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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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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서적이나 비즈니스 서적을 많이 읽어보았다고 생각한다.아직 회사생활이나 본격적으로 취직활동을 해본적은 없었지만,언젠가 취업을 해서 돈을 벌게 되었을 때에도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고또 실제로 비즈니스 서적인데도 나의 삶에 도움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회사에 대한 마음가짐부터가 범상치 않은것 같다.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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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서적이나 비즈니스 서적을 많이 읽어보았다고 생각한다.
아직 회사생활이나 본격적으로 취직활동을 해본적은 없었지만,
언젠가 취업을 해서 돈을 벌게 되었을 때에도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고
또 실제로 비즈니스 서적인데도 나의 삶에 도움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회사에 대한 마음가짐부터가 범상치 않은것 같다.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하루하루 평범하고 무사하게 지나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바로 회사를 더 나은 방향으로 끌고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말하는듯한 저자의 행동을 읽어보면서 과연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직접 자신의 회사를 위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고
시키지 않아도 그것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보고, 사장이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때만큼은 주인이 되었다는 의식을 가지고 언제나 깨어있는 사람.

 

 


 

우리사회의 직장인들중 얼마나 그렇게 하루를 살아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신의직장은 나에게서 시작된다.
즉 자신이 주도적으로 회사의 노예에서 벗어나 주도적인 회사생활을 해야 한다는
그런 이야기에서부터 나의 변화가 전체의 변화를 주도하는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이었다.

 

 


 

 

일하고있는 직장내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무조건 거부하기 보다는, 그것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한번쯤 생각해보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원은 더이상 회사의 매여있는 노예가 아니다. 자신이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좀더 나은 직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항상 깨어있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도적인 사원이 되는것은 회사를 이끌어가는 사장만큼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회사의 규칙과 모든 비즈니스 속에 숨겨져있는, 나 자신을 노예로 만들려는
수많은 장치들을 발견하기도 하지만, 그것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의욕없이 보내는것은
절대로 금물이다. 노예처럼 끌려가며 돈에만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삶의 일부분을
보내는 장소로서 회사를 새롭게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책은 주장한다.

 

사장이 아닌 이상 회사라는 공동체안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이 수동적이고
매여있는 삶이라고 생각할때가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
하고 그속의 의미를 찾아간다면 자신 스스로 만족할만한 회사생활이 가능하지 않을까.

 

 


 

 

 

 

