의 머리띠 정리법!! 깔끔하게 정리가 된답니다~ (악세사리정리, 정리의 달인^^, 리본만들기)
http://yamepark.blog.me/9014042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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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리본DIY
책 표지가 넘 사랑스럽다. ^________^
디자이너 성윤서님이 저자! 수상한 경력도 화려하다.
2년전 나는 인터넷으로 리본 아트를 배웠다. 그것도 아이들 잘 틈에 틈틈이.. 딸을 키우다 보니.. 직접 만들어서 해주고 싶은 마음 가득에.. 아이가 잠들면 새벽 마다 인터넷을 찾아 가며.. 만드는데, 처음엔 생각 보다 어려웠다. 그렇게 리본만 버린적도 여러번 있었다. 실수 투성이... 책이 있다면 보면서 해도 될텐데.. 인터넷으로 하나하나 방법을 배워 보려하니.. 넘 힘들었는데, 나에게 다가온 리본 DIY 라는 책은 나를 미소짓게 한다.
이제 책을 보며 리본아트 책을 보며 더 꼼꼼히 만들어 봤다.
리본 어떤 걸 선택할까?? 소재, 무늬, 색감...리본 속 리본 찾기.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리본.
나는 2년전 동대문 상가를 들락날락 했던 그 시절... 리본만 몇 만원 어치 샀던 기억이 난다.
부재료도 꽤 비싸고... 지금은 두 상자에 리본과 악세사리, 부재료로 가득하다. 이 책을 보며 하나하나 다 만들어 볼테다. ^^
책을 통해 리본의 종류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리본의 세계를 엿볼수 있다 리본 부자재까지 꼼꼼하게 나와 있기에 이 책 하나면 리본 아트는 마스트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또한 리본 공예 전문 사이트도 단번에 찾을 수 있다.
마술손이 되어 딸의 머리를 예쁘게 장식해 주고 싶다. ^^
Chapter 1 액세서리.
클래식, 내추럴, 로맨틱,,다양한 느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
Chapter 2. 팬시용품
리본과 펠트 ... 비즈나 프릴로 장식 했을 때.. 열쇠고리 또는 핸드폰줄을 달았을 때.. 나만의 팬시용품 만들 수 있는 노하우...^^ Chapter 3. 선물 포장
리본아트라...이 부분은 기대 안했는데, 마음을 담아 선물을 했을 때.. 포장까지 더 예쁘게 화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선물의 의미와 분위기를 생각해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한 선물 포장.. 다양한 포장법을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정말..^^ Chapter 4. 소품 DIY
소품은 일상 생활에 적용하기 좋은 팁을 제시해 준다. 담달 이사 예정인데, 조물 조물 하나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을 들게끔 했던 부분!
집안을 꾸미고 싶어지는 이 마음..ㅎㅎ 재료 사다가 얼른 만들어 보고 싶다. ^^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로 딸래미 헤어핀과 밴드를 만들어 봤다. 물론 책을 응용하여... 만들다 보니 나만의 독특한 취향대로..^^ 그동안 동대문을 드나드며 참 많이 사다 나른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와서 후회 되는건.. 대충 어떤 모양으로 만들건지 파악한 뒤 리본을 사는게 좋을 것 같다.
초보 였던 나는 예쁘면 마구 사대는 습관 덕에..ㅋㅋ 가끔 매치 시키려 하면...맞지 않는 리본들이 꽤 많다.
담에 동대문에 갈 때엔 구상 먼저 하고 사야지...
헌데...막상 가서 예쁘 리본을 보게 되면.. 또 마구 살지도 모르겠다. ^^
우와 정말 많다.ㅋㅋ 이제 책을 이용해 슬슬 만들어 본다.
책이 있기에 좀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자 그럼 이제 나의 작품을 소개해 본다. ^^
초보라 아직 서툴지만..책 덕분에 이렇게까지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이 활용할 리본 DIY 책!!
아주 아주 맘에 드는 책이다. ^^
100% 활용해야 겠ㄷ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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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리본공예 강의도 많이 열리더라고요. 하지만, 접수비에 수강료에 재료비까지...따지다 보면 뭐 하나 선뜻 배우러 다니기가 망설여지고 그러다 보면 실천하는 것 없이 매번~ '아! 저거 배우고 싶다' 는 말만 입에 붙이고 사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손길 몇번으로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리본공예 작품을 보면서 그런 생각 하셨을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잘 만들어진 DIY책은, 알뜰살뜰하고 배우고 싶은 욕구 많은 주부들이나 여성분들한테는 정말 고마운 책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리본 공예의 A부터 Z를 예쁜 과정 설명 사진과 함께 담아 낸 <리본으로 만드는 행복한 놀이-처음이야! 리본 DIY> 요고 하나 옆에 끼고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굳이 비싼 수강료 내고 배우지 않고도 리본 공예 실력을 늘일 수 있겠더라고요.
<들여다 보기만 해도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넘 예뻐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 져요~>
이 책 앞부분에 소개된 리본과 부자재들의 설명은 참 유익했어요. 재료 사러 가도 부자재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그거 있쟎아요~'해 가면서 개콘 개그맨 하듯이 모양 설명하고, 그러면서 이름 배우고 하는데, 다양한 리본 종류와 부자재에 대한 사진과 이름이 있어서 두고두고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다양한 리본의 특징과 명칭, 부자재 사진과 정확한 이름을 알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어요~>
만들기 같은 거 좋아해서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데, 일일이 다 배우러 다닐 수도 없고, 선물하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조물조물 만들어 드리면서도 뭔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책속에 배울게 넘 많고, 따라해 보고 싶은게 넘 많아서 맘이 무척 급했답니다.
