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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경매를 하면 몇십억을 벌었다는 환상을 주는 경매책을 읽어본적 있다. 그렇다 모든 사람의 소망이 경제적 자유라는 것을.... 그러나 실제 소자본으로 경매하는 사람이 정말 대박(?)나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 그저 누구에게나 다되는 것이 경매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고 본다.
아마도 열심히 노력하고 발품팔고 입찰해서 낙찰받고 처분해야만 진정한 수익이 나는것이 바로 경매인데... 경매....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나아가야만 진정한 내것을 만들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번 생생경매의 현장이란 책이 바로 그런것 같다. 허황된.. 그저 몇십억벌었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초보에게 환상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그 물건마다 차근차근 해결해 나아가는 사건을 현실적으로 풀어놓은 진실성이 묻어나는 책이다.
경매초보라면 꼭 읽어봐야 하고 이미 경매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진정한 경매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경매 쉽다고 생각하는 분들 이 책부터 읽어보라.. 당신이 미처 몰랐던 부분이 여기에 수두룩하게 기록되어있다.
경매를 처음으로 도전하시는 분들 이책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내것으로 만들어보아라.. 그러면 당신도 경매의 고수가 되어있을 것이다.
이런 보석같은 내용을 많은 독자들에게 공개해주신 안수현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오프라인에게 강의도 하시나여.. 한번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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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시작한지 만 1년동안 열씨미 공부하고 나름의 길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그 도중에 접한 쿡티비 동영상 강의로 앤소니 교수님에게 경매 기본을 배우고 다졌었는데 이제 책으로도 공부할 기회가 생겼네요.
감히 리뷰를 한다면 지금까지 읽어 본 경매 공부 책들 중에서 < 베스트 오브 베스트 ~!!! > 이네요..
경매라는 큰 산을 넘다가 갈 길을 잃거나 산 하나를 넘으니 더 큰 산이 갈 길을 가로막고 있을때
방향을 알려주는 최고의 경매 명서 입니다. 초대박 히트 예감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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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궁금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무상임차인각서, 유치권신고서, 위장임차인이 작성한 전세계약서, 인도명령신청서, 강제집행신청서, 등 많은 실제 사례의 사본을 궁금해 합니다. 생생경매의 현장이라는 책을 읽고 위 모든 사례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특수물건을 검색하여 조사하고 입찰하는 모든과정을 당시 답사일정별로 기록해 놓은 것을 아주 고맙게 읽었습니다. 안수현님께서(글쓴이) 경매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진심으로 많은 경험을 공유하시려 하는구나! 이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매에 관심을 둔 여러분! 안수현의 생생 경매의 현장과 함께 자신감과 많은 경험을 느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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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매계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분이다. 왜냐하면 저자는 진실로 대한민국에서 경매에 입문하려는 초보자는 물론, 이미 입문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고수에게 조차 많은 도움 및 아낌없이 퍼주는 멘토가 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간절 할수록.. 절박할수록.. 더더욱 이말이 상기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이런분이 한분이라도 존재하는 것에 행복하고 든든함을 느끼게 된다.
스스로가 몰라서인지? 진정 독자를 위한다지만..가식으로 포장되고 핵심없는 경매서적이 난무하는 가운데... 위와 같은 (독자위주의) 마인드를 가지고 책을 쓰시는 저자이기에 어느책이든 100% 신뢰하며 구입할수 있고 또한 소장가치도 높을것이다. 뭔말인지 아직도 느낌이 없다구요~? 앤소니의 생생경매의 현장 를 읽으면서 다시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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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해보면 누구나 할수있는 물건은
매력이 없다는것을 느낄겁니다.
이제 이책 앤소니와 함께 달려가는 생생경매의 현장을
읽어보시고 초보자의 딱지를 떼고 한단계 나아갑시다.
현장의 생생함에 활력이 넘칠겁니다.
고수의 경험과 노하우로 한단계 업데이트 할수있는
그러한 경이적인 책이라 할수있습니다.