c********7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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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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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 사내노예 " 의 책에서는 자신이 의도하지않은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회사에 노예가 되어서 계속 일만 아무 생각없이 하게 되는 일상에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회사에서는 회사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직원들에게 주입시켜서 직원들이 회사에 맞게 일을 하도록 지시합니다.이 책에서는 회사가 계속 추구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에 맞게 변화시켜서 회사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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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 사내노예 " 의 책에서는 자신이 의도하지않은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회사에 노예가 되어서 계속 일만 아무 생각없이 하게 되는 일상에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회사에서는 회사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직원들에게 주입시켜서 직원들이 회사에 맞게 일을 하도록 지시합니다.
이 책에서는 회사가 계속 추구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에 맞게 변화시켜서 회사를 다니고 일을 잘할수있게끔 도움을 주는 내용이 참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회사를 들어가면 승진을 하고 싶고 좋은일을 하고 싶지 힘든일이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승진이라는 조건으로 회사의 일을 계속 시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일에 노예가 되고 맙니다.
그렇기에 이책에서는 그 회사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과 생각을 말 해주고 있습니다.
직장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변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계속 노력하면 한순간에 회사가 변화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변화하는 회사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자신이 하고있는일을 어떻게 더 변화시켜서 자신에 맞게끔 회사의 일을 자신을 위한일이 되도록 바꾸도록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회사,직업,돈,일 등등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삶을 변화시킬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으니 정말 일에 대해 또다른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회사가 있습니다. 물론 다 자기가 원하는일을 하고 있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취업은했지만 아직 마음에 덜 들어도 그래도 그 일을 해야겠다면 이책을 통해서 생각을 바꾸면 좋을거같습니다.
회사를 위한일과 자신의 위한을을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해나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일이 되어있을겁니다. 하루하루 괴로운 회사의 규칙과 질서를 따르면 괴롭기만 할뿐이지 전혀 기쁨을 찾아볼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직업, 연봉등등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하루를 자신있게 자유롭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보여주고 그에 따른 대처방안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니 아직 회사원이 아닌 아직 대학생으로써 곧 회사원이 될 입장이기때문에 회사를 간접체험할수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 되었습니다. 이제 회사를 들어가면 어떻게 잘지내고 어떻게 행동하고 일을 처리할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에 마음이 뿌듯합니다.
l*******w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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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새로운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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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가치관과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학교를 졸업하고 IMF 이후 급변하는 사회생활에 발을 디디면서 직장에서 만난 선배들로부터 직장문화의 많은 변화들을 직간접적으로 전해듣고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다양한 조언들을 듣곤 했죠. 다양한 조언들은 그만큼 직장생활은 예전처럼 모범답안이 없으며 조직과 개인의 가치관과의 괴리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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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가치관과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학교를 졸업하고 IMF 이후 급변하는 사회생활에 발을 디디면서 직장에서 만난 선배들로부터 직장문화의 많은 변화들을 직간접적으로 전해듣고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다양한 조언들을 듣곤 했죠.

다양한 조언들은 그만큼 직장생활은 예전처럼 모범답안이 없으며 조직과 개인의 가치관과의 괴리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다양한 방법들이 내포되어 있었죠. 하지만 대부분 듣게되는 이야기들은 조직에서 성공을 위해서는 빨리 조직문화를 배우고 조직의 규칙에 익숙해져야한다는 것들 이었죠.

그러다가 조직생활에 부적응하거나 조직의 미래에 회의를 느끼게 되면 또다른 회사로 이직을 택하기도 하는데 사회생활은 학교생활과 달리 노동을 제공하면서 받는 임금의 크기에만 기쁨을 느꼈지 제공하는 노동으로 인한 보람을 느낀적은 많지 않았죠.

매일 매일 불투명한 회사 실적에 위기의식을 느껴가며 입사시기의 포부와 자신감도 사라진 채 매달 계획했던 업무계획과 성과 수치 맞추기에 급급한 자신을 보면 어느새 조직의 부품마냥 그저 지시된 내용만을 완수하려는 노예가 되어버렸죠.

특히 개인의 성과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제와 방법들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들에 실린 공부법, 시간관리법, 독서법 등 개인 능력을 성장시키는 기술에 대한 넘쳐나는 정보에 파묻혀 정작 이론만 머릿속 가득하고 실천의 시행착오를 거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하지는 못하고 있죠.

그러한 사내 노예로 전략해버렸고 개인의 능력 계발서에 파묻혀 조직내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탈 사내노예'는 세상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며 사회와 회사에 대해 옳고 그름을 배제하고 전혀다른 각도로 바라볼 것을 얘기하고 있어요.

'탈! 사내노예'라는 책 제목만으로도 독자는 대략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텐데 바로 제목그대로 회사에 얽매여 노예처럼 살지 않기 위한 방법들이 기존 회사와 사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에 물들기를 거부한 저자들의 결과물로 제시되어 있어요.

