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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중학교에 입학 시키려니 막연하게 걱정만 앞서 이리저리 기웃거리게 됩니다.
여러 인강 사이트 중 '엠베스트'에 강의가 넘 생동감있고 재미있으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잘 하는것 같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던터에 엠베스트 최고 인기강사인 "유현진" 선생님이 쓰신 "스타쌤 중학 국어를 잡아줘!" 책이 눈에 띄어 아이에게 추천을 했습니다.
울 아들 요즘 틈틈이 이 책을 끼고 읽는모습을 보면서 책 내용이 좀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았더니 평소 국어를 별 생각없이 크게 비중도 두지않고 걱정도 않던 아이가 "엄마, 국어가 정말 중요한 과목인것 같아요. 이 선생님 책을 읽어보니 중학교가서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좀 감이 잡히는것 같아요." 합니다. 맘속으로 이 책을 보여주길 정말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유심히 살펴보니 문학 비문학 문법등 기본개념잡기부터 시작해서 말하기,듣기,쓰기등 상세하고 체계적인 핵심내용 보너스까지 설명하는 문체들도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되어있어 참고서라기보다는 이야기책에 가깝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강의를 그대로 책으로 옮겨 놓은것 같은 문체에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정말 이 책 한 권을 읽으므로 통해서 국어에 맥을 집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중학입학생이나 현재 중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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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지금 딸은 초등학교 5학년,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가 힘들어진다고 하소연한다. (그런 중학교때는 어떻할건데?) 사실 그렇게 말은 해지만 나도 고민 좀 하게 된다. 그러던 차에 받게 된 책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여동생이 조카를 위해 선물하는 것이라며 방학동안 잘 해보라나. (그래, 그래도 네가 나보다 젊으니 현실적으로 대응을 잘 하는구나) 무척 고마웠다. 책을 살펴보는 딸의 눈초리가 예리하다. 마음에 든다고 역시 막내 이모가 젊으니 선택을 잘 한다고 칭찬이다. (그래, 엄마는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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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귀하던 나의 학창시절은 뚜렷한 개념없이 국어공부를 했던 기억이 났다. 그시절엔 교과서에 해답이 있고 문제가 들어 있었지만 그래서 책만 파고들면 개념파악이 제대로 안되어도 얼추 시험성적은 잘나오곤하였다.
책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즈음 책이 많다고 모두 알찬것도 아니고 또 그속에서 나와 잘맞는 책들을 찾기란 왠만한 노고가 없이는 성사되기 어려운 것도 요즘시대이기도하다.
학창시절 국어 점수가 잘 안나왔던 나는 나름 공부를 했는데도 높은 점수의 국어는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아미 초등시절로 기대되는데 어휘라는지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무턱대고 수업만듣고 과외도 흔치 않았던 시절 학교 공부가 전부였던 그때에 모르면 모르는데로 넘어간것도 있었던거 같다. '문제를 잘보면 답이 보인다...' 그래서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는 도서라고 하지 않았던가...
학교 공부의 핵심은 먼저 국어과목부터 점령하라는 말이 있듯이... 쉬울거 같지만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기도 한 '국어' 올해 예비초등6학년인 딸아이 생각하면서 국어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나게 해주게 할순 없을까?고민하던차에 키즈조선의[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를 알게되었다.
이책에서는 국어를 개념부터 잡도록 일러주고있다. 이책은 문학, 비문학, 문법이 각 영역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술술 읽을수 있는 이야기로 펼쳐나가는 중간중간에 중요한 부분에선 네모박스로 요점정리 해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해놨으며 설명의 예를 풍부하게 제시해주고 있어 이해를 돕는다.
전반적인 교과서 개정으로 내용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중학교에서 학교에서 선택한 출판사의 국어교과서를 공부하게되어있는데 다른학교의 교과를 접하지 않고 고등학교에 올라간다면 제대로된 국어실력을 쌓을수 없게되고 좋은 성적은 당연 기대하기 어려울것이다.
초등국어와 중학 국어의 차이점을 잘 꼬집어 주고 있다. 말그대로 문학 완전 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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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했다. 문법이 초등학교때와 다르게 많아지고 구체적인 용어까지 알아야하기에 쉽지가 않았나 보다. 또한 서술형문제까지 있으니 논리적인 풀이를 하지 않으면 국어성적이 좋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2되기 전 방학동안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중에 있던 차에 엠베스트 국어 인기쌤인 유현진선생님이 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국어개념부터 국어어휘및 문법까지 일목요언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가 쉽고 아이가 아해가 쉽다고 한다.
