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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스마트폰과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회자되면서 동시에 애프리케이션에 대한 창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고 생각한다. 우선 인터넷상에서 애플리케이션 리뷰사이트들이 다수 생겨났고, 인터넷 카페도 적잖이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마땅한 도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현재 5권 정도의 앱창업에 관한 책이 있다. 모두 잘되어 있지만 이 책, 앱스토어 창업의 모든 것은 앱에 대한 창업과 1인창조기업이랄까, 소호창업에 대한 정보를 앱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저자가 창업전문가서여서인지 창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돋보였다. 사업은 기술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금이나 사업계획과 같은 다양한 연관요소를 설명하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주었다. 다만, 앞으로 앱과 관련한 더 많은 책이 나왔으면 한다. 현재는 너무 부족하다. 앱스토어가 발전하는 것만큼 그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양서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