'유감스럽게도 회사에 당신의 능력 전체를 발휘할 수 있는 업무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회사 특유의 규칙과 시스템을 모르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능력에 맞지 않다고 착각하기 쉽다. 이런 일을 하려고 그 고생을 했나 싶어 억울하기도 하고 실망한 나머지 회사를 그만두기도 한다' <완전 연소의 환상을 깨라 중>

'인생에서 자신이 걸어온 과정을 지울 수는 없다....인생은 미분계수, 즉 순간의 성공도나 성공의 수준만이 아니라 적분, 즉 과정이 충실했는지 또 스스로 납득할 수 있었는지를 포함해서 평가해야 한다.' <다면적 시각을 키워라 중>

'규칙이 새롭게 정해지거나 바뀌는 배경을 파악하게 되면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는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이다' <매트릭스를 통해 규칙의 본질을 파악하자 중>

'미래를 향해 나가고 싶다면 경영자의 시점, 투자자의 시점을 잊지 말기 바란다. 또한 자신의 업무가 비록 실무 단계일지라도 경영자와 투자자와 같은 시선으로 업무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바란다'<규칙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중>

'...유감스럽게도 회사 안에는 여러분들의 의욕을 꺾는 장치들이 무수하다. 이는 회사의 엄연한 시스템 중 하나로서 마치 지뢰처럼 곳곳에 묻혀있다. .. 회사에 묻힌 지뢰에 굴하지 않으려면 먼저 지뢰의 존재를 파악해야 한다' <회사에 묻힌 지뢰를 찾아라 중>

'.. 아무리 애써도 세상의 시스템, 회사의 시스템 그리고 인간관계의 존재방식은 유감스럽게도 자신의 능력에 딱 맞는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 결국 노력해서 바뀌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 순간순간 살아가는 과정이 쌓여 지금의 자신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는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변하지 않은 한 조직도 사회도 바뀌지 않는다고 결단을 내리자. 마지막으로 눈앞에 있는 사람과 물건 그리고 돈과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에 집착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라는 오셀로 게임에서 이기다 중>

책을 읽으면서 나름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을 옮겨 적었는데 책은 세상의 규칙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개인의 의 성과를 위해서는 사회든 조직이든 규칙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을 강조하며 회사내 의욕을 꺾는 인사제도, 승진, 경영방침 등 지뢰를 피해 마지막이 좋으면 모두 좋다는 인생의 오셀로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규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은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듣지 못했던 말인데 왜 저자가 사내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세상과 비즈니스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강조했는지 책을 통해 많이 배웠어요.

좋든 싫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사회 속에서 조직원이 되거나 조직을 만들어서 경제활동을 해야하는데 조직원이 사내 노예가 아닌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그동안 인식치 못했던 사실들을 배우게 되어 회사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이미 많이 들어온 이야기들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들도 있기에 자신이 회사에 얽매여 노예처럼 일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c********1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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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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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개인 사업이나 회사의 경영인이 아닌 우리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은 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보통 사람의 인생에 붙은 타이틀 직장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회사에 구속되고 일에 얽매어 살아가는 것이 과연 삶의 온전한 모습이며, 행복을 향해 가는 과정일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는 현대인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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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개인 사업이나 회사의 경영인이 아닌 우리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은 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보통 사람의 인생에 붙은 타이틀 직장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회사에 구속되고 일에 얽매어 살아가는 것이 과연 삶의 온전한 모습이며, 행복을 향해 가는 과정일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는 현대인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소중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정말 꼭 읽어봐야 할 만한 책이다.

 저자가 일본인들이라 다소 일본인의 시각이나 문화에 의해서 씌여진 바는 없지 않으나, 우리나라의 회사 문화나 정서가 그렇게 일본과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면서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서양의 시각에서 회사생활에 대해 예기하고 있는 로우(ROWE)라는 책이 유연한 업무환경을 통해 직장생활의 재미와 삶의 행복에 대해 예기했다면, 이 책은 우리들이 실제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학교에서 배운, 책에서 얻은 지식을 통한 삶과는 다른 규칙 속에서 움직이는 비즈니스 세계에 대해 속 시원하게 예기해 주고 있다. 또한 회사 내에서의 정치나 이런 것에 더불어 회사 곳곳에 숨어 있는 지뢰들 – 인사제도, 승진, 경영방침, 아웃소싱, 분업화, 무능한 상사 등 – 들에 대해 예기하면서 이런 것들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이 책 속의 내용 중에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최고의 인재는 여유롭게 생각하고 여유롭게 일하는 사람이다’하는 명언을 예기하는 부분이다. 늘 모든 일에 전력투구를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는 우리들의 평상시 삶까지도 깊은 어둠 속에 가두어서 우리들의 소중한 인생을 다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의문점을 던져보게 된다.