단원마다 앞부분에 핵심내용을 콕 짚어 박스로 만들어 주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문법 부분이 약했는데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중요용어의 핵심을 글로 함께 실어놓아 이것만 보아도 내용이 쏙~ 들어오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국인이면서 말은 쉽지만, 이렇게 우리나라 문법도 만만치 않은데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한 용어도 유현진쌤이 정리해주니 머릿 속에 쏙 들어오나 보다.
단원마다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보석돌은 체계적으로 질문형식으로 답을 유도하면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또한 단원을 잘 이해했는지 보석매듭문제로 확실히 그 내용을 점검하도록 되어져 있다.
문학,비문학 완전정복,국어문법, 말하기,듣기,쓰기로 구성되어져 중학국어의 핵심을 잘 실어 놓고 있으며, 핵심부록으로 글의 성격및 혼동하기 쉬운 수사법및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다른 용어정리를 통해 현진쌤의 비밀보너스까지 알게 될 수 있다.
이제 어려웠던 국어문법을 이 책을 통해 울 아이가 감을 잘 잡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국어라 그냥 대충보면 되겠지 했는데 그것이 아닌 국어도 정확한 문법공부의 원리를 통해 확실한 국어개념을 잡아가야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예비중학생및 중학생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핵심 내용들이 들어있어 유용한 국어원리가 있어 하루 10분 20일만 잡으면 된다니까 한 번 도전해볼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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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이 있어 함께 본 책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또 다른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엄마만큼 아이도 중학교 책에 관심이 많은가봅니다.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어떻게 공부할지 벌써부터 생각을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의 국어를 생각하며 중학 교과 관련 정보를 얻을수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 중학생은 또 다른 시작이라 기초부터 탄탄히 잡아야 할거 같아서요.
초등생과 중학생이 다른건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바로 어휘력 같아요..초등은 선생님이 일일이 설명을 해주지만 중학생은 스스로 개념을 알아야 하거든요. 책을 보도 문제를 풀더라도 무슨 말인지 모르면 이해도 안될뿐더러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거 같아요. 이 책은 새로워진 중학국어의 개념을 알게 합니다. 어떻게 공부할지 알려줍니다. 중학 1학년을 잘 보내면 2,3학년은 힘들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학습을 준비하는 아이라면 꼭 읽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10분씩 20일이면 중학국어의 개념을 잡을수 있다는 이 책은 어렵지 않습니다. 딱딱해서 읽기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엠베스트 인기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힘이 되는 책입니다. 설명은 그림으로 글씨체와 글씨 색으로 눈에 잘 들어오게 이해가 쉽게...아이들 수준으로 풀어설명해줍니다. 조근 조근 옆에서 강의를 하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고, 질문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렇게 참 재미나게 학습하게 합니다. 그래서 인기 선생님이신가봐요...^^ 국어도 개념을 모르면 어려운 과목이라 합니다..중학생이 되면 쉬운 과목은 없겠지만, 개념부터 파악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되네요. 중학생은 책속 용어와 어휘가 초등과 다르다는걸 미리 알게 되니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매일 조금씩 읽으며 국어 도움 받기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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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늦둥이라 부르는 막둥이 딸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다. 선행학습을 많이 시키지 않고 책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을 키워주려고 많은 노력을 많이 한다.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 위한 출발선에 선 딸아이에게 자기주도학습을 알려 주기 위한 이유도 있지만 국어공부의 맛을 알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국어 핵심 개념을 다지기 위한 작업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초등학교 다니면서 일기를 열심히 썼지만 그것이 바로 <수필>이라는 사실은 잘 모른다. 또한 신문기사는 많이 읽었지만 그것이 바로 비문학의 한갈래라는 사실도 잘 모를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기초를 다지고 개념을 잡아 주는 것이 첫번째라는 생각이 들었다. ![]()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책 속으로 들어가 살펴보면 우선 크게 다섯 마당으로 나눌 수 있다.
Chapter 1. 재미있다고 다가 아니지? - 문학 완전 정복!
Chapter 2 딱딱한 글? 숨은 정답 찾기의 비법 전수 - 비문학 완전 정복! Chapter 3 튼튼한 국어 뼈대 - 국어 문법 Chapter 4. 우리는 하나! - 말하기, 듣기, 쓰기 Chapter 5 현진 쌤의 국어짱 비법 비밀 보너스 - 핵심 별책부록
초등학교와 많은 것이 달라지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것 조차 두려울 수 있는데 중학국어 용어는 초등 때에는 접해 보지 못했던 낯선 단어들이라 공부까지 어려움이 있으면 안되겠기에 이 책으로 중학국어 공부의 길잡이를 삼으면 안성맞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과정이 개정되기 전에는 중3에 배웠던 어려운 개념의 문법이 중1부터 도입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이 생겼다고 한다. 그렇지만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이 책은 하루 10분씩 20일만 꾸준히 공부하면 기초 핵심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레슨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니 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알려 주려고 한다.
