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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암예방식, 치료식, 다이어트식, 미인식, 현대인의 아침대용식, 성장식, 효도식, 아카데미식으로서의 '생식'의 의미가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명쾌하게 전달되어 우리나라가 건강해지고 강해지길 기원한다. 영양학 전문가로서 ‘생식이 사람을 살린다’는 확신을 가지고 '생식전도사'로 일하는 사명감에 불타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세계인들에게 전달해야하는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명료하게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소중한 ‘생식BIBLE' 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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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 자연식이 좋다는 이야기는 무수한 영상매체들을 통해서 익히 들은 바였다. 하지만 이러한 식사방법이 어떻게, 또 어디에, 어떠한 기작으로 좋은지는 알지 못하고 막연하게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구호만 많이 들었던 터라 이 책또한 그런 내용들이겠지 하며 읽게 되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수한 학회지와 외국의 권위있는 곳에 실린 다수의 연구들은 생식이 우리몸에 얼마나 좋은지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었고, 연구내용들의 자세한 소개로 병에대한 올바른 정보도 습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끝자락에 소개된 생식 원료에 대한 내용들도 유익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유용하다는 결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자료는 한참을 꼼꼼히 읽어보게 하였다. 6주 동안 하루 한끼 정도만 생식으로 대체하고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식사를 해도 총 3.9킬로그램의 체중감소를 보였다는 대목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식사와 운동만 병행하면 한달 반만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가려운 속을 긁어주는 책을 만난것 같아 즐거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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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 때에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 조선 유한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처음 생식을 먹기 시작한지 이제 5년 남짓.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생식은 왠지 특별한 환자들이 먹는 대용식 정도로 이해해고 있었고, 맛 없고 불편한 가루, 단, 미숫가루와는 달리 ‘동결건조’라는 특별한 제조법으로 자연 그대로의 영양이 살아 있다는 점에서 좋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즉, 협소한 시각에서 생식을 이해해고 있었을 뿐이었다.
알면 보이게 되나니
그러나 최근들어 암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황성주 박사님의 『암은 없다』, 『 암 재발은 없다』 등과 같은 책들을 계속 읽게 되면서 면역 에센스들이 정리되기 시작했는데 암과 면역의 중요성에 대해 조금씩 지식적으로 깨우쳐가기 시작하게 되었다. 생식이 바로 생명력을 소생시키는 완전한 건강식이자,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의 식사라는 것을.
그 때에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지난 연말 개인적으로 ‘신종플루’로 고생한 일을 통해 생식과 면역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가장으로서, 또한 책임감 있는 위치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건강을 관리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었다. 생식을 먹는다면 당뇨와 비만, 그리고 생활면역에서도 일반인보다는 훨씬 잘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지 못한 심리적인 요인과, 연말 계속된 감기와 피로로 인해 면역이 약해져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장기적인 생식 섭취를 하지 않은 내 자신의 식생활로 인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반성이었다. 만약 내가 좀 더 꾸준히 생식을 접하였다면, 만약 내가 좀 더 내 자신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통제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면, 만약 내가 좀 더 충분한 휴식으로 내 몸 상태를 좋게 만들었다면 신종플루와 같은 면역관련 질병을 겪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랑을 받아본 자가 사랑을 전할 수 있다.
내 주변 가족과 지인들의 가족들 중에도 꽤 많은 분들이 암으로, 그리고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가장 아끼는 어머니와 이제 막 신혼 생활을 시작한 사촌 여동생도 암으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관리하고 있고, 친한 벗들의 가족들도 암과 여러 면역관련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전에는 막연하게 ‘생식이 좋으니 좀 먹어보세요’ 라는 정도의 권유였다면, 이제는 그 권유의 수준이 달라 질 것 같다. 생식을 먹으면 암과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우리 몸들이 면역력을 되찾고, 정상화 되는 과정을 진심으로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이웃 사랑 과학’의 정신으로 생식과 면역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진정한 ‘전도사’의 역할을 즐거이 감당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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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알고, 병의 기작을 알면 고치는 법도 알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신체의 기작을 그림으로 그려주듯이 보여주며,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생식이 체내에서 어떤 기작을 통해 질병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준다. 막연한 생식의 효과가 아닌 과학적 증거를 보여주는 [생식으로 못다루는 병은 없다]는 우리 몸을 너무 잘 보여주는 도서이다. 책을 읽으면서 하루 한끼는 생식을 먹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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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만의 전용 식이요법이 아닌 현대 사회인의 면역력을 향상 시켜주는 온 국민의
건강 지킴이 생식!!
온갖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속에서, 아침식사할 시간이 없는 바쁜 직장인의 아침 대용
식!!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의 열쇠 생식!! 등등
이 책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많은 임상실험의 결과들과, 실제 생식을 통해 건강
을 되찾은 사례들을 보면서, 자연의 생명력이 가득 닮긴 생식이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강력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환우들 이외에도 반건강상태, 건강한 사람들이 꼭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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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과 건강이라는 책으로 친숙했던 박사님의 생식이야기가 ‘과학을 토대로 부활한 것 같아서 새삼 뿌듯함을 느끼는 맛난 식사였던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이 ‘데이터’를 기초로 하였기에 전문적인 용어가있어서 어려움도 있긴 했지만 책을 만나게 환우들에겐 더욱 희망적인 내용이다 싶었습니다. 생식을 9년간 섭취한 체험자로서 책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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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필수품인 생식의 효능에 대해서
질병별 연령대별로 알기쉽게 과학적으로 풀어줘서 이해가 쉬웠다.
그래서 생식섭취를 꼭 권해주어야 하는 가족에게 책을 먼저 권했을때
먼저 생식을 먹어보고 싶다며, 건강관리를 위해 다시한번 다짐하는 가족을
보며, 매우 감사함을 느꼈다.
고혈압, 당뇨병에 시달리시는 부모님, 다이어트와 운동부족으로 반건강상태에
불만족스러워 하는 형제들에게 꼭 권해주어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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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화식(火食)이 천연식품이 함유하고 있는 유익한 영양소들을 얼마나 많이 파괴하는지, 잘못된 식습관이 얼마나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지, 위와 같은 식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에게 왜 생식이 필요한지를 여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천연식품의 살아있는 영양소를 가지면서, 바쁜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생식이야말로 잘못된 식습관을 플러스로 전환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생명밥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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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박사님의 연구팀이 지난 10여년간 이루어온 연구 결과를 드러낸 이번 저서는 메타볼릭 신드롬으로 알려진 대사증후근을 두루 다루며 생식의 효과와 그 개선작용 등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암절제를 받으신 어머니에게 권해드린 생식을 지금은 아버지와 남동생을 비롯해 애인의 가족까지 주변의 온가족이 하루에 한끼씩은 먹고 있습니다.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의성을 차지하고서라도 생식은 분명히 우리 가족의 건강에 기여를 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 효과를 몸으로 체험하며 아침마다 생식을 먹곤 했습니다. 당뇨, 고지혈증, 비만과 같은 각종 성인병과 암, 항산화력, 면역력에 이르기까지 이 한권의 도서는 이 시대에 대표적인 질병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식습관 개선입니다.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하며 그 바른 먹거리가 바로 생식이 될 수 있다는 당위성을 각종 연구 결과를 통해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가족의 식탁에서 접하고 있는 생식에 대한 논리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저희 가족은 또다시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생식을 통해 가족의 건강을 지켜내고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확신입니다. 이번 구정에는 생식을 처음 접할때의 불편한 맛 때문에 꺼리셨던 친지분들께 책자와 함께 다시 한번 찾아뵈야겠습니다. |