 어느새 우리들은 월요일 아침 일어나 일터로 가서 금요일 저녁까지 달리면서 에너지를 소진한 후, 주말이면 소진된 에너지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카우치 포테이토가 되어 TV 채널만 돌리고 있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위의 메시지는 너무나도 강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읽기에 무난하게 씌여진 이 책은 현대인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회사와 관련하여 한번쯤 자신의 이직이나 직업관을 생각해야 할 때, 가만히 꺼내어 읽어보고 이 책의 저자들이 예기하는 지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권해 본다.

또한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마지막이 좋으면 모두 좋다”라는 말의 의미를 인생의 긴 여정 속에서 너무 숨가쁘게 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면서 자신의 마지막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뜻으로 여기며 마지막 책장을 덮는다.



f********n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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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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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생활이 즐거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힘든 취업전쟁에서 승리를 해서 어렵게 들어간 회사 하지만 처음에 회사에 취직하기만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는 장미빛 미래를 꿈꾸었지만 막상 회사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싫어하는 상사가 있을수도 있고, 매일 계속되는 야근에 자기 시간조차 내지 못하고 그야말로 회사의 노예처럼 열심히 일만하고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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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생활이 즐거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힘든 취업전쟁에서 승리를 해서 어렵게 들어간 회사 하지만 처음에 회사에 취직하기만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는 장미빛 미래를 꿈꾸었지만 막상 회사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싫어하는 상사가 있을수도 있고, 매일 계속되는 야근에 자기 시간조차 내지 못하고 그야말로 회사의 노예처럼 열심히 일만하고 정작 자신의 행복을 찾지 못하는 수많은 직장인에게 더 이상 회사의 노예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했던가요? 어쩌면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회사에서 괴로운 하루하루를 참아야 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겠어요?
매일 사표를 던지고 싶은 마음이지만 어떻게 그런 생활에서 나 자신의 삶을 충실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을,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을 180도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마인드 리셋의 비밀을 찾아 떠나볼까요?
사실 신입사원시절에는 회사의 문화에 대해 몰라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정과 패기가 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너무나 회사의 규칙에 젖어들어서 안주하게 되어버리는 것 아닐까 싶어요.
노예라는 것은 막상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같기도 해요.
아무런 의욕도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
그저 회사가 하는 일이라면 자신의 생활이 망가지는 것도 감수해야 할까요?
물론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만약 회사에 잘 못 보이게 되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수도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현명하게 직장과 가정을 슬기롭게 조율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그런 방법에 대해서 몰랐는데 이제 사내노예에서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구요.
먼저 회사가 가르쳐주지 않는 13가지의 비밀.
이 비밀을 지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런 지뢰들에 몸과 마음이 상처를 입지 않는 방법은 무엇이겠어요?
지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리고 발견한 지뢰를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해야겠죠?
어떻게 보면 회사를 상대로 자유를 쟁취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계란으로 바위치기처럼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사실 거대한 바위도 한 방울의 물로 인해서 구멍이 날 수 있잖아요.
문제는 무엇보다 스스로의 마음가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올해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현명하게 살아가 보자구요.
n******s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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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불합리한 규칙과 기준을 박차고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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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 사내社內노예_고바야시 이치로, 가시하라 노부야 지음   신의직장. 대한민국에서 선택받은 이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그곳은 높은 급여, 상여금, 복지혜택, 근속 보장을 자랑한다.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는 신의직장은 대다수 직장과는 동떨어진 공간이기에 허탈, 공허, 분노, 그리고 자기비하의 감정을 갖게 만든다. 대다수의 회사는 비지니스맨인 월급쟁이에게 다양한 규칙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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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 사내社內노예_고바야시 이치로, 가시하라 노부야 지음