큰 아이를 기를때는 책을 많이 읽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았는데 시행착오를 겪으며 느낀 점이 많기에 책을 읽어도 이렇게 학교공부와 연관이 있는 것을 찾아 읽히려고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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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책을 펼쳐본 순간부터 이 책은 나의 국어공부를 이끌어 줄 것이란걸 알았다. 딱 보기에도 그림이 있고 쉽게 설명되어 있는것 같아 책을 받아본 나로써는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다. 국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과목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표지에 '하루10분 20일만에 중학국어 개념잡기'라고 나온것처럼 이책을 계속 꾸준히 읽고 반복하다 보면 국어의 기틀이 마련될것이라고 생각했다. 읽는 도중 내가 아직 배우지 않은것이 나왔을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예습한다 생각하고 읽어나갔다. 그리고 배웠던 내용은 다시보게되어 반가웠고,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룰루랄라 읽어나갔다. 중3 같은경우에는 이제 1년만 있으면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때문에 이책을 중학교 국어 총정리로 사용하면 알맞을것 같다.
책 뒤 책갈피를 보니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인 국어 시리즈 말고도 영어,수학,과학이 있었다. 그걸 보고 지금 국어 시리즈와 비슷하다면 사고싶은 욕구가 강했다. 다음엔 한번 영어를 사보고 싶다. 난 이책을 국어기초가 부족하거나 국어를 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고 어떤 지문이 나와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싶다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간간히 책 중간에 암기비법 같은것이 나와서 좋았고,엠베스트 인기쌤이 썼다는 것에서 책이 더욱 신뢰가 갔다. 나는 항상 국어든 영어든 문법에 약했었는데 국어는 이로써 완전히 해결되었다!! 만약 까먹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다시 이 책을 펼쳐보면 되니 아무 염려 없다. 책에선 수능 같은경우에는 내가 배우지 않은 지문도 나오기 때문에 그전부터 국어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국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고 말이죠. 한번 믿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중간마다 재미있는 그림이 끼어있어 책을 읽을때 '이걸 다 외워야 돼'라는 부담감과 지루함을 날려버릴수 있었다. 솔직히 앞에서 말한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한번은 가볍게 읽으면 되고, 계속 읽다보면 머리에 저장 될것이다. 괜한 부담감을 마음속에 얹고 있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책과 만남으로써 나의 문법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것 같고 읽은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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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도 중요하지만, 국어를 잘 하는 아이가 나중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듣고 조금 놀랐어요. 우리나라에서 태어나 13년 정도 말을 하고 글을 배우고 쓰면서 살았는데 국어쯤이야...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를 어려워해요. 책을 읽는 건 좋아하지만 쓰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를 어렵게 생각해서 걱정입니다. 학교에서 보는 시험도 생각외로 많이 틀려 오구요. 올해 중학교에 가게 되는데, 작년에 바뀐 교과서가 정말 어렵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초등학교에서는 어렵지만, 그래도 지문을 읽어보고 여러번 연습하면 조금씩 익숙해지곤 했는데, 중학교 국어교과서를 살짝 들여다보니 문법이나 어휘에 대한 설명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외울 것도 많은 듯하고...
인터넷 강의로 유명한 강사 선생님이 직접 쓰신 책이라 믿음이 가네요. 각 분야별로 나누어서 마치 강의를 듣듯이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입학하기 전에 학원을 보내서 미리 예습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선 국어는 두고 보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교과서에 실린 작품도 여러번 읽어보면 이 책도 정독하면 나중에 배울 때 낯설어하지는 않을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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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문법과 문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주어와 목적어, 서술어 부분도 어려웠지만, 관형어와 부사어에 대한 내용을 아이가 제일 어렵게 생각했어요. 문장 안에서 찾아내고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조금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됐어요. 9품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알찼구요. 문장의 단위도 중요해 보여요. 독해를 하거나 작품을 이해하는 과정에 꼭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도 아이와 열심히 읽어 봤어요.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예제가 나와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구개음화같은 법칙도 아이가 처음 접해봤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국어시간에 처음 들어봤다면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친절하고 자세하게 예를 들면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 국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선생님이 핵심을 짚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걱정도 되지만, 아예 모르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든든하고 마음이 놓이네요. 입학하기 전에 한 단원씩 읽어보고 이해하고 외우면서 공부하면 나중에 국어시간에 배우게 될 때 덜 낯설 듯해요. 기대했던 것보다 중학국어가 훨씬 어려운 것 같아 걱정이지만, 미리 미리 대비해 놓으면 괜찮을 거라 믿습니다. 국어 때문에 불안했던 저와 아이에게 작지만 믿음직스러운 빛은 안겨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