<예쁜 헤어핀,리본 같은 악세사리는 물론이고, '기능성'만 있던 볼펜이나 미니 앨범 책을 리본 하나로 아름다움을 더했어요~?
다양한 리본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배우고 나면 다양한 리본으로 얼마든지 나만의 소품으로 만들 수 있는 <리본 DIY> 교본!!! 책을 참고하여 만든 저만의 소품 소개해 볼게요~ 예전에 작은 아이 돌잔치 할때, 리본으로 카드지갑을 일일이 만들어 선물했던 적이 있어요. 저렴하면서도 이쁘고, 두고두고 만들어 지인께 선물할 수 있어서 요즘도 가끔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리본을 가지고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카드지갑에 장식을 더 할 수 있었어요.
<선물 포장할 때 들어온 리본 모아 두었다가 짜투리로 이렇게 카드지갑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완성한 카드 지갑 사진!!!>
<아이보리,쵸컬릿 색 공단 리본으로 또 다른 느낌의 카드지갑을 만들었어요. 이쁜가요?> 이 책 36page와 108page에 소개된 리본 활용 방법으로 딱지 모양으로 단을 만들고, 그 위에 예쁜 주름 리본과 미니장미로 장식을 해 주었어요.
기본 방법만 제대로 배우면 그 다음부턴 무한 창작의 세계로 들어가는 리본 DIY!!! 예쁜 딸아이에게 직접 만들어준 리본 악세사리로 단장도 해 주시고, 지인들에게 정성과 아름다움을 더한 선물을 해 주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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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손재주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만들고자 하는 욕망만 강해서, 일을 막 벌여놓고, 마무리는 신랑을 시키곤 하죠. 어쨌든 일 벌여놓는 걸 좋아하는 지라... 울 꼬맹이 돌잔치때도, 의욕이 강해서 이것저것 재료를 구입해서 예쁜 엄마표 돌상을 하고 싶었는데, 겨우 액자 몇 가지만 하고 말았답니다. ^^a;; 어쨌건 그때 준비해뒀던 글루건등 여러가지 재료들, 그리고 틈틈이 생길때마다 모아두었던 리본들로, 뭘 만들어보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던차~ 눈에 띈 책 한권~!!!
[리본으로 만드는 행복한 놀이 - 처음이야! 리본 DIY]
지은이 : 성윤서 출판사 : 미디어 윌
네~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책을 펴놓고, 그동안 쟁여뒀던 재료들을 이것저것 꺼내봅니다.
글루건과 리본들(주로 생일선물 포장의 리본들입니다.) 그리고 펠트 들...
책을 보면서 만들고 싶은 것들을 먼저 체크해 봅니다. 다~~~ 만들고 싶지만.. 나의 능력과 현재 상황을 생각해서 줄이고 줄여서.. 몇가지만 먼저 체크해뒀답니다. 만들고 싶은건 많지만... 일단 있는 재료들만 가지고 해보려니,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제 손재주도 한정적이라... ^^a;;
펠트도 있겠다... 야옹이 헤어밴드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마땅한 헤어밴드가 없어서 헤어밴드는 다음에 하고, 야옹이 삔으로 만들기로 결정~!!
먼저 책에 있는 도안과 비슷하게 오려봅니다. 분홍색으로 해볼까 했는데.. 분홍과 어울릴 만한 색이 눈에 안 띄어서 다른 색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는 조금 작게, 하나는 조금 크게 오립니다.
작고 앞에 들어갈 고양이한테 목걸이처럼 구슬을 실에 연결해서 걸어줍니다.
책에는 앞과 뒤의 펠트를 그냥 붙이라고 되어 있던데.. 웬지 좀 밋밋..한 느낌이라.. 그냥 대충 바느질로 한번 연결해 줬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대로 리본 하나 만들어서 반 진주를 가운데에 붙여줍니다.
그래서 완성~!!! 뒤에 삔도 살짝 바느질 해서 붙여주고, 그 위에 좀 흉하다.. 싶은 부분만 글루건으로 여분의 펠트를 붙여서 가려줬습니다.
두번째로 도전할 작품은... 리본... 사실, 자신 없습니다. 리본 묶는건.. 왜 그리 어려운겐지... ^^a;;
꽃 포장에 있던 리본을 쓰다보니, 이렇게 구겨져 있습니다..^^:; 그래도 어쨌거나 시키는 대로 반씩 접기.
그래서 마련된 4개의 리본들... 있는 리본들로 하려니.. 색상이 영~~~ ^^a;;
에고.. 젤 어려웠던 작업인 듯 합니다. 옆 라인 글루로 붙여주기...ㅠ,.ㅠ 왜 이리 깔끔하게 안되는 것인지~~~ ㅠ,.ㅠ
어쨌거나 저쨌거나 흉한 부분 가운데 골지리본으로 가려주기... 원래 여기에 마감리본으로 앞에 리본 하나 더 올려서 붙여주는 건데... 도~저히 그걸로는 땜빵이 안될 듯 해서..
대신 아까 야옹이 삔 만들때 남았던 펠트를 앞에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끈을 글루로 붙여서 야옹이 리본끈을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도 않고, 있는 재료로 만들어서 비용도 별로 안들었고... 울 꼬맹이가 얼마나 좋아할라나... 낼 머리에 예~쁘게 꽂아서 어린이집 진급식에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 ㅋ
앞으로 책 보고 더 노력해서 열심히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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