 

신의직장. 대한민국에서 선택받은 이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그곳은 높은 급여, 상여금, 복지혜택, 근속 보장을 자랑한다.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는 신의직장은 대다수 직장과는 동떨어진 공간이기에 허탈, 공허, 분노, 그리고 자기비하의 감정을 갖게 만든다. 대다수의 회사는 비지니스맨인 월급쟁이에게 다양한 규칙과 가치관 그리고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불만을 가지고도 아무말 못하고 회사가 만들어 놓은 규칙대로 근무한다. <탈!사내노예>는 불합리한 규칙과 가치관을 거부하고 ‘나’로부터 시작하는 신의직장을 제시하는 두 저자에 의해서 쓰여진 글이다.

 

<탈!사내노예>는 고바야시 이치로 그리고 가시하라 노부야 두 사람에 의해서 쓰여진 글을 박선영이 옮긴 21세기북스 책이다. 두 저자는 글을 쓴 이유에 대해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치관과 패러다임이 만들어져야 하고 그 새로움의 주인공이 되어야할 독자들을 위해서 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서 썻다고 한다.

고바야시는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시대를 앞선 사고방삭의 소유자이자 행동가이며 가사하라는 세상의 규칙과 시스템을 조망하고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여 자신의 가치관에 맞춰 회사나 사회를 바꾸고자 노력한 인물이다. 즉 두 사람은 회사와 사회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거부한 이들이면서 동시에 비지니스맨을 위한 사내환경과 시스템을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들이다.

 

<탈!사내노예>는 비지니스맨인 독자들을 ‘How to 멍청이’(정보화의 홍수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이들)가 아닌 올바른 노력에 의한 결실을 맺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의 구성은 전체 7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본문의 곳곳에는 적은 숫자이지만 그래프와 표 그리고 도식을 제공한다. 다음은 <탈!사내노예> 본문 각장의 내용이다.

 

1장 ‘세상에 존재하는 규칙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냉정하게 분석해야 한다. 만화 속 주인공 『시마 과장』시리즈의 환상을 깨고 사회규칙과 기업규칙을 분석하여 독자의 ‘무형자산’을 활용하는 가치 창조의 지혜를 키울것을 주문한다.

2장 ‘당신의 노력은 왜 보상 받지 못할까’ 노력에 대한 자기 평가는 성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상은 겉으로 드러난 뻔한 노력을 강요하기도 한다. 저자는 성과를 축적하고 그것을 다시 활용하기를 주문한다. 단기적 결과를 노리지 말고 넓고 깊게 노력하라. 그리고 다면화의 시각을 가지고 입체적으로 분석하라. 체질을 분석하고 직관과 믿음을 길러 일에 임하는 사람은 분명 성장과 평판 상승을 함께 얻을 것이다.

3장 ‘비지니스 규칙은 절대 진리가 아니다.’ 규칙의 절대화는 나쁜 습관이다. 그 규칙은 독자를 제한하고 회사를 절대화 시킨다. 규칙의 적용범위와 변화 가능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엇이 전체 최적을 위한 일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비지니스맨은 항상 암묵의 규칙을 주의하고 불의의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4장 ‘규칙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규칙을 절대화시키고 순종하는 사람을 이장에서 이미 떨어져 나간다. 발상의 전환과 판단, 그리고 경험을 한껏 끌어 올려 싸워야할 것은 자신의 가치이다. 비지니스맨이 보편적 가치를 창출하고 노력할때 출발점은 같더라도 도달점에서 큰 차이가 나타난다.