실전에서 충분히 응용할수있고 실수를 줄일수있는 바로 그책입니다.
~~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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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보자들을 위한 책
예전에 경매를 처음 배우기 위해 오프라인 경매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첫 강의가 시작되기 전 조교 한 분이 올라오셔서 굉장히 기억에 남는 말을 해 주셨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제 막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강의를 해 주실 분은 굉장히 훌륭한 강의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마도 이 분의 강의를 열심히 들으신다면 경매를 시작하시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실겁니다. 그러나 이 강의만으로 경매의 방대한 부분을 다 채울 수는 없습니다. 그 부족한 부분은 여러분 스스로가 이 강의를 들으시는 동안 스스로 채우셔야 합니다. 이 강의를 들으시는 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경매 관련 서적을 최소한 10권 정도 보셔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 강의가 끝날 무렵이면 초보자에서 중급자로 거듭나 있으실겁니다. "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당시에 10권 이상의 경매를 읽었었고, 내가 경매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었다. 지금 경매를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히 말씀드린다. 당시에 읽었었던 10권 이상의 책이 이 책 ' 앤소니와 함께 달려가는 생생경매의 현장 ' 한 권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경매를 시작하시는 초보자분들은 이 책을 옆에두고 10번 이상을 반복해 보시면, 그 순간 초보자에서 중급자로 변화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 중급자들을 위한 책
몇 년간 경매를 열심히 하다가 잠시 한 2년 정도 경매를 그만두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경매를 시작했다. 다시 시작하려니 예전에 배웠었던 경매 지식들이 가물거렸고, 실전 경험 또한 많이 무뎌져 있었다. 그래서 다시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예전에 이미 저자의 전작인 ' 집 땅 반값에 줍는 경매 낙찰기 ', ' 부동산경매 급소 공략법 ' 이 두 권에 책을 읽었던 터라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구입 후 이 책을 2회 정도 정독해 보았고, 생각했던 것 이상의 최고의 경매 책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이다. 일단, 과거의 희미했던 기억들 선명하게 해 주었고 거기에 2년 정도의 공백 기간 동안에 새로운 지식들을 더해 주었다. 거기에 보너스로 잃어버렸던 실전 경험까지 다시 찾을 수 있게 해 주었다. 저같이 경매를 잠시나마 그만두었던 중급, 고급자분들에게도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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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경매에 한참 미쳐 있을 때는(지금도 미쳐 있긴 마찬가지다^^) 시중에 나온 모든 경매책들을 잔뜩 구입해놓고는 마치 전투를 벌이듯 읽어내려가던 때가 있었다. 어느정도 내공이 쌓인 후부터는 읽어야할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되었고 그 때부터는 모든 책들을 다 사보지는 않았다. 새로 나온 책의 목차와 리뷰 정도만 읽어봐도 이 책이 내가 읽어야 할 책인지 아닌지 금새 판단이 서고는 하였다.
이 책은 목차와 리뷰만 보고도 읽어볼 만하다는 판단을 하였고, 일독후에는 근래 나온 책 중에서 가장 내용이 알찬 것 같았다. 경매 열풍을 타고 홍수처럼 쏟아지는 무수한 책 들 중에서 그야말로 실전에서 수익을 내기위해서 꼭 필요한 이론과 사례들을 이렇게 풍부하고 알차게 수록한 책은 여태껏 보지 못했다.
특히, 2장 수익성 부동산 편에서 다룬 <부도공공임대아파트>를 비롯한 소형아파트 낙찰기는 다른 책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신선한 내용이었고, 3장 위장임차인 실전사례에서도 이런 내용까지 오픈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다른 경매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실전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아주 많이 있었다. 또 4장에서 다룬 선순위 권리에서도 <채권자 취소권>과 <전세권자=임차인 일때 전세권자로서의 배당요구와 임차인으로서의 배당요구의 차이>, 또 마지막 6장에서 경매의 함정을 피해가는 법에 대해서 상세히 다룸으로써 공격 뿐만 아니라 방어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저자의 섬세함이 돋보였다. 이외에도 반드시 수익과 연결되는 여러 사례들을 풍부히 제시해주어 여러 특수물건 낙찰기를 간접체험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붙어있는 굿옥션 1개월 무료쿠폰이 붙어있는데 이것만해도 책값을 뽑고도 남을 것같다.
