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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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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과자 쿠키...쿠키를 너무나 좋아해서...자주 사먹었었는데언제부터인가 파는 과자를 믿기가 힘들어졌고좋아하는것을 안먹자니... 안타깝고그래서 집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도 안넣고 생크림도 안넣는 쿠키라니정말 만들고 싶다..음..물론 난 good cook 이 아니다.그래도.. 책사진만 보면..씹어먹고 싶어진다버터를 안 넣으면 조금 딱딱해지던데..직접 보고 만들어봐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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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과자 쿠키...쿠키를 너무나 좋아해서...자주 사먹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파는 과자를 믿기가 힘들어졌고
좋아하는것을 안먹자니... 안타깝고
그래서 집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도 안넣고 생크림도 안넣는 쿠키라니
정말 만들고 싶다..
음..물론 난 good cook 이 아니다.
그래도.. 책사진만 보면..씹어먹고 싶어진다
버터를 안 넣으면 조금 딱딱해지던데..
직접 보고 만들어봐야겠다..
그리고 리뷰...다시 써야징....ㅎㅎㅎ

j*****m 2011.03.24.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베이킹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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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을 시작한지 10년이 다되가는 저에게... 노버터레시피는..."맛없는 베이킹"...이라는 편견이 있었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게된 이 책... 거짓말 같이 너무 간단해서.. 속는셈 치고 한번 만들어봤던 쿠키가...커피호두볼!! 그런데...저의 예측이 와르르 무너질 정도로 제 입맛에 딱~맞았죠! 그뒤로...제 입맛에 맞을 것 같은 녹차쿠키, 흑임자스틱, 기본쿠키..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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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을 시작한지 10년이 다되가는 저에게...

노버터레시피는..."맛없는 베이킹"...이라는 편견이 있었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게된 이 책...

거짓말 같이 너무 간단해서..

속는셈 치고 한번 만들어봤던 쿠키가...커피호두볼!!

그런데...저의 예측이 와르르 무너질 정도로 제 입맛에 딱~맞았죠!

그뒤로...제 입맛에 맞을 것 같은 녹차쿠키, 흑임자스틱, 기본쿠키..등등

몇가지를 만들어보니..버터의 느끼함은 없고...깔끔하면서도..얼마나 바싹 하던지..

그 뒤로...노버터 레시피를 다시보게 되었답니다.

내내 도서관에서 빌려만 보다...이번참에...요 뒤에 나온 시리즈까지 구매하려고 해요..^^

책이 얇아 큰 기대 없이 봤다가...횡재한 기분이랍니다.

케이크와 머핀 책도 너무 기대되요 ~~~

 

j****5 2012.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밥처럼 먹고 싶은 쿠기입니다.
"정말 밥처럼 먹고 싶은 쿠기입니다." 내용보기
기존의 쿠키 레시피는 설탕과 버터 베이킹파우더가 많이 들어가 아이에게 만들어주면서도 늘 신경이 쓰였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이런 것들을 빼고도 맛있는 쿠키가 될까 하는 마음에 책을 받자마자 처음에 나오는 쿠키부터 5-6가지를 열심히 구워보았다. 기존 쿠키의 바삭함에 길들여져 있던 입맛에 약간 단단하고 밋밋한 맛이었지만 자꾸 먹다보니 정말 우리나라의 밥처럼 질리지
"정말 밥처럼 먹고 싶은 쿠기입니다." 내용보기

기존의 쿠키 레시피는 설탕과 버터 베이킹파우더가 많이 들어가 아이에게 만들어주면서도 늘 신경이 쓰였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이런 것들을 빼고도 맛있는 쿠키가 될까 하는 마음에 책을 받자마자 처음에 나오는 쿠키부터 5-6가지를 열심히 구워보았다. 기존 쿠키의 바삭함에 길들여져 있던 입맛에 약간 단단하고 밋밋한 맛이었지만 자꾸 먹다보니 정말 우리나라의 밥처럼 질리지 않는 괜찮은 맛이었다. 너무 반가운 책이다.

h***0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쿠키와 비스킷
"- 쿠키와 비스킷" 내용보기
간식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맛나는 것을 보면 먹고싶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다.  빵과 쿠키.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가다 한번씩은 먹게 되는데 이 쿠키를 집에서 구워먹는 친구들을 보면 참 부지런하다 싶다.  책을 보고 굽는 친구들도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친구들이 참고로 하는 레시피들을 직접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할까 감탄하게 된다. 그래서 구경하게
"- 쿠키와 비스킷" 내용보기

간식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맛나는 것을 보면 먹고싶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다.  빵과 쿠키.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가다 한번씩은 먹게 되는데 이 쿠키를 집에서 구워먹는 친구들을 보면 참 부지런하다 싶다.  책을 보고 굽는 친구들도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친구들이 참고로 하는 레시피들을 직접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할까 감탄하게 된다. 

그래서 구경하게 된 쿠키와 비스킷은 여느 레시피와는 달랐는데 그도 그럴 것이 버터,생크림이 빠진 몸에 좋은 과자 레시피였기 때문이다. 버터 없이 쿠키가 구워질 수 있을까. 전공을 한 것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해도 베이커리에서 버터가 빠지는 레시피를 구경한 적이 없었던 것 같고 빵이 구워지며 그 고소하게 맡아지는 내음엔 버터 내음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만 같아 처음엔 고개가 갸웃거려졌다. 하지만 저자 나카시마 시호는 좋은 재료의 과자 공방을 열어 매일 "밥같이"먹고 싶어지는 오가닉 과자들을 실제로 구워내고 있었다. 

오가닉 요리에 심취 했던 그녀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먹을 수 있는는 점" 때문에 쿠키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오가닉 과자를 굽기 시작했고 레시피화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진다. 레시피의 장점은 몸에 좋은 재들을 쓴다는 것도 있겠지만 간단하게 구울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만 하다. 여러 표정의 기본 쿠키는 스푼과 포크 끝으로 만들어 진 것이며 막대쿠키, 손반죽 쿠키, 각종 변형 쿠키들도 생각보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었다. 두유콩가구 비스킷과 흰깨 쇼트 브래드처럼 이름만 들어도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알 수 있어 안심되니 집에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웰빙 쿠키로 구워도 좋을 법하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재료들을 보니 일본에서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 알 것 같았다. 그간 요리책을 보며 명언을 찾아낸 적이 없는데 이례적으로 이 책 속에서 나는 가슴에 와 닿는 명언을 한 구절 찾아냈는데,  "무언가의 대신이 아니라 지금 있는 재료만으로도 맛있게 만들어 낼 수 있어"라는 구절이었다. 꼭 요리만을 위한 구절이 아니라 인생에 대비해 보아도 이 말은 참 많은 것들을 깨닫게 만드는 좋은 말이었다.


i*****i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