5장 ‘회사에 묻힌 지뢰를 찾아라.’ 회사 내 다양한 지뢰들: 인사제도, 승진, 경영방침, 아웃소싱, 합병과 정년, 영업목표, 무능한 상사 등에게 물리면 물린 상처로 인해 의욕을 잃어버리게 된다.. 비지니스맨이 자신의 일에서 직장에서 의욕을 상실한다면 열정 없는 사원으로 전락하게 된다.

6장 ‘성숙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자’ 개성의 의미를 생각하고 신체감감각과 경험으로 개성을 키워나간다. 성숙한 마음가짐은 책임의식을 더해주고 시야를 넓혀 업무의 전체 모습을 그린다면 회사 내 다양한 흐름을 이해하고 더 이상 조급한 자세가 아닌 여유 있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7장 ‘마지막이 좋으면 모두 좋다’ 마지막 장에 글을 써야할 이는 저자가 아닌 독자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장은 따로 내용을 정리하지 않는다. 마지막 장은 독자가 꼭 읽어보고 각자의 생각으로 대미를 장식하여 보는게 어떨까 

 

<탈!사내노예>는 회사의 규칙과 가치관에 동화되거나 침식, 굴복하는 과정 가운데 비지니스맨이 노예화 되는 것을 경계한다. 취업의 부푼 꿈을 안고 사회로 진출한 많은 비지니스맨들이 2~3년내에 도망치듯 이직을 하고 열정 없이 수동적인 일만을 하는 순간 비지니스맨은 기업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노예가 된다. 직업활동은 또 다른 삶의 무대이다. 무대의 주인공은 회사가 아닌 비지니스맨이다. 자유롭고 열정적인 삶을 펼쳐내는 최고의 주인공으로서 관객들(사회)로부터 멋진 찬사를 받는 2011년이 되기를 희망하며 책에 대한 서평을 마무리 한다. 



s******a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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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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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제목이 다른 책과 달랐다..서글픔마저 느껴졌다. 노예라니...그러나 이것처럼 적나라하게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들중에 직업란에다 직장인이라고 쓰는 자들을 표헌하는 단어가 있을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힘든 일을 꼽으라면 직장생활, 즉 밥벌이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방식과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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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사내노예!
 
제목이 다른 책과 달랐다..서글픔마저 느껴졌다. 노예라니...그러나 이것처럼 적나라하게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들중에 직업란에다 직장인이라고 쓰는 자들을 표헌하는 단어가 있을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힘든 일을 꼽으라면 직장생활, 즉 밥벌이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방식과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집합체가 직장이기 때문이라 한다.

 

직장생활 14년차..돌이켜보면 참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나름 치열하게, 나름 아파하면서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 시작하고 하루 끝나고 월요일 아침되면 금요일 저녁 기다리면서 그렇게 하루 하루 보냈더니 어느날 문득 세어보니 14년이 되었다. 치열한 하루 하루 24시간..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생활이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전쟁과도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좌절감을 느낄때마다 또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할때마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그러하지 못했음을 아쉽게 생각할때마다 과연 본인의 능력을 모두 집중하여 쏟아내었는가 하고 돌이켜보면 나같은 경우 자신있게 남들에게 말을 못하였다.

 

책 표지에 쓰여있듯이 더 이상 회사의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더 똑똑하게 더 행복하게 요즘 유행하는 말로 Smart하게 직장생활을 즐기고 싶어 하는 바램으로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갔다.

 

저자가 설파하는 바는 우리가 알고 있는 회사와 사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만들어 놓은 규칙은 회사와 사회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묻어 놓은 지뢰라고 하며 이것들의 종류들은 인사제도, 승진, 경영방침, 아웃소싱,합병과 정년, 영업목표, 기준, 순위의 편견, 자기실현이라고 정의하며 우리의 의욕을 잃게 만드는 것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 여유있게 맞서며 생각을 달리하면서 주의의 평가를 웃어넘기고 대범하고 자유롭게 그리고 충실히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라고 한다.