감히 장담하건대, 경매를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이 책을 권하지 않아도 사볼 것이고,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잡아드는 순간 책꽂이의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몇 년간 자리를 지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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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시작하며 몇권의 책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앤소니와 함께하는 생생경매의 현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특수권리들을 실전사례를 통하여 초보자도 알기쉽게 풀어 놓은 특수권리참고서 같은 기분으로 읽었다.
투자금도 소액부터 고액까지~~~ 경매사건도 일반물건부터 특수물건까지~~~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여러카페에서 활동하시고, 강의까지 한신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실전사례를 가지고 계실까??? 궁금해진다...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활용하여 나도 다시한번 도전하러 가야겠네요~~ 수지(?)맞을것 같은 느낌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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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책이 시중에 꽤 많이 나와 있지만 오랜 시간동안 경매계에서 경매를 업으로 삼아 한 사람들의 글은 의외로 그리 많지는 않다. 오히려 직장을 다니거나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5년 미만의 투자자들의 책이 많다. 그 이야기는 열심히 하면 꽤 짧은 시간에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모자랄 수 도 있는 시간이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를 보면 그 프로에서는 맛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는 것도 기술이 훌륭하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특별한 볼꺼리를 보여준다는 데 있다. 물론, 여기서 가장 핵심은 그 사람들이 맛이나 기술에서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감히 이야기할 수 있는 수준은 뛰어넘었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그들의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놀라운 성취를 맛본 것에는 자신의 분야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방법이라도 자신이 하려는 일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받아 들였다는 데 있다. 그 프로를 보다 보면 달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평균 근속이 10년은 된다는 것이다. 심지어, 10년을 넘어 20년, 30년 동안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어느 분야에서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취를 이룰 수 있지만 오랜 시간동안 한 분야에서 경험을 한 사람들을 우리는 감히 논한다는 것은 그 분에게 어불성설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필명 앤소니씨는 상당히 오래 전에 경매책을 내 놨는데 아직 지금과 같이 부동산 경매가 대중화 되기 직전의 상황이였다.
이제는 전업으로 부동산 경매를 하는 것보다는 후배들을 키우는데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만큼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는데 그 사례들이 본인의 직접 경험보다는 거의 대부분 제자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신이 추천을 해 주거나 도와 준 내용으로 엮여있다.
실제로 2분의 1 정도는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회원들이 올린 글을 발췌하여 각 사건의 자세한 사항을 올렸다. 좋게 보면 고수의 시점으로 사건을 해결 한 것이 아니라 입문한 사람들의 눈높이로 쓴 글이라 이해하기 좋고 공동투자로 여러 사람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했는지에 대한 사례를 읽을 수 이어 좋았고 한편으로는 본인의 글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페이지를 채울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 경매책들이 300페이지 내외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거의 5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을 이루고 있어 부동산 경매에서 취급해야 하는 다양한 부분을 간단한 이론과 판례를 보여 준 후 그에 맞는 경험 사례를 꽤 많이 보여준다. 이 부분은 앤소니라는 한 사람만의 경험이였으면 각 사례에 맞는 스토리를 충분하게 보여 줄 수 없어겠지만 - 개인이라는 한계로 인해 - 카페 회원들과 제자들이라 불리는 강의생들의 이야기를 엮어 풍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몇 몇 사례들은 반복되어 나와 그에 대한 이해가 약간은 부족한 점이 있어 추후에 보완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저절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그 부분을 읽을 때는 이해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부분인지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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