 

세상일은 마음먹기 나름이고 사회와 회사의 현재 상황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하지 말고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라며 지금 자신의 업무 방식을 다시 검토하고 한 단계 높은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러면서 소중한 우리의 인생을 회사에 얽매인 노예처럼 허비하지 말라는 것..저자가 우리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바를 깨닭기 위하여는 한번 읽음으로써는 불충하고 몇번 반복해서 읽기를 권장한다.  

w*****l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 사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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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사람을 우울하게, 씁쓸하게 한다. 사내노예라는 말!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해냈나 싶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 모두 가슴속에 응어리진 것이 한두가지씩은 있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승진에서 밀린 경험이 있는 사람, 또 고과점수때문에 눈물 흘려본적 있는 사람, 또 아웃소싱이라는 말때문에 가슴 졸인 경험이 있는 사람등등 가지각색의 고충들을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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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사람을 우울하게, 씁쓸하게 한다. 사내노예라는 말!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해냈나 싶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 모두 가슴속에 응어리진 것이 한두가지씩은 있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승진에서 밀린 경험이 있는 사람, 또 고과점수때문에 눈물 흘려본적 있는 사람, 또 아웃소싱이라는 말때문에 가슴 졸인 경험이 있는 사람등등 가지각색의 고충들을 한번쯤은 경험해 봤음직하다.

이 책은 회사의 노예가 되지 말고, 사내에서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경로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으나, 솔직히 그닥 쉬운 일은 아니다. 왜? 우리는 사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심히 발버둥치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혁신적인 개발을 한다손치더라도 세상내 흐르고 있는 규칙적인 시스템을 내 입맛에 맞게 고쳐 진행되게끔 할 재주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나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나의 행동방식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다. 작은 구멍으로 세상을 내다봤을때와 큰 구멍으로 세상을 내다봤을때의 차이를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기에 눈을 크게뜨고 정신을 똑바로 하여 내 삶의, 내 사회생활의 주체적인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있었던 때가 있다. 그렇지만 요즘은 그러한 말 자체를 찾아보기 힘들뿐만 아니라, 찾으려 헛된 노력을 기울여서도 안되는 것이다.

세상도 변해가고 있고, 회사내 시스템도 한층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시기다. 그렇다면 그러한 변화에 우리도 능동적으로 발맞춰 변신을 시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살아남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회사의 노예로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회사인이 될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안에 회사내 존재하고 있으나, 결코 알려지지 않았던 13가지의 지뢰를 소개하고 있다. 지뢰의 이름만 들어도 대충 어떤 형태로 우리를 옭아매고 있었으며, 우리가 그러한 지뢰밭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떤 스트레스를 부수적으로 얻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어떠한 조직이든 체계적으로 질서있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규칙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그러한 규칙들은 회사와 개인의 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규칙을 지키면서 이제껏 단한번도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이 말했던 "이게 최선입니까?"라고 반문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취업하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 이상으로 고달프고 힘든 일이라는 것을 이미 한번 경험했기에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경우, 더 그 조직에 목매여 시간에 쫓기고 사람에 쫓기고 일에 쫓기며 사는 것이 아닐까? 아무튼 몸 담고 있는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또 나를 짓누르는 조직체의 압박감이 커도 거기에 한번 반항하지 않고 속으로 끙끙 앓으며 살아내고 있는 우리네들에게 이 저자는 회사내 존재하고 있는 지뢰를 하나씩 제거해 내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직장내 인생을 즐길수 있는 새로운 마인드를 성립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물론 말처럼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그렇지만 의식의 전환만으로도 가슴에 묵혀있는듯한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되는 느낌은 만끽할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의 변화로 나뿐만 아니라,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변화할수 있으며, 그 변화를 통해 나도 자유로울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을 것 같다.

s*****y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